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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기백, 유경민 역대최연소 대바협사무처장
마흔의 기백, 유경민 역대최연소 대바협사무처장
[인터뷰] 김수광, 조범근  2021-04-27 오후 09:32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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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엄청난 전화를 받습니다. 바로잡아 나가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마흔살로, 역대최연소 대한바둑협회 사무처장이 된 유경민 사무처장은 바쁩니다.

내셔널바둑리그 상금미지급, 세금체납, 임금체불, 독단적 행정관행 등 직전 집행부의 파행으로 만신창이가 된 대한바둑협회를 정상화하려면 당연히 고생해야 할 것이 불을 보듯 뻔했습니다.

그 고생을 마다 않겠다고 결심하고 지원한 것이었습니다. 지난 4월2일 임명된 유경민 사무처장을, 국내 최대규모의 아마대회 ‘내셔널바둑리그’가 개막하던 24일 대구에서 만났습니다.

젊은 피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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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리 |  2021-04-28 오후 12:2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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