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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신라면배] 신진서, 커제도 격파…우승까지 2승 남았다  [23]
신진서 9단이 중국 세번째 선수 커제 9단을 꺾고 농심신라면배 4연승을 달렸다. 21일 중국 상하이 그랜드센트럴 호텔에서 펼친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12국에서 신진서가 커제에게 백으로 257수 ...
[2024.2.21  조회수 7,946]
[백산수배] 22년 만에 대국하는 조훈현과 마샤오춘 [1]
마샤오춘 9단은 극단적인 실리파다. 중앙에 희망을 품지 않는다. '우주류'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중앙지향적 기풍의 다케미야 마사키 9단과 만나니 흥미로웠다. 한중일 세계시니어대회 이후 5년 만에 만에 만난 두 ...
[2024.2.21  조회수 2,568]
[농심신라면배] 신진서, 자오천위 꺾으며 3연승  [15]
1차전 승리를 합쳐 6연승을 해야 한국 우승을 이끌 수 있는 신진서 9단은 그중 절반을 해냈다. 20일 중국 두번째 선수 자오천위 9단을 꺾었고 이제 중국선수 3명을 꺾으면 한국 우승을 달성할 수 있다. 3...
[2024.2.20  조회수 9,149]
[백산수배] 최규병 3연승 실패, 다음 대국은 다케미야vs마샤오춘 [1]
최규병 9단이 3연승에 실패했다. 20일 중국 상하이 그랜드호텔에서 펼친 제1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6국에서 최규병 9단이 일본의 다케미야 마사키 9단에게 흑으로 불계패하며 2연승에 실패했다. ...
[2024.2.20  조회수 2,130]
[농심신라면배] 우승까지 4승 남아…신진서, 이야마 꺾고 2연승  [14]
한번의 위기도 없었다. 신진서 9단은 2012년 입단한 이래 일본기사에게 한 번도 져 본 적이 없다. 물론 이야마 유타 9단에게도 마찬가지다. 농심신라면배에서 홀로 남아 한국의 우승을 책임져야 하는 이유에서도...
[2024.2.19  조회수 12,925]
[농심신라면배] 신진서 “한판한판 최선 다하면 중국선수들도 부담 가질 것”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차전과 제1회 농심백산수배에 대한 기자회견이 18일 오후 2시(한국시각) 상하이 그랜드센트럴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안명치 농심중국법인장은 “매년 많은 관심을 ...
[2024.2.19  조회수 8,033]
[백산수배] 최규병, 차오다위안 꺾고 2연승 [10]
지난해 출범한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은 한·중·일 대표선수(1969년 이전 출생 프로기사) 4명씩이 한 팀을 이뤄 연승전으로 우승국을 가리는 단체전이다. 농심신라면배가 3차전까지 있는 데 비해 농심백...
[2024.2.19  조회수 2,377]
[농심신라면배] 마지막보루 신진서, 5연승이 필요하다  [13]
한국의 마지막 희망 신진서 9단이 농심신라면배 3차전 출전을 위해 중국 상하이(上海)로 향한다. 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의 우승국을 가릴 3차전이 19일부터 중국 상하이 그랜드센트럴호텔에서 열린다....
[2024.2.15  조회수 7,624]
[LG배] 신진서 “한 번 우승하기도 어려운 세계대회, 같은 대회에서 세번 우승해 감격스러워” [15]
제2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상식이 2일 조선일보 본관 1층 조이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과 정정욱 ㈜LG 전무,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등이 함께해 우승한 신진서 9단과...
[2024.2.2  조회수 14,524]
[LG배] “쓰러질 것 같았다” 신진서, 혼신을 다한 우승  [6]
한국 일인자 신진서 9단의 세계 정복을 위한 여정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엔 LG배에서 세 번째 우승(24회·26회·28회)을 달성했다. 한국랭킹 2위 변일 9단을 눌렀다. 31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2층 대...
[2024.1.31  조회수 10,353]
[LG배] 변상일의 천적 신진서, LG배 세번째 우승!  [6]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결승3번기 2국이 31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한국랭킹 1·2위의 맞대결로도, 천적관계로도 관심을 모은다. 한국랭킹 1위 신진서는 변상일의 천적으로 불린다. 그동...
[2024.1.31  조회수 12,319]
[LG배] 신진서-변상일 결승2국 시작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결승3번기 2국이 31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시작됐다. 한국랭킹 1·2위의 맞대결로도, 천적관계로도 관심을 모은다. 한국랭킹 1위 신진서는 변상일의 천적으로 불...
[2024.1.31  조회수 2,606]
[LG배] '미세했지만 지켜냈다' 신진서 선승  [10]
“첫부터 끝까지 어려운 바둑이었다. 두 기사가 계가를 수없이 했을 것이다.” 박정상 9단이 바둑TV 해설을 하며 혀를 내둘렀다. 인공지능 그래프가 좀처럼 진폭을 보이지 않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대부분의 시간 동...
[2024.1.29  조회수 10,479]
[LG배] 신진서-변상일 결승1국, 중반까지 팽팽한 형세  [1]
한국랭킹 1·2위 신진서 9단·변상일 9단이 LG배 우승을 다툰다.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결승3번기 1국이 29일 오전 10시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시작됐다. 돌을 가려 홀짝을 맞힌 신진서가 ...
[2024.1.29  조회수 5,778]
[LG배] 한국랭킹 1ㆍ2위 신진서-변상일, LG배 정상에서 격돌  [4]
LG배 조선일보기왕전의 결승은 한국랭킹 1ㆍ2위의 대결이 됐다.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결승전이 서울 성동구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다. 3번기로서, 29일 1국으로 시작해 31일 2국을 치르고, 1...
[2024.1.26  조회수 6,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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