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의 바둑’ 첫 국제바둑학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인공지능 시대의 바둑’ 첫 국제바둑학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바둑계동정] 오로IN  2023-09-01 오후 11:25   [프린트]


국제바둑학회(회장 남치형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교수)는 8월 31일 명지대 자연캠퍼스 창조관에서 제1회국제바둑학컴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인공지능 시대의 바둑”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총 10팀이 참여해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참가팀 중 8개 팀은 해외 참가팀이었다.

발표자는 프랑스의 퀜틴 렌두(Quentin Rendu)ㆍ테오 발로에(Theo Barollet)ㆍ콜린 르 둑(Colin Le Duc), 중국의 천진두(Chen Jinduo)ㆍ리저(Li Zhe 프로기사 6단ㆍ우한대 교수)ㆍ쑨위안(Sun Yuan 프로기사 3단ㆍ상하이외대 교수)ㆍ쑨더창(Sun Dechang 건교대 교수), 대만의 황옌종(Hwang Yann Jong)ㆍ쟝샤오인(Chang Hsiao Yin)ㆍ우이천(Wu I-Chen), 한국의 오치민, 다니엘라 트링스(Daniela Trinks 명지대 바둑학과 교수) 등이었다.

정수현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명예교수와 김달수 (前)한국바둑학회장을 비롯해 태국바둑협회 완타니 나마손티(Vanthanee Namasonthi), 독일바둑협회장 안토니우스 클라센(Antonius Claasen), 김향희 아시아바둑연맹 사무총장, 온소진 9단(명지대 바둑학과 박사), 정두호 4단, 문종호 3단 등도 행사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함께 진행된 제1회 ISGS 바둑홍보상 당선작 시상식에서는 우크라이나의 아르템 카차노브스키(Artem Kachanovskyi 유럽 프로 2단)가 최우수상을, 프랑스 카미 르베크(Camille Leveque)와 로이크 르페브르(Loic Lefebvre)가 우수상, 김나현 2단과 공동연구자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ISGS 바둑홍보상은 전 세계 11개 응모작 중 순위를 가렸다.

국제바둑학회는 11월에 논문집 제2호를 발간할 예정이며, 논문 발표 신청은 9월 15일까지다. 다음 국제바둑학컨퍼런스는 유럽바둑콩그레스(European Go Congress)와 연계한 유럽 개최가 논의되고 있다. 제1회 ISGS 바둑홍보상과 국제바둑학술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www.intergostudies.ne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www.intergostudies.net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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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  2023-09-04 오전 12:08:00  [동감1]    
[출몰경계령] - 지금 현재 본 싸이트에 토착왜구 윤실수란 자가 출몰하여 국민여론을 교묘히 분열시키고 있으니, 바둑팬여
러분은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하하~ 또 출몰이냐? 아주 발악을 하는 구나 발악을....그래 난 네글 하나도 읽지 않고 댓글다는 것이다. 네글은 항상 모두
푹푹썩어 있어, 읽으려 해도 갖은 악취가 진동하여 참을수가 없다. ~ 그래서 아예 포기한지 오래다. ㅎㅎㅎ 토착왜구야. 떠
나라는 소리안들리느냐? - 귀머거리냐? 아니면 귀머거리에 눈뜬봉사냐? 여기는 바둑인전용오로 싸이트다. 정치전문 싸이
트가 아니다. 그러니 약팔고 싶으면 여의도 국회의사당 넓은 광장에 가서 팔아라.

뭐? 이런 썩을... - 신공지능이 응씨배를 제패한 우승 잔치날에 재를 뿌리기 위해 찾아와서 토착왜구 윤실수는 econ이란 각
시탈을 쓰고 출몰하여 실토한 토착왜구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다. - ..<.토착 왜구란 왜구가 주로 곡창지대에 출몰했는데,
그들이 과연 곡식만을 훔쳤을까? oh, no! 부녀자들도 훔쳤고, 씨도 뿌렸지요. 그들의 후손이 바로 토착왜구! ㅋㅋㅋ> 하면서
말이다. - 그렇다면, 네가 지금 그 씨앗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더냐? 그 래서 지금 여기에서 네가 바로 해적의 씨앗(종자)
라 신분을 실토하는 것이냐? 천하의 토착왜구쓰레기야?ㅎㅎ 이제는 묻지도 않는데... 제 스스로 출생의 비밀을 까발리는
구나. 토착왜구야~ 더 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아 긴 이야기 않겠다.

토착왜구의 정의를 제대로 일러줄테니 귀가 있으면 귀를 열고, 똑바로 들어라. 토착왜구 (土 着倭寇)란 ‘대대로 그 땅에서 살
아 옴’을 뜻하는 토착 (土着)과 전근대 일본의 해적집단을 가리키는 단어인 왜구(倭寇)가 합쳐 만들어진 말로 <한국을 혐
오 하거나 일제를 미화하고, 일본의 정치적 입장을 옹호하는 한국인 >을 가리키는 멸칭으로 사용된다. 유사한 의미로 쓰
는 말로는 ‘일뽕’, ‘역갤러’, ‘혐한조센징’ 등이 있다. (출처: 나무위키)

고로, 유구한 역사와 조국 대한 민국 그리고 한반도의 영토와 한민족의 정통성을 지키기 위하여 국민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 econ각시 탈을 쓴 일제사기꾼 윤실수를 포함한 토착왜구들은 더 이상 대한민국에 필요없다. 그러니 너희들의 소굴 일
본 섬나라로 떠나라. 일본 섬나라로 떠나라. 일본 섬나라로 떠나라!!! 에이~천하에 몸쓸 것들..ㅉㅉㅉㅉ
윤실수 |  2023-09-02 오후 2:18:00  [동감2]    
그나 저나 명지대 바둑학과는 존속하는겁니까? 아니면 폐과? 필자는 역대 최고의 사서인 삼국사기에 김부식은 왜 백제의
개로왕이 바둑을 두다 전사했다고 기록했는지 궁금합니다 김부식은 개로왕보다 천년후의 인물이기에 목격담이 아니라 전
설의 의한 기록일뿐이겠죠
김부식은 유학자였기에 공자를 숭앙했고 따라서 공자의 영향을 받은듯 합니다. 공자는-아무것도 하지 않느니 바둑이라도
두어라! 라고 바둑두는 행위를 폄하했지요. 그런데 김부식의 경고는 오늘날 여지없이 증명되는게 개로왕 처럼 바둑에 빠져
사는 사람들은 파멸에 이르고 있어요. 개로왕이 나라를 잃었듯 그들은 가정을 잃었죠. 바둑에 빠진 사람들은 학업도 잃고
결혼후에는 부인 자녀도 모두 잃지요.따라서 사가지(4가지, 싸가지)가 없다고들 하는데 4가지란 부인 집 현금 희망입니다.
이래도 바둑학과를 존속시키고 싶나요?
7830fafo 부식이는 사대주의자로서 후일 조선에 유교탈레반이 들끓게 한 者(놈)인데, 사대주의자란 오늘날 토왜..들과 유사한 놈들이지. 그런데 조선의 통신사가 왜국에 방문하면 왜인들은 이들의 글씨 한개라도 받아다 가보로 삼으려고 환장을 했다더라.. 이렇게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선진문물을 전해준 은혜를 총칼로 갚은 놈들이 왜구들이고, 그 왜구들의 후손이거나 왜구들에게 붙어먹은 놈들이 바로 토왜..라는 종자들 이란다.  
bibili 책에 있는 얘기를 다 믿으면 책이 없느니만 못하다[盡信書, 則不如無書]고 했어요. 도림 이야기는 설화적인 이야기일 뿐이고, 개로왕은 도림과 바둑 두다가 죽은 게 아니라 왕권 강화와 당시 적대세력인 고구려를 방어하느라 노력하다가 힘이 부쳐서 죽었다는 게 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당시 고구려는 장수왕 시기라 최전성기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 당시 백제 기록이 많지 않아서 100% 확실하다고 보장할 수는 없지만, 여러 가지 정황이나 전후 역사 기록 등을 통해 판단하면 위의 견해가 거의 정확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도림 얘기를 읽고 그걸 사실로 생각했는데, 그건 초딩 수준의 이해력이에요.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의 얘기는 대개가 초딩 수준의 내용으로 그걸 확대해석하는 거에요. 잘 모르면 겸손할 줄 알아야 하고, 인정할 줄 알아야 하는데, 매일 터무니없는 엉터리 논리만 펴서 모든 사실을 부정적으로 왜곡하고 있으니... 참 당신 피곤한 인생을 살아 왔을게 눈에 선히 보입니다. 그러니 자식들이고 지인들이 상대 안해줄 거고, 이런 데서 어그로나 끌면서 그 연세에 욕먹을 짓이나 하고 있지요.  
bibili 게다가 대부분의 오락이나 잡기는 그걸 선용하느냐 악용하느냐 차이가 있을 뿐이지, 바둑도 그렇고 그 자체는 죄가 없어요. 중국 역사에서 아주 유명한, 압도적 병력차를 극복한, 4세기 전진과 동진의 싸움인 비수대전이 있죠. 전진은 천하 통일하려고 100만의 군사를 몰아 호호탕탕 8만의 동진군과 싸움을 벌였는데, 일패도지해서 결국 나라까지 망했죠. 당시 동진의 재상으로 방어전을 총지휘하던 사안이란 인물은 그런 위기일발의 순간 전황을 궁금해하던 왕이 보낸 사신을 붙잡고 바둑이나 두자면서 태연하게 바둑을 두었고, 승전보를 받고서도 태연하게 바둑을 마저 두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개로왕과 도림의 가십성 얘기보다 동진의 재상 사안 얘기가 훨씬 신빙성이 있어요. 그러니 바둑에 죄가 있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바둑에 그렇게 부정적인 당신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는 대체 왜 이 바둑 사이트에 계속 출몰하면서 바퀴벌레처럼 그러는 거죠?  
bibili 윤망언[尹妄言econ] 자웅동체 당신이 거론한 삼국사기에는 ‘선덕여왕 지기삼사’같은 얘기들도 나오는데, 모란꽃 그림에 향기가 없을 것이라느니[모란꽃에 향기가 없긴 왜 없어요. 당시 당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던 꽃이라 모란꽃 꽃놀이가 유행이었는데], 옥문곡[또는 여근곡]에 백제 병사들이 숨어 있다고 예지력을 보이면서 가서 치면 이길 수 있다느니 등의 얘기가 있는데, 이런 얘기를 액면 그대로 믿으면 정말 초딩인 것이지요. 두 번째 얘기는 초딩이 읽어서 이해할 얘기도 아니지만...  
7830fafo 민족의 배신자 부식이는 당시 자신의 권력입지를 굳히기 위해, 사실을 살짝 비틀고 양념을 듬뿍 쳐서 우리 민족의 자주 자강 홍익 정신을 없애버릴 필요가 있었기에, 삼국사기를 그렇게 엉터리로 기술한 거다. 또한 후조의 4대 왕인 세종이 가림토 문자를 정비하여 한글로 개창한 대위업을 이루긴 했으되, 부식이 놈이 쓴 삼국사기..같은 떼국을 자극하지 않을만한 책만을 남기고 중요한 민족 역사서들을 모조리 불태우고 개인의 소장까지도 엄금하는 가히 진시황의 분서갱유를 방불하는 대악업을 자행하였으니, 세종의 한글 개창위업이 달빛 정도의 공적임에 비해 역사 말살악업은 햇빛 만큼이나 커다란 중죄를 저지른 것이다. 엉터리 사서인 삼국사기의 유학자적 음험한 거짓을 밝혀줄 다른 사서들이 씨가 말랐으니, 선말 왜구들에게 나라를 빼앗길 때쯤엔 이 엉터리 사서가 왜구들에 의해 식민사학의 모체로 이용당하게 된 것이지요.  
7830fafo 왜구들의 가르침을 받아 세뇌된 식민사학자 토왜 놈들이, 일연 스님께서 저술한 삼국유사 내용의 진실을 슬쩍 악용하여 우리 민족을 곰의 자손으로 둔갑시킨 것도 천벌을 받을 유명한 일이고. 일연 스님께서 설화적으로 기술한 환웅님의 황후 간택과정은 당시 민족의 최고 유력가문인 호랑이 문장 부족과 곰 문장 부족의 따님 중에서 국모가 되실 배우자를 결정하는 과정인데.. 이 내용을 글자 그대로 퍼뜨려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아예 말살하려 기도한 왜구들과 그 앞잡이 되어 지금까지도 민족의 정신유산을 망가뜨리고 있는 토왜 사학자들의 후예들은 반드시 하느님의 징벌을 받으리라.  
econ |  2023-09-02 오후 2:04:00  [동감2]    
GO라는 명칭은 바둑 기( 碁 )자의 일본어 발음이지만 절묘하게도 뜻까지 일치! 바둑을 둘줄 안다 라는 표현을 밭갈줄은 안다-
라고 하는데 간다가 바로 GO 아닌감? 게다가 행마의 행行이 바로 영어로 GO-이토록 오묘한 조화가 있을까?
7830fafo 토왜 거짓말 쟁이, 윤가 실수에게 속아 넘어간 끝에 결혼까지 해준 순진한 여자가 바로 에콩이가 아닌가.. 이젠 토왜 남편에게 완전 오염되어 세뇌되어 버린 구제불능의 불쌍한 여자.. 그저 토왜 윤가..실수가 시키는대로..ㅋㅋ  
7830fafo 碁라는 글자는 왜인들이 많이 쓰는 글자이고, 대한인은 棋를 주로 사용한다. 윤가 실수는 토왜 이니까 Go를 해야겠쥐.. 그러나 우리 대한인 은 Baduk을 둔단다. 에콩이..두 토왜 윤가를 따라 후쿠시마로 go 해야겠쥐?  
HIHIHI 7830fafo님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융가 놈이 워낙 간교한 자라 econ이라는 가짜 인물을 만들어 마치 부부인 양 1인 2역 행세를 하고 다닙니다. 즉 두 인간이 아니라 한 인간이지요. 이 자가 그런 짓을 하는 이유는 자신의 황당한 논리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해 존재하지도 않은 에콩의 입을 통해 -제 남편은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보다 총명하고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하는 등 너스레를 떨며 개수작을 부리고 있습니다. 10년 전 오로 댓글 창에도 어김없이 융가와 econ 동시에 등장합니다. 한 두 번은 부부가 동시에 등장할 수 있지만 10년 동안 두 놈이 동시에 등장한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완전범죄를 노리는 교활하고 음흉한 놈입니다.  
7830fafo 원래 토왜들의 성향이 그렇습니다. 왜구를 닮아 의뭉하죠. 한때 잠시동안 민주당 대표를 맡았던 이가 모시기..가 앞으론 민주국민 측인 척.. 뒤론 토왜들과 밀당..하며, 도대체 민주당 대푠지 딴나라당 대푠지 분간할 수없는 연설 조동아리 질까지 벌이다가 결국 낙마하고 말았는데, 어찌나 끈질긴지 지금도 정치판을 기웃거리고 있으니, 이 자의 본질이 어찌 그리도 토왜 정치인들과 꼭 닮았는지.. 의뭉스러운 그의 행보, 끈질긴 가면의 모르쇠 처신..이 이놈 윤가놈의 처신과 거의 비슷합니다. 이처럼 토왜 종자들은 이곳저곳 어디에나 섞여 숨어지내며 이 나라를 망쳐서 다시금 제 놈들의 모국에 갖다 바치려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대한인은 이들 왜구 종자.. 토왜들에게 절대 속아 넘어가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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