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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스트림즈ㆍ코리아헤럴드 프로암 바둑대회 성황리 개최
데이터스트림즈ㆍ코리아헤럴드 프로암 바둑대회 성황리 개최
[바둑계동정] 오로IN  2022-04-23 오전 00:1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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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서 9단의 다면기.


데이터스트림즈와 코리아헤럴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프로기사협회가 주관한 ‘2022 데이터스트림즈-코리아헤럴드 프로암 바둑대회’가 22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데이터스트림즈는 데이터스트림즈(감독 양상국) 팀을 창단해 2020년부터 시니어바둑리그에 출전하고 있다.

2022 데이터스트림즈-코리아헤럴드 프로암 바둑대회 유명 프로기사들과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프로기사 1명과 일반 아마추어 선수 2명이 한 조를 이뤄 총 6개 팀이 2면기를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영상 데이터스트림즈 대표이사는 “중요한 분들을 모시고 이런 좋은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시니어바둑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우리 선수단이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둬 데이터스트림즈 임직원과 국민 여러분께 많은 기쁨을 줬으면 좋겠다“는 인사말했다.

▲ 이영상 데이터스트림즈 대표이사.

▲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대표.

▲ '2022 데이터스트림즈-코리아헤럴드 프로암 바둑대회’ 전경.

코리아헤럴드 최진영 대표는 “신진서 9단이 중국 기사들을 연파할 때마다 큰 희열을 느꼈다. 코로나에 지쳐 있던 국민들께 큰 위안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신진서 9단과 기념 대국은 제 일생에 가장 큰 가문의 영광이 아닌가 싶다. 두뇌를 총가동해 최선을 다해 한번 붙어보겠다”고 했다.

대회에는 양상국ㆍ서봉수ㆍ신진서 9단과 하호정 4단, 김효정ㆍ한해원 3단 등이 참가해 명사 12인과 함께 수담을 나눴다. 경기는 1국과 2국이 100분씩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념사진 촬영과 기념품 증정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 김영탁 아산병원 교수(왼쪽), 이건호 데이터스트림즈 전무.

▲ 한종진 프로기사바둑협회장(왼쪽), 안병용 의정부시장.

▲ 프로암 바둑대회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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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익조 |  2022-04-23 오전 10:36:00  [동감0]    
시니어들이 노는 이벤트대회에 한국 최고기사를 왜 들러리로 참여시켰는지 모르겠다. 한국기원은 최고기사 신진서9단에 대해
어찌 이리도 무례한 처사를 태연히 저지르는 것인지 경악스럽다. 백번 양보하여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가시켯으면 신진서9단
을 전면에 내세워야지 일반아마추어보다 낮은 대우를 하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다.
봄가을동화 신진서구단이 기부도하고 시간내서 바둑팬을 위한 행사도 참석하니 대기사의 면모를 다 갖추었구만요.. 행사주최측에서도 바둑계의 발전을 위해서 저렇듯 노력하시니 박수를 보냅니다..  
윤석열 |  2022-04-23 오전 9:01:00  [동감0]    
요즘도 다면기가 있군요 하루빨리 예전 같은 일상으로 복귀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벤트도 있고 함께 소통할수 있었던 그
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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