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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에서 진 빚 갚을까…신진서, 대만 쉬하오훙과 16강서 재회
아시안게임에서 진 빚 갚을까…신진서, 대만 쉬하오훙과 16강서 재회
[삼성화재배] 김수광  2023-11-17 오후 06:2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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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랭킹 1위 신진서 9단과 4위 신민준 9단이 삼성화재배 16강에 합류했다.
17일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 둘째 날 경기에서 신진서 9단이 중국 왕싱하오 9단에게 188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16강에 올랐다.

한-중대결에서 한국은 1승5패를 기록했다. 한-대만 대결은 대만이 승리했다.
신민준 9단은 이창호 9단과의 형제대결을 펼쳐 중후반까지 열세였지만 벼랑 끝에서 살아나면서 297수 만에 백 반집승으로 마지막 남은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전했던 변상일 9단은 중국랭킹 1위 구쯔하오 9단을 만나 후반까지 앞섰지만 끝내기에서 엎치락뒤치락 하면서 272수 만에 백 반집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또한 홍성지ㆍ김정현ㆍ안성준 9단, 강우혁 7단은 각각 중국 딩하오ㆍ쉬자양ㆍ탄샤오ㆍ롄샤오 9단에게 패했고, 안정기 7단은 대만 대표 쉬하오훙 9단에게 127수 만에 백 불계패해 32강에서 발길을 돌렸다.

앞서 16일에 열린 32강 첫날 경기와 이날 경기 결과를 합산한 결과 한국은 신진서 9단을 비롯해 신민준ㆍ박정환ㆍ김명훈ㆍ강동윤ㆍ한웅규 9단, 김누리ㆍ김승진 4단 등 8명이 16강 대진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은 구쯔하오 9단과 셰얼하오ㆍ황윈쑹ㆍ롄샤오ㆍ딩하오ㆍ탄샤오ㆍ쉬자양 9단 등 7명이 32강을 통과했고, 대만에서 홀로 출전한 쉬하오훙 9단도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4명이 출전한 일본과 와일드카드로 합류한 유럽연합 대표 1명은 32강에서 전원 탈락했다.

■ 2023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 둘째 날 결과
신진서 9단 vs 왕싱하오 9단(중) : 신진서, 188수 백 불계승
신민준 9단 vs 이창호 9단 : 신민준, 297수 백 반집승
쉬하오훙 9단(대만) vs 안정기 7단 : 쉬하오훙, 127수 흑 불계승
롄샤오 9단(중) vs 강우혁 7단 : 롄샤오, 154수 백 불계승
딩하오 9단(중) vs 홍성지 9단 : 딩하오, 210수 백 불계승
탄샤오 9단(중) vs 안성준 9단 : 탄샤오, 217수 흑 불계승
쉬자양 9단(중) vs 김정현 9단 : 쉬자양, 169수 흑 불계승
변상일 9단 vs 구쯔하오 9단(중) : 구쯔하오, 272수 흑 반집승

32강 종료 후에는 16강 대진 추첨이 진행됐다.
19일엔 신진서 9단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패배를 안겼던 대만 쉬하오훙 9단을 상대로 설욕에 나서며, 강동윤 9단이 쉬자양 9단, 신민준 9단이 구쯔하오 9단, 김승진 4단이 딩하오 9단과 8강행을 다툰다. 이어 20일에는 모두 한ㆍ중전으로 김명훈 9단과 황윈쑹 9단, 김누리 4단과 롄샤오 9단, 박정환 9단과 탄샤오 9단, 한웅규 9단과 셰얼하오 9단이 맞대결을 펼친다.

▲ 16강에 오른 선수들. 딩하오(왼쪽부터), 탄샤오, 셰얼하오, 롄샤오, 김누리, 김승진, 김명훈, 한웅규, 신진서, 신민준, 쉬하오훙, 구쯔하오, 황윈쑹, 쉬자양.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18일 하루 휴식을 갖고 19일과 20일 16강을 통해 8강 진출자를 가린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2시간에 60초 초읽기 5회를 준다.

▲ 대국은 정오에 시작한다. 약 10분 전부터 한국선수들이 하나 둘 입장하기 시작했다.

▲ 대국 때 필요한 음료를 준비하고 있는 이창호.

▲ 후배 프로기사들이 수순 기록을 맡았다.

▲ [32강전] 김정현-쉬자양.

▲ 쉬자양(24세·중국 11위).

▲ 김정현(32세·한국 13위).

▲ [32강전] 안정기-쉬하오훙.

▲ 안정기(26세·한국 53위).

▲ 쉬하오훙(22세·대만일인자).

▲ [32강전] 탄샤오-안성준.

▲ 탄샤오(30세·중국 15위).

▲ 안성준(32세·한국 7위).

▲ [32강전] 강우혁-롄샤오.

▲ 롄샤오(29세·중국 8위).

▲ 강우혁(22세·한국 87위).

▲ [32강전] 이창호-신민준.

▲ 신민준(24세·한국 4위).

▲ 이창호(48세·한국 85위).

▲ 딩하오-홍성지.

▲ 딩하오(23세·중국 4위).

▲ 홍성지(36세·한국 10위).

▲ 오로대국실에서 수순 중계되고 있는 삼성화재배 본선.

▲ 구쯔하오(25세·중국 1위).

▲ 구쯔하오.

▲ 변상일.

▲ [32강전] 변상일-구쯔하오.

▲ 변상일.

▲ 변상일 (24세·한국 3위)
지난기 삼성화재배에서 4강까지 오르며 기염을 토했던 변상일이었지만, 당시 최정에게 막혔다.

▲ [32강전] 신진서-왕싱하오.

▲ 신진서 (23·한국 1위)
삼성화재배 2연패를 꿈꾼다. 거침없는 중국의 황태자 왕싱하오를 32강전에서 꺾으면서 첫 고비를 넘겼다.

▲ 신진서.

▲ 왕싱하오(19세·중국 7위).

▲ 신진서와 변상일은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대국을 치렀다.

▲ 선수들을 위한 간식들.

▲ 철저하게 통제되고 있는 대국장 주변.

▲ 경기 고양시에 자리한 삼성화재배글로벌캠퍼스.

▲ 변함없이 프로기사들이 검토실로 나와 열띤 연구를 했다.

▲ 당연한 얘기지만, 해설자는 늘 바둑을 연구하고 있다. 바둑TV해설자 이희성 9단이 검토실 한쪽에서 태블릿피시로 인공지능을 실행한 채 신진서-왕싱하오 대국을 검토하고 있다.

▲ 검토실. (왼쪽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지석, 목진석 한국바둑국가대표팀상비군 감독, 우크라이나의 안드리 크라베츠, 일본의 요다 노리모토, 오정아 국가대표상비군여자팀 코치.

▲ 삼성글로벌캠퍼스는 선수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프로기사 중 탁구에서 정상급 실력을 뽐내는 허재원(왼쪽)과 왕싱하오가 한-중 대결을 벌였다.

▲ 최정(오른쪽)과 중국 쉬자양이 탁구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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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zks |  2023-11-20 오전 8:33:00  [동감0]    
융가(윤실수=econ)야!!

그 동안 네놈이 이 공간에 뱉어 놓은 그 수많은 망언에 대하여 사과를 먼저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네 놈이 작위적(作爲的)으로 쓴 인적사항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서울대 나왔다고? 전직 교사라고?
프로기사 학력 조롱이나 하며, 중졸이 초졸을 못이긴다고?
여성기사가 밑씻개라고?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위안부 할머니들이 자발적으로 매춘을 했다고?
에라이!!! 몹쓸 인간아!!!

예전에도 올렸지만, 서울대, 전직교사라는 말은
네놈이 그 동안 내 뱉은 언사로 보면, 사칭일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오로광장에서 악질적인 짓은 혼자 다하고 있는데, 자기 모교를 스스로 밝힌다?
자기 모교에 먹칠을 하는 자는, 모교를 절대 밝히지 않습니다.

그럼 왜 서울대 나왔다고 스스로 떠들어 댈까요?
그건 한국 비하, 일본찬양과 동일한 이유입니다. 바로 한국이 자랑하는 서울대를 비하하고 서울대에 먹칠을 함으로서
한국인의 자존심을 짓밟으려 하는 짓입니다.
즉, <서울대 출신이 이렇게 악질적이고, 깡통이며, 매국노다>라는 것을 광고하여
서울대를 깍아내리고, 혐오하게 만들어 한국을 비하하려는 수작입니다.
그러니, 이런자에게 앞으로는 서울대를 나왔느니, 뭐니 하지 마시고, 그냥 ”악질깡통“이라 해야 할 것입니다.

2. 교육현장을 모르는 것을 보면 교사출신도 아닙니다.

이자는 프로기사들에게는 중요하지 않은 학력을 가지고 비하하며, 조롱하고 있습니다.
바둑특기생으로 재학한 중,고교 재학기간은 학과 공부를 했으니, 바둑수련기간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바둑부에 들어가 지도교사 밑에서 단체, 개인훈련, 공동연구를 하며 엄청난 수련을 하는 기간임)

중졸 프로기사는 초졸을 이길 수 없고, 고졸은 중졸을 이길 수 없다며,
고졸(오유진)이 국졸(김은지)을 이길 수 없고, 고졸 서봉수가 중졸 조훈현을 이길 수 없다며,
교사라면 차마 할 수 없는 말을 거침없이 내뱉고 있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와 WBC를 제패(制霸)하고 있는 미국, 일본 중, 고교 야구선수들이
학과공부를 하며, 방과 후 남는 시간에 연습하고 있다고 대외홍보용 기사를 보고 무식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교육현장을 모르는 무지한 자가 어떻게 교사 출신이겠습니까?
HIHIHI |  2023-11-19 오후 7:03:00  [동감0]    
아무리 세상이 막간다 하드라도 어엿한 남의 가정에 이렇게 돌을 던질 수 있습니까?
존경하는 이창호 국수가 이혼당했다니, 가짜뉴스도 이쯤이면 너무 심합니다.
econ | 2023-11-18 오후 8:11:00 [동감3]
바둑팬들은 왜 아직도 바둑에 연연하는가? 자네들이 영웅으로 칭송하는 이창호 국수조차 아내에게 이혼을 당했다네...바둑은 벌써 끝난게 응씨배 우승자인 서봉수 명인조차 이혼하고 베트남 꽁가이와 산다자나?(오로 기사인용) 당신들도 이혼당하고 싶어서 덩 바둑에 계속 올인하소!
윤실수 살인마 무등산 타잔 추종자야! 오로에서 밝히지 않으면 우리가 서봉수 명인이 이혼을 했는지 베트남 여자와 재 혼을 했는지를 어케 아는가? 오로가 여기에 밝혔으니 알제! 글고 나도 개인적으로 이창호 국수가 행복하길 바라 지만 이혼을 했다는 소문이니 궁금하면 네가 직접 알아보렴!  
지다성 |  2023-11-19 오전 10:05:00  [동감0]    
김수광 기자님, 시합일정을 소개하는 내용에 그 시각도 표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대국이 개시되는지 몰라서 한참 찾
다가, 다른 기사에서 겨우 찾았습니다.
HIHIHI |  2023-11-19 오전 9:38:00  [동감1]    
1909년 10월 26일 우리의 영웅 안중근 의사는 조선침략의 선봉에선 괴물, 민족의 한이 맺힌 역적 이토오히로부미를 하얼빈 역두에서 벨기에 제 브라우닝 6연발 권총으로 사살하였다.
당시 이토오는 러일전쟁의 승리를 발판 삼아 만주를 통째로 먹기 위해 러시아 고위층을 만나러 하얼빈을 간 것이었다.
역사는 말한다.
이토야말로 조선침략을 가장 강하게 주장한 강경파 중 우두머리였다. 그 자가 죽기 4년 전 을사늑약의 진척이 없자 이완용 등을 채직과 당근으로 강하게 몰아 붙여 을사조약을 성사시킨 인물로 역사는 말해주고 있다. 그러니까 바로 이토오가 정한론(征韓論)의 창안자이자 추진자였다. 혹자는 이토오를 정한론 반대자라 옹호하고 있지만 이는 그의 검은 심뽀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껍데기뿐인 대한제국과 임금을 존치시켜 놓고 조선의 온갖 자원을 송두리째 빼먹자는 알량한 정책이 정한론 반대론자의 음모인 것이다.
그런데 서울대를 나오고 교육학을 전공했다는 자가 이토오를 암살한 안중근은 천하의 역적중 역적이라고 능멸하고 이토오는 조선침략의 야욕이 없는 영웅 중의 영웅이라고 치켜세우고 있다.
생각해보라! 만주국을 총 한방 안 쏘고 꿀꺽하려는 자가 조선을 어찌 그냥 두었겠는가?
또 이자는 을사조약,정미칠조약,한일합방조약 등 조선침탈의 3개 조약에서 한 번도 안 빠진 나라팔이 일등공신 이완용이란 자를 명재상(名宰相)이라고 치켜세우고 이토오는 구국의 영웅이요 안중근은 역적이다라고 외치고 있다.
대명천지 독립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이런 망발을 두려움없이 쏟아낼 때 만일 우리나라가 식민지 시절로 회귀한다면
윤실수란 자는 조선총독부를 제 안방 드나들 듯 드나들며 조선인들의 수탈정보와 독립군 은거지 파악 조선어 말살, 창씨개명 등 역사에서 조선을 아예 지워버리는 정책에 동조하여 제국훈장 받고 첩을 일곱이나 두었으며 전국에 수십만평의 땅을 사놓고 죽기 전까지 기생품에서 호의호식했던 이완용 못지 않은 부귀영화를 누렸을 것이다.
그래서 이 자가 틈만나면
- 아 일제가그립다.우리조선은 천황을 숭배하며 독도와 동해 그리고 우리의 처녀들을 천황을 위한 진상품으로 바치자-
고 주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922alpha 홍범도 장군을 육사광장에서 제거해버렸으니, 다음 목표는 안중근 장군일 것임. 저놈들이 윤망언 같은 피라미들을 시켜서 말도 안되는 댓글질이지만, 그런 걸 자꾸 반복하여 대중들에게 익숙해지게 한 다음에 분위기를 살펴보다가 전격 기습작전으로 일을 벌입니다. 이런 현실을 그저 남의 일인냥 치부하고 못본 척하는 인간들이여, 부끄러운 줄을 아세요.라.  
HIHIHI 일본인들에게조차 존경을 받고 있는 민족의 영웅 안중근이 한낱 객기로 이토오를 죽였다고 뇌까라는 것을 그대로 방치하는 국민들이 대다수여서 윤실수란 놈이 신바람 나는 것입니다. 이런 자가 한 때 교단에 서서 친일만이살 길이다.독도가 아니고 다케시마다 같은 개소리로 학생들을 선동하도록 방기했다는 것은 대한민국 교육의 치욕입니다.  
아이8 |  2023-11-18 오후 8:58:00  [동감1]    
과거사를 두고 갑론 을박을 하지만 사실 현제를 살아가는 현데인은 일제나 육이오는 경험 하지 않은 새데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할아버지 할머니 들이 겪었던 일을 어찌 아는가? 그당시 일을 가지고 괸히 굵어 부스럼을 만들
필요는 없다 봅니다 우리는 조선시대때 그런일이 있었그나 그 정도지요 ㅡ 독립 선언서에는 일제가 조선을 야만
인 취급 하여 통치하였다 기록 되었지만 사실 식민 통치하에 노예 같은 삶이 결코 좋을리는 없지만 일제 당시
많은 학교 들이 세워 지고 박정히 김대중 김영삼 같은 사람이 일제 교육을 받은 사람 들이고 일제 교육을 받은
사람들 의해 나라가 세워진걸 보면 일제가 근대화에 기여한것은 사실이지요
윤실수 |  2023-11-18 오후 8:39:00  [동감2]    
오로에서 실명을 밝히는 사람은 아마도 내가 처음일듯 한데 본명 윤권준 54.2.20(호적상)
충남 아산의 영인중학교 수석 졸
업, 서울대 72년 입학 동 대학원졸-교육학 석사- 미국
아이오와대 수학 88올림픽 조직위 담당관 중학시절 안희정 담당교사
및 멘토 안희정
을 도지사로 당선시키기 위한 선거 자원봉사, 친 동생 윤권호 한국기원 연구생 출신 연세
대 대표선수 대학패
왕전 준우승, 대략 이정도만 해두죠! 날 깔려면 나처럼 신원 공개
하고 검증 받으시길...비겁하게 익명의 그늘에서 숨지 말
고...한국이 가자지구가 될뻔
한걸 여러분은 아시나요? 일본은 일청 일로 전쟁에 승리한후 정한론이 온 일본에 들끓었지
요. 그
런데 세상 물쩡을 모르는 안중근이가 객기로 이또를 암살한기라! 당시 이또는 정한론에 반
대한 대표자였거덩! 이또가 죽자
정한론자들은 만세를 부르며 룰루랄라 조선점령에 나선것! 이를 간파한 천재 이완용은 조
선 민족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대의명분을 위해 친일파란 오명을 자처한거지. 그래야만 가엾은 조선민중(오날날의 팔레
스타인 시민들)을 살릴터이니...따
라서 합병에 서명한거야...만일 이완용이가 반대하며 객기로 전쟁도 불사했다면? 상무정신
의 사무라이 왜병들 신난거지뭐!
청일 러일 전쟁의 기세로 조선에 몰려와 재산 약탈하고 맛좋은 조선 여자들 실컷 잡아먹고
남경대학살 처럼 마구 도륙해 인
육 불고기 해 먹고.. 이런 참사를 외교적 합병(M&A)로 막아낸 이완용이야 말로 이 윤실수
가 추앙하는 조선 최고의 천재요
명 재상!
technozks 오로광장은 누구나 닉네임으로 의견을 주고 받는 사이버 공간이다. 인적사항을 밝힌것과 그 동안 당신이 뱉어 놓은 그 수많은 망언과 뭔 상관인가? 그래서? 잘 봐달라 뭐 이런 것인가?  
technozks 오로광장 독자들은 당신이 올린 인적사항보다는, 그 동안 당신이 내뱉은 말과 글로써 당신 이라는 인간을 판단하여 왔고, 판단 할 따름이다. 그러니 당신이 쓴 자위적(自爲的) 인적사 항은 쓸모가 없다는 것이다. 윗 글을 보고 제일먼저 떠오른 글귀는 <같은 물이라도 뱀이 먹으면 독이 되고, 소가 먹으면 우유가 된다>는 것이었다.  
technozks 포장용 인적사항 보다 중요한 것은 포장속 알맹이 이다. 역사를 왜곡하여 말하기 보다는, 그 동안 당신이 싸질러 놓은 디테일한 알맹이 <망언>에 대하여 사과 하길 바랄뿐이다.  
technozks <망언> - 프로기사에게는 중요치 않은 학력 조롱, 여성기사를 밑씻개라 성희롱, 독도는 일본 땅이라 주장, 위안부 할머니에 대한 자발적 매춘 주장, 한국비하/일본찬양 등 한국사회 갈등 조장, 바둑비하 등 등  
HIHIHI 너의 부끄러운 친일 행동을 그렇게도 자랑하고 싶니? 실명 밝히는 것이 정의의 사도라도 되니? 니 행동이 그렇게 떳떳하다면 주민번호 모바일 넘버까지 밝혀라. 육성으로 통성명이나 하자.  
노란봄빛 안희정도 같은 역사적 인물견해 또는 역사관을 가지고 있는지요?  
거북이일등 윤청조  
bibili 얼굴 드러내고 수많은 학생들 앞에서 가르치고 평가하는 대학교 교수 지원하는데 낸 이력서도 사기 투성이로 내놓고, 그게 탄로나니까 “잘보이고 싶어서”라고 변명하는 사람을 존경하는 윤망언이, 하물며 익명의 온라인에서 거짓 실명과 이력쯤이야... 지난 번 마누라가 북경대 약대 출신이라는 거짓말하다가 그게 왜 거짓말인지를 조목조목 지적당하니 꼬리를 말고 도망가는 걸 보니 이것도 분명 죄다 사기임이 분명합니다. 여러분,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 이 자가 실명이나 이력이랍시고 제시한 걸 근거로 믿는 사람은 사기꾼에 당하는 바보입니다. 속지 마세요.  
bibili 윤망언, 당신 내가 인정해 주겠소. 어떻게 10여년 씩이나 한결같이 읽는 이들 99%가 혐오하고 불쾌해하는 토착왜구 관종 짓을 늘 욕먹어가면서 계속할 끈기를 가지고 있단 말이오. 대단하오. 이런 삶도 참으로 대단한 삶이오. 아무리 할 일이 없고 세상에 대한 적개심이 많다 하더라도 10여 년을 남들의 비난을 자초하는 바퀴벌레 짓만 찾아서 하고 다닌단 말이오.
이런 정력을 사회에 기여하거나 자기 자신의 발전을 위한 일에 쏟았다면 남에게 또는 적어도 자신에게 만이라도 더 나은 삶이었을텐데... 마음의 평화도 위안도 되었을 테고.  
bibili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주변에 보면 각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이나 각 자치단체의 문화센터나 문화원 등이 많아요. 거기 대학교수로 정년을 한 사람들을 비롯해서 젊은 시절 한가닥 했던 사람들이 공부하고 배우러 많이 다닙니다. 교육비도 아주 싸고, 각자 자신에게 맞는 온갖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취미나 적성에 맞는 거 하나 골라 10여년을 배웠다면 지금쯤 전문가 수준에 가 있었을 텐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그런데 가면 40년대생이나 50년대 생도 많아요. 그게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길이오.  
bibili 21세기 정보화시대의 사람들은 평생을 배워야 해요.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변함없이 농사지어 경험이 축적되는 농경사회도 아니고, 20세 때 필기시험 하나 잘봤다고 우쭐거리며 술만 퍼마시다간 급격하게 변하는 시대에 뒤쳐저 바보가 됩니다. 그러다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존경할 만한 인간이 되는 건 아닙니다. 남녀 차별이나 성추행성 행동을 당연시하거나 눈감던 시대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니, 시대와 호흡하며 젠더의식도 바꿔야 하고, 인권이라든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끝없이 발전시켜야 나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꼰대가 되는 거고, 젊은 애들과 완전히 단절되어 듣기 싫은 소리나 늘어놓는 노인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 남는 건 태극기부대로 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가야만 동지가 있으니끼요.  
bibili 요즘 시대의 노인들은 영양이나 의료의 발전으로 과거보다 건강이 좋아졌는데, 그 건강과 혈기를 어디에 발산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버지 세대에게 환갑잔치를 차려 드렸는데, 그 자식 세대인 우리는 환갑잔치를 아무도 안할 정도로 수명이 몇십 년은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현직에서 은퇴하고 늘어난 그 오랜 시간을 뭘 하며 살아야 할까요? 과거의 노인들, 우리 아버지 세대의 노인들은 온화하고 원숙하고 점잖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의 노인들 중에는 노인 성범죄를 일으키거나 노인답지 않게 욕설을 내뱉거나 폭력적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왜 그럴까요? 몸만 발전했지 마음이 발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대의 의식을 따라가질 못하고 수십년 전의 것만을 고집하다 보니 어디서든 환영받지 못해서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 자기 존재를 극단적인 방법으로 표출하려 하고, 세상에 그악스럽게 패악질해대는 노인들이 많아진 것입니다.  
bibili 우리 젊은이들이 현명하고 똑똑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주도권을 넘겨 줘야 하는데, 자기 젊은 시절의 마인드, 이미 시대에 엄청나게 뒤떨어진 수십 년전의 마인드를 유지하면서 그걸 신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유선 전화를 집에서 받아야만 남들과 겨우 연락하던 시대는 이미 오래 전에 지나갔고, 움직이면서 실시간으로 전 세계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전 세계의 문화와 인종이 다른 인간과 실시간으로 교류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스마트폰은 사용하면서 왜 의식은 그걸 뒤따라갈 노력을 안하는 것인가요? 두레박으로 우물푸던 시대는 이제 다시는 오지 않으니, 자식들이나 젊은이들에게 똥지게 짊어지며 농사 안지어봐서 뭘 모른다고, 배고파보지 않아서 뭘 모른다고 훈계하려고 들지 맙시다.  
econ |  2023-11-18 오후 8:11:00  [동감3]    
바둑팬들은 왜 아직도 바둑에 연연하는가? 자네들이 영웅으로 칭송하는 이창호 국수조차 아내에게 이혼을 당했다네...바둑은
벌써 끝난게 응씨배 우승자인 서봉수 명인조차 이혼하고 베트남 꽁가이와 산다자나?(오로 기사인용) 당신들도 이혼당하고 싶
서덩 바둑에 계속 올인하소!
922alpha 이놈은 일본국 인종 중에서도 가장 질이 낮은 종자임에 틀림없다. 일본의 우익인지 극우인지 하는 것들 중에서도 가장 하빨이 종자인 낭인 야쿠자 핏줄을 받은 자일 것이다. 거의 짐승 수준도 못되는 것들이지.  
HIHIHI 윤실수의 말-자네들이 영웅으로 칭송하는 이창호 국수조차 아내에게 이혼을 당했다네- 너 이 말 책임져라.대국수 이창호 프로가 이혼당했다는 명예훼손성 루머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을거다.  
bibili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 이 인간, 초딩 때나 하는 관종[關種(關種), 관심 종자] 짓을 나이 70 넘어서도 하고 있다니... 게다가 10년씩이나 같은 짓을? 불쌍하구나! 얼마나 관심받고 싶었으면... 어릴 때부터 인정 못받고 자란 상처가 얼마나 컸으면 나이 70 넘어서도 이런 짓을... ㅉㅉㅉ  
stepanos |  2023-11-18 오후 3:42:00  [동감0]    
흔히들 강한 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긴 자가 강하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나는 그 말을 약자가 강자를 이길 수도 있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럴 때 그 약자편을 드는 미화적 문구라고 생각한다. 난 단연코 강한 자가 이긴다라고 믿는다. 물론 당
연히 강자도 질 수 있고, 약자도 이길 수 있다. 이건 인간의 어느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강한 자가
이긴다는 말이 맞다. 이긴 자가 강하다는 말은 다시 한번 말해서 약자도 이길 수 있다는 말을 미화하기 위한 말이라고 생각
한다. 이번 대국들도 보라. 예외가 있을 수 있다 해도 결국은 강한 자가 이긴다.
그리고 언젠가도 말했지만, 참 끝내기는 어렵다. 사실 프로들도 최강자 프로들도 정확하고 정교한 끝내기 수순을 100% 밟
아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예전 전성기 시절의 이창호9단 바둑을 별로 크게 치지 않다가 나중에서
야 끝내기가 얼마나 어려운 부분인가를 제대로 알게 되면서부터 이창호9단의 진가를 알게 되었다고 말한 적이 있지만 정
말로 끝내기는 정말 눈 터지는 끝내기는 정말 너무 어렵다. 이창호9단이 정말 오랜만에 세계 대회 진격하는가 했는데, 바로
그 끝내기에서 실수하는 바람에 다 이긴 바둑을 역전패하고 말았네요. 이렇게 운 좋게 이기면 그 운이 따르기도 하는 법인
데 신민준9단이 구쯔하오와의 바둑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지 기대되네요.
그리고 감히 신진서9단에게 조언을 하나 하자면, 지난번 아시안게임 때 보니 쉬하오훙9단이 신진서9단을 대하는 법을 아
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적어도 수읽기로 강하게 맞받아치는 것은 안 된다는 것은 아는 것 같고, 뭔가 치고 빠진다
고 할까 소위 아웃복싱 스타일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면서 점수(실리)는 챙기고요. 신진서9단 팬으로서 내일은 시원하
게 이겨주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con 젊은이들이 누가 바둑에 관심이 있다고 이 따위 불필요한 잡설을?  
stepanos 나한테 어지간히 시비를 걸고 싶으신 것 같은데 시비 걸만한 걸로 시비 겁시다. 까마귀 소리인지 개 소리인지 사람 소리 같지가 않아서 앞으로 무대응 하렵니다.  
파워학 |  2023-11-18 오전 10:05:00  [동감7]    
bibili님이 윤실수님에게 쓰신 글인데,
오로 바둑팬 모두에게도 귀감이 되는 글 같아서 다시 올려 봅니다.

이제 나이 드니 여기저기 몸도 아프고, 자식들을 비롯해서 아무도 말을 안 들어주니 이런 익명의 자리에서 거짓말이나
늘어놓으면서 *어그로나 끌고 있는 거에 대해서 이해 안가는 바는 아닙니다.

* 어그로: 관심을 끌고 분란을 일으키기 위하여 인터넷 게시판 따위에 자극적인 내용의 글을 올리거나
악의적인 행동을 하는 일(네이버 사전)

그러나 이제 세상은 당신의 세상이 아닙니다.
노인이면 노인답게, 한참 현장에서 뛰는, 그리고 뛸 준비를 하는 10대에서 50대까지의 현역들의 의기를 꺾지 말고
희망을 불러일으키고 격려해줄 마음을 먹으면 안되나요?
그렇게 젊은 이들에게 늘 딴지 걸면서 나쁜 말만 늘어놓고 싶어지나요?

당신이 맨날 인기많은 축구 잘한다고 칭찬하고 비교하면서 한국을 까는 데 사용하는 일본이 이루지 못한 그 업적을
우리 후배나 제자들이 축구에서도 했잖아요? 일본이 월드컵 4강을 한 적이 있나요? 일본이 10회 연속 월드컵 진출을
했나요? 한국은 다 했잖아요?

한국 민족은 한번 불이 붙으면 불가능할 것처럼 보이는 일들도 성취해버리는 신명의 민족이거든요.
그러니 자꾸 이상한 얘기 들이대서 일본이 낫다는 얘길 좀 그만하자구요.
칭찬해주면 마음도 넉넉해지고 참 좋잖아요? 노인이 돼서 옹졸하게 살지 말자구요.

이미 세상은 노인들의 지혜와 경험이 귀중하고, 나이만 먹으면 존중해주는 그런 사회가 아닙니다.
농경사회는 늘 같은 패턴이 되풀이되는 사회이니 나이들면 대개 경험이 쌓여서 귀중한 원로가 될 수 있었던 것이지만,
순식간에 과거에 알았던 대부분의 지식이 쓸모없어지는 지금 시대에는 노인들도 끊임없이 노력해야 어느 정도 시대를
뒤따라갈 수 있습니다.

20대에 시험 좀 잘 봐서 좋은 자리 차지했다고 해서 존경받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단 말입니다.
그 이후 수십 년간을 자기 자리만 지키면서 접대나 받고 술이나 마시면서 세월을 보내면
바로 아직도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를 외치는 노인이 되는 겁니다.

이제 물러나서 연금받고 살면서, 앞으로의 세상도 정치도 대통령도 내가 옳다고 믿는 사람이 뽑혀야 한다고
그악스럽게 패악질을 해대는 노인들이 되지 말자구요.
오늘 검찰청 앞에 갔더니, 이재명 구속 기각 판사를 욕하면서 그 판사도 쳐넣어야 한다는 똑같은 구호를 써넣은
화환이 수백 개가 진열되어 있더군요. 그렇게 살지 말자구요.
젊은이들과 서로 똑같이 공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 대화를 한번 나눠보세요.

명절 때 어른들 모인 자리에서 걔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뭔지 아세요. 정치 얘기 듣는 겁니다.
맞바둑 두는 사이를 만들어 놓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훈계하듯 잘못된 정치적 관념을 주입하는
어른들 말 듣기가 제일 싫다는 겁니다.
보수가 지금 젊은 애들에게 10:90으로 비토당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노인이면 노인답게 좀 넉넉한 마음을 가지세요.

2023. 10. 20 bibili
치즈 좋은 말씀입니다. 옛 속담에 못되고 가벼운 사람을 두고 60환갑 전에는 철 안든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제 수 명이 길어져 60이 아닌 80까지 철이 안 든다는 말이됩니다, 윤실수나 에콘은 아마 죽을때까지 철들지 않은채로 갈 것입니다. 불쌍하지만 지 업장이니 어쩌겠습니까? 절대 고쳐지지 않을 것입니다.  
econ 그런데 한국바둑은 노인들의 고혈을 빨아 연명하고 있으니 어쩐담? 젊은이들이 기피하고 심지어 그들은 신진 서가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ㅋㅋㅋ 춘향전의 -금준미주는 천인혈-한국 바둑은 노인 혈! ㅋㅋㅋ 젊은이들이 외면 하는 바둑에 뭔 희망이 있다고 조잘거리냐? 어린 놈들이(송영길식 화법)  
technozks |  2023-11-18 오전 9:55:00  [동감3]    
윤실수(=econ)의 망언이 도를 넘고 있다.

ㅇ 바둑기사들을 초졸이니, 중졸이니, 고졸이니 하며,
프로기사들에게는 필요없는 학력으로 비하하고, 조롱하고 있다.
ㅇ 우리의 여동생이며, 누나요, 어머니들이 일제의 총칼앞에 강제로 위안부로 끌려갔는데,
<위안부는 매춘으로 자발성이 강하다>고 악을 쓰고 있다.
ㅇ 여성기사를 ”밑앁개“로 비하하며 성희롱한 자이다,
ㅇ 한국비하, 일본찬양하며 매국노 망언을 일삼고 있다.
ㅇ <독도는 일본의 다께시마다>라며 일본땅임을 주장하고 있다.
ㅇ 오로 바둑사이트에서 기생하며 타종목 일본야구를 찬양하고, 바둑을 비하하고 있다.
ㅇ <검정고시가 뭔 동문회냐?>며 200만 검정고시 출신을 모욕하였다.
ㅇ 모교에 먹칠을 하면 모교를 밝히지 않는데, 스스로 서울대 사칭하고, 교육현장을 모르면서 전직 교사 사칭
ㅇ 좋은일에 재뿌리기, 아픈상처에 소금 뿌리기
이외에 나열하자면 끝도 없다.

이놈의 본질은
일본의 국가전략인 <한국사회의 갈등을 조장한다>를 실천하는 첨병이라는 것이다.
ieech 맞습니다. 이 자의 망언, 우리나라, 우리민족을 비하하고 일본은 찬양하는 무수한 글은 오로사이 트에 공해 수준을 넘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사이버오로는 그러한 일에 내가 알 바 아니다 라는 식으로 전혀 관여하지 않는 것 같은데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922alpha 그런데 참 알 수없는 건, 저렇게 우리 바둑계를 찧고 씹어대는 윤망언을 하냥 방치하는 오로의 관계자들입니다. 도대체 뭐하는 작자들인지? 댓글 담당자는 이 꼬라지를 윗사람에게 보고는 했는지? 보고를 받은 윗사람이라는 자가 이대로 방치/방조 해주라며 담당자를 꽉 눌러주고 있는 건지? 아니면 둘 다 윤망언이란 자와 같은 단체에 가입되어 조종을 받고있는 자들인지?  
HIHIHI |  2023-11-18 오전 6:54:00  [동감2]    
미친 소리 던져놓고 그것을 논박하는 자들에게 무수히 얻어맞으며 희열(喜悅)을 느끼는 매저키즘(masochism)적 방어기제를 갖고 있는 지극히 비정상적이고 음울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관종 중의 관종이다.
동물로 말하면 달만 보면 짖어대는 미친개라 할 수 있다.
또 요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전청조와 성만 다르지 영락없는 전청조의 복제판 윤청조가 분명하다.
게다가 70넘은 노구로 환락가(歡樂街) 마사지 걸을 찾아다니며 돈은 얼마든지 줄 테니 한 번만 해달라고 흥정하는 행위나 손녀뻘도 안 되는 김은지 최정을 상대로
-최정 김은지는 용을 써도 신진서 박정환의 밑씻개밖에 안 된다-
고 거침없이 성희롱을 뇌까리는 이 자의 언행을 종합해 봤을 때, 이런 증세가 심해지면 조두순 류의 소아성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따라서 강력 전자발찌착용이나 화학적 게세로 선량한 시민을 보호할 대책이 요구된다.
922alpha 윤청조, 수캐가튼 넘이 미치기까지.. 이런 관종 발정난 수캐가튼 넘은 당장 청송 특별감호 짐승우리에 잡아가두고 교정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HIHIHI 삼성화재배 첫째날 일본기사들이 전원 탈락하자 밤새 술마시고 골골골 속앓이를 하던 자가 둘째날 한국기사들이 중국에 참패하자 기다렸다는듯이-축,祝 오늘 한국기사 전원 탈락(신진서, 신민준-국내대결 제외)! 추카! 추카! 일본기사들은 학교 공부를 병행해야 하니 그렇다고 하지만 오직 바둑에 올인하는 한국의 바둑기계들은 머꼬?-라고 플래카드를 내거는 이 종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빌런 중의 빌런,관종 중의 관종, 이런 자와 같은 하늘을 이고 산다는 자체가 수치입니다.  
922alpha 윤망언의 범죄수준 댓글질을 오래도록 방치하는 오로의 관련자들도 한통속 공범들이 아닐까 의심스러워요. 오로 관련자들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그중 한둘이 공범짓을 보장하고 있음에도 나는 아니니까 낸들 어쩌란 말인가 따위 변명으로 간접적인 공범이 되어주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오로는 윤망언, 에콘이를 빨리 퇴출시켜랏!  
technozks |  2023-11-18 오전 9:12:00  [동감0]    
신진서, 쉬하오훙 대국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일부 바둑팬들은
중국이 스위스리그라는 신진서 죽이기 전략으로, 3일에 예선 6경기를 강행했던 탓에
신진서의 컨디션 저하는 물론, 우승후보인 커제, 양딩신, 박정환까지 부메랑을 맞아,
쉬아오훙이 길 가다가 금메달을 주었다는 분석이 있었습니다.

과연 이 분석이 맞는지는 이번 신진서, 쉬하오훙의 대국을 통하여 드러날 것입니다.
정말로 스위스리그 영향으로 신진서가 컨디션 난조를 보여
4강전에서 쉬하오훙에게 패한 것인지?
정말로 그 덕에 쉬아오훙이 길 가다가 금메달을 주운 것인지?

이번 신진서, 쉬하오훙의 삼성배 대국을 통하여
확실히 증명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technozks |  2023-11-18 오전 6:12:00  [동감1]    
이번 32강을 리뷰해 보면,

1일차 32강전은
우리 선수들이 일본을 전멸 시키며 6승 2패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2일차 32강전은
중국에 1승 5패로 참패를 당했습니다. 간략한 대국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ㅇ 신진서/왕싱하오: 신진서의 완승, 왕싱하오 실력차를 절감했을 것임
ㅇ 신민준/이창호: 이창호의 종반까지 계속 우세, 신민준의 아슬아슬한 끝내기 역전 반집승
ㅇ 변상일/구쯔하오: 종반까지 접전에 접전, 구쯔하오의 끝내기 묘수로 반집승, 변상일 너무 아쉬움.
ㅇ 안성준/탄샤오: 안성준이 나쁘지 않은 형세인데, 중반에 무리하다가 역전허용.
ㅇ 김정현/쉬자양: 중반까지 앞서 나갔는데, 후반 난조로 패함
ㅇ 홍성지/딩하오: 초반부터 밀림, 실력차 드러냄
ㅇ 안정기/쉬하오훙: 종반까지 엎치락 뒤치락하다 패배
ㅇ 강우혁/렌샤오: 초반부터 계속 밀리다 패배

16강 승부를 예측해 보면,
- 우세 : 신진서:쉬하오훙, 김명훈:황원쑹, 박정환:탄샤오 - 3승 예측
- 접전 : 신민준:구쯔하오, 강동윤:쉬자양 - 1승 예측
- 불리 : 김승진:딩하오, 김누리:렌샤오, 한웅규:세얼하오

일요일 1차전 2승(신진서, 신민준 or 강동윤)
월요일 2차전 2승(김명훈, 박정환), 총 4승을 예측해 봅니다.
ieech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오로바둑에서 할 일을 대신 해주셨네^^  
eflight |  2023-11-18 오전 2:21:00  [동감0]    
신민준 저번에도 이창호 초읽기에서 이긴 것 같은데..
이번에도 반 집. 이창호 아직도 한 칼이 있네요.
이창호 신민준 신진서의 8시간 바둑 대결 뭐 이런 대결이 가능할까 궁금하네요.
econ |  2023-11-17 오후 10:19:00  [동감2]    
윤실수 선생은 왜 갑자기 은퇴가사 안달훈 사범을 소환했을까? 안달훈은 장수영 도장 출신인데 고교시절 학업성적이 좋아
담임이 공부로 전향할것을 강권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장수영 사범의 고집으로 바둑을 계속했다지 뭐예요. 그 결과 그는 40
도 채 안된 나이에 은퇴해 도장을 차렸으나 그것도 여의치 않아 지금 미국을 떠돌고 있어요. 그가 고교시절 담임의 충고대
로 미국에 갔다면 하버드인들 못 갔겠어요(그는 미국에서 태어난 미국시민권 소지자) 바둑이 누구는 중학교 조차 안 보내
고 참 사람 여럿 버려놓네요.
econ 한국랭킹 6위까지 올랐던 이동훈 사범도 중학교 안간걸 후회해 지금 중졸 검정고시를 준비한다나? 26세에 은퇴 를 하다니...  
봉강호 |  2023-11-17 오후 10:07:00  [동감1]    
용궁 갔다온 신민준과 구즈하오가 붙네... 민준이가 큰일한번 해라.
윤실수 |  2023-11-17 오후 10:06:00  [동감2]    
바둑팬들은 일본은 왜 바둑이 약할까? 라는 답답한 질문을 종종 하던데 그럼 미국은 왜 바둑이 약하죠? 일본도 미국처럼 젊
은이들이 바둑대신 스포츠를 즐기기 떄문입니다. 오늘 방금 끝난 일.한 야구경기를 보니 일본팀이 한국팀을 가지구 놀더라
구요. 게다가 0패 시키면 무안한지 9회초에 1점을 희사하는 여유까지 ...브라질이 축구를 잘 하는건 축구 지망생이 수백만
이나 되기 때문입니다요. 즉 한.중에 바둑지망생이 가장 많기에 그 두나라가 바둑이 강할뿐 머리와는 무관합니다. 경기 서
울법대를 나온 홍종현 사범이 프로기사로는 성공을 하지 못한점을 보아도 바둑과 머리는 별 관계가 없지요. 노벨상은 머리
와 관계가 있어 두뇌가 우수한 일본인과 유태인이 월등히 많이 타는 것이고요..
노란봄빛 지금은 야구가 일본이 강하지요. 예전엔 큰대회서 한국에 역전패도 많이 당했지마는요. 근데 표현을 그리하면 바둑은 한국이 일본을 갖고 놀은게 되나요? 오타니가 바둑두면 뭐 그렇겠고, 신진서가 야구에 매진해도 뭐 그렇겠지요. 자신이 좋아하는것 매진해서 성취를 이루면 더없이 좋다고 봅니다. 근데 일본어 한자차용해 쓰는게, 쓰는방식이 이게 뭐지 그런 생각은 안해 보신건가요. 익숙해서 배워서 잘 쓰고들 있지만 비과학적이고 머리가 좋다고는 생각이 안듭니다. 영어를 못하는 이유기도 하구요. 역사적으로는 임진왜란에 약탈 절도, 난징대학살, 생체실  
노란봄빛 험등에 동남아까지 약탈하였으니~ 잔혹하고 약탈성을 가진 일본인이라서 그랬다고 하면 되는지요?  
노란봄빛 |  2023-11-17 오후 10:00:00  [동감0]    
이창호국수가 종반 반집패. 시간의 힘을 거스러긴 역시 힘들군요. 변상일 안성준은 기대했는데 유감스럽군요. 한편 역설적으로 한국이 세명이상 이겼을 경우 신진서 박정환 대국추첨될까 우려되었던 점은 사라졌군요.
대충대충 |  2023-11-17 오후 9:55:00  [동감0]    
기사 후반부 한국의 16강 진출자 소개에 신민준 대신 이창호가 소개되어 있네요.
수정 부탁합니다.
liveoro50 감사합니다.  
워러04 |  2023-11-17 오후 9:02:00  [동감0]    
헉..민준이횽 패션 머임??
로보트같자나 ㅋㅋ
바둑정신 |  2023-11-17 오후 8:51:00  [동감2]    
변상일의 1/10의 성품을 보이는 윤실수(econ)는 바둑계를 떠나
고베에 거주하면 좋을 듯.
econ |  2023-11-17 오후 6:58:00  [동감2]    
변상일 선수를 보면 그를 제치고 한화생명배에서 우승했던 송재환 소년이 기억납니다. 오늘 변상일이 반집을 졌으니 그라
면 오히려 반집을 이겼겠지요 ㅋㅋㅋ 그런데 바둑은 득실차를 따지지 않아요. 부실한 한국축구는 항시 경우의 수로 득실차
를 중시하지만..즉 오늘 변상일 처럼 반집을 지나 최정(아시안게임)처럼 만방을 지나 똑같은 1패니까요. 아쉬운 것은 왜 송
재환 같은 천재는 바둑계를 떠나고 부실한 사람들(양신 제외)만 남았냐는 거죠. 바둑이라는게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 처럼
12세 이전에 입단을 해야 하는데 스믈이 넘어 심지어 30대에 입단한 사람도 있으니..에라 오늘 7시에 시작하는 야구 일한전
이나 보자! 바둑과 달리 야구는 일본에 아작나겠지만...
ieech |  2023-11-17 오후 6:46:00  [동감0]    
오늘 신진서 선수는 통쾌하게 완승으로 이겨서 기쁜데 변상일 선수는 아~ 반 집, 계속 좋은 바둑으로 이기는가 했는데 어디서 나
타난 반 집인가, 아깝다. 그래도 잘 싸웠다.
윤실수 |  2023-11-17 오후 6:48:00  [동감3]    
축,祝 오늘 한국기사 전원 탈락(신진서, 신민준-국내대결 제외)! 추카! 추카! 일본기사들은
학교 공부를 병행해야 하니 그렇다고 하지만 오직 바둑에 올인하는 한국의 바둑기계들은
머꼬?
농구의 신 마이클 조던은 명문 노쓰 캐롤라니아대(프로기사 안달훈의 부친의 모교)에서 정
규 수업을 받고도 농구의 신이 되었는바 바둑은 왜 중학교도 안간채 주구장창 해야하죠?
그래서 얻는게 무언가요? 오늘 MLB에서 MVP가 된 일본의 오타니 기사로 신문들이 도배
를 하였는데 수입이 가히 천문학적...오타니는 프로기사들의 공부량의 30%도 안되는 시간
을 ㅆ고도 거부에 명예까지...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은 신진서가 누군지도 모르니...For Wh
at? 도대체 프로기사들은 뭘 위해 바둑에 올인을 하나요? 돈도 명예도 별루인데...
아공 오타니는 돈과 명예만을 위해서 야구를 한 것일까? 오타니에게 물어보라. 절대 그렇다고 답하지 않을 것이다. 인생을 돈과 명예 때문에 산다고 생각한다면 윤실수는 인생 헛 산것!!! .  
922alpha 윤실수? 이 물건은 왜국 산 품종인가 봅니다.  
윤실수 맞소! 우리의 부모들은 모두가 36년간 손기정 처럼 일본 국민이었죠.  
아공 윤실수의 논리대로라면 돈과 명예는 죽을 때 가져갈 수 없는 것이고 그렇다면 돈과 명예를 위해서 산 사람은 쓸 데없는 짓을 한 것이지. 오타니는 쓸데없는 일에 헛짓을 하는 게 아닌가.  
922alpha 윤실수는 36년간 강제로 일본국민이 되어야 했던 자의 후손이 아니라 원래 뿌리가 왜산 품종인 자임이 분명하다. 아비나 어미 둘 다 왜산인 진품. 해방 무렵 본섬 낭인 출신으로 이 땅의 수탈에 앞장 서던 자들의 상당 수가 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족보를 꾸미고 호적을 만들어 살고 있던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숨어들었는데, 윤실수네 일족이 그런 쪽인 것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이렇게도 댓글마다 시종일관 왜구 우익 종자의 냄새가 짙게 풍길 수있나.  
거북이일등 윤청조, 이 인간 아직도 이렇게 살고있나?  
거북이일등 윤청조에 현혹되지 말자 !!  
922alpha 청조가 실수의 본명? 아하, 전청조가 윤청조의 손자새퀴 쯤 되나 봅니다. 사기캐 종특.. 에콘이가 윤청조에게 사기를 당한 거 가튼데? 수십년을 사기 당한 채 살아온 줄도 모르고 꼬박꼬박 윤선생?이라 부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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