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리키 료, 응씨배 우승…일본의 세계대회 우승은 19년 만
이치리키 료, 응씨배 우승…일본의 세계대회 우승은 19년 만
[응씨배] 오로IN  2024-09-08 오후 11:29   [프린트]
▲ [결승3국] 日이치리키 료(승)-中셰커.


19년 만에 일본에서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자가 탄생했다. 이치리키 료(一力遼) 9단이 그 주인공이다.
8일 중국 상하이에서 펼친 제10회 응씨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대회 결승5번기 3국에서 이치리키 료는 중국의 셰커(謝科) 9단에게 237수 만에 흑으로 불계승하며 종합전적 3-0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초반 우하 전투에서 성공한 이치리키 료(흑)는 셰커가 우하에서 후수로 사는 사이 제공권을 장악했다. 이어진 하변 전투의 패를 거치면서는 셰커가 우세해졌다. 하지만 끈질기게 기회를 엿보던 이치리키 료가 이후 상변에서 백을 매섭게 몰아쳤고 대마를 잡으면서 바둑을 끝냈다.

이치리키 료는 이번 우승은 일본 바둑의 심장을 뜨겁게 할 만하다. 2005년 장쉬 9단이 LG배 (제9회)에서 우승한 이래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은 무려 19년간 끊겨 있었다.

▲ 이치리키 료가 응씨배 우승컵을 들어 보였다.

우승 소감을 말하는 자리에서 이치리키 료는 “일본 선수들은 20년 가까이 세계대회 우승에서 멀어져 있었기에 내가 우승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 실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른 세계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했다.

이치리키 료는, 한국 출신 홍맑은샘 4단이 일본에서 운영하는 ‘홍도장’에서 바둑을 수련했으며 2010년 프로기사가 됐다. 2014년에는 글로비스 U-20에서 우승한 바 있다. 현재 일본 1위 기전인 기성을 비롯해 본인방과 천원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앞서 이치리키 료는 56강에서 대만의 왕위안쥔을 꺾은 데 이어 28강에서 중국의 투샤오위를, 16강에서 중국의 류위항을, 8강에서 중국의 쉬자양을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선 중국의 커제를 2-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중국의 셰커는 전기 준우승자 자격를 시드를 받아 16강에 직행한 후 김진휘를 꺾은 후 8강에서 원성진을 따돌렸으며 준결승전에서 대만 일인자 쉬하오훙을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한편, 한국은 신진서, 박정환, 신민준, 김진휘가 16강에서 탈락했고, 8강에서 원성진이 탈락함으로써 4강에 아무도 오르지 못했다.

88년 창설된 응씨배는 대회 창시자인 고(故) 잉창치(應昌期) 선생이 고안한 응씨룰을 사용한다. ‘전만법(塡滿法)’이라고도 불리는 응씨룰은 집이 아닌 점(點)으로 승부를 가리며 덤은 8점(7집 반)이다. 응씨배의 우승 상금은 단일 대회로는 최고 액수인 40만 달러(한화 약 5억 50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10만 달러다.



제10회 응씨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대회는 중국바둑협회·타이베이잉창치바둑교육재단·상하이잉창치바둑교육재단이 공동주최한다. 응씨배는 페널티(벌점 2점 공제)를 포함한 타임아웃제를 택하고 있다. 16강전·8강전까지는 각자 2시간의 기본시간을 주고 연장페널티 20분 3회를 적용한다. 준결승은 2시간30분의 기본시간에 연장페널티 25분 3회를 적용한다. 결승은 3시간30분의 기본시간을 주고 연장페널티 35분 3회를 적용한다.

▲ 공개 해설자에 모인 일본 바둑팬들.

▲ 우승자 이치리키 료(가운데).

▲ 우승자 이치리키 료와 준우승자 셰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윤실수 |  2024-09-10 오후 9:40:00  [동감1]    
알다가도 모를일은 반일을 한다는 한국이 일본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어요. 한국야구는 도꾜 올림픽 WBC등에서 일본팀에 개망신을 당했어요. 그런데도 야구가 지금 최고인기라니 이게 뭔 시튜에이션? 반일을 하면서 왜 일본을 따라하죠?
예류자 스포츠에도 국경이 있남?  
芽社倻潞 와.. 이 또라이는 완전 우물안 개구리네.. 지 눈까리에 보이는게 전부고 지가 아는 지식만이 장땡이라고 생각하 네.. 개또라이도 이런 개또라이가 세상에 존재하기도 하는구나~~ 이 또라이가 하는 말에는 댓구하는것 자체가 내 입만 아픈거구나~~  
윤실수 |  2024-09-10 오후 9:35:00  [동감2]    
일본 바둑은 왜 약해졌을까? 이는 인기 스포츠 종목 때문임을 아셔야 합니다.일본바둑이 가장 강했던 시절은 근세엔 소화시대이죠. 그런데 90년대 이후 일본바둑은 급격히 쇄락합니다. 반면 야구는 노모 마쓰이 우에하라 마쓰자카 이치로 등이 메이저 리그를 정복하고 WBC에서 두 차례나 우승합니다. 게다가 축구라는 후발주자가...
econ |  2024-09-10 오후 8:14:00  [동감2]    
지난날엔 일본인 지도자가 손기정을 키워 금메달을 땄는데 이젠 한국 지도자의 손으로 이치리키 료를 지도해 바둑 올림픽을 우승했다는 야그죠! 전에 조영남 행님이-일본을 무시하는 민족은 한민족 뿐이다-라고 했다가 방송에서 퇴출당했는데 무시는 개뿔? 일본이 어디 무시당할 군번입니까? 엊그제 2006년에 건축된 건물에 스프링클러가 없어 수십명이 죽은 사건-일본엔 100%가 스프링클러, 땅 꺼짐?Oh,no! 졸부는 아직
예류자 후쿠시마  
econ |  2024-09-10 오후 8:03:00  [동감2]    
어제 KBS뉴스 메인 창에 바둑얘기가 나왔다면 믿겠습니까? 아다시피 한국 바둑의 남자팀은 지난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거머 쥐었지만 중계권을 쥐고 있는 방송3사와 TV조선 모두 중계를 거부했지요 왜? 젊은이들이 보지 않기에..그런데 어제 뜬금없이 이치리키 료의 우승 소식이...그는 홍맑샘(홍청천)이 운영하는 홍도장 출신이기에 공치사를 한 겁니다.
사황지존 |  2024-09-10 오후 7:20:00  [동감0]    
이제보니 자칭 일본 역사상 최고 기사라던 이야마유타만 바보였군 일본1인자들이 마치 통과의례처럼 죄다 세계대회 우승을 했고 아무리 일본이라도 1인자는 인정하는 분위기였는데 역대 일본1위인 조치훈 왕리청 장쉬등이 세계대회를 우승했고 일본1인자의 세계대회 우승을 끊어놓은게 이야마유타 라는건데 이야마유타 다음 1인자인 이치키리가 바로 세계대회 것도 가장 상징적인 응씨배 우승을 했네
파워학 |  2024-09-10 오전 10:25:00  [동감2]    
명문의 글을 남겼던 bibili님 글과 technozks님의 글을 다시 소개합니다.

bibili님의 글입니다.
윤망언(윤실수=econ)은 전형적인 관종[關種, 관심종자]이다.
- 가짜 뉴스를 만들어 퍼트리기,
- 온갖 악의적인 말을 늘어놓아 사람들을 도발하기
- 하나 하나 다 거짓으로 밝혀져도 ‘아니면 말고’라 하기
- 어제 한 말을 오늘 뒤집고, 오늘 한 말을 내일 뒤집기
- 일본의 은혜에 감읍해야한다고 주장하기
- 논리도 안되는 얘기를 그럴 듯하게 늘어놓기

이 자는 ‘토착 왜구’이며, ‘한국 폄하, 일본 은혜’ 얘기만 주로 한다.
이 자는 거짓으로 판명된 애기까지 되풀이 하며 거짓말을 늘어 놓는다.
이젠 더 이상 고쳐주는게 의미가 없다, 그렇다고 무시나 방관이 답은 아니라 생각한다.
이런 자에 대한 대처는 그냥 놀리듯이 대하면 된다.
- 길게 비판하기 싫으시면, 욕설 한 마디씩 붙여 주기-

technozks님 글입니다.
윤실수는 부모가 일본인이며, 본인 또한 일본인이라고 스스로 밝혔으며,
윤실수의 목표는 일본의 국익을 위하여 “한국사회의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그 동안 다음과 같은 망언을 되풀이 해왔다.
- 우리의 아픈상처 위안부 할머니를 “자발적으로 매춘”을 했다고 매도하였고,
- 여성기사를 밑씻개라고 성희롱하였으며,
-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 성폭행범죄자 김성룡이를 두둔하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 프로기사들의 학력을 비하하고,
- 좋은일에 재뿌리며, 아픈상처에 소금 뿌리기를 되풀이 하고 있다.
정말로 악질적인 일본인이다.

technozks님 글입니다.
윤실수(=econ)는 현재 <일본의 최대 국가 전략>을 실천하는 일본 프락치입니다.
일본의 최대 국가전략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한국사회의 갈등을 조장한다.
2. 한국과 미국사이를 이간질 한다.
3. 한국을 남북간 전쟁터로 만들어, 손도 안대고 초토화 시킨다.
4. 일본은 전쟁물자 보급기지로 최대 수혜국이 된다.

일본은 이 전략을 실현시키기 위해 은밀하고, 정교하게 국가적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본의 이 악질적인 전략에 지혜를 모아 잘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922alpha 맥아더의 오만 + 미국의 오판..으로 일본의 왜구 전범 세력은 뿌리가 소멸되지 않고 온존되었습니다. 살아남은 그것들은 맥아더 현지 군정사령의 똥구녕을 빨아주는 반대급부를 고스란히 챙기는 것은 물론 차츰 미국 본토의 전쟁발발 전 자본세력과 끊어졌던 연계를 되살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이것도 거의 대부분은 전쟁발발 전 조선의 희생으로 열강에 합류했던 것과 똑같이 6/25 상황에 빠진 대한민국의 희생을 발판으로 세계2위의 경제력을 쌓게 된 것이지요. 한국이 망해야 일본이 산다는 걸 재확인한 왜구전범 후예들은 지금 현재도 대한민국을 지들의 옛식민지였던 상태로 만들고자 음으로 양으로 광분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말하면, 대한민국을 어떡하든 혼란상태로 만들어, 대한민국의 자력으론 도저히 수습할 수없는 상태로 악화시켜 놓고, 자위대가 출동하는 것입니다. 구한말 그 상황이 그대로 재현되는 것입니다. 이 땅의 뉴라이또 토왜 놈들이 그 앞잡이 노릇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econ 여기서 형이 왜 나와? 라는 코메디가 있는데 여기서 윤실수가 왜?  
우리나그 |  2024-09-10 오전 8:45:00  [동감0]    

오랫동안 윤실수글과 여기에 반박하는댓글을 눈여겨읽어왔다. 타당하다고본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갑론을박할수는없는일..
윤실수의 과한표현도 없지않으나 갖은욕설로 많은사람이 한사람에게 공격하는것도 눈쌀을 찌쁘리게한다 도울김용욱처럼박학다식한 윤실수께서는 친일이란말 듣지않도록 한쪽쏠림현상을 주의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더 많은지식과정보를 부탁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파워학 윤실수 글을 쭉 보아 왔다고 하면서 위와 같이 말씀하시는 것은 이해가 안가네요. 이 자는 "역린"의 선을 넘은 자입니다. 도올 김용옥선생과 비교하다니요! 가당치 않습니다.  
파워학 도올 김용옥 선생님은 학문과 연구의 깊이가 남 다르신 분입니다.  
922alpha 윤가놈과 같은 종자들이 역할을 달리하여 각자 맡은 바 임무를 본섬 왜구 전범 지휘부의 총체적 기획에 따라 수행합니다. 각 분야 각층 마다 골고루 퍼져서 암약 중인데, 최근엔 암약 수준을 졸업하고 대놓고 들이대는 중이지요. 이른바 어떤 시기가 임박했다는 의미?가 아닐까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두 눈 똑바로 부릎뜨고 좋은 경찰 나쁜 강도 역할을 나누고 있는 놈들에게 소가너머가지 않도록 합시다. 좋은 경찰놈이나 나쁜 강도놈이나 겉모습 혓바닥 놀리는 방식만 다를 뿐 속모습 노리는 바는 똑같습니다. 이놈이나 그놈이나 똑같다는 게 빤히 보이지 않습니까?  
bylee77 윤실수(에콘) 이자는 나이 65~또는 70세이상으로 추정되는 일본인 같습니다. 오로 게시판을 더럽히면서 휘젓고다니는 관종이죠.일본넘들이 과거에 우리 조상님들께 저질렀던 만행을 생각하면 치가 떨리지만 우리 오로회원님들은 많이 참고 자제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런 자들과 한글로 논쟁하는것 자체가 한글을 더럽히는 행동이니 그냥 지혼자 놀게 내버려 두는게 나을듯 합니다.  
HIHIHI bylee 77님 말씀 백번 들어도 맞는 말씀입니다. 윤실수 이 자는 충청도 모 중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서울대를 나오고 1952년 용띠 73세, 본 이름은 윤권준, 충청도에서 일시 교편생활을 하였고 논산 연무중학교 시절 전 충남지사 안희정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익명으로 통하는 사이버 공간에 자기는 떳떳하니까 백프로 사실대로 커밍 아웃했다고 합니다. 거기까지는 믿어보지요 그러나 현재가 중요합니다. 소위 최고 학부 나오고 교단에까지 섰다는 사람이 독도는 일본령이요 동해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고 일본해만 있을 뿐이다. 이완용 노덕술은 나의 롤모델이요. 지금 한국은 일본덕에 잘 살고있다 라고 내뱉고 다닙니다. 이 사람이 교사 시절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쳤는가는 bylee77님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에도 사사건건 한국을 비하하고 일본을 치켜세우는 일에 혈안이 된 자입니다. bylee77님, 저는 특별히 남보다 애국심이 투철한 사람도 아니고 휴전선 155마일을 나 혼자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에 젖어 사는 사람도 아닙니다만 그래도 이 자의 말을 못 들은 척 눈 딱 감고 용서하고 입을 봉해야 할까요?  
econ 윤실수 박학다식 맞습니다. 그는 미국 유학중(IOWA 주립대) 법정통역을 할 정도로 영어와 국제법에 능통하고 문학 예술 스포츠 전반에 걸쳐 박학다식 그 자체죠! 게다가 바둑은 기원1급...  
HIHIHI 지금 윤실수,에콩이 동일인이면서 다른 아이디로 자기가 자기를 칭찬하고 있습니다. 모지리도 갑을병이 있다등만*** 참참참  
뭐지요오 |  2024-09-10 오전 12:38:00  [동감0]    
순수 일본인 우승으로는 메이저대회 통틀어서 27년만이군.. 1997년 고바야시 고이치로가 LG배 우승한게 마지막이었네
캐쉬리 고바야시 고이치....  
바둑정신 |  2024-09-09 오후 9:00:00  [동감0]    
이치치키 료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20년 만의 우승은 감격스럽지요.
축하연에는 윤실수같은 매국인은 부르지 맙시다.
바둑정신 |  2024-09-09 오후 8:58:00  [동감0]    
윤실수(econ)같은 이를 뉴라이트라 부른다.
이이는 한국인 척 하는 아베와 같다.
배려심, 수치심이 없다.
HIHIHI |  2024-09-10 오후 1:53:00  [동감1]    
이광수는 글깨나 쓰는 사회의 지도층에 있는 자가 앞장서서 위안부 동참 학도병 지원을 독려한 수준이 아니라 그의 저서 민족개조론에서 -조선은 아예 껍질을 벗어버리고 일본인이 되는 것이 더 낫다- 라고 주장한 자이다. 그리고 해방 후 반민족행위자 제2호에 낙인이 찍히자 반성은 커녕 -나는 친일때문에 아내와 이혼한 걸로 내 죄는 씻었다-라고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은 자이다.
dldhrrud 친일 = 매국 등식은 성립 하지 않습니다. 춘원은 우리국민의 정신 선진화를 위해 거의 일생을 바쳤습니다. 지금 우리의 국민정서와 가치관 밑바탕에는 그분의 열성이 깔려 있는줄 모르죠. 그분정도의 정신연령이라면 학도병 일본군 지원을 권한이유가 앞으로 독립할 우리나라의 간성들이 근대 군대라는 조직을 배워야 한다는 저변이 있습니다. 잘 공부 하지 않고 사람 평가 하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역사를 미화 하면 할수록 국가는 누추 해집니다.  
HIHIHI 이광수는 사회의 지도층에 있으면서 황국신민화 운동의 최전선에서 학도병 지원 위안부 참여 독려는 물론이고 그의 저서 민족개조론에서 -조선 민족은 아예 껍질을 벗어버리고 일본 민족이 되는 것이 더 낫다-라고 주장했다. 해방 후 반민족 친일행위자 제 2호로 낙인이 찍히자 반성은 커녕 나는 친일행위로 아내에게 이혼 당한 것으로 내 죄는 씻었다-라고 궤변을 늘어 놓았다. 만일 프랑스였더라면 이광수는 단두대 처형되었을 것이다.  
922alpha 원래 변절자들은 혓바닥이 길고 혀의 힘이 강합니다. 이광수가 이런 저런 변명을 해댔지만, 인생초기와 달리 후기엔 매국노가 된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변절하지 않으면 옥중에서 생을 마감당하리라는 위협이 있었더라도 최소한 변절후 적극적 매국노 행위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었고 소극적 행위정도에 그쳤어야 하는 것이지요. 반민특을 해산시킨 만고역적 뤼숭마니 놈이 아니었던들 매국노 광수는 단두대에서 목이 잘렸을 것입니다. 이광수 같은 놈들을 다시 꺼내서 독립영웅 민족지사들과 대체시키려는 음모를 벌이고 있는 놈들과 이에 동조__적극 또는 소극 동조하든 암묵 동조하든 비슷함__하는 것들이 바로 뉴라이또..토왜, 일본간첩 또는 밀정들이죠. 다른 것같아도 역할을 달리하는 같은 패거리.. 야바위 꾼과 바람잡이..로 보시면 맞습니다.  
econ 송복 교수는 유튜브에서 해방후 대구에서 쌀 폭동이 일어나자 시민들이 일제시대를 그리워했다고 증언한다. 지 금 푸에르토리코를 보라! 독립을 반대한다. 일본에 해방된 선물은 625로 수백만 살상! 목숨은 해방보다 더 증헌 거여! 건국일이 1919라고? 그럼 손기정이는 1936년 왜 일장기를???  
econ |  2024-09-09 오후 6:56:00  [동감1]    
사람들이 -일본은 왜 바둑이 약해졌지? 하는 의문은 가지면서 북한은 왜 바둑을 안 두지? 하는 의문은 왜 가지지 않는것일까? 한국인들이 머리가 좋아 바둑을 잘 두는 것이라면 북조선인들 또한 하면 잘 둘텐데...공산주의 국가에선 바둑을 척결할잡기로 여기기에 섭위평은 문화혁명 당시에 돼지치기를 하였고 고로 북한은 바둑을 장려하지 않는것! 대신 여자축구 같은 올림픽 종목은 엄청 신경씀
econ |  2024-09-09 오후 6:46:00  [동감1]    
1989년 제1회 응씨배 우승당시엔 해설자 김수영 사범이 울먹이며 대한민국 만세를 부를 정도로 감격했고 노태우 정부에선 카 퍼레이드와 은관문화훈장까지 수여했는데 지금은? 신진서가 응씨배 우승을 했지만 젊은이들 아무도 모른다.89년 당시 우승상금 40만 달러는 골프나 테니스 우승상금에 버금같다. 게다가 당시 통이던 노통이 바둑애호가! 글고 선진국 일본과 중국에 이겼다는 약소국의 감격 등이 맞물러 벌어진 이벤트.
HIHIHI |  2024-09-09 오후 6:21:00  [동감1]    
백범 김구선생은 1920년 상해 임시정부 시절 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 민족 배반자 칠가살(七可殺)을 선포하셨다.
즉 1.일본인 2.매국적(賣國賊) 3.고등경찰 및 형사 밀고자 4.친일부호 5.적의 관리(官吏) 6.불량배 7.배반자 등이다.
윤실수란 자는 7가살 중 2.매국적(賣國賊) 7.배반자 등 두 가지 항목에 해당되는 중죄인이다.
이 나라가 친일 떨거지들로 득실거리기 전에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일벌백계의 차원에서 윤실수란 자를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
econ 노무현 집권 말기의 지지율은 14%로 이게 다 노무혀니 때문이다 가 대 유행어! 하지만 그가 자진하자 갑자기 영웅화 ㅋㅋㅋ 마찬가지로 만일 김구가 집권을 하였다면 그는 지금 이승만 이상으로 욕을 먹겠지?  
922alpha 허? 웬 일로 에콩이 윤가넘 아바타께서 뤼숭마니가 지금 엄청나게 욕을 먹고 있다는 걸 인정하는 굥? 백범 선생께서 말씀하신 7가살 중 1번 일본인은 당시나 지금이나 우리 대한민족에 해를 끼치려 하는 일본인 즉 왜구 전범 종자들을 말함이지 선량한 일본인은 해당되지 않는다. 그런데, 강점기 당시든 지금이든 한국인 중에서 자신이나 자신의 부모의 국적이 일본국적이었다고 주장하거나 그렇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바로 토왜.. 즉 본섬 일본인의 앞잡이 밀정 간첩에 해당하는 토착 일본인이므로 7가살의 1번,2번,7번에 해당되며 특히 적극적인 토왜 활동자는 3,4,5항에도 해당될 수있다.  
econ 백범 김구(본명 김창수)는 한낱 보부상 장사치로 동학군 접주 이력에 일본인을 살해한 잡범임 을 아시는가? 안중근이는 동학군을 소탕하는 관군이었기에 그에게 잡혔으면 이토 이전에 총 살이었제!  
김촌장 |  2024-09-09 오후 5:02:00  [동감1]    
이치키리,값진우승 축카! 일본이 과거 바둑,세계최강였다가 몰락했기에
세계대회 이번 우승이 더욱 큰의미!!일본도 좋은 세계바둑기전들 다시 살려서 한,중과 동반,합류하길!!
윤실수 |  2024-09-09 오후 4:40:00  [동감2]    
일본에는 왜 신진서나 커제같은 천재기사가 나타나지 않을까? 한국에선 왜 오타니 같은 야구선수가 않 나올까? 오타니는 일본인임에도 매일같이 한국 스포츠 뉴스에 나오지만 신진서는? 중국은 왜 탁구에 강할까요? 결국은 지망생 숫자와 비례합니다 .한국축구는 인기가 높음에도 지망생이 적어 FIFA랭킹 90위의 팔레스타인과도 비기는 것입니다. 일본은 축구부를 키우는 고교가 4천개이기에 중국에 7대0 이고여!
HIHIHI 달 보고 짖는 미친 개처럼 원없이 짖어대라. 나도 이젠 너에게 질렸다.  
뭐지요오 어쩌다 중국에게 축구 크게 이겼다고 갑자기 기고만장하시는데 당장 최근 이란 이라크에게 지고 아시안컵 8강에서 탈락한게 일본 축구입니다. 못할땐 조용하다가 잘 할 때만 목소리 키우는건 참 우스운 일이지요.  
뭐지요오 그리고 인재의 탄생을 얘기할거면 한국축구의 손흥민 박지성 차범근 같은 사람을 얘기해야죠. 왜 일본 축구에는 저런 인재가 안나올까요? 일본 축구 선수 모든 골을 합치고 모든 개인수상을 합쳐도 손흥민 한 사람에게 턱없이 부족한게 일본입니다. 손흥민 차범근의 개인 업적, 박지성의 소속팀 수준과 우승 숫자 등등 일본은 갈 길이 멀어요. 한국의 월드컵 4강 경험과 월드컵 진출횟수의 압도적 차이도 물론이고요.  
922alpha 일본인 중 왜구 전범 종특을 타고난 것들은 달 보며 미친 개처럼 짖기를 자주 합니다. 토왜 종특인 자들 특히 뉴라이또 놈들은 식민사관을 너무 강력하게 주입받은 후유증으로 미친 개 병증을 얻은 놈들이지요. 이놈 들에게 물리면 공수병 감염 피해가 발생하므로 따로 분리수거하여 입마개를 씌워 특별관리해야 합니다. 형제복지원..이나 삼청교육대..같은 시설이 그들에게 적합하지싶어요. 개를 별것 아니라고 놔두면 안됩니다. 물리면 크게 고생하니까요. 중국인들은 무협지 소설에서 까지 개조심을 강조하잖습니까? 타구봉..으로 찍소리 몬하게 두드려서 함부로 물거나 짖지 몬하게 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죠.  
econ 손흥민이 뛰었는데 FIFA 랭킹 99위 팔레스타인과 비기나?  
윤실수 |  2024-09-09 오후 4:19:00  [동감2]    
서봉수 9단은 루이가 이창호 소년(당시 이창호는 서봉수에게 전승각)을 잡아주고 일본의 아와지가 조훈현을 잡고 오다께가 루이를 잡아주는 바람에 기력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하였지만 (오늘 루이가 서능욱 고바야시 등을 쉽게 잠재우는 모습을 보았을것임 서능욱 선수는 예선에서 서봉수 9단을 꺾고 올라온 강자),새옹지마라고 그의 우승은 경제적 횡재에도 불구하고 결국 가정사적으로 이혼이라는 의외의 결과를...
푸른나 도리가 아니면 하지마세요... 알면서 하는x이 젤 나쁨  
윤실수 |  2024-09-09 오후 4:09:00  [동감2]    
바둑 싸이트에서 정치 얘길 하는것이 도리가 아니지만 응창기씨가 대만이이라서 정치에 휘들렸지라! 제 2회 응씨배! 응창기씨는 상해 출신이기에 천안문 사태로 망명중이던 루이 장주주 부부를 대회에 초청한기라! 이에 중국 기원이 정치적 보이콧..이 바람에 당초 초정자 명단에 없던 서봉수 9단이 참가하게 된것! 그런데 아다시피 서봉수 선수는 이창호와 조훈현에게는 역부족 그런데 이창호는 루이가 조훈현은 일본의 아와지가
윤실수 |  2024-09-09 오후 4:10:00  [동감2]    
여러분은 신공지능 같은 프로기사에 열광하고 있을뿐 낙오된 연구생 출신들을 생각해 보
았나요? 그중 한 사람이 이치리키 료의 스승인 홍청천(홍맑은샘의 일본명.)입단을 못하여
절망하던 그는 무작정 평소 동경하던 일본동경으로 향합니다. 일본은 그에게 샹그리라 무
릉도원이었죠. 일본여인과 결혼도 하고 바둑도장도 차리고...그의 제자중 한명이 바로 이
치리키 료! 이처럼 친일(여기서의 친일은 민족반역이 아닌)은 존거여!
HIHIHI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구나. 너 어처구니가 뭔지 아니? 맷돌의 손잡이를 어처구니라 하는거다. 입만 벌렸다하면 독도는 일본령 시마네현 소속 다케시마요, 지구상에 동해는 없고 오직 일본해뿐이다 라고 일본을 찬양하고 미화하는 너. 조선이 해방된 것을 천추의 한으로 여기고 지금도 매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며 아침 눈뜨자마자 동녘 일본 천왕을 향해 무릎꿇고 절을 하는 너. 젊은 시절 교직에 있으면서 애국가를 못 부르게 하고 기미가요를 강요한 너.  
윤실수 김삿갓이 가소롭다를 파자로 정구죽천이라 했거늘...  
econ 홍맑은샘 뿐이 아니라 일본은 한국 젊은이들에게 불루 오션입니다. 맨손으로 성공한 신격호(롯데)소프트뱅크 의 손정의, 이건희 삼성회장(일 고교졸)장훈 등을 보십시요!  
윤실수 |  2024-09-09 오후 2:45:00  [동감2]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는 축구라고 합니다. 2위가 바둑이라죠? 그런데 월드컵 예선에서 중국은 일본에 7대0으로 패했고 바둑 올림픽인 응씨배에서는 3대0! 농심배 역시 커제가 삽질을 하였고...바둑을 않하는 북한도 축구는 심혈을 기울여 여자 축구의 경우 한국은 겨우 16강에 진출했지만 북한은 세계 최강수준! 뭣이 중허지?
바다다 아무 생가없이 아무 말이나 막 내뱉는 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류자 실수도 한 두번이지 지구를 떠나거라~  
econ |  2024-09-09 오후 2:37:00  [동감1]    
양재호 9단의 증언에 의하면 조훈현 9단은 대국시 일본어로 중얼거리고 일본어로 노래를 불렀다고...필자는 여기서 조국수가 친일파라고 단언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다만 이런 정도라면 제1회 응씨배 우승은 과연 누구의 덕이냐는거제! 손기정의 금메달이 일본 차지이듯 제1회 응씨배 우승은? 후지사와를 비롯한 일본기원의 공로가 아니겠는가?
econ |  2024-09-09 오후 2:32:00  [동감1]    
후지사와는 조훈현을 아들처럼 아꼈는데 따라서 철의 수문장 섭위평과 겨룰만한 기사는 자신의 제자인 조훈현 뿐이라고 강추한것! (실제로 후지사와는 그의 저서에서 조훈현은 수읽기가 세계 제일이라고 극찬!)그런 연유로 조훈현이 참가하게 되었다 한다 조훈현 소년은 10세때 일본기원 4급으로 출발하여 10여년간 일본기원에서 바둑을 연마하였으니 사실상 일본기원출신의 기사인 것이다.
HIHIHI 드디어 이 자가 물 만났구나. 얼치기 뉴라이트 이영훈 김형석 김문수 김동길 이명박 이재오 따위의 시다바리이자 따까리. 이 자들은 식민지 조선의 국적은 일본이었고 지금 우리가 이만큼 잘사는 것도 모두 일본의 덕이며 건국절은 1919년이 아니라 1948년 8.15다 라고 주장한다. 그 음흉한 속내를 보자. 이들은 식민지 조국은 없었기에 친일 매국 행위는 지극히 당연한 조국 일본에 충성하는 행위였다. 따라서 친일 인명사전 같은 것은 아궁이 불쏘시개로 불살라야 한다. 이놈아 일본이 우리를 강제로 집어 삼켰다. 성폭행범에게 강제로 당한 여자는 성폭행범의 아내며 그 자식들은 모두 성폭행범의 성을 따라야 한다는 말과 무엇이 다르냐? 윤실수 너 천벌을 받을 놈.  
윤실수 이영훈 교수는 유신반대 데모에 경북고 수석졸업에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인데 얼치기? ㅋㅋㅋ 그보다 더한 지 식인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해!  
922alpha 유신반대 데모 했다하여 얼치기가 아니라곤 몬하쥐. ..학생운동가인냥 가장한 프락치들이 꽤 있어요. ..서울역 회군한 놈도 있고, 최근에 인사청문회? 나와서 제 부모는 일본인 이었다고 주장한 얼치기도 있고...  
econ 손기정이는 왜 일장기를 달고..우리 조상 모두는 그떄 좋건 싫건 일본인 이었지라!  
econ |  2024-09-09 오후 2:18:00  [동감2]    
IOC에서는 왜 1936년 백림올림픽의 마라톤 우승자가 일본이라고 할까요? IOC측에서도 그가 조선인(신의주 출신이기에)이었다는 사실은 안다. 하지만 아다시피 올림픽엔 IOC회원국만 출전이 가능한데 당시 조선(Korea)은 회원국이 아니었다.따라서 일장기를 달지 않았다면 출전불가였던것! 조금 다르긴 하지만 제1회 응씨배에 출전한 조 9단 역시.. 제1회 응씨배는 응창기씨 본인의 입맛대로 출전자를 정해 63세인 후지사와를 초정
윤실수 |  2024-09-09 오후 1:56:00  [동감2]    
이치리키 료가 결승에 진출했을때 상대 쉐커와의 전적이 4대0 이지만 이 윤실수만은 료의 우승을 의심치 않았다. 그 이유는 이치리키가 2016년 농심배에서 이세돌9단에게 반집승을 했기에...반집승을 했다는건 끝내기가 강하다는것! 더구나 2016년은 알파고 대국 이전으로 아직 이세돌의 전성기-AI를 이긴 유일한 기사인 그의 공격을 버텨낼 기사는 료 말고는 아직 없었다.
윤실수 |  2024-09-09 오후 1:47:00  [동감2]    
제1회 응씨배!(1988)조훈현 9단이 결승에 진출하자 모두가 섭위평의 우승을 점쳤다. 조훈현은 8강에서 고바야시에게 다진 바둑을 건졌고 결승 4국에서도 행운의 반집승이었으니...따라서 한국의 바둑기자들은 제5국이 열린 싱가포르에 가지도 않았다고.그런데 시종일관 조의 우승을 의심하지 않은 노기사가 있었으니 바로 후지사와 그는 준결승에서 섭위평과 3번기를 벌였는데 섭의 기력이 당신이 보아온 조훈현만 못했기 때문
922alpha |  2024-09-09 오후 1:21:00  [동감1]    
일본 일력요 사범의 응씨배 쟁취를 축하 드린다.
기사 내용 중 19년 만의 세계대회 우승이라 하고, 그 우승자는 장쉬9단..이라 되어있다.
그런데 장쉬..라는 이름은 일본인의 이름이 아니고 중공이나 대만?쪽 이름인 것같다.
장쉬9단이 일본인이 아니라면 순수 일본인 사범의 세계대회 우승은 과연 지금으로부터 몇년 전일까?
윤실수 순수 일본인? 무슨 의미? 지난 파리 올림픽의 탁구 여자 메달리스트는 신유빈 빼고는 모두 중국인인데?!  
econ 순수 한국인이 있을까요? 조선 역사상 북방의 침입 수천번 왜구의 침입 수만번이라는데....?  
922alpha 장쉬9단은 귀화한 일본인? 아니면 귀화까진 안한 채 일본기원 소속으로 활동 중인 타국인? 자신의 의지로 귀화한 경우는 국적자로 인정된다만, 이 경우 귀화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 귀화 이후부터나 일본인으로 인정될 수있을 것이다.  
서민생활 |  2024-09-09 오후 1:09:00  [동감1]    
현대바둑이 일본에서 시작되어 30년전 까지는 세계를 호령했습니다.
30년전 한국의 4인방이 세계를 호령할 때부터 일본의 하향은 시작되어 중국 바둑의 굴기이후
일본바둑은 세계 대회에서 성적을 못내고,
이에따라 일본이 주최하는 세계대회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세계바둑의 발전을 위해서 일본바둑의 중흥이 절실할때
이치리키료의 세계최대기전인 응씨배 챔프에 등극했습니다
일본주최 세계기전들이 되살아 나기를 기대합니다
파워학 |  2024-09-09 오후 12:32:00  [동감0]    
일본은 후지쯔배를 부활 시켜라!

아래 HIHIHI님의 말씀대로,
이제는 일본도 세계기전을 창설하여 세계 바둑발전에 기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이 응씨배 창설 소식을 듣고, 새치기 하며 급하게 창설하여
최초의 세계기전이라고 주장하는 후지쯔배를 부활시키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기업의 여력이 있어야 할 텐데......

후지쯔사의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2023년 3월 기준 국제회계기준 결산내역을 보면,
매출액은 전년대비 17.5% 증가하여 사상최고인 6,692억엔을 달성하였고,
순이익은 26.4% 증가하 여 447억엔을 기록하였습니다.
이것을 보면, 후지쯔배를 부활시킬 정도의 재력은 충분히 되는 것 같습니다.
일본 프로기사들이 협심하여 후지 쯔사를 설득하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일본통인 한국기사들이 나서서 조치훈, 홍맑음샘 등을 통해,
후지쯔배 부활 추진위원회(초대 우승자 다케미야를 위원장으로 하고, 고바야시,
이치리키료, 이야마유타, 후지사와리나, 우에노아사미 등)을 구성하여,
후지쯔사를 설득해 나가면 충분히 가능성 있을 것 같습니다.
후지쯔사의 재력은 차고 넘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일본도 자국내에만 머물지 말고,
세계바둑 발전에 기여하기 바랍니다.
HIHIHI |  2024-09-09 오전 10:02:00  [동감2]    
일본은 이번 이치리키료의 우승을 계기로 응씨배에 버금가는 메이저급 기전을 창설해야 한다.
그래야 만년 국제기전 무임승차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
파워학 글쓴이 삭제
파워학 글쓴이 삭제
파워학 동감합니다.  
kokodec |  2024-09-09 오전 9:56:00  [동감1]    
일본도 힘을 좀 내줘야한다.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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