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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이창호 사제 …대중국전 한국 승리 합작
조훈현·이창호 사제 …대중국전 한국 승리 합작
[한중일단체] 김수광  2021-09-12 오후 11:0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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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6회 후루다오(룽강) 바둑문화축제 및 제1회 ‘후루다오 비구이위안배’ 한중일단체대항전이 12일 개막했다.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과 중국 랴오닝(遼寧)성 후루다오(葫蘆島)을 연결해 온라인으로 대국했다.

한국이 중국을 2-1로 꺾으며 우세한 고지에 올랐다. 조훈현ㆍ유창혁ㆍ이창호로 팀을 꾸린 한국이 녜웨이핑ㆍ위빈ㆍ창하오 9단으로 이뤄진 중국과 대결했는데 조훈현이 녜웨이핑을, 이창호가 창하호를 꺾었고 유창혁이 위빈에게 졌다.

13일 중국이, 고바야시 고이치ㆍ고바야시 사토루ㆍ다카오 신지 9단으로 이뤄진 일본과 대결한다.

▲ 한국 대표들 유창혁(왼쪽부터), 조훈현, 이창호.

▲ 국회의원에서 승부사로 돌아온 조훈현은 녜웨이핑을 꺾었다.


최종 순위는 팀 승수와, 개인 승수 순으로 가리며 팀 승수와 개인 승수가 같으면 공동 순위로 판정한다.상금은 우승 30만 위안(5,400만원), 준우승 20만 위안, 3위 15만 위안이며 생각시간으로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5회를 준다.

▲ 중국 랴오닝(遼寧)성 후루다오(葫蘆島) 현지 대국장 풍경.

▲ 창하오는 한때 이창호에게 12연패한 적도 있다. 이번 대국에선 초반에 이미 바둑이 기울어 이른 시기에 항서를 쓰고 말았다.

▲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이기도 한 위빈은 한국 유창혁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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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신만세 |  2021-09-13 오후 12:40:00  [동감0]    
바둑둘때 우리나라만 마스크 끼고하네. 창피하다
방윤덕 입십(9단)만쉐이. 이상한 너미네. 마스크 쓴게 창피하다고요? 또xx.  
eflight |  2021-09-13 오전 11:24:00  [동감0]    
이벤트 대국이라고 공식 전적에 포함 안되는건 이제 좀 바꿔야되지 않나요?
중국에선 다 포함시키는데 또 그게 맞고.
이벤트라고 대충 두거나 져주는것도 아닌데.
eflight 이세돌은 이런 기전에만 나와도 생활비를 벌텐데.. 팬들도 가끔씩 즐겁고. 조훈현도 나오는데 참.. 아쉽네요.  
도우미A 후루다오 비구이위안배 한중일단체대항전은 이벤트 대회이긴 하지만 각 대국의 결과가 공식 전 적에 포함됩니다.  
임중도원1 우리가 수십억 자산가인 이세돌프로의 먹고사는 문제까지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글고 아직은 이세돌프로가 이런 대회에 나올 수 있는 나이도 아니구요 이런 저런 사정이야 있겟지 만 이세돌프로의 결정적인 은퇴 사유는 패배를 받아들일 수 없는 자괴감 아닐까? 싶어요  
방윤덕 임중도원1.님의 고견에 동감.1. 나이2. 배고픔에 움직이는자 vs 진정한 명예 (승부를 초월) 옛말에 비인부전이라고 했는뎅... 재가 승하면, 덕이 쇠한다고도 하였고.  
ajabyu |  2021-09-13 오전 9:41:00  [동감0]    
꽤 상금이 크네..
rjsrkdqo |  2021-09-13 오전 9:04:00  [동감0]    
조훈현! ^0^ 이창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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