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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기사 등용문 하찬석국수배 개막
일류기사 등용문 하찬석국수배 개막
[하찬석국수배] 오로IN  2022-05-16 오후 11:01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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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강전 전경.


일류기사로 가는 등용문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가 어김없이 시작됐다.
제10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본선 32강이 16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렸다.

전체기전 우승, 준우승자를 제외한 17세(2004년생) 이하 프로기사가 참가해 열전을 펼친 결과, 이연 4단(69위), 권효진 4단(85위), 김범서 3단(111위)이 각각 최은규 2단, 오승민 초단, 유창주 2단에게 승리하는 등 상위랭커들이 강세를 보였다. 여자기사 중에는 김효영ㆍ장은빈 초단이 16강에 이름을 올렸다.

본선 16강 첫 경기는 25일 10시 박동주 2단과 김효영 초단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제10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우승자는 7월 중순 펼칠 결승3번기로 가려진다. 1국은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2∼3국은 합천 현지에서 열린다. 모든 경기는 바둑TV가 생방송하고 사이버오로에서 수순중계된다.

이번 대회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역대 영재(박종훈, 설현준, 박현수, 문민종, 현유빈)들과 영재 왕중왕전을 벌인다. 하찬석국수배는 신진서 9단 등 걸출한 기사들을 배출해 낸 바 있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며, 합천군의회와 합천군체육회, 합천군바둑협회가 후원하는 제10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의 상금은 우승 800만 원, 준우승 400만 원이다. 생각시간으로는 40초 초읽기 10회를 준다.

▲ 지난기 준우승을 한 바 있는 이연.

▲ 권효진.

▲ 김효영(승)-박지현.

▲ 양유준(승)-이슬주.

○● 32강 결과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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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정신 |  2022-05-17 오전 12:0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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