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견입니다. 지난 대회에서 불미(?)스런 일이 발생했을 때 소통의 시간이 없었고 해소되지 않은점을 상기하면. 이번 대회는 취지와 의미가 기우님들에게 호소력이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바둑 좋아하는 애기가로서 프로님들과 별빛님의 열정에 감사하며 많은 기우님들이 참석하였는데 결과는 어땠습니까.? 바부 같은 나이 자랑으로 손주뻘에서 아씨동생 같은 프로들에게 열심히 대국해 주는 것 외 바라는 건 없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대국후 오로에 접속도 하지 않았으며 고액 후원자들에게 주최측에서 감사의 배려가 없었다는 건 아쉬운 일입니다. 주최측에선 오로 활성화였겠죠. 참석한 개미로 그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좀더 잘해보라는 분들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거액(?)을 무기명으로 힘을 실어 준 것이 무의미 했다는데 대한 실망도 헤아렸어요 했습니다. 애기가지만 맹목적이진 않다는걸 감안하여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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