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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 여자기성전, 4개월 장정 돌입
해성 여자기성전, 4개월 장정 돌입
[여자기성전] 오로IN  2022-08-17 오후 10:41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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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규모 1억 2100만 원ㆍ우승상금 5000만 원, 국내 여자기전 최대 규모

해성 여자기성(棋聖)전이 15일 아마선발전 예선을 시작으로 4개월간의 장정에 돌입한다.
지난해 오유진 9단을 챔피언으로 배출하며 다섯 번째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한국제지 여자기성전’은 올해 열리는 여섯 번째 대회부터 기전명(棋戰名)의 부분 변경을 단행해 ‘해성 여자기성전’으로 막을 올린다. 그동안 5기 대회까지 여자기성전을 후원했던 한국제지는 해성그룹 계열사이기도 하다.

해성그룹은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지원하고 있는 바둑대회 규모를 이번 대회부터 크게 확대했다. 제6기 해성 여자기성전은 외형을 키우면서 국내 최대 규모의 여자기전으로 거듭났다.

지난 대회보다 예산 규모를 9000만 원 이상 늘렸고, 총 상금도 5600만 원 상향한 1억 2100만 원이 책정됐다. 우승상금 5000만 원, 준우승 상금 2000만 원은 국내 여자기전 최대 상금이다.

아마선발전을 통과한 4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은 내달 5∼7일 열리는 여자기성전 통합예선에 합류해 프로 선수들과 본선24강에 걸린 20장의 티켓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전기 우승자인 오유진 9단과 준우승자인 최정 9단 등 4명에게는 본선 직행 시드가 부여될 예정이다.

2017년 창설된 여자기성전은 그동안 초대 챔피언 김다영 4단을 비롯해 2∼4회 챔피언 최정 9단, 5회 챔피언 오유진 9단 등 모두 3명의 우승자를 배출했다. 업그레이드 된 6회 해성 여자기성전의 본선24강전 모든 경기는 바둑TV가 생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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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 |  2022-08-18 오후 8:54:00  [동감0]    
계열사 후원..에서 그룹 후원..으로. 그리고 여성 기전에선 최고 수준으로.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한국바둑계를 위해서나 후원기업의 홍보면에서나 아주 잘 된 일이 아닐까 싶구요.
하나 아쉬운 것은 기사를 쓰는 분이 후원하는 측에 대한 소개말씀도 반드시 한 단락 정도는 넣어주는 것이 맞지 않나싶다. 기업 홍보실 같은 부서에서도 기사를 써주는 분들에게 자료도 제공하시고 만남이든 접촉이든.. 뭐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대회를 주관한다는 자들도 이런 부분에 적극적이어야 하지 않을까..
아쉬움에 주제넘은 소리를 몇 자 적어봤습니다. 해량하시기를..
순바기 |  2022-08-17 오후 10:50:00  [동감1]    
대기업 그룹이 통크게 규모르르 높혀네요 해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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