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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정말 똑같이 생겼나요?' 해피 펀치 우에노 자매
'저희 정말 똑같이 생겼나요?' 해피 펀치 우에노 자매
[인터뷰] 김수광  2023-11-02 오후 07:5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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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노 리사, 우에노 아사미 자매가 손가락으로 '작은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여자국제대회에서 일본 우승자가 나온 건 바둑역사에서 지난해가 처음이다.
주인공은 2022 센코컵 월드바둑여자최강전에서 우승한 우에노 아사미(上野愛咲美·22) 5단이다.

우에노 아사미의 활약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일본 신인왕전(25세 이하)은 남자기사들도 함께 경쟁하는 대회인데 여기서 떡 하니 우승했다. 역시, 여자기사가 우승한 건 일본 바둑역사에서 처음이다. 우에노 아사미는 현재 4관왕(신인왕전·여자입규배·여자명인전·약리전)이다.

기풍이 정말 특이하다. 깜짝 놀랄 정도로 격렬하고 공격적이다. 별명이 '해머'다. 그런 나머지 안정적으로 두어도 좋을 장면에서도 강력하게만 둔다. 바둑팬들은 열광한다.

동생 우에노 리사(上野 梨紗·17) 2단도 프로기사다. 아직 언니와 같은 화려한 성적을 내고 있진 않지만 기재만큼은 출중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팬데믹도 걷혔겠다, 교류전도 점차 활발해지는 것 같다. 일본프로기사 17명이 10월 30일과 31일 한국 바둑국가대표팀과 한국기원에서 교류전을 펼쳤다. 이 가운데 우에노 아사미와 우에노 리사 자매도 있었다. 모든 대국이 끝났을 때 자매를 만나 가볍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최근 이적이 결정된 나카무라 스미레(仲邑菫·14) 3단 얘기도 했다. 우에노 자매는 엄청나게 쾌활해서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밝은 기운이 전파될 것 같았다.

▲ 우에노 리사 2단, 우에노 아사미 5단.

- 매우 공격적인 기풍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어떻게 이런 공격적인 기풍이 형성됐나?
아사미: 바둑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비교적 공격적인 편이었다. 그냥 타고난 것 같다. 스승 후지사와 가즈나리 8단께서 ‘자유롭게 두고 싶은 곳을 두라.’고 가르치셨는데 그 영향도 있었던 것 같다. 저는 제 기풍이 마음이 든다. 공격은 즐겁다.

- 신인왕전에서 우승했을 때 인공지능 연구의 영향에 대해 말했다. 자세히 좀 듣고 싶다.
아사미: 전에는 초반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몰라 애먹었다. 예를 들어 눈사태 정석 같은 것은 전혀 몰랐다. 원래도 정석을 외우는 타입이 아니고.
그런데 인공지능이 등장하고 나서는 궁금한 것을 물어보기가 쉬워졌다. 바로바로 답이 돌아오는 게 엄청나다. 강한 선수들에게 물어봐도 됐지만 한계가 있었다. 좀 부끄럽기도 하고,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일일이 물어보는 것도 죄송스러웠다. 제가 정석을 전혀 모른다. 지금은 인공지능에 가벼운 마음으로 물어본다.

- 언니와는 자주 대국하는가?
리사: 대회에서 공식적으로 두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 번도 둔 적이 없다. 저는 두어도 상관없는데 언니가 싫어해서 안 둔다.
아사미: 동생에게 지고 싶지 않아서 안 둔다. 이겨도 기분 좋지 않을 거다. (웃음)

- 언니로서 동생을 소개한다면 ?
아사미: 저보다 다섯살 어리고, 음… 최근 저와 얼굴이 점점 닮아가고 있다(언니와 동생 둘 다 웃음). 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점점 뭐랄까 이제는 꼭 닮아져서 사람들이 동생을 보고 저인 줄 알고 말을 걸 정도다. ‘둘 중 어느 분이 동생이에요?’라고 물어보는 분도 계신다.(웃음)

- 쌍둥이로 오인 받은 적은 없나 ?
자매: (손사래치며 이구동성으로) 그런 적은 없다. (웃음)

- 닮았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어떤가 ?
자매: ‘또 이런 말 들었구나…’ 한다. 아주 싫고 그렇지는 않다. 묘한 기분이다.

- 동생의 바둑을 어떻게 생각하나 ?
아사미: 점점 진화하고 있다. 큰 무대에서도 긴장도 안 하고…

- 자매 프로기사로서 좋은 점이 있다면 ?
아사미: 졌을 때 서로 격려해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다.
리사: 이겼을 때도 ‘이 수 괜찮지 않았어?’ 하는 식으로 서로 지적 해줄 수 있는 점이 도움이 된다.
아사미: 맞다. 객관적으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

- 우에노 아사미 5단은 춤을 추면서 컨디션을 조절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아사미: 아, ‘지옥의 댄스’라고 하는 것인데 펀치를 하거나 발로 차는 동작을 격렬하게 하는 춤이다. 운동을 하면 집중력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한다. 오늘은 한국기원 근처에서 산책도 하고 제자리뛰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 정도로는 운동이 부족했단 생각이 들었다. 대국하기 전에는 기본적으로 운동을 한다.”

- 중요한 대국 전에 꼭 하는가?
아사미: 중요한 대국뿐 아니라 어떤 대국을 앞두었든 그날 아침에 반드시 운동을 한다.

▲ 우에노 아사미 5단.

- 우에노 리사 2단은 어떤가 ?
리사: 저도 운동을 하긴 하지만 달리기만 한다. 운동력이 부족하다. (웃음)

- 두 분 모두 얼마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다. 어땠나 ?
아사미: 항저우는 정말 넓었다. 선수촌도 넓고 예뻤다. 한국·중국·대만 등 각국 선수들도 만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리사: 선수촌은 호텔 같은 느낌이었고 조명이 좋았다. 방에 있으면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했다.

-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
리사: 입단 시험을 통과했던 때다.
아사미: 최정 9단이나 오유진 9단 같은 강한 기사와 좋은 승부를 벌였을 때다. 특히 전투가 이어지면서도 5대5 승부를 벌였을 때 더욱 좋았다.

- 나카무라 스미레 3단의 이적 소식이 화제다.
리사: 스미레 짱이 행복해지면 그걸로 좋지만, 그래도 무척 친하게 지내기도 했고 라이벌로서 자극이 되었던 기사였는데, 이젠 떠난다고 생각하니 아쉽다. 스미레 짱은 정말 귀엽고 재미있는 기사다.
아사미: 저도 대체로 비슷하다. 힐링을 주는 기사였는데, 간다고 하니 좀 아쉽다. 일본 여자바둑계에 좋은 자극을 주던 기사였다.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때 다시 함께 재미있게 지냈으면 좋겠다.

- 우에노 아사미 5단은 나카무라 스미레 3단에 대해 상당한 경쟁 의욕을 보여준 것으로 기억한다.
아사미: 그렇다. 그런 의욕을 불러일으킨 상대가 가버린다는 점에서 위기를 만났다고 할 수 있다. 스미레 짱처럼, 그 사람에게 지면 괴로운 상대가 그렇게 많지 않다. (후지사와) 리나 선수에게 질 때는 선배이기도 하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스미레 짱처럼 어린 선수에게 아직은 지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스미레 짱이 나중에 다시 돌아오면 지고 싶지 않다.

- 한국·일본·중국 여자바둑 간의 다른 점이 느껴지는가 ?
아사미: 좀 다른 것 같다. 한국은 형세판단이 좋다는 이미지가 있다. 중국은 전투가 강한 이미지다. 여기서 전투는, 수읽기가 아니라 감각적인 면을 말하는 거다.
리사: 한국은 일본과 달리 포석이 좀 더 인공지능과 가까운 것 같다.
아사미: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한국 포석이 인공지능과 가장 가까운 것 같다. 중국바둑에서는 그런 점이 그렇게까지 느껴지지 않는다.

- 최정 9단은 번아웃이 와서 경기 수를 조절하고 싶다고 한다.
리사: 이틀 연속 둔다든지, 하루 쉬고 또 두고 그런 걸 봤다. 정말 힘들 것 같다. 매번, 괜찮을까 싶기도 했다.
아사미: 다만 컨디션 회복이 빠르신 편이니까… 이상하게 두면서 5연패 하고 그러시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이기고 그러는 걸 보면서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하곤 했다.

▲ 우에노 리사 2단.

- 한국말을 할 줄 아는가 ?
리사: (한국어로) “내 이름은 우에노 리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우에노 아사미 5단도 한국어로 한 말씀 ?
아사미: (일본어로) 안 돼요! 단어밖에 말 못해요.

- 그럼, 단어로 해보시라.
아사미: (한국어로) “오토케, 어떻게~” (웃음)

- 한국어는 어디에서 배웠나 ?
리나: 저희 둘 다 조금씩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배우게 된다.
아사미: 학원을 다니는 것은 아닌데, 유튜브에서 한국말을 접한다…매일 본다.

- 한국 음식 좋아하나 ?
아사미: 삼계탕이 좋다.
리사: 저는 고기를 좋아해서 삼겹살을 즐긴다.

- 목표는 ?
리사: 일본 여자기전에서 타이틀을 따고, 세계 무대에서도 활약하고 싶다.
아사미: 최정 9단처럼 세계 여자기전에서 타이틀을 추가해 나가고 싶다.

- 나카무라 스미레 3단에게 한 마디 한다면 ?
아사미: 응원할게~
리사: 가끔 일본에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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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까마까 |  2023-11-04 오전 10:19:00  [동감0]    
우에노자매를 응원한다. 화이팅!!
바둑정신 |  2023-11-04 오전 12:01:00  [동감0]    
우에노 자매, 스미레 모두 좋아하는 바둑 기사이지만
윤실수(econ 등 세가지 닉네임)는 바둑 사이트에 나오지 말기를 바란다.
일본인보다 더욱더 집요하고 탐욕적인 모습은 한글을 욕되게 한다.
그냥 조선일보 일본판이나, 동아일보 일본판에서 댓글 달기를 바란다.
7830fafo 토왜들의 삶터는 그곳이 어울립니다. 죄슨 종양 똥아 일본신문..  
아이8 |  2023-11-03 오후 6:41:00  [동감0]    
여기있는 나나 너나 이노미나 저노미나 기사내용과 상관없는 글을 쓰고 있어요 우에노 아사미 리사 매우 이뻐요
좋은 남자 만나 잘 사세요? 삼성에 이건희는 자신에 사랑하는 딸이 어디 놈팽이 같은 남자 만나 산다고 부모
에 만류에 불구하고 사랑에 빠져 결극 이건희 딸은 극단적 선택을 햇지만요 이번엔 이재용이가 도마에 오르는
데 제대로된 여자를 구하지 않고 이상한 여자를 구햇 다는 거지요 남자는 집안을 책임진 가장이기 때문 남자가
능력이 없으면 혼자 사는게 낫고 돈 없으면 집에가서 빈ㄴ대떡이나 무쳐 먹지 한푼없는 건달이 요리집이 무어냐
기생지비 무어냐 남여 평등이 사회 라지만 국가나 사회나 남자가 한집안에 가장으로 그 역활이 크다 봐야지요
HIHIHI 아이씨8 바퀴벌레,토종붕어 학살하는 블루길보다 더 악독한 놈아, 일본놈 발바닥이나 핥아라 여기에다 니 외상장부를 갈기지 말고 니 화장실에다 떡칠해라.  
bibili 할아버지, 초등학교에 가서 한글 쓰는 법 좀 익히고 오세요. 게다가 첫 번째 줄에 자신이 쓴 글과 두 번째 줄 이하의 내용이 완전히 모순이에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시죠? 이러니까 치매보수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자신의 무식을 광고할 생각이 없다면 여기에 글 쓰는 걸 멈추시는게 좋을 듯해요.  
7830fafo 아새퀴8번 이노마스키는 토왜 관종에다가 더해서 정신머리까지 휘까닥 돌아버린 노므자슥으로 추정되무니다.  
technozks |  2023-11-03 오후 5:09:00  [동감0]    
<윤실수의 위안부 망언 내용, 10.26>

박유하 교수의 주장은 이 윤실수와 거의 <동일 하기에>
이 윤실수의 오로발언도 무죄인 것입니다.
박교수의 발언 요지는 <위안부는 매춘으로 자발성이 강하다>는 것인데 생각해 보세요!
만일 위안부가 강제였다면 해방후 위안부는 사라져야 마땅하겠죠.
그런데 현실은 일본군 위안부 출신이 포주가 되어 더욱 흥행!
게다가 지금도 일본엔 `10만명 정도의 몸파는 한인 여성이 있는바
그들은 자위대가 강제 동원? ㅋㅋㅋ
-- 윤실수 씀 --

융가의 망언이 도를 치나치고 있습니다.
나라에 힘이 없어, 일본의 수탈을 받던 시절, 총칼 앞에 <강제로> 위안부로 끌려간
우리의 여동생이요, 누나요, 어머니인 분들에게

<자발적으로 매춘을 한 것이다>라며,

망언을 뱉어 내고 있는 윤실수(=econ)는
마지막 금기선까지 넘나들며, 우리민족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아픈상처에 소금을 뿌리며,
인간 말종의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윤실수 이놈은 이나라 사람이 맞을까요?
bibili 박유하 교수의 책에 대해서는 이미 민사소송에서 9천만원의 배상판결이 난 것이고, 그래서 그 책은 문제되는 구절을 삭제해서 출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박유하 교수는 학술적 저작에서 일본의 주장을 사례로서 제시한 것이지, 박유하 교수가 그렇게 주장한다는게 아니었는데도 그렇습니다.
대법의 파기환송은 학술적 저작의 옳고 그름은 학계에서 판정해야 하지, 법원에서 판정할 수 없다는 취지였습니다. 학술적 저작에는 틀린 내용이 나올 수도 있는데, 그걸 형사상의 명예훼손으로 처벌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하여 유시민 등의 진보인사조차도 형사 기소를 반대하는 성명을 냈던 것입니다.
그러니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 당신이 위안부에 대한 망언을 내뱉는다면, 그건 학술적 저작에서의 주장도 아니니 민사소승의 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겁니다.  
technozks 전문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명쾌히 지적하여 주셔셔 감사드립니다.  
econ |  2023-11-03 오후 4:25:00  [동감3]    
아사미의 말처럼 여자바둑은 한국이 가장 강합니다. 그러나 가장 인기있는 종목인 여자축구는? 반대로 일본팀이 가장 강하고
북한 중국 한국 순입니다. 최근 빠리올림픽 예선에서도 한국 중국은 탈락하고 일본 북한은 올라갔죠. 아시안 게임기간중에도
바둑은 공중파에서 중계를 외면할 만큼 비인기 종목인데 여자축구의 경우 서로 중계하려고 방송사간에 경쟁을 벌이더군요.
바둑도 좋지만 노인들이 아닌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종목에 더 투자를 해야합니다.
HIHIHI 공중화장실 낙서만도 못한 글을 제깐에는 제법 품위있는 글이라고 도배질해대는 너, 견강부회 억지춘향일랑 니마누라에게나 해라. 진짜로 지랄하고 자빠졌네.  
bibili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 할아버지.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돌아가실 날이 얼마 안 남아서 실패로 얼룩진 자기 삶에 대한 불만과 세상에 대한 원한을 어디든 발산하고 싶으신 거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리 사시면 갈수록 외로워져요. 그럴수록 노인답게 긍정적인 말과 젊은이들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자세로 사셔야지요. 그게 살만큼 사신 분의 자세 아니겠어요? 해군지마害群之馬[말 떼에 해악을 끼치는 말, 무리를 어지럽히는 존재]는 잡아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HIHIHI 입만 벌렸다 하면 광주는 빨갱이동네, 광주민주화운동은 광주무장폭동이라고 개소리 퍼 질러대는 너, 너 광주를 그리 무시하다간 언젠가 피눈물 쏟을 때가 있을거다. 너란 자는 왜 그리 뒤틀릴 대로 뒤틀렸냐? 그래 니가 바로 진정한 매국 친일파다.  
bibili 맨날 TV조선이나 채널A, 아니면 극우 수꼴 유튜브 방송이나 보고 앉아 있으면 윤망언 당신처럼 되는 겁니다. 자칭 애국보수라는 치매보수들 무리에만 있다보면 정상적인 인간이 들으면 말도 안되는 얘기들을 신념을 갖고 맹종하게 되어 있어요. TV조선 류는 그만 보시고, MBC나 KBS, CBS를 좀 보세요.
게다가 당신은 개신교 신자이기도 한 듯 한데, 당신의 발언들은 빤쓰 목사 전광훈과 비슷한 점이 너무 많아요. 정상적인 개신교인은 전광훈같은 자를 추종하지 않아요. 추종자들이 이번에 무더기로 법정구속 당하는 걸 못 보셨어요? 유유상종이 되는 법인데, 나이 70 넘어서 감옥가고 싶지 않으시면 당신이 보는 영상이나 주변 사람들을 한번 둘러보세요. 비정상적인 인간들 무리에 쌓여 말도 안되는 얘기를 맹종하는 걸 확증편향이라 그래요.  
윤실수 |  2023-11-06 오후 4:40:00  [동감3]    
우에노(上野)하면 떠오르는게 上野음악학교 입니다.-현해탄의 정사-로 유명한 한국 최초의
성악가 윤심덕(필자의 고모할머
니)이 다녔던 일본 최초 최고의 음악학교였죠. 서울대 음
대가 이 학교를 벤치마킹 했다고 하네요. 윤심덕이 부른 -사의 찬미-는 이바노비치의-다뉴브
강의 잔물결-을 번안한 곡
이었고요. 중학시절 보았던 신성일 남정임 이순재 등이 출연한
영화도 기억나고요. 우에노 아사미는 아시안 게임에서 김은지
우이밍을 꺾은 해머펀치의
소유자.
HIHIHI 니 놈은 왜 김은지가 패한 사실만을 부각시키는거냐? 한창 커가는 승부사가 한두 번 지는 일이 그리도 강조할 일이냐? 왜 날이면날마다 일본이 한국에 비해 비교 우위에 있다고 입에 개거품울 물고 있는 거냐? 왜 민족의가슴에 대못질을 하는거냐? 삼대가 천벌을 받을 자야.  
bibili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 당신은 당신이 발딛고 사는 이 땅에 대체 왜 그리 원한과 불만이 많니? 한국인이면서 한국인에게 당한 무시와 모욕과 실패, 한국 사회에서 당신이 능력이 부족하고 게으름과 노력 부족으로 당한 실패와 좌절을 일본 찬양하고 한국 욕하는 걸로 늘 발산하면 그게 발산이 되니? 당신 삶만 삐뚤어지고 피폐해지는 거야.  
HIHIHI 뭐 니가 오로의 진중권이요, 오로의 대통령이라고? 모지리도 갑을병이 있다더니 딱 그짝이네. 이놈이 이젠 국가원수까지 모독하네. 이놈아 니가 오로의 대통령이면 파리도 새요, 멸치도 생선이다 이놈아. 정신 바짝차려!1  
bibili |  2023-11-03 오후 3:42:00  [동감0]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의 망언은 개념도 뒤죽박죽 뒤섞이고 말도 안되는 것들을 끌어다 연결시키고, 앞뒤도 안맞는 등,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고쳐줘도 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늘 댓글창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독도는 일본 땅이고 5.18은 폭동이고 징용가서 번 돈으로 대학나왔다 하고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라는 식의 정신이상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분노할 무수히 많은 망언들을 되풀이하고 있잖아요? 그러니 토착왜구이고 퇴행성 뇌질환이라고 하는 겁니다.
이런 관종 환자의 말에 일일이 대꾸할 만큼 한가하진 않지만, 이런 망언들이 외국 사이트에까지 소개되는걸 보면서 묵과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날 때마다 그 터무니없는 말의 문제점을 지적해 온 겁니다. 넓게 보면, 정치나 사회 각 분야에서 생각있는 자들이 방관하는 토양에서 히틀러같은 자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bibili 윤망언 왈: 한자가 중국 글자라는 생각은 매우 짧은 식견입니다.
- 한자漢字는 중국 글자가 맞습니다. 한자가 중국 글자가 아니라는 말은 한자라는 용어를 쓰면서 그 용어 자체도 이해 못하는 자의 발언입니다. 한자漢字의 한漢은 중국 역사상 사실상 최초의 왕조인 한漢 왕조가 중국을 대표하는 대표단수가 되면서 중국적인 것에 붙게 된 명칭입니다. 한자는 즉, 한漢 나라의 문자, 즉 중국의 문자라는 뜻입니다. 한자, 한문이라는 용어를 비롯해서 지금 중국의 다수 민족을 한족이라 부르는 것이나 그들이 쓰는 언어를 중국인 자신들이 한어라 부르는 것이 다 거기서 나온 겁니다. 진나라가 최초의 통일 왕조지만, 15년밖에 버티지 못하고 망해서 중국적인 것을 지칭하는 대표단수에 사실상 최초의 역할을 한 왕조, 400 여 년간 지속된 한 왕조의 명칭이 쓰이게 된 겁니다. 한자는 3천 년 이전에 중국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그들이 주로 쓰던 것을 우리 조상들도 받아들여서 사용한 것입니다. 고대에는 저작권도 없었고, 저작권을 주장할 필요도 없었던 것이라 발달된 우수한 문화나 문명을 주변 민족들이 받아들여 쓴 것입니다.  
bibili 한자가 중국 글자라는 점과 우리가 과거에 한자를 사용해 왔다는 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한자가 중국 것이라 한다 해서 광개토대왕비나 삼국사기가 중국 게 되는 겁니까? 한자가 한국 거라거나 공자가 한국인이라는 식의 정신나간 주장을 하는 것과 우리 조상들이 한자를 이용해 쓴 과거의 서적이나 우리가 공자로부터 시작된 유교문화를 발달시킨 것과는 다른 얘기인 것이죠.
에디슨이 만든 전등을 우리가 쓴다 해서 전등을 우리가 만든 거라 할 수 있나요?
신돌석이나 이세돌의 경우에 쓰는 극히 일부의 한국식 한자가 있다 해서 한자를 우리가 만든 것이고 우리 것이라 할 수 있나요?  
bibili 한국을 깎아내리는데 혈안이 되었던 자가 갑자기 한국이 선진국이고 삼국사기가 역대 최고의 사서라면서 광개토대왕비 운운하네요. 이러니 퇴행성 뇌질환이라는 겁니다. 어제까지 수없이 되뇌이던 말과 180도 다른 말을 갑자기 오늘 내뱉으니 황당할 따름입니다. 윤망언이 늘 추앙해 마지 않으면서 “윤석열님이 돌아오셨다”고 하는데, 윤망언이 우리나라 현 대통령과 비슷한 점이 많네요. 국민 앞에는 나서지도 못하고 기자회견도 못하면서 자기 편들 몇 명만 모아놓고 카르텔이니 뭐니 갑자기 한마디씩 책임지지도 못할 말들을 툭툭 던지질 않나, 어제까지 공산전체주의라는 이상한 용어를 내뱉듯 던지면서 이념을 최우선으로 싸워야 한다더니, 오늘은 또 갑자기 이념이 아니라 민생이 중요하다 하잖아요? 그래도 대통령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까진 안한다 윤망언아.  
HIHIHI bibili님의 의견에 적극 동감입니다. 자칭 서울대 나왔다는 자가 민족의 가슴에 대못질하는 행위를 보고도 방관하는 자들이 많아서 그런 부류들이 용기백배하여 날뛰고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공중화장실 낙서만도 못한 소리를 제깐에는 제법 품위 있는 글이라고 착각하고 어제도 오늘도 오로에 도배질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자기가 오로의 평론가니 오로의 대통령이니 하고 퍼 질러대는 꼴이 그야말로 가관입니다. 겸양의 미나 사회적 공감능력이 전무한 자가 내뱉는 개소리를 그냥 지나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방관하는 것이 곧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 생각하여 그 놈의 글을 10년 가까이 지적하고 때로는 험한 말로 꾸짖었습니다. 허나 백년하청(百年河淸)이요 개꼬리 삼년 묵어도 황모 안 된다는 선인들의 말씀 그대로였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휴전선 155마일을 혼자서라도 지킨다는 일념으로 그 자의 경거망동(輕擧妄動)을 주시하고 또 주시할 것입니다.  
아이8 |  2023-11-03 오후 12:22:00  [동감0]    
천진난만 하게 웃는 한국 애들이나 일본놈 하고 다를게 무엇인가? 한국은 일본이다 그말은 한국노미 속성이나 일본
노미 속성이나 별다를게 없단 말이제
HIHIHI 아이씨8 미친놈아 일본놈 발바닥이나 핥아라 여기에다 니 외상장부를 갈기지 말고 니 화장실에다 떡칠해라.  
TS엘리어트 |  2023-11-03 오전 11:35:00  [동감0]    
일본 바둑 명문 가문을 이어가세요, 멋집니다
서민생활 |  2023-11-03 오전 10:09:00  [동감0]    
바둑은 근육을 쓰는 스포츠가 아닌, 머리를 쓰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시집가서 아기 엄마가 되기전까지는
여자기사의 실력은 남자기사와 대등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공부를 기준으로 보아도, 서울의대가 가장 성적이 높다고 하는데
서울의대 합격에서 여자의 비율이 오히려 남자보다 높다고 들었습니다.
바둑도 여자 남자 어린이들에게 같은 기회가 제공된다면,
여자기사의 실력이 남자기사와 대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집가서 아이를 낳으면, 아이 키우는 부담은 아무래도 여자가 더 많으니,
여자에게 불리하겠지만,
바둑의 전성기는 대략 20세 전후에서 28세부근 정도 까지라고들 말하고 있으니,
전성기에서 결혼할 가능성이 적으니,
아주 어릴때에 여자 아해들이 푸로지망생이 많아지면
남자와 대등한 경기를 펼칠수 잇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둑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아빠의 역활보다는 엄마의 역활이 더 중요하니
여자 아해들에게 바둑 보급을 더 가열차게 하면 성인되어서는 아마바둑계에서 여성바둑이 더 활성화 될 것이고
그러면 바둑의 대중화에 더 가까워 질 수 잇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바둑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여성푸로 바둑의 타이틀전에 보다 많은 상금이 주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아이8 |  2023-11-03 오전 6:45:00  [동감0]    
삼성화재배를 드고 바둑기사들이 격돌 하지만 하이고!! 삼성을 대표하는 이재용인 망해 버렷네 망햇어!! 이재용이
가 가수 유명 연애인 정유라와 결혼을 하였지만 정유리가 누군가? 노래방이나 퇴폐 유흥업소에 광고모델로 활동
하던 여자가 아닌가?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도 있지만 여자가 설쳐되면 제대로 되는게 없다 옛말 틀
리지가 않아요 ㅡ 이재용이 결혼할때 일가들은 털석 주저않아 걱정을 햇지만 그래도 결혼하면 집안에 남편 내조
하며 잘 지낼 껍니다 햇는데 그새 참지 못하고 대중들 앞에 두러내 노래를 부르며 엉덩이를 흔들어 대고 춤을
추니 여자 연애인 도 문재지만 얼굴 팔아먹고 살아가는 연애인은 광대나 마찬 가지야 우리 동생도 유흥업쇼ㅗ
마담하고 사귀길래 보니까 동생은 마담에 완전 호구더그만 그래서 내가 당장 헤어지라해서 동생은 베트남 여자하
고 결혼해 애낳고 잘살고 있 씁니다만
HIHIHI 아이씨8 달 보고 짖는 미친 개 한 마리 또 나타났네. 이놈아 여기에다 니 외상장부 적지 말고 느그 화장실에다끄적거려라.  
HIHIHI 한 놈이 깽판치는 것도 이골이 났는데 그보다 더 모자란 놈이 저질 깽판치네.  
HIHIHI |  2023-11-03 오전 6:07:00  [동감0]    
어딘지 민혜경 포스가^^^
eflight |  2023-11-03 오전 5:18:00  [동감1]    
활짝 웃고 있는 것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자매네요.
언니는 바둑 실력도 세서 곧잘 최정 9단도 이기는 것으로 아는데.
우리 김채영 다영 자매도 이렇게 활짝 자주 웃는지..
바둑에 있어서도 형만한 아우가 없는 건가요...
노란봄빛 |  2023-11-03 오전 12:21:00  [동감1]    
싱그럽고 풋풋하네요. 우에노아사미는 이미 최정을 이기며 강함이 입증되었지만 동생도 일본국대급 기사인게 대단하네요. 일본은 여자바둑 동메달1개인데 우에노 집은 동메달2개인 특이상황.
이상!현실 |  2023-11-03 오전 12:17:00  [동감0]    
화이팅~
진흙 |  2023-11-02 오후 11:20:00  [동감1]    
웃지 않는 우에노 아사미의 얼굴을 보니 대단히 강렬하다는 느낌이 든다
창의적이고 개성이 독특한 바둑을 둔다고 하는데 더 놀랍고...
우리나라 자매 선수들처럼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
리또3 |  2023-11-02 오후 10:23:00  [동감0]    
명랑한 자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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