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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2연패 국수전 시상식
박정환, 2연패 국수전 시상식
김기백․송규상, 아마국수전 수상
[국수전] 오로IN  2016-02-04 오후 11:4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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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수전 2연패에 성공한 박정환 9단과 동아일보 황호택 논설주간.


제59기 국수전 및 제49회 아마국수전 시상식이 2월4일 동아일보 사옥 20층 사장 접견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국수전 우승‧준우승자인 박정환․조한승 9단과 아마국수전 우승‧준우승자인 김기백․송규상 그리고 동아일보 황호택 논설주간을 비롯해 이인철 문화사업본부장, 유윤종 문화기획팀장, 한국기원 박치문 부총재, 양재호 사무총장, 김인 9단 등이 참석했다.

동아일보 황호택 논설주간은 대회 2연패에 성공한 박정환에게 4,500만원의 우승상금과 상패를, 준우승한 조한승 9단에게 1,500만원의 준우승상금과 상패를 각각 전달했다. 박정환 9단은 지난 1월18일 막을 내린 국수전 도전5번기 제3국에서 도전자인 조한승 9단에게 200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종합전적 3-0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편 아마국수전 시상식도 함께 열려 우승, 준우승한 선수에게 소정의 상금과 상패가 전달됐다. 아마국수전에서 우승한 김기백 선수는 오는 6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세계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제공 | 한국기원]


▲ 국수전 준우승자 조한승 9단, 우승자 박정환 9단, 아마국수전 우승자 김기백, 송규상 (왼쪽부터).


▲ 양재호 사무총장, 아마국수전 우승자 김기백, 준우승자 송규상, 국수전 준우승자 조한승 9단, 우승자 박정환 9단, 동아일보 황호택 논설주간, 김인 9단, 박치문 부총재(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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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  2016-02-05 오후 7:40:00  [동감0]    
국수 타이틀은 내가 최후까지 지키고 싶은 최고의 명예이다. -조훈현(第22期 國手位 등극 후 가진 인터뷰 기사에서 발췌함). 名實 共히 자타가 공인하는 국수위는 프로기사라면 누구나 오르고 싶은 자리가 아닙니까. 朴 프로님! 2년 연속 국수위 死守를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10연패의 위업을 달성하길 바랍니다. 그래봤자 서른둘 한창 뛸 나이입니다. 그렇습니다. 조남철-하찬석-윤기현-조훈현-서봉수-유창혁-이창호-조한승-이세돌-최철한 등 기라성 같은 기사들이 수차례 올랐던 국수위가 아닙니까. 국수 챔피언벨트를 허리춤에 두르고 있는 한 박정환 선수는 대한민국 현역 최고의 기사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그대는 한국랭킹 1위요 세계랭킹 5위권 안에 드는 棋林 초고수입니다. 결코 左顧右眄하지 말고 오직 앞만 보고 달리길 바랍니다. 2016년은 바둑올림픽 응씨배가 열리는 해입니다. 판팅위가 껄끄럽습니까? 4년이 지난 지금도 판팅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쿨하게 털어내는 丈夫가 되길 바랍니다. 잘하리라 믿습니다. 朴의 앞날에 행운이 늘 함께하길 두 손 모아 빕니다.
후절수43 |  2016-02-05 오전 9:1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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