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먼저 1번글에 대한 답변은 오로에서 올린 대회게시판 글을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 기 바랍니다.
◆2번글에 대한 답변도 대회게시판을 보시면 대회요강에 총 대회규모가 나와 있습니다.
◆3번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응원상은 대다수 회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수상자를 정한 것입니다. 소통상은 원제훈/이의현프로는 오로에 자주 접속해서 대국도 했고 알까기와 대창에 나오셔서 회원님들과 많은 대화로 소통한 점을 참작해서 수상자로 정한 것 입니다. 고미소프로는 소통부문에서는 미흡한 점이 있었으나 홍일점으로 대회에 출전해서 열심히 대국에 임한 점을 참고 했으며 수상자 선정 시 충암도장측의 컨펌을 받아 공유한 사안입니다.
◆4번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대회구상 초기엔 후원한 기우분들의 명단을 오픈할 예정이었으나 후원하신분 중 많은 분들이 익명을 원하셨고 다른 한편으론 회원분들과의 위화감이나 역기능이 우려되어 익명으로 처리한 것 입니다. 처음엔 게시판에 대회개최의 글에도 후원명단을 게재한다고 했으나 위에 여러 문제로 인해 그 부분을 삭제하게 된 경위를 말씀 드립니다.
후원금은 도장측 계좌로 입금 되었기에 이번 대회를 주도적으로 준비했던분들과 오로는 후원금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주 월요일에 입상자와 소통상분들께는 입금 완료 됐다고 도장측에서 알려 주셨고 입상한 사범님들께 재차 확인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또한 응원상은 결승전 대국 종국 후 당일 포인트후원자이신 캔커피님께서 수상자 세분께 100억씩 포인트 충전 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며 혹시라도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일창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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