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냐 ‘생존자’냐 …한·중 계가법 차이가 부른 논란
‘포로’냐 ‘생존자’냐 …한·중 계가법 차이가 부른 논란
[언론보도] 박치문 중앙일보 바둑칼럼니스트  2025-02-05 오후 00:35   [프린트]
▲ 3일 한국기원에서 LG배 ‘사석 반칙패’ 사태와 관련한 긴급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 [출처: 중앙일보_박치문의 검은 돌 흰 돌] ‘포로’냐 ‘생존자’냐 …한·중 계가법 차이가 부른 논란 ☞클릭

한국기원 운영위원회가 3일 3시간 반에 걸친 격론 끝에 문제의 사석(死石) 관리 규정을 고치기로 했다. “따낸 돌은 바둑통 뚜껑에 담아야 한다. 1회 어기면 2집 벌점, 2회 누적되면 반칙패”라는 이 규정은 지난해 11월 신설되었다가, 이번 LG배에서 ‘결승전 반칙패’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을 불러왔다. 한국기원이 규정을 고쳐 반칙패를 없앤 것은 그간 벌어진 사태에서 일정 부분 책임을 인정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사건의 연원에는 한국과 중국의 서로 다른 계가법이 존재한다. 전쟁을 모방한 바둑은 끝난 뒤 승패를 계산한다. 한국 룰은 〈영토+포로〉를 계산한다. 포로는 따낸 돌(사석)을 말한다. 중국 룰은〈영토+생존자〉를 계산한다. 생존자란 바둑판 위에 살아있는 돌을 말한다. 포로와 생존자 어느 쪽을 계산하든 승부 결과는 같다. 그러나 이 계가법 차이로 인해 많은 것이 달라진다. 한국은 공배가 무의미하지만, 중국은 공배도 생존자다. 모두 가치를 지닌다. 한국은 포로, 즉 사석이 중요한 재산이지만 중국은 아무 의미가 없다. 중국기사들은 대충 아무 데나 놔둔다.

이번 LG배 사건은 바로 사석 관리 때문에 벌어졌다. 지난 1월 하순의 결승전. 1국은 커제 9단 승리. 2국에서 커제가 따낸 돌을 테이블 위에 놓아두었다가 2집 벌점을 받았고 곧이어 또다시 위반해 반칙패를 당했다. 따낸 돌을 바둑통 뚜껑에 담아야 하고 2회 누적되면 반칙패라는 새 규정에 걸린 것. 엄청난 항의가 이어졌다. 이튿날 최종국에서 커제가 또 사석을 뚜껑이 아닌 테이블에 놔뒀고 심판이 벌점을 부과했다. 격렬한 항의 끝에 커제가 불복하고 대국장을 떠나면서 기권패가 선언됐다. 우승컵과 3억원의 상금은 변상일 9단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을 외면하고 중국으로 돌아간 커제는 “악몽” “지옥” 등의 표현을 동원해 자신의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고 중국 언론은 달아올랐다. 한·중 바둑팬들의 감정은 격해졌다. 이성적 분석보다는 조롱, 질타가 더 많이 오갔다. 5000년 이어져 온 바둑이 산산조각나는 분위기였다. 이후 중국리그에 외국 선수 참가금지 조치가 발표됐고(지난해 한국기사 12명이 활동했다) LG배 결과를 인정하지 못한다는 중국기원의 성명이 있었다.

한국기원도 바둑 팬에 사과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녜웨이핑 등 수많은 중국기사와 일본기사까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의견을 냈다. 더 이상의 파장을 막고 바둑을 진흙탕 수렁에서 건져내야 한다는 데 동의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이 없는 막막한 상황이 이어졌다.

바둑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세계대회 결승전이 반칙패라는 파행으로 끝난 것은 팬 서비스 측면에선 최악이었다. 스포츠에서 게임을 몰수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는가. 룰은 가혹했다. TV 중계 중에 갑자기 승부가 끝났다. 어색한 승자 변상일 9단의 인터뷰는 이렇다. “이런 룰은 없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사석을 어디에 보관하느냐 하는 문제는) 승부와 무관하기 때문이다.”

스포츠의 룰은 승부와 관련이 있을 때 생명력을 지닌다. 승부는 바둑판 위에서 해결한다. 이게 바둑의 본질이다. 사석을 뚜껑에 보관하는 건 바둑판 밖의 일이다. 그게 바둑판 위의 승부를 좌우하면 바둑이 허망해진다. 새로운 룰에 대한 계도기간이 전혀 없었다는 점도 지적된다. 한데 여기서 질문이 나온다. “그렇다고 룰을 어겨도 되는가.”

전체적으로 한국기원이 서툴렀다. LG배 예선 때는 없던 룰이 결승전에 갑자기 등장한 것, 국제심판의 부재, 언어불통으로 인한 혼란 등 많은 허점을 드러냈다. 그래도 너무 늦지 않게 문제의 규정을 없앤 것은 다행이다 싶다. 이것으로 한·중 양국을 얽어맨 불신의 실타래가 풀리기를 희망한다. 농심배 최종 라운드가 오는 1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최종 라운드에 한국 2명, 중국 3명, 일본 1명이 남았다. 농심배가 잘 열릴지 두고 봐야 한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사막에핀꽃 |  2025-02-15 오전 11:44:00  [동감0]    
동일한 분석이 이미 오로에 있네요. 그것도 9년 전에.

https://www.cyberoro.com/news/news_view.oro?num=521281

그럼 중국하고 논의를 해서, 한국룰로 바꾸어야 합니다.


사막에핀꽃 배태일 박사가 쓴글이군요. 그 때나 지금이나 그 단순한 산수를 이해 못하고 바둑을 두는게 신기합니다.  
사막에핀꽃 |  2025-02-10 오후 2:30:00  [동감0]    
룰을 통일해야하는데, 관건은, 공배를 집으로 봐야하느냐입니다. 그럴 경우 마지막 두는게
흑이라면 한 집이득이니까 별로 공정해 보이지 않습니다.
알았든 몰랐든 그래서 덤 7.5로하니 수학적으로 백이 유리해 중국은 백을 선호하지 않습니까? 한국 일본에서도 백
흑 선호도가 한 족으로 쏠립니까?

바둑이 사실상 끝났는데 공배가 한 집 좌우한다? 어느 쪽이 더 타당해 보입니까?
사막에핀꽃 |  2025-02-10 오후 2:12:00  [동감0]    
수학적으로 흑 = 백 +0.5 이기 때문에,
중국울의 7.5 덤은, 한국 6.5보다백이 0.5이득이 되는 것이고.

흑 마지막이면 덤 6.5와 같은 것이고 백 마지막 두면 1점을 이득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룰은 백이 유리합니다.
사막에핀꽃 |  2025-02-10 오후 2:12:00  [동감0]    
전체 돌 : 백, 흑
사석 : 백사 흑사
집 : 백집 흑집
판위 돌 : 백 - 백사, 흑 - 흑사

중국식 계가 백 = 판 + 집 = 백 -백사 + 백집, 흑종 = 흑 - 흑사 + 흑집
한국식 계가 -백사 + 백집, -흑사 + 흑집

위 식으로 보면, 백으로 바둑이 끝나면, 한국 중국 계가 결과 숫자는 같습니다.
헌데 흑이 마지막 두면 중국룰 흑이 한 집이 더 이득입니다.
사막에핀꽃 |  2025-02-10 오후 2:11:00  [동감0]    
궁금해서 수학적으로 검증해봤습니다, 즉 어떤 기전이라도 중국 한굴 서로 바꾸었을 때 결과가 달라질 수가 있는가였는데, 일단 집 계산 결과는 같습니다. 헌데 덤 그리고 누가 마지막에 두느냐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초리골^^ |  2025-02-06 오후 2:47:00  [동감4]    
규정도 승부에 중요하지만.... 조까튼 규정을 만들어서 결승전 바둑을 허망하게 만든 바둑협회가 책임을 지고..... 모두 사퇴해야 한다고 본다.
大竹英雄 |  2025-02-05 오후 6:16:00  [동감3]    
중국몽을 꿈꾸는 시진핑덕분에 중국은 무너지고 있습니다. 미국을 패려다가 미국에 얻어맞고 지금도 계속.
중국리그도 오래 못갑니다. 눈치 볼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한국바둑의 길로 전진합시다.
수기사 1당 독재 체제에서 자유와 이상을 포기하고 개처럼 끌려다니는 미개한 나라입니다 그 나라 지성인들은 부끄러운줄도 모르는가 봅니다 결사항전하는 우크라이나인들과 너무나 대비됩니다  
수기사 그런 별 볼일 없는 족속들이 힘으로 우리를 누르려고 하니 참을수 없는것입니다  
HIHIHI 그래도 트럼프의 광적인 자국우선주의의 포악정치에 맞설 유일한 대항마가 중국뿐입니다. 초강대국 중국을 활자로 지운다고 지워지는게 아니지요.  
HIHIHI 요즘 중국 욕하는사람들이 산더미입니다. 중국 두둔하거나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중국간첩 운운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서부지법 폭동을 정당화하는 세력입니다. 이 나라가 지금 무정부 상태로 치닫고 있습니다.  
윤실수 hi씨! 트럼프에게 노벨 평화상을 주자는 얼빠진 민주당 의원은 어케 생각하시는가?  
922alpha 윤가넘 말하는 걸 보라. 민주당에 띠끌 1개가 있다면, 반대당엔 똥덩어리 100개가 있다. 상황을 논할 땐 전반을 놓고 말하여야 하는 거지, 윤가 너처럼 어느 한곳만 끄집어내고 다른 곳은 가린 채로 주접을 떠는 행태는 토왜 설객들의 전통적 단골 숫법임이 이미 오래 전에 들통 났다는 걸 알아야 한다. 또 모르쥐.. 너 말고 또 다른 윤가놈이 말했듯이 기억력이 1년도 몬되는 개돼쥐 지지자들이 모여사는 그 동네라면 너가 만날 써먹는 이 단골숫법이 잘 통할 지도..  
봉수워너비 |  2025-02-05 오후 5:12:00  [동감4]    
예전처럼 계시원 가자
그리고 무질서한 사석은 심판이 정리헤 주자
선수는 바둑에만 집중하자
스나이퍼II |  2025-02-05 오후 4:39:00  [동감0]    
고작 한 중 일 대만 4개국이 두는 바둑에서
통일된 룰도 없다는 것부터가
후진적인 종목이라는 반증이다
바둑인들이 반성해야 한다
빠글빠글 |  2025-02-05 오후 7:00:00  [동감5]    
오랜만에 객관적인 입장에서의 칼럼을 보는 것 같다.

그러나 친불친을 떠나 한 치 앞을 보지 못하고 개정한 뚜껑룰과 관련한 자들의 질책과
한국기원 최고 책임자들에 대한 처신에 대한 입장이 없어 아쉽다 하겠다.

다시 말해 앙꼬가 부족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는 것이다 ㅎ
922alpha |  2025-02-05 오후 4:12:00  [동감1]    
바둑 칼럼 대기자 치문 공께서 전반적 상황에 대하여 진단을 내린 것같습니다.
대저 그러한 흐름으로 정리가 되어야 맞을 듯 싶구요.

이제 남은 건, 범칙 및 깽판의 당사자인 커제에 대한 징벌이 남았네요.
제1국을 끝까지 마친 것처럼 제3국도 끝까지 마쳤어야 합니다.
뭐 규정이 과도하든 어쨌든 그 규정의 과도함 보다 더 과도한 범칙행위를 저지른 사실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승 탈락은 당연한 결과인 것이고, 범칙 당사자는 제3국에서의 과도한 행위에 대하여 아직 어떤 처벌도 받은 바가 없지요.

이거는 해당 규칙문제로 인한 한중관계든 바둑계 전반의 문제 해결과정과 분리시켜서 따로 논의되어야 할 선수 개인의 태도 문제 입니다. 동인은 이번 사건 말고도 여러차례에 걸쳐 큰 물의를 빚은 전례가 있는 자입니다. 규정이 과도해서? 그 때문에 열을 받아? 그랬던 것이니 죄가 없다? 그런 말은 말이 안돼죠.

제2국의 화장실 코스프레 항변 행위까지는 애교로 봐준다 해도, 제3국의 행위는 용서가 불가.. 불만이 있더라도 젊잖케 돌을 던져 패배를 선언하고 나서 과도한 규칙에 대한 불만은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별도로 제기했어야 합니다.
그렇게만 했더라면 과도한 규칙만 문제로 떠올랐을 거고, 커제 본인도 동정과 응원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며, 우승한 변상일 선수도 난처한 일이 없었을 거고, 국가간 문제로까지 비화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만전지계 |  2025-02-05 오후 3:13:00  [동감3]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사석 관리 규정은 한참 전에 공지됐다. 그런데 중국의 반발에 한국기원이 사석 보관 관련 경고 누적 반칙패 규정을 폐지했다. 한국기원이 중국의 공세에 굴복한 모양새다.
——

이상은 일부(아닌 다순가?) 네티즌이 주장한 것과 같다.

미리 공지했고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으니 문제없다?라는 일부 의견 말이다. 근데, 언제부터 악법인지 아닌지가 공지와 이의제기로 결정됐나? 당연해 보이는 법도 실제로 시행해보면 엉망진창인 경우가 수두룩한데 개판인걸 알고도 그대로 두라고?

만전지계 글쓴이 삭제
만전지계 글쓴이 삭제
만전지계 얼핏보면 이 기자의 시각대로, 그리고 무슨 국치 어쩌구 하면서 개오바 떠는 사람들처럼, 중국의 압박에 꼬리를 내린 것처럼 볼 수도 있다, 내겐 잘못을 인정한 용기있는 결정으로 비치지만(솔직히, 윤가 넘 처럼 뻗댈줄 알았다, 내가 바둑인들을 너무 잣으로 봤다), 만약, 꼬리를 내리고 굴욕을 감수키로 한거라 쳐도 이유는 하나 밖에 구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바둑과 기사들을 위한 뒷감당. 이 기자처럼 한 치의 깊이도 없는 얄팍한 인식으로 까는 사람 수두룩 할 것이므로 규정을 철회할 때의 후폭풍은 맨 몸에 정통으로 맞을 각오를 한 것  
만전지계 하지만 윤가를 필두로 한 국짐당 같은 인사들이었으면 중국과 단절이 되든 말든 규정의 정당성만 주구장창 읊어댔을 거다, 한국인이면 죽창을 들고 중국빨갱이들과 당당히 맞서야 한다는 개소릴 장착한 채. 불행히도 잘못의 시인이란건 소인배들의 영역이 아니다. 우리 역사상 국치라 불리는 사건은 두 번 있었다, 삼전도의 굴욕과 경술국치. 삼전도는 솔직히 인조 개인의 굴욕이고보면 진짜 국치는 한 번 뿐이었다, 개오바질은 몸에 해롭다. 2025-02-05 오후 3:14:00 수정  
심심풀이 갑자기 왜 정치짓 하는가? 그래서 당신은 전과4범을 두둔하는건가  
만전지계 뭐가 정치질인가? 윤까=재빠임? 난 그냥 적절한 비교감이 있어 쓴 것 뿐. 발끈한 거 보니 윤빠네. 난 재빠 아닌데.  
수기사 정치 끌어 오는 순간 절반의 독자가 혐오감 갖는다 자중하라  
수기사 국내 정치에 환멸을 느끼고 잠시나마 잊고자 하는 바둑인들에게 악몽을 소환하는것이다 지금까지는 넘어 가고 앞으로 정치얘기 하는 놈은 돌때가리다  
만전지계 읽고 혐오하건 패스하건 내 알바 아니고, 정치 얘길하든 않든 그건 내 자유고, 남의 상에 감 놓지 마라, 배 놓지 마라 하는건 주제넘은 오지랍인줄은 앎?  
윤실수 |  2025-02-05 오후 3:02:00  [동감3]    
커제의 반칙여부는 녹화된 비디오를 통해 증명되었다. 그렇다면 종국후 승부결정도 기계의 도움을 받으면 될 일이다. 종국이 되면 기계는 자동으로 승부를 말해주지 않던가? 따라서 국제시합엔 기사들이 직접 계가를 하기 보다는 심판이 기계를 보고 판단하면 그만이다. 그럴경우 한국룰에서도 사석은 아무 필요가 없지 않은가? 이래도 사석관리 즉 사석룰이 필요한가?
510907 여기서 무슨 뜬금 없는 기계 타령, 기계 활용이 필요하다면 차후에 발전 시킬 사항이다  
윤실수 |  2025-02-05 오후 2:54:00  [동감2]    
법령이 헌법정신에 맞지 않으면 위헌으로 효력이 없다. 그렇다면 바둑의 헌법 즉 바둑정신이란 무엇일까? 바둑은 생존한 돌을 계산한다는 중국룰이 바로 그것이다. 죽은돌인 사석이 필요함은 한국과 일본바둑의 사정일뿐 바둑의 헌법인 중국룰에서는 아무 필요가 없다 중국룰에서는 사석 없이도 모든것을 술술 손쉽게 풀어나갈수 있기 때문이다.
922alpha 과연 왜구의 종자로세. ...법령이 헌법에 맞나 안맞나..는 헌재의 재판관이 판결하는 거지, 범법자가 지 멋대로 위헌이라 판단하고 위반을 해버리면, 일단 먼저 처벌을 받아야 하는 거다. 처벌을 받은 뒤 또는 처벌을 받는 과정에서 헌재에 법령의 위헌 여부 심판을 청구하고 그 결과가 위헌으로 나온 시점에서 처벌이든 처벌 중단이든 적용을 받는 것이지. 범행자 자신이 판사인냥 지 맘대로 판단하여 위헌이므로 나는 법령을 어겨도 된다는 식으로 행동하면 돼나? 만일 위헌이 아니고 적법하다는 헌재 판결이 나오면, 나는 판결이 위법하다고 나올 줄 알았다..느니 횡설수설 유야무야 오리발 내민다고 되나? 더욱 괘씸죄까지 가중되는 게지. 왜구 종자들은 보통의 일본인들과 달리 어거지 모르쇠 앵무새 철면피..라는 특질을 갖고 있으니까.. 윤가 모시기의 주접이 이해는 간다마는..  
510907 바둑의 헌법이 중국 룰이라고 누가 정했나 중국대회는 중국 룰로 한국대회는 한국 룰 적용이 지금까지의 정석이다 이글은 비논리적이고 타당하지 않은 글이다  
바둑정신 윤실수는 민주주의의 병폐  
econ |  2025-02-05 오후 2:46:00  [동감2]    
김치 한복의 원조가 중국이라는 억지 주장에 한국인들이 격노하였다. 마찬가지로 바둑의 종주국은 중국인데 한국기원이 마치 바둑의 종주국인양 중국룰에 반하는 규칙을 제정하는건 언어도단일 것이다. 외국인들이 김치나 한복의 엉터리 제조법을 만들어 한국측에 강요하면 되겠는가? 조선은 순장바둑이나 두던 바둑의 변방국이었음을 잊지말자!
510907 이런 한심한 사람, 통일된 국제 규정이 없으니 제정 되기 전까지는 종주국의 규정을 기본으로 우리가 원하는 룰을 만들어 사용할수 있는거지 무조건 종주국의 룰만 따라야 하나  
922alpha 에콩이는 윤가넘이 지 마눌의 이름으로 아바타 아뒤를 하나 더 만든 것임. 같은 손가락으로 다른 아뒤의 댓글을 달고 서로 공감을 눌러줌.. 그런데 윤가넘은 이놈이나 그놈이나 한결 같다. 뭐시라..? 중국 룰이 바둑의 헌법?이라고라.. 이 사슥은 도대체 헌법도 지 맘대로 만들고 엉기다가 영~ 아니다싶으면, 내래 그냥 함 했봤수다.. 아무일도 안일어났는데 뭘.. 그렇게? 이러면서 능청을 떤다. 이것도 왜구 종자들의 특징 중 하나이다. 지맘대로 바둑의 종주국이 중공이라네요. 하도 알콜에 쩔어서 이제 뇌가 마미되었나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요 구라를 치는구나.. 더러븐 축생 같으니라구.  
바둑산맥 |  2025-02-05 오후 2:47:00  [동감4]    
바둑판에서 벌어진 일은 바둑판 위에서 해결하고 끝내자.
민족성 운운 하며 증오와 갈등을 부추기는 글은 참으로 읽기 부담스럽다 .
댓글에 한중갈등 부추기는 글이 너무 싫다.
eflight |  2025-02-05 오후 1:36:00  [동감2]    
이게 한국인이 쓴 칼럼인가?
환구시보 칼럼인줄 알았다.
규정을 제정했을땐 뭘 하다가?
예류자 |  2025-02-05 오후 12:57:00  [동감1]    
한중 양국의 불신 실타래가 원만히 풀리기를 희망한다.
덤벙덤벙 |  2025-02-05 오후 12:56:00  [동감3]    
커제가 중국인의 전형적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구한말 망해가는 청의 위안 스카이
가 조선을 좌지우지하면서 조선 조정을 휘둘렀고 (대원군을 중국으로 납치까지) 결국 영어
제대로 구사하는 사람 없고, 제대로 된 총 한자루 없던 조선은 치욕의 일제 40년(1905~19
45)을 지배받는 굴욕을 당했다. 바른 세계 개최할려면 한중일 바둑 협회가 바둑룰부터 통
일해야한다고 박치문 기자에게 2010년 강남에서 만났을 때 이야기했다.
co쩜kr |  2025-02-05 오후 12:55:00  [동감3]    
24년 11월에 신설한 사석규정은 여러상황을 고려하지 못한 잘못된 규정이다.
한편
바둑둘때의 태도 즉 싸가지 없는 자세를 남발하는 못된 기사들이 있다.
대표적인 자가 조훈현이다.
이번에 망나이짓을 한 커제 또한 같다.
차제에 이런 버르장머리없게 바둑두는 자를 제재할 국제적 룰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32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914억
바벨탑 3급* 2조6345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274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631억
노란단풍 1단 1조6916억
목검향 10급* 1조5560억
입영전야愛 4단 1조5164억
우리영준 6단* 1조4853억
xyz123 7급* 1조4513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