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제는 예고된 강자, 그렇지만 '커제시대’는 좀더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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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제는 예고된 강자, 그렇지만 '커제시대’는 좀더 지켜봐야...
LG배 중국단장 왕레이 8단 현장인터뷰
| 정용진 2015-11-18 오후 02:01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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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여자대표팀 감독으로 강원도 인제에서 열린 이번 20회 LG배에 중국단장으로 내한한 왕레이 8단. |
제20회 LG배 8강~4강전에 출전하는 중국선수들을 이끌고 인제에 온 중국단장은 왕레이(王磊) 8단이다. 1995년 중국 신인왕전을 우승하면서부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2000년대 중반 무렵까지 세계무대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쳤던 이창호 바둑세대다. 2002년 제7회 삼성화재배에서는 준우승을 거둔 바가 있다. 2009년부터 중국여자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어 한중 여자바둑 판도에 대한 질문으로 인터뷰 물꼬를 텄다. (이 인터뷰는 8강전 중에 했다.)
- 세계여자바둑도 한중간 싸움이다. 그간 한국 여자바둑이 뒤처지다가 대등해졌다. 향후 판세를 예상한다면?
“그렇지 않다. 원래는 중국이 뒤처졌는데 이후 비슷해져 엎치락뒤치락하는 형세가 됐다. 재미있는 싸움이 전개될 것이다.”
- 이번에 인솔하고 온 선수들 컨디션은 어떤가?
“서울서 다시 여기(인제)까지 먼길이라 힘들었다. 그렇지만 정신자세는 좋다.”
- 식사는 어떤가? 입에 맞는가?
“조금 적응이 안된다. 아침메뉴가 한가지밖에 선택할 수 없어서...중국에서는 이렇게(8강 아침은 우거지탕이 나왔다) 아침을 안 먹는다.”
- 앞서 삼성화재배에서 중국랭킹 1, 2위인 커제와 스웨가 결승에 올라 마침내 2012년 이후 우승한 '신6초(新六超)' 중에 처음으로 2관왕이 탄생하게 됐다. 누가 2관왕을 차지할 것으로 보는가? 특히 최근 커제의 기세가 놀라운데 중국에서도 인기가 대단한가? 커제는 2008년에 입단했으나 5년간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다가 지난해부터 느닷없이 떴다.
“일단 커제의 성적이 대단하다. 그렇지만 스웨도 좋다. 커제는 원래 무명 때도 실력이 강했다. 지금처럼 전면에 나서기 전 누가 스웨에게 물었을 때 이미 그때 ‘커제가 가장 까다로운 기사’라고 말한 적이 있을 정도다. 커제의 등장은 한중 바둑계에 다 좋은 일이라고 본다. 스타성 있는 기사가 탄생한다는 것은 바둑에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호재다.”
- 삼성화재배 결승에 올라 있는 커제와 스웨 중 누가 첫 2관왕 테이프를 끊는 주인공이 되리라 보는가?“최근 커제의 컨디션 좋지만 꼭 이기리라는 확률은 없다. 호조의 컨디션이 그치는 날이 있잖은가. 스웨도 나쁘지 않다. 실력적으론 비슷하다. 그렇다면 스웨가 선배이고 나이가 더 있으니까 나이순으로 스웨가 이기길 바란다. 커제는 기회 많으니까.”
- 중국에는 커제 말고도 뛰어난 신예기사가 많다고 들었다.
“90년 이후 생은 다 거론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 특별히 한 명을 꼽는다면?
“황원쑹 7단을 꼽고 싶다.”황원쑹 7단은 2010년에 입단했고 제2회 글로비스배 결승에서 나현을 이기고 우승한 바 있다.
- 이처럼 중국에 유망주들이 많이 출현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면?
“중국에는 바둑을 배우는 아이들이 많다.”

▲ 왕레이 단장은 커제 말고도 황원쑹 7단을 유망한 신예기사로 꼽았다.
- 한 50세까지 너끈히 정상권에 머물 것으로 보였던 이창호 9단를 봐도 그렇고, 이젠 바둑전성기가 20대 중반으로 하향되었다. 30대에 접어들면 급전직하하는 느낌이 들 정도다. 바둑이 집중력의 싸움이다 보니 아무래도 체력적인 문제가 크게 좌우하는 것인가?
“체력은 크게 관계가 없는 듯하고,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가 오픈되고 공유되는 요인이 크다고 생각한다. 이창호 9단이 정상을 달리던 시대에는 그래도 인터넷이 지금처럼 활달하지 않았다.”
- 최정상급 기사들의 실력은 그야말로 백지 한 장 차이를 보이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승패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계산능력...수읽기다. 커제도 수읽기가 깊기 때문에 강하다.”
- 창하오, 구리 이후 중국바둑은 뚜렷한 일인자 없이 춘추전국시대 양상을 보였다. 커제시대가 도래하리라 보는가?
“좀더 지켜봐야 한다. 커제 밑에(이후 태생) 기사 중 아직 두각을 나타내는 신예가 없지만 다들 강하다. 아직은 알 수 없다.”
- 마지막으로, 한중대결 양상은 어떻게 되리라 보는가?
“지금 같은 흐름이 지속된다면 앞으로 중국이 우세해질 것으로 전망한다.”

▲ 퉈자시 9단(오른쪽)과 원성진 9단의 8강전을 지켜보고 있는 왕레이 단장.

▲ 8강전에서 가장 늦게 끝난 스웨 9단(아래 왼쪽 대국자)과 김지석 9단이 복기하는 걸 지켜보며 커제 9단과 이야기를 나누는 왕레이 단장.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까? 위로의 말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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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uytrewq |
| 2015-12-28 오후 10:5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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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프로 단증 따면 무조건 연금주고 잘릴리 없고 본인이 반납하기 전까지 철밥통 빨대 꽂아 이름만 걸어놓고 돈받아 먹고....
한국기원에서 한자리 꿰찬 꼰대들이 프로기사들이지 늙은 귀신들
이런 지들끼리 헤처먹는 풍토 없애지 않으면 한국 바둑 미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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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P |
| 2015-11-19 오후 5:4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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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제가 무서운게 아니라 커제만큼 강한기사가 중국에 30명이 넘는다..
커제는 신경써서도 안되고 쓸 이유도 없음..커제한명 집중했다가
초가삼간 다 태우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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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획귀신 |
| 2015-11-19 오후 5:2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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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윤이 엄청난 일을 했지만 커제는 강하다. 그걸 인정하고 신세대들이 그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좋은 성적이 나오고 뛰어난 기사가 나올 것이다. 그를 질투하고 폄하하는 것은 중국이 이창호와 이세돌을 존경하는 것에 비해 속좁은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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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man |
| 2015-11-19 오전 9:49: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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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대회인데 식사는 좀 더 신경 써애 했을 듯.
간단하게 젠빙궈즈나 콩국으로... 그래야 우리 선수도 중국 국제기전에서 신경써 달랄 수 있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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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황지존 |
| 2015-11-18 오후 7:28: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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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제의 등장은 한중바둑계에 모두 좋은일이라는 왕레이말에 동의한다 바둑계에 스타성있는선수가 등장하는건 바둑에 관심을 가지게 할수있는 좋은 일이고 커제는 좋은홍보효과를 내는상품인것이다 커제를좀 띄워주면 어떤가 반대로 우리는 위기감과 경각심을 가지고 그를 극복해나가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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句唐朴甫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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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입니다.
커제柯潔선수를 바둑계의 뛰어난 인물로 인정하고, 정정당당하게 대응함이 좋을듯 싶어요.
새로운 강자强者 등장을 기화로 한국바둑계의 의지결집을 고취함도 시의적절 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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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동자 |
| 2015-11-18 오후 6:1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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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회에 걸맞는 식사대접은 아니군요.
중국선수를 배려하는 식단이었다면 더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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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P |
| 2015-11-18 오후 5:1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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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9단에게 빠따 많이 맏고 성장하신 왕레이 단장..ㅎㅎ 하여튼 굉장히 객관적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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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
| 2015-11-18 오후 5:0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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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레이가 사이버오로보다 더 냉정하고 정확하네요 사이버오로는 앞으로는 커제의 시대가 올것이라고 예언했는데 노스트라마무스가 따로 없죠 저도 앞으로 중국이 우세할 것이라 예상하지만 지금부터 준비를 잘하면 앞으로도 중국의 독주시대가 오는거 쉽지 않으리라 봅니다
한국기원과 우리나라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려있죠
중국이나 우리나라나 앞으로 가능성은 반반인데 누가 더 노력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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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m |
| 2015-11-18 오후 4:53: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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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예층은 얇지만 이창호 이세돌의 뒤를 이어 박정환 김지석 감동윤 사범이 계속 세계대회에서 성적을 내주고 있고 황소 삼총사도 건재하고 잇죠 나현 이동훈 변상일 신민준 신진서에게 거는 기대가 큽니다.. 신진서는 동연령대에서도 가장 어린만큼 박정환 사범을 잇는 에이스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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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2세 |
| 2015-11-18 오후 4:39: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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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어떤 천재적 기사가 등장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우리 진서가 향후 15년간은 독점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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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
| 2015-11-18 오후 2:54: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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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지켜봐야 한다. 커제 밑에(이후 태생) 기사 중 아직 두각을 나타내는 신예가 없지만 다들 강하다. 아직은 알 수 없다. -王磊>. 名答이다. 왕뢰 중국 단장은 사람이 진중해 보인다. 물론 왕뢰 단장이 최대한 조심스럽게 인터뷰에 응한 것을 감안한다고 해도 <가결 시대>가 도래했다고 섣불리 예단하지는 않았다. 도대체 왜! 사이버오로는 가결에 달라붙어 환장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기사 제목부터가 마음에 안 든다. 지금 한창 진행 중인 韓中 盤上大戰을 치르고 있는 시점에서 또 또 가결타령인가! 아아 슬프다! 親淸-親露-親日-親美-? 바둑동네도 炎凉世態가 아닐 수 없다! 기회주의자들이 득실댈 뿐이다! 정한수를 떠놓고 빌어도 시원찮을 판에 이 무슨 한심한 作態들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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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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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마디 안다고 까불지말고 제대로 알아라
愼重 이게 신중이지 진중이냐 더 배워라
(많은 사람들이 진중이라고 읽지 원숭이도 마찬가지이고)
眞重 이단어는 위에 신중을 진중으로 잘못 읽고 어설없으니까 억지로 만든 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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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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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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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언행이 신중해야 한다 ( ㅇ)
사람은 언행이 진중해야한다 ( x )
드리볼(x) 드리블 ( ㅇ)
데빌 (x) 데블 (ㅇ) 등등 너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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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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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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鎭重하다! 진중하다는 말뜻도 모르냐! (진중하다의 사전적 의미: 무게가 있고 점잖다! -네이버) 그래서 사람은 말을 할 때 愼重하게 해야 한다. ㅋㅋ 아무 생각없이 무대뽀로 들이대지 말고 생각 좀 하고 살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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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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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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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은 신중을 잘못읽고 억지로 만든 조어라고 했쟎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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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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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황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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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오로 관계자는 뭐하는사람인가? 성인공간에 욕설이 버젓이 올라오고 있는데 제발 댓글 정화좀 합시다 최악의 댓글공간인 네이버도 여기보다는 낫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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句唐朴甫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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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이나 신중이나 오래 전부터 많이 본 단어인데...
국어사전 한번 찾아 보겠습니다.^^
우리 바둑인은 항상 좋은 말로 서로 존중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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句唐朴甫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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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사전 국어편 찾아보니,
진중鎭重도 있고 진중珍重도 있군요.
다만, 사용할 때는 앞뒤 상황에 맞게 써줘야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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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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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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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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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중(鎭重)과 신중(愼重)도 구별을 못하는 사마사부 같으냐! ㅎㅎ <사람이 진중해 보인다>가 잘못되기라도 했다는 거냐! 아이고 내가 어린아이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1년이 넘도록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행패를 부려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갈수록 가관이다. 사마사부 그대의 癡行을 보고 있자니 西南方言으로 짠해 보인다. ㅋㅋ <무엇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잠언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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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자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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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들을 하세요...진중이건 신중이건...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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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77 |
| 2015-11-18 오후 2:39: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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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는 장래가 유망한 기사다.
하지만 신진서 시대는 장담할 수 없다. 라는 말과 같네.
나는 신진서 시대를 장담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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