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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개막전 승리, 통산 42승1패
최정 개막전 승리, 통산 42승1패
[을조리그] 오로IN  2022-08-10 오전 02:01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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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의 대국 모습. 한국선수들은 여자 을조리그를 서울 마장로 한서항공직업전문학교에 마련된 대국장에서 치른다.


여자 을조리그가 8월9일 개막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1년 넘게 연기를 거듭했던 을조리그는 남자 을조리그가 지난 7월12일부터 20일까지 열린 바 있다. 여자 을조리그는 다시 한번 연기된 끝에 8월에 열리게 됐다.

한국 3명이 용병으로 뛴다. 여자랭킹 1위 최정이 장성호텔 팀 소속으로, 10위 오정아가 청두팀 소속으로, 16위 김다영이 핑메이팀 소속으로 활동한다. 여자 을조리그는 12팀이 7라운드를 벌인다. 상위 두 팀은 여자갑조리그로 승격한다.

9일 1라운드에서 최정은 뉴에이코(일본기원)에게 166수 만에 백불계승했다. 통산전적 42승1패(97.67%) 이며 33연승 중이다. 1패는 박지연에게 당한 것.

오정아는 김다영에게 169수 만에 흑불계승했다. 한편 한국 유학파로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나카무라 스미레도 출전했는데 중국 쑨관췬에게 242수 만에 백2집반승했다.

▲ 오정아. 여자 을조리그에서 통산 22승7패를 기록하고 있다.

▲최정.

▲ 김다영. 여자 을조리그에서 통산 8승6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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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옹 |  2022-08-10 오전 8:39:00  [동감1]    
최정9단 바쁜데 컨디션관리잘하고 쭉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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