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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선, 대통령배 전국최강부 3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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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선, 전국 최강부 3연패 위업…사상 첫 장애인부 신설 8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경기도 화성시 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가 이틀간의 열전을 뒤로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대통령배는 전국 개인부, 동호인부, 초등일반부, 장애인부, 여성단체전, 화성시부 등 총 34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렸다. 이틀간 총 1300명의 선수들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관심을 모은 전국최강부에서는 김정선 선수가 결승에서 김사우 선수를 이기고 대회 3연패를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선은 “결승 상대가 그동안 이겨보지 못한 난적이어서 우승은 기대하지 못했는데 3연패를 달성했다."라며 "이 대회와 인연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정선이 한 대회에서 3연패를 이룬 것은 처음이다. ![]() ▲ [전국최강부 결승] 김사우-김정선(승).
![]() ▲ 전국최강부 우승자 김정선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 ▲ 전국최강부 공동3위 류인수·박종욱.
![]() ▲ 전국최강부 준우승자 김사우.
![]() ▲ 전국최강부 우승자 김정선.
![]() ▲ 전국최강부 입상자들.
이 밖에 전국여성부에서는 김수영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전국초등최강부 김시황, 동호인 최강부 최호철, 동호인 일반부 이재한, 전국여성단체전 즐거운 화성(조선오, 심다운, 유경미, 박미라, 조용윤)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한편 올해 신설된 장애인부에서는 서영남 선수가 대회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현명덕 대한장애인바둑협회장은 “의미 깊은 대통령배에 장애인바둑부문을 신설해주신 대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감회가 새롭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공간에서 똑같이 경기를 치른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의미를 가진다.”며 장애인바둑의 대통령배 입성을 반겼다. ![]() ▲ 현명덕 대한장애인바둑협회장. ![]() ▲ 장애인부 대국 모습.
이 밖에 대통령배는 부대행사로 경기장 내외부에 참가선수 및 학부모, 관계자들이 모두 참여 가능한 이벤트 부스를 다수 설치했으며, 프로기사 최철한 9단과 김채영 9단의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제6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는 (사)대한바둑협회와 화성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바둑협회와 경기도바둑협회, 화성시바둑협회가 주관, 화성시와 경기도체육회가 재정 후원했다. ![]() ▲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가 열린 화성시 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
![]() ▲ 정봉수 대한바둑협회장이 이틀 동안 대회장을 지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 ▲ 대통령배 이틀째인 25일에도 대회관계자와 바둑계 인사들이 선수들을 격려했다.
![]() ▲ 이상구 경기도바둑협회 회장.
![]() ▲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이 선수들을 격려했다.
![]() ▲ 김민희 심판이 대회 이틀째 일정의 대국개시를 선언했다.
![]() ![]() ▲ 초등일반부 대국 모습.
![]() ▲ 동호인일반부 대국 모습.
![]() ![]() ▲ 전국여성단체적 대국 모습.
![]() ▲ 앞쪽에 여성단체전 대국 모습이 보인다.
![]() ![]() ▲ 김채영 9단이 지도다면기를 펼쳤다.
![]() ▲ 열전을 펼친 여성단체전의 입상자들.
![]() ▲ 동호인단체전 입상자들.
![]() ▲ 올해 신설된 장애인부의 입상자들.
![]() ▲ 전국여성단체전 우승팀 .
![]() ▲ 전국여성부 우승자 김수영 선수와 준우승자 채현기 선수.
![]() ▲ 전국여성부 입상자들.
![]() ▲ 초등최강부 우승자 김시황 선수.
![]() ▲ 초등최강부 입상자들.
![]() ▲ 동호인최강부 우승자 최호철.
![]() ▲ 동호인최강부 입상자들.
![]() ▲ 화성시3인단체전 우승팀. 박종선 화성시 체육회장(왼쪽)이 시상했다.
![]() ▲ 화성시3인단체전 입상자들.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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