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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데이"
"김경은 데이"
포항 포스코퓨처엠, 후반기 쾌조의 스타트...3:0 완봉승으로 팀 분위기 한껏 끌어올려
[여자리그] 김기범  2023-09-01 오전 02:3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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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할 맛이 나는것 같습니다, 포스코퓨처엠 화이팅!" 여수세계섬박람회 주장 김은지에게 승리를 거둔 포항 포스코퓨처엠의 2지명 김경은.


후반기 첫경기의 주인공은 포항 포스코퓨처엠이었다.
8월 31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3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8라운드 1경기에서 포항 포스코퓨처엠이 여수세계섬박람회를 3-0으로 꺾었다.

승부처로 주목받는 경기는 3국이었다.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장 김은지와 포항 포스코퓨처엠의 2지명 김경은의 맞대결. 상대 전적(김은지 6승 0패), 최근의 기세 등을 고려한다면 김은지의 승리가 예상됐다. 하지만 김경은은 보란 듯이 완벽한 내용으로 김은지를 압도했다. 김은지의 중반 흔들기에도 김경은은 냉정 침착하게 대응하며 팀의 완봉승을 이끌었다.

▲ 모두의 관심을 이끌었던 3국.

▲ 김경은의 날이었다.

▲ 지친 탓일까. 최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은지.

▲ 후반기 스타트를 끊은 2국.

▲ 팀에 첫승을 선물한 박태희.

▲ 여수 후보 선수 이나경.

한편 후반기 첫승은 포항 3지명 박태희가 신고했다. 박태희는 여수 후보 선수 이나경을 상대로 시종일관 몰아붙인 끝에 압도적인 승리를 가져왔다

이어 끝난 1국에서는 포항 주장 김혜민이 여수 2지명 이슬주에게 행운의 승리를 거두었다. 이슬주는 승리가 유력했으나 우상귀에서 치명적인 착각을 범하며 김혜민에게 승리를 내주었다. 포스코퓨처엠의 승리가 결정되는 순간이었다.

▲ 끝까지 승패를 알 수 없었던 1국.

▲ 팀 승리를 결정지은 포항 주장 김혜민.

▲ 좋은 내용을 보여준 이슬주. 종국 직전의 착각이 치명타였다.

▲ 포항 포스코퓨처엠 검토실. 이정원 감독(왼쪽)과 후보 선수 김선빈.

▲ 분주한 여수세계섬박람회 검토실.



이로써 후반기 첫 라운드는 중위권 대결에서 승리한 포항 포스코퓨처엠이 시즌 5승 3패로 단독 2위에 올랐다. 반면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시즌 4승 4패를 기록하면서 6위에 랭크.

1일 벌어지는 8라운드 2경기는 순천만국가정원(감독 이상헌)과 부안 붉은노을(감독 김효정)의 대결이다. 2023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는 8개 팀이 3판 다승제 14라운드 더블리그를 펼치며, 정규리그 총 56경기, 168대국으로 진행된다.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은 스텝래더 방식으로 열릴 포스트시즌을 통해 최종 우승 팀을 가린다.

우승 상금은 5,500만 원, 준우승 상금은 3,500만 원이며, 상금과 별도로 승자에게 130만 원, 패자에게 40만 원의 대국료를 준다. 생각시간은, 시간 누적 방식으로 장고는 각자 40분에 매수 20초를 주며, 속기는 각자 20분에 매수 20초를 준다. 모든 경기는 매주 목~일 저녁 7시 30분부터 바둑TV가 생방송하고,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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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  2023-09-04 오전 12:09:00  [동감0]    
[출몰경계령] - 지금 현재 본 싸이트에 토착왜구 윤실수란 자가 출몰하여 국민여론을 교묘히 분열시키고 있으니, 바둑팬여
러분은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하하~ 또 출몰이냐? 아주 발악을 하는 구나 발악을....그래 난 네글 하나도 읽지 않고 댓글다는 것이다. 네글은 항상 모두
푹푹썩어 있어, 읽으려 해도 갖은 악취가 진동하여 참을수가 없다. ~ 그래서 아예 포기한지 오래다. ㅎㅎㅎ 토착왜구야. 떠
나라는 소리안들리느냐? - 귀머거리냐? 아니면 귀머거리에 눈뜬봉사냐? 여기는 바둑인전용오로 싸이트다. 정치전문 싸이
트가 아니다. 그러니 약팔고 싶으면 여의도 국회의사당 넓은 광장에 가서 팔아라.

뭐? 이런 썩을... - 신공지능이 응씨배를 제패한 우승 잔치날에 재를 뿌리기 위해 찾아와서 토착왜구 윤실수는 econ이란 각
시탈을 쓰고 출몰하여 실토한 토착왜구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다. - ..<.토착 왜구란 왜구가 주로 곡창지대에 출몰했는데,
그들이 과연 곡식만을 훔쳤을까? oh, no! 부녀자들도 훔쳤고, 씨도 뿌렸지요. 그들의 후손이 바로 토착왜구! ㅋㅋㅋ> 하면서
말이다. - 그렇다면, 네가 지금 그 씨앗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더냐? 그 래서 지금 여기에서 네가 바로 해적의 씨앗(종자)
라 신분을 실토하는 것이냐? 천하의 토착왜구쓰레기야?ㅎㅎ 이제는 묻지도 않는데... 제 스스로 출생의 비밀을 까발리는
구나. 토착왜구야~ 더 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아 긴 이야기 않겠다.

토착왜구의 정의를 제대로 일러줄테니 귀가 있으면 귀를 열고, 똑바로 들어라. 토착왜구 (土 着倭寇)란 ‘대대로 그 땅에서 살
아 옴’을 뜻하는 토착 (土着)과 전근대 일본의 해적집단을 가리키는 단어인 왜구(倭寇)가 합쳐 만들어진 말로 <한국을 혐
오 하거나 일제를 미화하고, 일본의 정치적 입장을 옹호하는 한국인 >을 가리키는 멸칭으로 사용된다. 유사한 의미로 쓰
는 말로는 ‘일뽕’, ‘역갤러’, ‘혐한조센징’ 등이 있다. (출처: 나무위키)

고로, 유구한 역사와 조국 대한 민국 그리고 한반도의 영토와 한민족의 정통성을 지키기 위하여 국민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 econ각시 탈을 쓴 일제사기꾼 윤실수를 포함한 토착왜구들은 더 이상 대한민국에 필요없다. 그러니 너희들의 소굴 일
본 섬나라로 떠나라. 일본 섬나라로 떠나라. 일본 섬나라로 떠나라!!! 에이~천하에 몸쓸 것들..ㅉㅉㅉㅉ
근자레쉬 |  2023-09-02 오후 8:24:00  [동감0]    
똑순이 김경은 선수 역시 대단하다. 파이팅~~~
파워학 |  2023-09-02 오후 5:00:00  [동감0]    
평소 김경은 선수를 보며 느낀 점은 자신감이 없어 보이는 것이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인사도 잘하고, 예의바르며, 착하고, 바둑돌 놓은 것도 지나칠 정도로 조심스레 놓고...등등
어떤이는 이를 두고 겸손하다, 예의바르다 하고 미화하며 즐기고 있지만,
지나치면, 이를 저자세라고 우습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승부세계에서는 바람직한 모습이라 볼 수 없습니다.
이런자세가 나오는 이유는 바둑실력이 뒷바침이 안되다 보니 나타났던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바둑수준에 있어 전보다 많이 성장을 한 것 같으며,
여성 탑랭커들과도 당당히 겨룰수 있는 수준에 이른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저자세를 버리고,바둑실력에 걸 맞게 자신감을 갖고, 어깨도 펴고,
도도한 모습을 보여 주기 바랍니다.
윤실수 |  2023-09-01 오후 4:27:00  [동감1]    
바둑을 잘 두기 위해선 중학교도 포기해야 한다? 인생에서 돈이 중요하니 중학교 때려 치우고 돈벌이를 나가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최정은 중학교를 나왔지만 은지를 게속 이기고 있어요. 여러분도 바둑때문에 중학교를 떄려치진 마세요! 교사 출신인
이 윤실수가 해줄 유일한 조언입니다!
김백현 글쓴이 삭제
김백현 글쓴이 삭제
rjadka 윤실수 니가 할말은 아닌거 같다 니가 먼대 남의 인생에 조언이냐 교사 한게 큰 벼슬인줄 아나 보네  
7830fafo 윤실수 일마는 입만 열면 거짓말, 어거지 꿰맞추기, 왜구 상찬, 대한 비난, 여성 비하..하는 토왜 버러지 입니다. 설대 나온 것이나 교사 했다는 거나 죄다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음.  
스나이퍼II |  2023-09-01 오전 10:55:00  [동감0]    
보령에서 김경은 내치지 않았으면 지금 선두권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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