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우승까지 1승 남았다
신진서, 우승까지 1승 남았다
[YK건기배] 김수광  2023-07-04 오후 06:36   [프린트]
▲ 2023 YK건기배 결승5번기 2국에서 신진서 9단(오른쪽)이 신민준 9단에게 쾌승을 거두고 한 번만 승리를 추가하면 우승하는 우세한 고지에 올랐다. 상대전적에서도 30:10으로 앞서고 있다.


내리 두번 승리했다. 신진서 9단은 우승이 눈앞이다.
반면 신민준은 벼랑 끝에 섰다.

4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23 YK건기배 결승5번기 2국에서 신진서가 흑으로 신민준에게 불계승해 중간전적 2-0이 됐다. 우변에서 기대기 공격을 노리던 신민준의 작전이 불발되고 신진서의 상변 흑진이 두터워진 뒤부터는 신진서가 판을 완전히 지배했다.

국후 신진서는 “첫판 어려운 바둑을 이겨서 기세가 좋았던 것 같다. 오늘은 초반에 잘 풀려서 전체적으로도 잘 풀렸다.”고 대국 내용을 되돌아봤다.

우승이 결정될지도 모를 3국은 5일 낮 1시 벌어진다. 신진서는 “제가 세계대회 결승에서 진 다음에 국내대회 결승에서 연속해서 강자들을 이기고 있는데 약간 마음이 좋지는 않다. 하지만 중요한 대회이기에 최선을 다해서 둘 생각이다. 어제와 오늘 내용은 좋았다고 생각한다. 내일도 좋은 내용으로 두겠다.”고 했다.

신민준은 “두 판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준비하고 열심히 해서 끝까지 좋은 바둑 두고 싶다.”고 했다.

▲ 한국 4위 신민준.

▲ 42개월 연속 한국랭킹 1위를 이어오고 있는 신진서. 중국이 주최한 세계대회 초대 난가배 결승에서 중국 구쯔하오 9단에게 1-2로 지며 준우승을 한 후 신진서는 내상을 입었지만 이후 열리고 있는 국내대회인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3-0으로 박정환 9단 꺾고 우승)과 YK건기배 결승에서 무패 행진을 하고 있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담쥐 |  2023-07-04 오후 8:54:00  [동감1]    
위의 사진은 신진서 9단인데 한국 4위 신민준 9단으로 올려두었네요.^^
레지오마레 그러게나 말입니다  
레지오마레 글쓴이 삭제
liveoro50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31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919억
바벨탑 4급* 2조6343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273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631억
노란단풍 1단 1조6889억
목검향 10급* 1조5530억
입영전야愛 4단 1조4982억
우리영준 6단* 1조4842억
xyz123 7급* 1조4504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