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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 쉬자위안 꺾고 결승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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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의 세계프로최강전 4강전이 11일 전남 신안군과 일본기원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열렸다. 변상일이 일본 쉬자위안을 맞아 153수 만에 흑으로 불계승하며 결승에 선착했다. 오후 2시부터는 신진서와 쉬자양의 한-중 4강전이 벌어진다. 한편 영암에서 인행된 국내프로토너먼트 4강전에서는 안성준이 김정현에게 160수 만에 백불계승했다. 오후 2시부터는 박영훈-강지훈의 4강전이 진행된다. [제7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 [제7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국내프로토너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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