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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이창석
되살아난 이창석
[쏘팔코사놀] 김수광  2022-03-29 오후 08:5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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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 슬럼프에 빠질 뻔(?)했던 이창석 8단은 되살아나고 있다.


3월 들어 5연패를 하기도 하면서 불안했던 이창석 9단이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에서 수준 높은 내용으로 승리하면서 다시 물오른 기량을 보여줬다.

29일 성남 판교 K바둑스튜디오에서 펼친 제3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 본선에서 이창석 9단이 조한승 9단에게 180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하면서 리그 2승2패를 기록했다.

흑진영 한 가운데로 쳐들어온 이창석의 돌을 향해 조한승은 과감한 공세를 폈는데 이창석이 상대의 허를 찌르는 수읽기로 깨끗하게 수습하면서 승부뿐 아니라 내용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형준 5단은 K바둑 해설을 하면서 “이창석 9단의 명국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바둑이 끝난 뒤 이창석은 “최근 너무 많이 지면서 기가 많이 죽어 있었다. 그래도 사실 내용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했고 감만 다시 잡으면 누구에게도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오늘 대국은 초반에 잘 풀려서 제 스타일 대로 짜였다. 괜찮게 둔 것 같다.”고 내용을 되돌아봤다.

한편 조한승은 “중앙을 작게 잡은 이후로는 많이 나빴던 것 같다. 상변에서 백이 잘못 처리해서 저도 그때는 미세해졌다고 생각했다. 거기서 강하게 두었어야 했다.”며 후회했다. 조한승은 5연패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이창석(왼쪽)은 조한승과의 상대전적에서도 3승1패로 더 앞서게 됐다.

▲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의 본선리그에 들어가면 자체로 쟁쟁한 기사들과 여덟 판의 대국을 보장받는다. 조한승은 이창석과의 대국에서, 중반에 당하고도 후반에 무섭도록 차이를 좁히는 저력을 보여줬다.

본선 풀리그 1위를 차지한 선수는 도전자가 되어 전기 대회 우승자 신진서 9단과 5번기를 치른다. 이로써 세 번째 대회 우승자를 결정한다.

인포벨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며 K바둑(회장 이의범)이 주관방송을 맡은 제3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의 우승상금은 7000만 원, 준우승상금은 2000만 원이다. 생각시간은 각자 2시간 1분 초읽기 3회다.

▲ 백(이창석)이 1로 붙여 타개의 몸짓을 보이자 흑(조한승)이 2, 4로 강력하게 차단했다.

▲ 이때 이창석이 백1로 하나 끊어 놓고서 3으로 민 수는 명품 수읽기가 깃든 좋은 수순이었다.

▲ 흑은 2때 3으로 두었다. 흑세모를 잡긴 했으나 작게 잡을 수밖에 없게 된 것이었다.

▲ 흑1로 공배를 채워두는 게 공격 정신을 계승하고 적극적인 태도이겠지만 이창석은 이럴 경우를 대비해 백2, 4의 수단을 준비해 두고 있었다.

▲ 흑1이 1부터~11까지 요석을 살리는 사이 백은 처음부터 준비해 두었던 12를 발동할 수 있다. 14까지 백이 흑세모를 전부 잡을 수 있다. 이창석의 무서운 수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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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魂 |  2022-04-22 오전 9:13:00  [동감0]    
이창석 우리조카랑 닮았네 화이팅
카이잽2세 |  2022-03-30 오후 7:19:00  [동감0]    
카이잽|  2022-03-30 오전 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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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정신 |  2022-03-29 오후 9:17:00  [동감0]    
이 탕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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