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35대1' 곤지암으로 향할 7명 가린다
'경쟁률 35대1' 곤지암으로 향할 7명 가린다
[LG배] 김수광  2024-04-11 오후 02:59   [프린트]
▲ 지난 28회 대회 때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펼친 국내선발전 풍경.


LG배 조선일보기왕전이 서막을 연다.
본선에서 뛸 한국선수를 뽑는 국내선발전을 14일부터 엿새 동안 벌인다.

국내선발전에선 프로기사 238명과 아마추어 대표 8명, 총 246명이 35대1 경쟁률의 치열한 경쟁을 벌여서 7명의 본선진출자를 가린다. 아마추어 대표 8명은, 이미 아마선발전을 통과한 6명과 연구생시드를 받은 윤서원·김상영이다.

한국은 시드를 받은 6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본선 24강에 출전한다. 시드자를 보면, 전기 우승자 신진서 9단과 준우승자 변상일 9단이 전기시드로 본선에 직행하며, 박정환·신민준 9단은 랭킹시드로, 박건호·원성진 9단은 국가대표상비군시드로 본선에 참여한다.

▲ 아마선발전은 지난 2월28일 진행했다.

중국은 국가시드 2명과 자국선발전 통과자 4명 등 총 6명이, 일본은 국가시드 2명과 선발전통과자 1명 등 총 3명이, 대만은 국가시드 1명이 본선으로 향한다. 와일드카드 1장의 주인공은 나중에 결정된다.

제29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의 본선은 5월19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막을 연다. 20일 24강전, 22일 16강전을 차례로 치른다.

8강은 9월30일, 4강전은 10월 2일에 열며, 대망의 결승전은 내년에 치를 예정이다. 우승 3억원, 준우승 1억원이다. 지난 기엔 신진서가 변상일과의 형제대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자신의 이 대회 세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technozks |  2024-04-11 오후 9:59:00  [동감0]    
대진표가 빠졌네요!!
아쉬운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한게임 뉴스에 올려진 대진표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중 눈길이 가는 대국은 아래와 같습니다,(6조 1회전, 4/14일 12시)
아마강자 김정훈 vs 스미레

서로간 질 수없는, 자존심 싸움이 될 것 같네요.
rjsrkdqo 글쓴이 삭제
rjsrkdqo ^.^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30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659억
바벨탑 2급* 2조6346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271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620억
노란단풍 1단 1조6829억
목검향 10급* 1조5511억
xyz123 7급* 1조4973억
우리영준 6단* 1조4585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입영전야愛 4단 1조3883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