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월드조 선수 '아미르 프래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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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월드조 선수 '아미르 프래그만'
| 최채우 한국기원 이사 2024-08-21 오전 09:01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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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미르 프래그만. |
이스라엘 바둑의 2인자 '아미르 프래그만'이 이번 삼성화재배에서 유럽 바둑 연합에 배정된 4장의 통합예선 월드조 티켓 중 하나를 획득했습니다.
이스라엘의 1인자 알리 자바린은 20세에 유럽 프로가 되었으며, 2016년 삼성화재배 월드조를 통해 삼성화재배 본선에 진출한 최초의 유럽 선수입니다. 알리 자바린은 이스라엘 출신으로, 이스라엘은 유럽 바둑 연합의 가입국입니다.
라이프치히에서 그를 만났을 때, 그의 바둑에 대한 열정과 경력은 세상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2023년 유럽 바둑 단체전에서 이스라엘이 4위에 오를 당시, 그는 2번 바둑판에서 이스라엘 대표로 활약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선수들은 유럽 단체전에서 거둔 위의 결과에 환호하였습니다.
프래그만은 10세에 바둑을 시작하여 이스라엘 챔피언에 6회나 올랐으며, 2018년에는 브라질 챔피언이 되는 독특한 경력을 쌓았습니다. 2019년에는 이스라엘 대표로 국무총리배에 참가하여 12위에 랭크된 바 있습니다.
그는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후, 의료기기 수입 회사에서 매니저로 일했으며, 현재는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활동 외에도 이스라엘에는 하이파, 예루살렘, 라마트 간, 르호보트, 나탄야 등 5대 도시에 오프라인 바둑 클럽이 있으며, 그는 라마트 간 클럽에서 바둑을 즐기고 있습니다.
프래그만은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에 출전하는 소감으로 "삼성화재배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경쟁력 있는 바둑대회이며, 나의 꿈입니다. 이 대회는 세계 유수의 선수들이 삼성컵 챔피언이 되기 위한 보기 드문 기회를 제공합니다. 온라인에서 만나본 세계 유수의 선수들을 직접 만나고, 그들로부터 배우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스라엘의 최고 바둑선수들.
▲앞에서는 바둑과 사교를 즐기고 멀리 뒤에 바둑을 배우는 모습이 있다
▲ 이스라엘의 바둑 1, 2 인자 알리 자바린(왼쪽)과 아미르.
▲ 바둑 모임.
▲ 텔아비브에 있는 한 카페에서 클럽미팅을 하는데 이 카페는 바둑을 새로 배우는 사람을 끌기에 적당하다.
▲일주일에 한번 바에서 만나는 하이파클럽의 모습. 주로 바깥 벤치에서 바둑을 둔다
▲ 두 달에 한번 열리는 사교모임으로 모든 사람이 바둑 세트를 가져오고 수영과 맥주를 즐긴다. 왼쪽 두번째는 이스라엘 여자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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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
| 2024-08-23 오전 10:0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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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도님!!
남의 글 눈팅만 하며, 서비스만 받지 말고,
당신도 시간을 내어, 당신의 소신과 생각을 담은 글 한편을 올려,
유저들에게 서비스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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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송도 |
| 2024-08-22 오후 2:4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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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참 말많네, 세상 살면서 피하고 싶은 사람 1등급 ㅋㅋ 좀 그만하세요 보기 흉하다 특히 주위 사람들에게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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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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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뭘 해야 하나요? 송도님은 뭐 한 일 있나요? 하다못해 본인 생각을 담은 글 한편이라도
올려 보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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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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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님의 글은 건전한 비판으로 해석됩니다. 유저로서 충분히 좋은 글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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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
| 2024-08-22 오후 12:1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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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채우!!
이분이 오로광장에 올린 글을 몇 번 보았는데, 제목은 거창하지만,
정작 본문에는 뒷 받침할 만한 알맹이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 독일바둑협회장 클라센의 ”광폭행보“라는 거창한 제목의 글에서는
”광폭행보“는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은 뻥을 친 글이었고,
- 유럽연합 홈페이지에 올라온 뉴스를 그대로 옮겨 소개하는(삼성배 유럽와일드카드)
글임에도, 마치 삼성화재의 입장을 대표하여 본인이 쓴 글과 같이 소개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착각하게 포장을 한 것 또한 기억을 하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 제목은 거창하나, 정작 본문에서는 ”왜 이스라엘의 서봉수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빠져 있다.
제목으로 뻥치고, 알맹이 없이 두리뭉실 넘어가는 것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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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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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글을 올릴때마다 감투자리도 바둑동호회협회회장 → 삼성고문 → 한국기원 이사등으로
바뀐다. 아마도 외관상 그럴 듯한 감투(실권없는 바지지만, 폼잡을 수 있는 자리)를 좋아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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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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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글에서도 나타난 것처럼, 제목은 거창하되 알맹이가 없듯이, 감투는 화려하되 실권없는
바지인 것처럼...혹여 일하는 스타일만은 그렇지 않기를 바란 다. 목표는 거창하게 내세우고
세부실천은 흐지부지하는 外華內貧이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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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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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채우님! 차후에 글을 올릴때는 제목에 걸맞는 본문내용을 채워 주십사하는 <쓴소리 건의>로 여겨 주시기 바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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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1004 |
| 2024-08-22 오전 8:5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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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글로 세계 곳곳의 바둑 소식을 전해주시는 최채우 이사님께 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식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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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
| 2024-08-22 오전 8:2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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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조상과 대한국인의 조상은 엄연히 다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신약의 가르침을 전하여, 구약의 한계를 벗어날 수있게 하셨으니, 이스라엘 외 세계인들에겐 예수님이 바로 세계인의 그리스도 이신 게지요.
이스라엘의 서봉수..라는 제목이 의미하는 바는 외국에 유학하지 않고 순 이스라엘 국내산으로서 자국 1위에 오른 자..라는 것일 진데? 유럽 쪽이나 서아시아 지역에서는 자국 1,2위를 다투는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외국 유학파가 아닐 것입니다. 이들 각 나라의 1인자 모두를 ㅇㅇㅇㅇ의 서봉수..라고 표현한다면 좀 우스운 일이 될것이니, 그런 의미에서 최채우 라는 기고자의 제목은 낚시성 기사 제목이라고 봅니다.
낚시성 기사 제목은 두어번 계속 쓰고나면 대개의 독자를 영원한 안티로 만들어버리는 맹독성이 있으니 절대 금물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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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
| 2024-08-21 오후 3:4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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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채우 한국기원 이사님, 이 기사 제목 이스라엘의 서봉수, 아미르 프래그만이라는 제목을
레바논의 서봉수, 아미르 프래그만이라는 제목을 고쳐주세요!!
아무래도, 아미르 프래그만이라는 바둑선수는 이스라엘인이 아닌 이스라엘계 레바논인입니다.
요즘, 이스라엘 내부에서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나원참~!!
다음부터는 그런식으로 그 이상한 기사제목표현을 올려주시면 안됩니다. 최채우 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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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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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레바논 출신이라고 우기려면, 왜 그렇게 우기는지 나름 이유를 대야 하지 않겠니? 아이돌을 벗어나려
면 독서를 더하고 오라고 그렇게 애기 했건만.....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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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큰새 |
| 2024-08-21 오후 2:4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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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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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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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채우, 이사람 뻥이 심한 사람이니, 이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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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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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떡밥으로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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