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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 김윤영 반상 돌풍, 소속팀 서귀포를 1위로!
새댁 김윤영 반상 돌풍, 소속팀 서귀포를 1위로!
6라운드 4경기 서귀포 칠십리, 순천만국가정원에 2-1 승리!
[여자리그] 여자바둑리그  2022-07-04 오전 08:03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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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전투력으로 순천만국가정원의 주장 오유진에게 승리한 서귀포 칠십리 김윤영.


새댁 김윤영(34)의 반상 돌풍이 팀을 여자바둑리그 1위로 올려놨다.

이번 시즌 최강을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두 팀 서귀포 칠십리와 순천만국가정원이 격돌했다. 서귀포 칠십리는 3일 열린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6라운드 4경기에서 5승 무패의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주고 있던 순천만국가정원에 2-1로 승리를 가져오며 1위를 탈환했다.

서귀포 칠십리는 2국에서 주장 조승아가 좋은 경기력으로 4승 1패를 달리고 있던 순천만국가정원의 2지명 이영주를 제압했고, 3국 전투적인 바둑을 보여주며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던 김윤영이 5승 무패의 주장 오유진을 꺾으며 순천만국가정원을 2-1로 눌렀다. 순천만국가정원은 1국에서 4지명 박태희가 서귀포 칠십리의 2지명 이민진에게 시즌 첫승을 가져왔지만 아쉽게 패했다.

이번 경기 가장 큰 이변은 역시 3국 순천만국가정원의 주장 오유진과 서귀포 칠십리 3지명 김윤영의 대결이었다. 김윤영이 이번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긴 했지만 상대는 여자랭킹 2위, 5승 무패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오유진이었다.

김윤영은 지난 라운드 최정과의 대국에서도 초강수들로 일관하며 놀라운 전투력을 보여줬고 이번 오유진과의 대국도 심상치가 않았다. 초반부터 엄청난 강수들로 판을 뒤흔들며 싸움을 유도했다.

백홍석 해설위원은 초반부터 "김윤영 선수가 아니면 못 두는 수"라며 김윤영의 강수들을 평가했고, 무난하게 두어갈 수 있는 상황에서도 "생각할 수 있는 최강의 수들만 두어간다"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김윤영은 마지막까지 크게 유리한 국면에서도 대마를 잡으러 가는 어려운 선택을 했고, 결국에는 오유진의 대마를 포획하는 데 성공하며 항서를 받아냈다.

김윤영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며 5승 1패로 개인 순위에서도 공동 1위에 올라섰다. 3지명으로 선발된 선수가 랭킹 1위 최정, 2위 오유진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서귀포 칠십리는 김윤영의 선발이 신의 한 수가 됐다. 여기에 주장 조승아가 4승 2패, 2지명 이민진이 3승 3패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 2국 서귀포 칠십리 조승아 vs 순천만국가정원 이영주.

▲ 1국 순천만국가정원 박태희 vs 서귀포 칠십리 이민진.

2국 조승아는 이번 시즌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영주에게 완승을 거뒀다. 흠잡을 데 없는 좋은 내용으로 이번 경기 서귀포 칠십리의 첫 승을 알렸다.

양 팀의 주장들이 워낙 강타자였기에 사실상 결정국이 되지 않을까 예상했던 1국 순천만국가정원 박태희와 서귀포 칠십리 이민진의 대국이었다. 박태희는 시즌 첫 승을 가져오며 승부의 균형추를 맞췄다.

▲ 3국 순천만국가정원 오유진 vs 서귀포 칠십리 김윤영.

백홍석 해설은 김윤영의 대국을 보며 "전투를 가장 잘하는 것 같다"라며 평가했고, "모든 판을 그냥 이기는 것이 아니라 전투력으로 압도하고 있다"라며 김윤영의 전투력을 극찬했다. 속기로 진행되는 대국에 모든 판을 화끈한 전투로 이끌어 가며 보는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는 김윤영이다.

▲ 밝은 모습으로 인터뷰하는 조승아와 김윤영(오른쪽).


8개 팀이 3판 다승제 14라운드 더블리그를 펼칠 정규리그는 총 56경기, 168대국으로 3개월간의 장정에 들어간다.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은 스텝래더 방식으로 열릴 포스트시즌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생각시간은 1국의 경우 각자 40분에 40초 5회의 초읽기, 2, 3국은 각자 기본시간 없이 40초 10회의 초읽기를 준다. 이번 시즌부터는 대진순번에 따라 흑, 백(1국 기준)이 자동 결정된다.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5500만 원, 준우승상금은 3500만 원이며,상금과 별도로 승자 130만 원, 패자 40만 원의 대국료를 준다. 여자바둑리그의 모든 경기는 매주 목∼일 저녁 7시부터 바둑TV에서 생방송하고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오로대국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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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 사이버오로 공식유튜브채널 [오로바둑TV]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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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2022-07-05 오후 3:27:00  [동감2]    
호남인들의 90% 민주당 지지가 얼마나 비 정상적인지 말해 보지요! 이세돌은 안희정에 이어 문재인을 지지햇지요. 그런데
기사회비를 않 낸다고 버티다 제명 직전에 스스로 사퇴합니다 이세돌이는 중학교도 안 나온 무지랭이라 자신이 지지하는
민주당의 정강정책도 전혀 모릅니다. 민주당은 부자에게 세금을 많이 거두어 가난한 이들과 나누는 소위 분배를 강조하는
정당입니다 그렇다면 이세돌은 구리와의 십번기에서 100만달러 알파고와의 대결에서 100만달러를 벌었으니 당연 기사회비
를 많이 내어 여타 기사들의 복지에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사회비 납부를 거부했다? 그러면 부자 감세를 주장하
는 국힘과 같은 코드인데? 따라서 국힘은 조훈현을 국회에 입성시켰지만 민주당은 이세돌을 거부햇던 것입니다. 솔직히 이
세돌은 윤미향 보다는 비례대표로 더 적합했지요 ! 그런데 기사회비 납부 거부는 민주당의 규탄 대상이거든요! 그것도 모
르고 민주당을 지지한다? 북한의 실체도 모르고 육이오때 인공기를 흔들어 댄 호남인들과 무엇이 다릅니꺼?
econ |  2022-07-05 오전 8:35:00  [동감2]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지 일본은 선진국으로 의무교육이 일제시대부터 6년인데 소학교를 안 나와? 의무교육이 6년이란 야
그는 소학교를 보내지 않는 부모는 처벌을 받는다는 얘기인데 일본의 프로기사중 그런 사례는 전무! 심지어 조훈현 조차도
일본의 중학교 졸! ....그리고 소학교라는 말 자체가 일제시대의 명칭으로 지금은 없어진 용어이다. 바둑공부를 위해 학교를
보내지 않는다는것은 돈이 중요하다고 어릴때부터 학교 대신 시장바닥에서 장사를 배우는 것과 같다. 호남사람은 전교조를
지지하는데 전교조가 중시하는 전인교육에 반하는 요설을 지껄이는 저 자는 호남사람 망신까지 다 시키고 있군!
HIHIHI 오로 수 많은 갤러리들 중에 학벌자랑 하시는 분 단 1인 이라도 보았느냐? 유일하게 이자만 우리 부부는 서울대 나왔고 외국 유학물 먹었다고 자랑이 춤을 춘다.말이 말 같아야 말을 섞지 이런 자와 입씨름 하는 나도 한심스럽다고 느낄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이놈은 야통기원 고리를 뜯으며 하루이틀 연명하는 기생충같은 인생으로 어디서 이상한 말만 잔뜩 듣고 매국노 이완용 영웅 만들기 세종대왕 이순신 깎아내리기 영호남 갈라치기에 중독이 된 시한부 인생 인생파탄자다.  
econ 왜 무식이 탄로나니 다시 친일 프레임이냐? 그러니 노작가 오영수의 말처럼 개똥쇠 더블백, 뒤통수, 면종복배라는 비난을 듣는거여!  
HIHIHI |  2022-07-04 오후 8:52:00  [동감3]    
바둑으로 일가를 이룬 사람 치고 학력을 제대로 갖춘 사람은 드물다. 일본의 큰 바둑치고 학력을 변변히 갖춘 사람은 없다. 그들은 십대 초반에 기다니, 세고에 등의 도장에 입문하여 오로지 한길 바둑만을 위해 정진했다. 조치훈을 비롯한 오다케, 가토, 다케미아, 고바야시 고이치 등 소학교도 안 나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우리나라를 보라. 그 이름도 찬란한 조훈현 서봉수 이창호 이세돌 박정환 신진서 이 들은 고졸이 최고 학력이지만 이십 전후에 세계를 제패했다. 그들이 학력을 쌓기 위해 대학근처를 얼씬거렸다면 세계 제패는커녕 국내타이틀도 힘들었을 것이다. 바둑으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십대 이십대 유망주들에게 왜 학력 자랑으로 기를 죽이는가? 그들에겐 대학 졸업보다 귀중한 것이 시간이다. 그 소중한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손가락이 굽도록 복기하며 세계정상을 향해 바둑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이도저도 안된 얼치기 홍종현 강철민 등의 서울대 졸업을 부러워할 필요는 없다. 자고로 돈 있는 사람 돈 자랑하지 않고 학력이 빵빵한 사람 자기 학력을 내세우는 사람 없다. 학력이 어중땡한 자들이 학력 자랑하고 동문 자랑한다. 학력 우리는 그것을 간판이라 한다. 간판? 이 얼마나 정곡을 찌르는 단어인가? 이 방에 드나드는 어떤 이는 틈만 있으면 ‘내 마누라는 서울대 나오고 누구 아내는 이대 숙대 나오고 이세돌의 아내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다’.라고 실명을 적시하며 원색적인 비난을 하는가 하면 젊은 유망주에게 학벌 쌓으라고 은근히 강요한다. 그러면서 서울대를 나왔는지 지방대를 나왔는지 전문대를 나왔는지 고등학교 퇴학을맞았는지 진위를 증명할 길도 없고 존재도 알 길 없는 자신과 마누라의 학벌자랑에 침을 튀긴다.
510907 아주 옳으신 말씀입니다  
윤실수 소학교라니? 이명박 정권때 문화부 장관이던 유인촌씨가 대동아전쟁이란 일본식 표 현을 썼다가 얼마나 곤혹을 치렀는지 아는가? 소학교란 일제시대의 학제로 지금은 없어졌는데...ㅋㅋㅋ  
워러04 |  2022-07-04 오후 8:09:00  [동감0]    
기사를 보고 내용이 넘 궁금해서 기보를 찾아 보다가 빵 터졌네요
김윤영프로의 사진이.. ㅋㅋ
본인이 올린걸까요?? 신선합니다 ㅋ
윤실수 |  2022-07-05 오후 7:18:00  [동감2]    
학과 공부 마저 잘했던 프로기사-홍종현(경기고, 서울법대),정동식(전주고)유병호(인천중

제물포고(유건재(서울고) 문용
직(정치학 박사) 차민수 홍태선(용산고)김명완 안
달훈 조혜연
하호정(고려대)윤재웅(연세대, 행시합격) 오주성(서울대 물리학과) >오유진(수학영재)
이밖에도 많은분들이 있지만 이하 생략합니다. (참고- 표시된 고
교는 옛날 고교 입시를 치
르던 시절 서
울대를 연 100명이상 보내던 명문고)
진흙 학식이 풍부하시군요.. 대단히 많이 알고 계시네요 홍종현씨는 프로기사하다 무슨 연유인지 사직을 하고 또 다시 프로기사로 입단한 분이죠. 천재기사라 그런지 조금 희안합니다. 바둑도 두텁게, 힘이 넘치게 두셨고...  
510907 아무짝에도 쓸데 없는 소리 ㅉㅉㅉ  
워러04 본인에겐 대단한 지식인양 하고 또하고 무한반복 ㅠㅠ  
econ 김윤영 선수가 학과공부도 우수했다고 하여 몇몇 사례를 보여 드렸는데 이게 과연 공격받을 일인가? 좌파들은 하여간..  
윤실수 홍종현 사범은 한국기원측에서 세계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시키기 위해 프로 자격을 일시 반납케 한 것입니다.  
참나이런 |  2022-07-04 오후 2:38:00  [동감0]    
다들 똑똑하게 생겼지만, 특히 김윤영님 똑똑이같이 생겼습니다.
HIHIHI |  2022-07-04 오후 2:19:00  [동감0]    
섬섬섬섬점점점점멀어가는구나
ieech |  2022-07-04 오후 6:09:00  [동감0]    
김윤영 선수 캐나다에 가서 몇 년 간 살다 온거로 아는데 거기서 뭐한 거죠? 몇 년 간 프로 리
그를 뛴 사람들 보다 더 세네.(죄송합니다. 남의 성을 바꾸는 실수를... 아무튼 대단합니다.)
킬러의수담 김윤영입니다.  
스티븐10R 글쓴이 삭제
진흙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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