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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배] 김명훈, 악전고투 견뎌내며 16강 진출  [1]
박재근 4단의 한국랭킹은 51위, 김명훈 8단은 14위로 랭킹에서는 김명훈이 상당히 앞서 있었지만 김명훈이, 연속되는 고전을 이겨낸 끝에 승리했다. 14일 서울 성동구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26기 GS칼텍스배 2...
[2021.5.7  조회수 2,889]
[승단] 이태현·박준석 등 5명 승단 
이태현 7단이 ‘앉아서도 삼라만상을 볼 수 있다’는 좌조(坐照·8단의 별칭)에 올랐다. 이태현은 지난 4월22일 프로기사협회 리그에서 이원영 8단에게 승리하며 승단점수 201점을 획득, 승단의 기쁨을 누렸다. ...
[2021.5.6  조회수 1,361]
[한국랭킹] 굳건한 랭킹 1위 신진서 9단 [3]
4월 용성전과 명인전에서 패점 없이 2승을 챙긴 신9단은 랭킹점수 10,238점을 기록했다. 승률 또한 84.62%로 지난달에 비해 1.3% 상승했다. 2승을 기록한 박정환 9단 역시 10포인트를 획득하며 9,986점...
[2021.5.6  조회수 2,573]
[AI나들이] 봉쇄당하면 큰일난다? 기존관념을 깨뜨리는 절묘한 대책 
중앙에 잠재력 풍부한 세력이 있는데 변에서 중앙 봉쇄까지 당할 것 같은 상황이라면 그 봉쇄가 무척 두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한데, AI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봉쇄는 당해주라고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믿고 있는 수단이...
[2021.5.4  조회수 2,264]
[KB바둑리그] 사상 최고령 바둑리그MVP 원성진  [10]
‘전승신화’ 원성진, KB국민은행 바둑리그 MVP 수상. 리그와 포스트시즌 전승을 달성한 셀트리온 원성진 9단이 2020-2021 KB국민은행 바둑리그 MVP를 수상했다. 2020-2021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시상...
[2021.5.4  조회수 3,687]
[언론보도] “슬퍼하지 말라” 격랑의 시대에 평화 기원한 승부사 [16]
우칭위안(吳淸源 1914~2014)은 중국 푸젠성에서 태어나 14세 때 일본으로 건너가 바둑의 신화가 된다. 그는 100세로 타계할 때까지 ‘살아있는 기성’으로 추앙받았다. 그의 인생은 평생 승부와 더불어 살았음에도 ...
[2021.5.1  조회수 3,639]
[시니어리그] 데이터스트림즈ㆍ코리아헤럴드 프로암 바둑대회 열려 
‘데이터스트림즈ㆍ코리아헤럴드 2021 프로암 바둑대회’가 30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인 데이터스트림즈와 국내 대표 영문 미디어 코리아헤럴드가 한국 바둑계의 성장을 기...
[2021.4.30  조회수 1,786]
[입단] '바둑춘향' 효영, 프로되다  [3]
'바둑춘향' 김효영이 입단했다. 29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54기 여자연구생 입단대회 결정국에서 김효영은 이슬주에게 244수 만에 백1집반승하며 프로가 됐다. ...
[2021.4.29  조회수 4,465]
[맥심커피배] 생애 처음 입신최강 오른 김지석의 상 받는 날  [3]
입신최강의 자리에 처음 올라보는 김지석 9단이 상을 받았다. 제22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이 29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시상식은 매년 열렸던 시상식과는 달리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간...
[2021.4.29  조회수 4,211]
[기사동정] 안조영, 국내 열두 번째 1천승 클럽 가입 [1]
안조영 9단이 국내기사 중 열두 번째로 1천승을 달성했다. 28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린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C조 2회전에서 안조영 9단이 김명완 8단에게 승리하며 프로통산 1천 번째 승...
[2021.4.28  조회수 1,642]
[용성전] 박영훈 만나 진땀 뺀 신진서, 대회2연패 향해 진격 [4]
박영훈 9단의 랭킹은 28위까지 내려가 있다. 이 때문에 1위 신진서 9단과의 대결은 싱거우리라 예상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를 일축하듯 박영훈이 초반부터 중반까지 강력한 모습을 보여 신진서가 초긴장했던 ...
[2021.4.28  조회수 5,766]
[하찬석국수배] 대어 낚은 유창주, 지금부터 '우승 후보' [2]
새로운 얼굴이 있다. 신선한 발상이 톡톡 튄다. 끓는 피를 참지 않은 배짱과 성급함이 부르는 실수, 극한의 버티기도 색다른 묘미를 준다. 신예기사다운 짜릿한 승부, 하찬석국수배 16강은 여덟 경기 내용이 대부분 이렇게...
[2021.4.27  조회수 2,838]
[여자리그] "의리로 뽑았습니다 ^^"  [5]
8팀이 경쟁하는 여자리그! 감독의 면면은 조금 바뀌었다. 이정원·이다혜 감독은 돌아왔고 양건·김혜림 감독은 여자리그 감독으로 데뷔했다. 권효진·김효정·이현욱·문도원 감독은 다시 같은 팀을 맡았다. ...
[2021.4.27  조회수 3,877]
[여자리그] 여자리그, 1번 호출은 '오유진' [4]
이번 리그에 27명이 선발 후보에 올랐다. 한국여자프로기사 70명 중 여자 감독 6명 · 해외보급 및 휴직기사 5명에 불참기사가 25명이다. 이 외 지역연고(최정) 1명, 보호지명(김혜민 · 강다정 · 김경은 · 이...
[2021.4.27  조회수 4,329]
[언론보도] “승부의 긴장 내려놓으니 자유가 내게로 왔다” [8]
박지은(38) 9단은 우리 여성 바둑계의 얼굴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세계 여성 메이저급 대회서 5번 우승, 중국 루이나이웨이와 쌍벽을 이뤄온 주역이기 때문이다. 국가 단체전인 농심배 본선을 밟아본 세계 유일의 여...
[2021.4.27  조회수 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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