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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승? 일본의 반격?
중국 우승? 일본의 반격?
사이버오로 웹중계 - 변상일 6단 해설
[LG배] 김수광(도쿄)  2018-02-07 오전 10:2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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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셰얼하오 vs 일본 이야마 유타.


중국 신예 강호 셰얼하오 5단이 1승으로 앞서고 있고 일본 일인자 이야마 유타 9단이 벼랑 끝에 몰렸다. 2국은 중국의 우승이냐, 일본의 반격이냐의 기로다.

7일 오전 9시 도쿄 일본기원에서 제22회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3번기 2국이 시작됐다. 1국과 흑백이 바뀌어 셰얼하오의 흑번. 심판은 왕밍완 9단이다. 초반은 비교적 빠르게 진행돼 10시를 넘기면서 45수를 넘겼다. 우상에서 펼쳐진 한판 싸움이 이른 승부처로 도래했다.

사이버오로에서 해설 중인 변상일 6단은 “초반이지만 흑(셰얼하오)가 편해 보인다.”고 판단하고 있다. 사이버오로는 변상일 해설자의 세밀한 분석으로 이 대국을 웹중계한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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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대국장에 도착한 이야마 유타가 상대 셰얼하오를 기다리고 있다.

▲ 셰얼하오는 거의 대국개시 시각이 임박해서야 대국석에 앉았다.

▲ 잠시 먼곳을 응시하는 셰얼하오. 이야마 유타 9단이 이기더라도 비로소 동점이 되기에 결승2국에는 1국보다는 적은 수의 매체가 보인다.

▲ 바둑판 위에 있던 돌통을 내리고 있다.

▲ 지난 1국 때 홀짝을 맞혀 흑백선택권을 가졌던 셰얼하오는 백을 선택했는데, 순서에 따라 2국에선 흑번이 되었다.

▲ 이야마 유타는 왼손으로 바둑을 두기에 흑번 선수와 보통 돌통이 나란히 놓인다. 참고로 이창호 9단도 왼손잡이인데 이창호는 오른손으로 바둑을 둔다.

▲ 일본 유겐노마(유현의공간) 서버로 기록되는 생중계가 사이버오로 서버로 즉시 전송된다.

▲ 셰얼하오의 대국 포즈는 항상 일정해 보인다. 지금 사진처럼.






▲ 일본미디어들은 역사적인 순간이 될 대국 장면을 포착하느라 여념이 없다.

▲ 위빈 중국 국가대표팀 총감독이 LG배 결승2국을 자신의 휴대전화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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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ight |  2018-02-07 오전 11:22:00  [동감1]    
굉장히 이상한 일이란 걸 아는데... 일본을 응원한다.
쥬버나일쨩 님?? 좌파한테 걸리면 디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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