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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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개막
‘디펜딩챔피언’ 오유진 등 40명 참가
| 강경낭 2017-11-01 오후 04:20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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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식 후 열린 이민진 8단(왼쪽)과 김미리 3단의 예선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내빈들. 왼쪽부터 양건 기사회장, 유창혁 한국기원 사무총장, 문경민 하림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노영하 프로여자국수전 해설위원, 유근석 한국경제신문 기획조정실장. |
제22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이 1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개막을 알리며 4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예선전에는 프로기사 32명과 제42기 하림배 전국아마여자국수전 국수부 상위 입상자 4명 등 36명이 출전해 12장의 본선 티켓을 다툰다.
예선 통과자 12명은 전기 4강 자격으로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 오유진 5단 오정아 3단 최정 7단 이슬아 4단과 16강 토너먼트를 벌여 결승 진출자를 가린다. 내년 2월 열릴 결승 3번기 승자가 22대 프로여자국수로 탄생한다.
제22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대진표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전기 대회에서는 오유진 5단이 오정아 3단에게 종합전적 2-1로 역전승하며 생애 첫 여자국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하림이 후원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는 프로여자국수전의 우승상금은 1200만원, 준우승상금은 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전기 대회(각자 3시간, 1분 초읽기 5회)와 달리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씩이 주어진다.
▲ "너무 추워요" 손이 시려워 장갑을 끼고 왔다는 새내기 프로 김경은.
▲ 여자국수를 꿈꾸는 김채영.
▲ 평소 넥타이 패션을 좋아하는 박지연.
▲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옷차림을 한 김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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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
| 2017-11-02 오후 12:36: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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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바둑 망해도 여자기사들로만 한중을 당당히 상대할 실력이 된다면 남자기전 다 폐지하고 여자기전만 유지해도 반대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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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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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가 여기서 건달처럼 헛소리나 하면 우째나? <가야국>이라고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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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
| 2017-11-02 오후 12:29: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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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남여차별하자는거 아니다 적어도 남자 국수전. 남자기성전.남자명인전도
같이 운영하면서 여자 국수전 여자명인전 여자기성전도 같이 운용해야지
남자프로기전은 다 폐비하고 여자 국수전 여자 명인전 여자기성전
여자기전만 세개가 되는것은 남여 역차별이고 정상적인 일은 아니다
여자프로기사가 남자기사보다 바둑들 잘둔다면 이해가 가지만
여자기사가 남자기사보다 못두는데도 역차별 현상이 생긴다는것은 정상이 아니라 본다
이는 바둑이 망해가는 중이라고 봐야한다
혹사는 남자바둑 망해도 여자바둑만이라도 살아남으면 그게 더 나은게 아니냐고 말하는 분도 계실것이다 그렇다면 거기에 반발은 안한다
그러나 여자바둑만으로 중국 일본 대만에 상대가 될까도 생각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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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
| 2017-11-02 오후 12:2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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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명인전 여자기성전 여자국수전 그런데 남자바둑에서는 명인전도 국수전도 기성전도 어느 하나 제대로된 기전이 없다
이건 뭐 꺼꾸로 가는 세상이구만 이건 한국바둑이 망할날 멀지 않았다는 징조다
너무 여자바둑위주로 가는거 아닌지
여자바둑보다는 남자바둑계가 더 살아나야 하는데
지금은 여자바둑계위주로만 간다
여자가 남자보다 바둑잘 둔다면 당연히 여자바둑을 위주로 발전해야 하는데
여자기사가 남자기사보다 못한데도 여자기사위주로만 발전하고
남자기사는 갈수록 추락하니 망해가는 중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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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Me |
| 2017-11-02 오전 9:5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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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이라면 노무현 각하의 친구가 창립한 동양최대의 닥고기 회사,,,,, 흠 상금좀 올리소,,,대기업 채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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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z8 |
| 2017-11-02 오전 8:4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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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국수전 개최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엔 어떤 분이 여자국수의 타이틀을 얻게 될지 궁금하군요. 대회 개최를 도와주신 하림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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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마라톤 |
| 2017-11-02 오전 1:3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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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바둑이 셰계대회우승을 한번헀냐?최근대회에서 농심배우승을 한번헀냐?
자업자득이다.
중국리그로 전원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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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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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천박한 조선마인드. 일본은 세계대회 잘해서 아직도 7대기전이 빵빵하
게 돌아가냐? 20년동안 세계바둑을 호령하다가 고작 몇년 중국세에 밀렸다고 그
많던 전통기전들을 싹다 없애버릴 정도로 천박한 나라라면 그냥 망하는게 맞는
것같다. 결국 다시 결론은, 이글 읽는 연구생들 특히 남자연구생들은 인생 망치
지말고 이제라도 바둑 그만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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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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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즈고님,,,, 만프로 동감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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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Go |
| 2017-11-02 오전 12:4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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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기성전 진행중인 와중에 또 여자대회냐. 통합기전은 죄다 씨가 마르고 심지어 바둑왕
전마저 중단된 상황에서 여자대회는 잘도 물어오는구나. 이제 그냥 여자바둑 예능바둑으
로 연명할 작정을 한건가? 그럴거면 도대체 매년 열몇명씩 남자프로를 왜 뽑는거냐. 누구
인생 망칠려고? 지금 이글 읽고있는 남자연구생들 있다면 생각 잘해라. 더 늦기전에 바둑
그만둬. 가뜩이나 실력도 안되는 여자연구생들이 먼저 쉽게 쉽게 프로가되는걸 지켜보는
것만 해도 스트레스일텐데, 설령 뒤늦게 프로가 된다한들 더이상 이 천박한 바둑계에 너희
들 자리는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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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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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관적인 생각을 지니시고 계신것 같군요. 여자바둑이 요즘 한국에서 약간 늘어났다 한들, 중국, 일본에 비할바도 아니고, 규모도 그다지 큰 편이 아닙니다. 전 바둑입문을 여자바둑을 통해 하게되었습니다. 제 기력이 낮아서인것도 있지만, 전 여자바둑을 통해서도 충분히 제 즐거움을 만족시킬 수 있고,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남자바둑이나 바둑리그도 근근히 보고있지만, 솔직히 말해 애착이 가는건 여자바둑 쪽입니다. 그리고 여자바둑이 요즘 그나마 후원을 얻고, 기전을 개최할 수 있는것도 그간 여자프로분들이 각지에서 고생하면서 보급활동을 펼친 결과물이라고 좋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미래는 어찌될지 모릅니다. 지금 이렇게 남자바둑이 암흑기처럼 보일지언정, 나중에 다시 중흥기가 올지도 모를 일입니다. 너무 비관적인 생각보다, 좋은 일엔 선플을 남기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가뜩이나 상황도 안좋은데, 남자바둑, 여자바둑으로 나뉘어 내부에서 싸우는것은 최악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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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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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적인 생각이 아니고 현실이 그렇죠
저도ㅓ 남자바둑보다 여자바둑이 더 관심이 가는건 사실이지만
실은 시가닝 없어서 여자바둑도 남자바둑도 잘 안봅니다
그리고 리그전하는거 보면 바둑판 세개가지고 해설하는데 이해하기가 어렵더군요 한개 가지고 해설해도 이해가 어려운데 세걔를 여기저기 돌아가면서 해설을 하니 이해가 어려워 잘 안보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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