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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멈춘 박정환, 하루 전 패배 설욕한 신진서
연승멈춘 박정환, 하루 전 패배 설욕한 신진서
[갑조리그] 김수광  2020-12-21 오후 11:2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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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 90%대 승률에 도전하던 신진서는 하루 전 쉬자양에게 지면서 80%대 승률로 내려왔다. 2020 중국 갑조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2경기에서 다시 쉬자양과 마주쳤다. 그러곤 완승을 거뒀다.


박정환의 연승이 멈추었고 신진서는 하루 전 패배를 설욕했다.

중국 갑조리그 포스트시즌은 두 갈래로 나뉘어 치른다. 정규리그 1~8위는 우승을 가리는 플레이오프를, 9~16위는 강등을 결정하는 플레이오프를 벌인다. 매라운드 1, 2경기를 치러 승수를 따진다(동률이 나오면 2경기의 주장전 승패로 명암이 갈린다).

2020 중국 갑조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2경기가 21일 한국-중국-대만을 연결해 벌어졌다. 갑조리그에서 11연승을 이어오던 박정환(청두)은 장웨이제(르자오) 에게 지면서 연승이 끊어졌다. 개인성적은 15승2패가 됐다. 하루 전 1경기에서 쉬자양(장시)에게 져 90%대 승률이 80%대 승률로 변한 신진서(쑤보얼항저우)는 2차전에서 같은 상대 쉬자양을 만나 완승을 거뒀다.

▲ 한국기원 옆 건물에 마련된 중국 갑조리그 경기장에서 신진서(왼쪽)와 박정환이 나란히 앉아 플레이오프 준결승2경기를 치렀다.

▲ 박정환은 장웨이제(르자오)를 맞아 아주 난해한 대국을 벌이면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장웨이제도 실수가 없었다.

팀으로 관심을 돌려보면, 박정환이 속한 청두와 신진서가 속한 쑤보얼항저우는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결승에는 변상일·쉬자양 등이 속한 장시와 판팅위·장웨이제 등이 속한 르자오가 올라 우승을 다투게 됐다.

동시에 열린 강등플레이오프 최종라운드에선 김지석이 속한 취저우가 나현이 속한 상하이청일에게 6-2로 이기면서 잔류에 성공했다. 저장도 톈진을 7-1로 이기면서 잔류하게 됐다.

▲ 나현의 대국 모습.

▲ 김지석은 랴오싱원(상하이청일)을 꺾었다. 김지석의 소속팀 취저우는 을조리그로의 강등을 면했다.

22일은 결승1경기와 3·4위결정전, 5·6위결정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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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가브리엘3 |  2020-12-22 오후 7:43:00  [동감1]    
당황포님은 미친놈?
그정도면 얼마나 수고했는건데 니가해봐라
진통제 |  2020-12-22 오후 7:13:00  [동감0]    
박정환프로 너무 혹사하네요,
박정환프로 힘내세요!!
당항포 |  2020-12-22 오전 11:16:00  [동감1]    
신진서,,박정환, 쪽팔린다,,,결승에도 못가다니...셀트리온,합천팀도 결승 못갈듯 합니다,,
두분은 반성 하세요,,,
레지오마레 당항포를 쏘니 기우들이 당황스럽다.  
ajabyu |  2020-12-22 오전 10:02:00  [동감1]    
박정환이 쓸었어야 했는데,,
푸른나 |  2020-12-22 오전 9:25:00  [동감1]    
옥에티군요. 까비..
레지오마레 예, 까비 까비 아까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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