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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팀이 경계하는 선수 서중휘, 송혜령 3연승 저지
숙녀팀이 경계하는 선수 서중휘, 송혜령 3연승 저지
[지지옥션배] 김수광  2022-06-29 오전 01:1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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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옥션배에 처음 출전한 서중휘 7단은 숙녀팀으로부터 경계의 대상으로 손꼽히고 있었는데, 송혜령 3단과의 대결을 펼치면서 그 판단이 맞았음을 증명했다. 초반 불리했지만 어지러운 변화를 지속하면서 집요하게 추격한 끝에 승리했다.


머리가 깨질 듯이 복잡한 바둑이었다.
대국하는 ‘신사’와 ‘숙녀’의 얼굴엔 희로애락이 스쳐갔다.

수읽기의 향연이 끝난 뒤엔 3연승을 노리던 숙녀팀 송혜령 3단이 조용히 돌을 거두었다.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송혜령이 덤 정도의 차이로 꾸준히 앞서며 우세한 전투를 이끌었지만 반상엔 쉴새없이 난해한 변화가 쏟아져 나왔고, 숙녀팀이 경계한다는 선수 서중휘 7단의 진가는 난전 속에서 서서히 드러났다.

서중휘는 좌상에서 큼지막한 백 무리를 가둬놓고 늘어진 패를 낸 뒤 패공방을 통해 잡아내면서 역전했다. 송혜령은 좌하귀와 우변을 최대한 키우면서 집 차이를 좁혀보고자 했지만 서중휘가 중앙 백을 압박하면서 기회를 주지 않았다.

28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16기 지지옥션배 신사대숙녀 연승대항전 6국에서 신사팀 세번째 선수 서중휘가 숙녀팀 네번째 선수 송혜령에게 213수 만에 흑으로 불계승했다.

이로써 신사팀이 4-2로 앞서나갔다. 이어지는 7국(7월4일 오후 7시)에는 숙녀팀에서 조혜연 9단이 나온다.

▲ 첫 공식대국을 치른 송혜령(왼쪽)과 서중휘.

▲ 대국을 끝낸 뒤 표정이 편안해진 서중휘는 “초반에 말이 안 되게 나쁜 것 같았는데 악으로 깡으로 버티다 보니까 운 좋게 한판 주운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도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눈코뜰 새 없이 바쁘다. 운 좋게 이겼으니까 다음 판 조혜연 9단과의 대국에서도 운을 기대해 보겠다.”고 했다.


▣ 각 팀 선수 명단
[신사팀]
이창호ㆍ안조영ㆍ최명훈ㆍ이현욱ㆍ서중휘ㆍ양건ㆍ서무상ㆍ유창혁ㆍ한종진ㆍ조한승/(탈락)박병규ㆍ강지성

[숙녀팀]
최정ㆍ오유진ㆍ김채영ㆍ조혜연ㆍ김다영ㆍ김은지ㆍ조승아ㆍ김윤영/(탈락) 김은선ㆍ이슬주ㆍ김효영ㆍ송혜령

만 40세 이상(1982년생까지 포함) 남자기사와 여자기사 각 12명이 겨루는 지지옥션배. 그동안 15번의 대결에서는 숙녀 팀이 신사 팀에 9승 6패로 앞서 있다. 신사팀은 2∼3ㆍ5ㆍ7ㆍ10ㆍ13기, 숙녀팀은 1ㆍ4ㆍ6ㆍ8∼9ㆍ11∼12ㆍ14∼15기 대회에서 우승했다.

지지옥션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하는 제16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의 우승상금은 1억 2000만 원이다. 3연승 시 200만원의 연승상금을 지급하며, 이후 1승당 100만원의 연승상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20분에 60초 초읽기 5회를 준다. 본선 모든 경기는 매주 월ㆍ화요일 오후 7시 바둑TV가 생방송하고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대국실)한다.



▲ 국후 송혜령은 “초반에 잘 풀렸다고 생각했는데 중반에 돌이 얽히고설키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실수를 많이 했던 것 같다. 내용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대국이었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근황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지금은 학업 쪽으로 진로를 틀었다. 오랜만에 방송 대국으로 복귀해서 기분이 새롭고 좋았다. 또 뜻깊었다. 주변에서 응원도 많이 해주셨다. 이 기회를 통해 지지옥션 강명주 회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면서 앞으로의 행보에 관해선 “딱 부러지게 말씀드리고 싶지만 잘 모르겠다. 가끔 댓글 보면 ‘송혜령 리그 안 두나?’ 그런 거 보이는데, 잊지 않고 기다려주시는 것 같아서 기분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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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2022-06-30 오후 8:03:00  [동감1]    
‘건강한 100세 시대? 전임 이재윤 회장이 바둑야통을 즐기다 73세에 요절한 비극을 누구보다 잘 아실 분들이---ㅋㅋㅋ’

이 글은 이완용 영웅 만들기에 혈안이 된 친일파 econ이란 인물이 이 오로공간에 쓴 글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평생 바둑 진흥을 위해 헌신하시다가 엊그제 고인이 되신 대구 이재윤 덕영 치과 원장에게 무슨 억하 심정이 있어서 감사의 인사는 인사는 고사하고 인신공격을 하다 못 해 사자 명예훼손을 한 내용입니다. 꼭 하는 짓이 전두환이 자기 회고록에 고인이 된 조비오 신부가 헬기 기총소사를 목격했다는 증언을 새빨간 거짓이라고 덮어씌우기 하다가 사자 명예훼손으로 고발되어 추한 말년을 보낸 것과 너무도 유사하여 여러분의 판단을 구하는 의미에서 올려봅니다.
econ |  2022-06-30 오후 7:14:00  [동감2]    
오늘도 전라도 광주 출신의 30대 가장이 열살 딸과 부인과 함께 바닷물에 투신자살 했다는
기사가? 우리는 천애 고아가 미
국에 입양되어 장교가 되고 검사 판사가 되었다는 훈
훈한 이야기를 종종 접합니다. 그런데 00도 사람들은 왜 자식을 입양
시키지 않고 죽일
까요? 그들은 반미주의자들이기에 미국에 입양시킬수 없다??? 75년 구로공단 칼빈총 강
도 사건의 이종대
(전북 정읍출신)도 자녀를 전부 사살하였죠! 그뿐인가요? 전남 순천
출신 주영형이는 교사였는데 제자를 유괴 살해하였고
여고생 제자들을 능욕! 그런데
미국에서 호남향우회가 있어 빵 터졌음 ㅋㅋㅋ
푸른나 뭐 대한민국에 econ같은 분도 있는데 누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겠죠. 요즘 70이면 노인측에도 못든다고 하는데 70대에 몸은 멀쩡해도 정신이 썩었으면 이미 사람으로 가치가 없음  
HIHIHI 오죽했으면 일가족이 동반 자살했겠느냐? 너는 남의 아픔을 즐기는 전형적인 소시오패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괴물이다.  
윤실수 |  2022-06-30 오후 7:16:00  [동감2]    
바둑TV에는 연일 전립선 치료제인 쏘팔코사놀 광고로 뜨겁습니다. 그 이유는 바둑 TV의
주 시청자가 60대 이상의 노년층
이란 얘깁니다. 60대 이상은 지난 대선에서도 80% 이
상이 윤석열을 지지하였듯듯 보수인것입니다. 따라서 광주사태를 폭
동으로 규정하고
호남인들에 대한 반감이 아주 큽디다. 당연 친미 반중이고요. 월북이 아니라 살상입니다.
그런데 이 바둑
싸이트에 이 대세에 역행하는 미꾸라지들이 기생합니다 제발 세상 돌
아가는 이치를 깨닫고 인공지능의 형세판단에
승복하길..
econ |  2022-06-30 오후 7:19:00  [동감2]    
제가 다니는 기원에 00도 말을 쓰는 50대 청년(70대인 내 나이에 비해)이 자주 나오기에 왜

일을 읺하나 했더니 광주사태
유공자로 거액의 연금을 받기에 일할 필요가 없다
고 하
더군요! 조정래의 소설 태백산맥에 보면 보성 벌교 지역의 염상구란 인간이 일제
시대
잡범으로 상해에
도피했다가 해방후 독립투사로 둔갑했다는 일화가 있더군
요. 광주도 이런치들이 많기에
연금수혜자 명단
을 공개하라니 못하는 것입니다.
여기 오로에도 그런치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HIHIHI |  2022-06-30 오후 1:47:00  [동감1]    
오로광장은 특정인의 공간이 아닙니다. 전혀 정제되지 않은 글, 구시대의 낡은 유물인 흑백논리가 판을 치는 오염 물질들, 개인의 사생활 폭로, 남북분단도 모자라서 동서 갈라치기로 혈안이 된 속보이는 글들이 오늘도 광장을 가득 메워 보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이미 악화가 양화를 구축해 버린, 자정 능력을 상실해 버린 이 광장을 뜻 있는 분들이 바로 잡아야 합니다.
윤실수 이재명식 쌍욕으로 도배를 하는 자가 뭐가 어쨰? 하여간 000들이란...공산주의 사상이야말 로 구시대의 낡은 유물이건만 00인들은 625 때 괴뢰군이 쳐 들어오자 인공기를 흔들어대며 환영했고 아직도 친북정권인 전 정권에 90%이상의 지지를 보낸것이다 그렇다면 유신반대 데모를 하였고 조순, 박원순 시장을 지지했던 이 윤실수가 편향인가 아니면 특정 정당에 9 0% 이상의 지지를 보내는 00인들이 편향인가?  
김종혁 |  2022-06-30 오전 11:45:00  [동감0]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 대회에서의 신사팀 중에서 서중휘 프로님 뿐만 아니라 서중휘프로님 만큼 강한 분이 있거나 그것보다 더 강한 프로님들이 몇몇 있을거 같은데, 그렇다고 서중휘프로님만 강하다고만 판단하는건 정말로 당연히 무리죠!! (사실, 숙녀팀의 개인적인 의견같지만...) ㅎㅎㅎㅎㅎ
소수겁 |  2022-06-29 오후 4:42:00  [동감0]    
여지 기사는 여자 직업군 중에서도 훌륭한 지위에 있습니다. 그러나 남자 기사는요? 바둑은 게임입니다. 중독성이 강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다가 소득은 평균적으로 아주 낮습니다. 입단대회를 통과못한 기사지망생들 상당 부분은 내기바둑꾼으로 전락해 대부분 일정한 직업없이 아마바둑대회를 전전하는 한량으로 빈등댑니다. 프로기사협회가 제밥그릇 안놓으려고 이세돌을 축출하고 온갖 이름으로 시니어대회를 만들어도 결과는 마찬가집니다. 그러니 입단대회 통과한 유망주들이 기를 쓰고 바둑리거가 되려는 겁니다. 그런데도 한국기원은 태평입니다. 지금까지 남의 밥 개평 뜯고 사는데 이골이 났기 때문입니다. 바둑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기원을 PC방처럼 바꾸든지 일대쇄신하지 않으면 앞날이 암울합니다.
econ |  2022-06-29 오후 8:47:00  [동감2]    
정치가가 히틀러 문재인처럼 포퓰리즘에 흔들려서는 안되듯 바둑 역시 포퓰리즘에 빠져서

는 오래 못갑니다. 배구의 김연경
은 위대합니다 하지만 최정은 전혀 안 그렇습니
다.
남녀는 근육의 힘이 완연 다릅니다 하지만 뇌는 안 그래요. 루이가 통합
우승
을 차지한
것을 보아도 여자는 새머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지옥션배는 뭡
니까? 여자는
열등하다는것을 스스로들 자인하는 처사가 아닙니까? 여류기사라는 말
이 듣기 싫어 모든 기전
이 여류에서 여자로 name change를 하였습니다. 그
런데
실력은 아직도 여류이기에
최정이 고작 시니어와 싸우는것입니다. 서울대 전체 수석
이 여자이고 사법고시 외무고시

여자가 대등한데 바둑은 왜 여자에게 특권을
주는 것일까요? 이유는 단 한가지 여
자 바둑지망생이 남자에 비해 턱없이 적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입단대회부터 특권
을? 이는 헌법상 평등권에 위배되는 처사로
누구든 남자기사가 헌법 소원을 제
기하면
위헌판결을 받아낼수 있습니다. 예로
사법고시에 여대생을 우대한다면? 여자를 우대하는
현 한국 바둑계에 피눈물

흘리는 남자기사들은 누가 위로해 줄까요?
윤실수 |  2022-06-29 오후 3:04:00  [동감2]    
장성철 정치평론가가 방송에서 여당의 실세인 장제원 위원을 혹평했더니 방송국에 항의전화를 하였다더군요.이에 대해 이준
석 대표는 평론에는 성역이 없다 라고 했지요. 저 역시 바둑평론에는 성역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지나치다 싶은 얘기도 하는것
입니다.
윤실수 |  2022-06-30 오후 7:31:00  [동감2]    
서중휘 선수를 보니 단박에 떠오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아마 바둑 선수인 김형균입니

다. 둘은 나이도 비슷하고 서로
잘 알고 있지요. 김형균씨는 권갑룡 도장에서 이
세돌
을 능가하는 기재로 유명하여 그가 공부로 전향을 하니 이세돌 최철한
원성
진 등이 라
이벌의 퇴진에 쾌재를 불렀다고 합니다. 그러나 웬걸 김은 훗날 서울대 공
대를 졸업하고 L
G전자에 입사 상
황은 반전됩니다. 그는 고액연봉자로 직장인
바둑대회 대학동문전
서울고 대표선수로 맹활약하며 여전히 바둑을 즐깁니
다.
반면 서중휘는 바둑리거도
아니기에 별 수입이 없어 생활고에 허덕입니다. 이래도 여
러분은 자녀 혹은 손자에게 바둑을 권유할 겁니까?
econ |  2022-06-30 오후 7:43:00  [동감2]    
바둑이 뭐라고 신성한 학업에 비유하는가? 바둑의 현재 위상은 낮습니다. 예로 18
세<

br>의 임윤찬이가 밴클라이번 피아노 콩쿨
에 우승을 하니 공중파 방송에서 서로
뉴스

전하
려 난리더군요. 반면 신진서가 농심배 신기원을 세웠지만 공중
파는 커녕


은이들 누
가 관심을? 조치훈과 조훈현이 스타로 부상하
고 카 퍼레이드,
은관문화훈
장까지 수여 받
은것은 당시 바둑의 위상이 높았
고 우승상금도 어느
스포츠 보다 높았
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 게다가 당시 한
국 최고의 엘리트 집단인
법조인들도 바둑을 두었
습니다 하지
만 지금은 조
국 김남국이도
바둑을 모
릅니다. 무관심 종목이 되었어
요. 특히 5G 시대에
자녀나 손주에게 바둑을 강요

하는
건 무리입니다. 오죽하
면 바둑tv에
젊은이들과 전혀 무관한 전립선 치료제

고가...물론 송혜령 같은 여자

사의
대학원 진학은 뜬금없어 보이지만
김은지가 바둑
공부를 위해 중학교

안 갔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고 김은지도
따지고
보면 속기파

렁이 기사 한웅
규 한테도 발리는 남자기사들에겐 어
찌보면 별볼일 없는 기사입
니다. 사법고시 외무고시
도 여자 특혜
가 없는

바둑은 왜? 여자 머리
는 새000입니까? 그만큼 바둑은 여자
들의 기
피 종목이
기에 사기진작 차원
에서 특혜를 주는 것
일뿐! 서울대 출신 김봄소리

바이
얼린 연주자가
어릴때 바둑학원을 다닌일이 있어 나와 함께 서울대 바둑부 동아리에


있었

습니다. 어릴때 그녀는 음악으로 전향하여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여러차례
r>우승
인기스타가 되었습니다. 여자기사가 아무
리 날고 뛰어 봤자 남자 기사 r>들의 밥
이고 농심
배 대표도 아마도 박지은이 마지막일 것입니다. 박지은 사범
보세
요. 바둑이

볼일
없으니 40도 채 안된 나이에 은퇴했지요. 송혜
령.위즈잉
-대학원 졸업해
교수하는게 낫지
승부를 해봐야 남자 상위권 >기사들 밥이지
요! 바둑은 일본처럼
한국이 선진국으로 진
입한 순간 끝났
어요 지금의 명맥은 중
국 때문에 겨우 유지 되고

는데 부유해지는 중 >국도 바둑의 종말이 점점
다가오고 있지요 솔직히 무능한
사람이 아니라면 지
금 세상에
칙칙한 기원에>서 누가 바둑을 둡니까? 드넓은 푸
른 초원에
서 은구를 날리지...
高句麗 그럼 학업과 바둑을 병행한 기사중 다른 직업으로 나아간 기사가 누구죠? 정수현기사는 교수생활 했는데 학업과 겸하지 않은거로 압니다 여자기사중 한명도 교수생활했는데 무슨과인지 오르겠네요 그 프로기사는 성적 이 그렇게 좋지 않았으니 학업과 병행해도 상관없고 위즈잉 조혜연 학업과 병행했는데 지금 교수생활하나요? 이슬아는 학업과 병행안해도 학교선생하다 중국으로 시집갔고 학업과 병행안해도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면 그 분야에 취직해서 먹고 살수 있읍니다 학업과 병행해서 다른 직업으로 이전하면 개인적을는 별문제 없지만 문제는 학업과 바둑을 병행해서 바둑성적은 뚝 떨어지는데 그 학업분야로 직업을 전환한것도 아니고 계속 바둑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프로기사생활을 주로 한다는 겁니다 그럴경우 문제가 있다는 거죠 바둑잘두면 바둑강사ㄹ도 먹고 사 는데 지장없어요  
高句麗 그리고 프로기사가 다른 학업과 병행했다고 칩시다 그럼 그 기사는 교수직을 보장해 줍니 까? 취직을 보장해 줍니까?요즘 학업을 열심히 해도 취직하기 힘들고 먹고 살기 힘든것 은 마찬가지입니다 바둑만 먹고 살기 힘든것이 아니라는 거죠그리고 바둑을 우습게 보지 마세요 바둑도 어느분야 못지 않은 학문입니다바둑도 잘 살리면 얼마든지 좋은 먹거리가 될수 있어요 자신이 잘하려면 어느분야던지 한우물을 파야지 한눈 팔면 성적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겁니다  
윤실수 바둑이 학문이라고? 당신은 배움이 부족하군요.대학에서 배우는 커리큘럼에는 academy(학 문) discipline(기술) 두 가지가 있는데 바둑은 후자에 속할 뿐인니다. 바둑이 성한 중국의 대 학에 바둑학과가 없는 이유입니다.  
高句麗 바둑은 인생의 축소판이라 했읍니다 바둑을 배우면 인생이나 세상의 이치를 깨닫 는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학문의 분야에 들수 있다고 봅니다 학문이다 바둑을 세상이치와 접목해서 이론을 정립한다면 얼마든지 학문으로 발 전할수 있읍니다 예를 들면 춤이나 음악도 이론적으로 정립하면 학과가 생기고 그러면 얼마든지 학문으로 발전할수 있는거죠 바둑도 인경수양에 많이 도움이 되는것을 감안하면 바둑과 세상이치에 관련성이라던가 역사라던가 여러가지 이 론을 정립하면 얼마든지 학문으로 발전할수 있는겁니다 기계나 공업에 대해서도 장사에 대해서도 옛날에 학문으로 쳐주지 않았으나 지금은 경영학이니 해서 장사 나 기계에 대해 잘알면 박사도 되고 학문으로 인정받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뭐든 지 잘하면 어느분야던지 예술로 승화가 되고 학문으로 발전할수 있읍니다 하다 못해 농사도 잘 연구하면 학문으로 발전할수 있는겁니다  
高句麗 학문이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이치를 글을 통해서 이론적으로 정립하고 배우 는것이 학문입니다 그 이치에는 사서삼경부터 바둑 장기 농사짓는법 장사하는법 정치하는법등 어느분야던지 이론을 정립해서 글을 통해 배우면 그것이 학문인 것 입니다 바둑도 글로 정리해서 얼마든지 배울수 있고 서점에 가면 바둑을 책을 통해 여러 가지 이치를 배울수 있게 했으니 당연히 학문의 문야에 들수있다 봅니다 바둑뿐이겠어요? 야구나 축구 씨름 어느분야던지 체계적으로 이론으로 정립하면 그것이 학문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학교에 체육선생도 있는것입니다 배우려면 실전이나 경험만 필요한것이 아니라 이론이 따라가야 기술전달이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econ 남치형 교수는 서울대 영문과 출신으로 프로 기사였지만 대회에는 거의 참가하지 않았고 정수현 교수도 한양대 영문과 출신으로 늦은 나이에 입단했는데 대학시절 공부가 주 바둑이 부였습니다. 고대 경제학과를 갈 만큼 고교시절 우등생이었던 안달훈은 프로기사가 되는 바람에 인생을 망쳤습니다. 아무런 족적도 없이 40도 안된 나이에 은퇴하고 도미! 안달훈은 원래 미국 출생이기에 미국시민으로 하버 드 같은데를 나와 대성할 인물이었는데 바둑으로 인생이 망가진 거죠! 연대 나온 윤재웅 프로 보십시요. 행시 패쓰하니 미련없이 바둑과 이별하고 오주성 프로 역 시 입단후 서울대 물리학과 합격하니 먹잘것 없는 바둑과 결별한거죠. 가장 안타 까운 사람은 문용직 사범으로 서강대 졸업후 서울대 정치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 위까지 받았으나 프로기사라는 이유로 아무데서도 교수로 받아주지 않았어요. 심 지어 아내와 이혼까지...  
삼소조직 프로기사들 개인사정을 어찌 그리 잘아세요? 바둑프로되서 망했다는 시각은 좀 이상해보이지 만.  
高句麗 제 말은 프로기사가 학업과 병행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기사로서 성적이 좋은 기사가 학업을 병행해서 프로기사 정적만 떨어지고 바둑에 미련이 있어서 학업쪽으로 직업을 변병하지 못한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성적이 좋은 기사가 학업과 병행하면 안 좋다고 말한 것입니다 성적이 안 좋은기사는 얼마든지 학업과 병행해서 직업 변경해도 됩니다 저는 그것을 반대하지 않읍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기사는 성적이 좋은 기사는 어느 직업보다 더 많은 돈을 법니다 성적이 안 좋은 기사가 어려운거지 성적이 좋은 기사는 일반인 직장이상으로 법 니다 물론 그 전성기가 올가지 않아서 문제이지만 다시한번 말하지만 성적이 좋은 기사는 다른 직업과 병행할 필요도 없고 다른 학 업과 병행할 필요없읍니다 그것은 한곳에 모아야할 힘을 이중으로 분재하는 것이 니까요 왜냐하면 성적이 좋은 프로기사는 다른 직업과 병행안해도 다른 학업과 병행하지 않아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고 오히려 성적이 좋은 기사가 다른 직업과 병행하거나 다른 학업과 병행하면 그것이 먹고 사는데 지장을 줍니다  
高句麗 진정한 프로는 한우물만 파는 사람이 진정한 프로입니다 진정한 승부사는 자신의 분야에만 몰입하는 사람이 진정한 승부사입니다 승부사가 학업과 병행을 한다? 그것은 승부사가 아니죠 승부사가 한참 싸우다가 한눈팔면 어덯게 되겠읍까 그순간 패배와 직결될수 있는 것입니다 바둑기사가 학업과 병행한느 것은 승부사가 한참 싸우다가 적을 앞에 두고 한눈 파는 격입니다 성적이 좋고 바둑을 계속 둘 프로기사를 두고 하는 말 입니다 성적이 안 좋은 기사는 얼마든지 학업과 병행해도 되고 다른 직업으로 병 행해도 됩니다 바둑에 희망이 없다 싶을때 미련없이 다른직업으로 변환하는것 도 인생에 있어 승부사로서의 선택입니다 문제는 성적이 좋은 기사가 바둑을 그 만두지 못하면서 학업과 병행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거죠 진정한 승부사는 성적이 좋을때 바둑만 파고 들다가 성적이 않좋아져서 희망이 없다 싶으면 그때에 다른직업변환이 가능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승부사이고 타고 난 승부사입니다  
高句麗 그리고 아까운 인재가 바둑과 병행해서 망했다라고 하시는데 그것도 한우물을 파지 못하 고 바둑과 학업을 병행한 경우 입니다 아무튼 뭐든지 한우물을 파야 합니다그리고 나라에 서 보면 좋은 인재를 잃었다 할수 있으나 본인의 경우 아닐수도 있읍니다 프로기사를 해 서 본인의 유망한 직업을 잃었으나 그래도 바둑은 원없이 두어보았으니 인생에 있어 인생 에 있어 후회나 바둑에 대한 미련을 두지 않게 되었으니 그것으로도 성공이라 할수 있고 유망한 인재가 프로기사생활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 해서 그것을 실패라 할수 없고 유망 한 인재가 프로기사 생활하다 성적이 안 좋으면 또다시 다른 직업 찾아서 하면 되는 겁니 다 그렇게 해서라도 잘먹고 살면 되는 것이지 프로기사해서 성적이 안좋다고 해서 무조건 다 실패했다고 하면 안됩니다학교에서 성적이 좋은 학생만 성공한 학생이고 좋은 등수안 에 들지 못한 학생은 실패한 학생입니까? 공부 꼴등한 학생은 실패한 학생입니까?그게 아 닙니다 공부해서 1등을 하던 꼴등을 하던 학교생활하면서 얻어가는것이 있고 그것이 교훈 이 되어 사회생활에 보탬이 되는 것입니다프로기사도 성적이 안좋으면 접고 얼마든지 다 른 직업 변환해서 열심히 살면 다 성공합니다 괜히 프로기사해서 인생망친다 생각하지 마 세요그리고 성적이 안좋은 기사라 해도 본인은 프로기사라는 직업하나만으로 얼마든지 만 족하면서 살수 있읍니다 그럴경우 다른 직업과 병행하면서 살겠죠그렇게 해서 만족하다면 그것도 성공적인 삶입니다 성적이 안좋다고 무조건 실패한 인생으로 하면 안됩나다 돈을 못벌더라도 자신이 그것으로 만족하면 그것도 성공한 인생입니다  
高句麗 |  2022-06-29 오전 10:25:00  [동감0]    
송혜령기사가 대학원 공부 한다고 했나요?저는 프로기사는 바둑잘두는 것이 임무인데 성
적이 좋은 기사가 학업을 하는 것은 이해가 안가고 많이 아쉽읍니다위즈잉 조혜연 구리등
을 보면 일류급 기사들도 잘나가던 기사가 학업을 병행하면서 성적이 내려가고 회복되지
못하는 경우를 보았기 때문입니다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파워학 동감입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가 다른분야로 머리 쓰는게 분산되면, 그만큼 잡념이 많아져 성 적을 내는데 한계가 있지요. 세계 최고의 기사들은 학업을 병행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청원, 섭위평, 조치훈,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 등 등  
高句麗 |  2022-06-29 오전 10:27:00  [동감0]    
서중휘 기사님 저는 처음 들어 보네요 승리 축하드립니다 어제 송해령 기사님이 떨려 나
간것이 조금은 아쉽지만 바둑이 재미있으려면송혜령기사님이 어제대국에서 지는 것이
재미있는 바둑이 됩니다 어제도 송혜령기사가 이기고여자기사들이 쉽게 이긴다면 지지옥
션대 재미없어 집니다 여자기사들이 이기더라도 마지막에 남자기사 4명남고 최정한명 남
아서 최정이 다 물리치는 내용이 되어남자기사와 여자기사간의 박빙승부가 되야 재미있어
집니다
econ |  2022-06-29 오전 8:28:00  [동감3]    
여자 기사들의 한계는 그들이 남자 입단대회를 통과하지 않았다는것! 1승이 모자라 입단을 못한(예로 강남바둑의 한문덕
사범 홍맑은샘, 하성봉 등)아마추어들은 웬만한 여자 프로들보다 강했다. 나의 추정으로 남자 입단대회를 통과했을 여자
기사로는 루이,박지은, 조혜연,최정 오유진 김은지 뿐(김혜민 김채영 조승아 오정아 김효영도 합격권) 그러하니 기력이 쇠
한 시니어들과 대결시키는 것이다.
윤실수 |  2022-06-29 오전 8:15:00  [동감2]    
서중휘 선수는 안정기, 홍민표 박재근등 송혜령 선수보다 객관적 전력에서 강한 선수들을 꺾은 전력이 있기에 이긴것은 나의
예상대로입니다. 특히 바둑리거인 안정기 선수를 두 차례나 이겼다는것은 시니어가 아닌 바둑리거급이라는 거죠! 숙녀팀의 최
강 선수가 아니라면 겨루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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