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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기사들 '조속한 미투 해결 촉구' 성명 발표
여자기사들 '조속한 미투 해결 촉구' 성명 발표
(오후 4월22일 오전 10시30분 기준)51명 지지서명, 앞으로 더 서명할 듯
[바둑계동정] 오로IN  2018-04-21 오후 04:2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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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소속 여자 프로기사 50명이 '최근 논란이 인 바둑계 미투에 관해 피해자를 지지하고 조속한 해결을 요구한다'는 취지의 성명을 사이버오로를 통해 발표했다.

여자기사들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성명을 사이버오로에 보내왔다. 지지서명에 참여한 기사는 오후 4시 현재 50명이지만 기사들 간에 연락이 닿지 않았던 기사들이 추가로 서명할 가능성이 있어 참여기사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한국기원 소속 여자 프로기사는 총 64명이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함께하겠습니다.

지난 2009년 6월 5일 김성룡 9단이 디아나 초단을 성폭행한 사건에 대하여 아래의 기사들이 피해자인 디아나 초단을 지지하고 끝까지 함께 할 것임을 밝힙니다.

이 일은 단순히 피해자 개인의 일이 아닌 여자기사 전체의 일이자 바둑계 전체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용기를 내어 여자로서는 입 밖에 내기 매우 어려운 일을 공개해 준 디아나 초단에 깊이 감사하며, 이 일이 올바르게 해결될 때까지 함께 지켜보고 싸우고 노력하겠습니다.

사건 공개를 한 뒤 5일이 지났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김성룡 9단이나 책임지고 문제를 해결해야 할 한국기원으로부터 어떠한 공식입장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때문에 어렵게 사실을 공개한 디아나 코세기 초단의 고통만 가중되고 있습니다. 한국기원은 조속히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가해자에게 합당한 처벌을 할 것을 촉구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해결을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것임을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2018년 4월 21일

강다정 강지수 권주리 권효진 김나현 김다영 김미리 김민정 김민희 김세실 김선미 김수진 김신영 김윤영 김채영 김혜림 김혜민 남치형 도은교 문도원 박소현 박지영 박태희 배윤진 백지희 송혜령 오유진 오정아 윤영민 윤지희 이다혜 이단비 이도현 이민진 이슬아 이영신 이영주 이유진 이정원 이지현 장혜령 정연우 조승아 조혜연 최동은 최정 하호정 한해원 허서현 현미진 김은선 / (오후 4월22일 오전 10시30분 현재 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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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표B |  2018-05-03 오후 4:47:00  [동감0]    
지지합니다.
여름왕자 |  2018-04-24 오후 3:34:00  [동감0]    
小貪大失
대자리 |  2018-04-24 오후 12:33:00  [동감2]    
아래 아름v의 심각한 명예훼손과 2차 가해 댓들을 보고도 방치하는 오로는 뭐냐?
오로도 같은 생각이냐?아니면 당장 삭제해야지.
여자기사들은 뭐하나?당장 오로에 항의라도 해야지.
위드유는 명예를 같이 하는 것도 포함이다.
그냥 쇼만 하는 게 아니라고.
만나면 신중론으로 포장해서 2차 가해하는 자들은 나쁜인간들이다. 모르고 떠든다면 무지한 나쁜인간이고, 알면서도 그러면 개쓰레기!!!  
대자리 아름이는 글만 삭제할 게 아니라 오로에서 퇴출시켜야 할 거같네. 김성룡의 지인지 뭔지,아주 불순한 의도가 있어.  
참나이런 아름이라는 사람은 하나만 알고(그 하나도 제대로 아는 것은 아님) 둘은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 하나 겨우 보는 사람입니다. 알량한 서 푼 짜리 지식, 그게 다인 줄 아는 무지랭이지만, 자기가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것 그 자체가 흉기인 아주 위험한 사람입니다. 일일이 반박하기조차 귀찮아 말을 섞지 않을뿐입니다.  
아름v |  2018-04-24 오전 10:33:00  [동감0]    
운영자 삭제
만나면 이사람 젊잖은척 하면서 몹쓸분이네! 1. '성기 질 삽입' 운운 자체가 2차 가해하는 짓이고. 2. 김성룡이 하나 보호 하려고 한국기원이 법적결과 나올때까지 몇년이 될지 모를 시간을 아무런 조치 하지말고 기다리기만 하라고. 한국바둑계 위신 땅에 떨어지게 하고 동호인들 쪽팔리게 만들어 놓은 인간을 입꾹다물고 비난조차 하지말라고. 행여 법적으로 증거불충분으로 무죄처리 되면 없던 일 되는거고 김성룡이가 TV에 다시 나오는걸 우리는 봐야하나? 철저하게 기득권만을 옹호하려는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 지킬게 많으신 모양인데 기득권 끝자락 부여잡고 남은 인생 그렇게 사세요. 이런데 글 올려봐야 비웃음 당하고, 본인 열 받을 뿐입니다.  
아름v 1.성기ᆢ 정의 사유ㆍ만나님포함 거의 모두가 강간이라는 단어를 쓰는데ㆍ강간이라는 단어가 내포된 무서움을 잘 모르고 사용하는거 같아 풀어씀 2.한국기원측 관련ㆍ하기 내 글 참조바라며. 몇명 안되는 회원 그룹내에서 둘 다 정상적인 바둑생활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러니 둘다 출장정지등으로 일단 격리시키고 주변 동료분들 수고스럽더라도 잘 보듬어주라ㆍ 글구 결론이 나면 그 때 맞추어 조치하라 는 의견임ㆍ  
만나면 피해자를 출장정지 시키라는 망발은 도대체 무슨 근거입니까? 위로하고 다독여서 정상적인 생활하도록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만나면 아름님 연배가 저 보다 10년정도 위 이신듯 한데, 자녀분들이나 이삼십대 젊은이들과 대화가 전혀 없으신가요? 양성평등의 개념이 전혀 없는, 꼰대의 범주 조차 넘어서는 분인것 같네요. 안타깝습니다.  
tlsadd |  2018-04-24 오전 8:45:00  [동감3]    
인간의 탈을 쓰고 개만도 못한 짓꺼리를 저질렀는데, 어찌 목청높여 꾸짖지 않을 수 있으랴.
bong07 |  2018-04-24 오전 12:21:00  [동감0]    
남의 사생활 사건에 미친듯이 날뛰는 사람들을 보면 한심하다. 본인이나 똑바로 하세요!!
삼나무길 왜 사니?  
iwtbf 이런 범죄행위를 사생활이라니 참....황당하네  
tlsadd 너두 알바비 받기는 영 글렀다. 더 열심히 못할래?  
시무쿵 |  2018-04-23 오후 11:04:00  [동감2]    
오늘도 아무 소식 없네! 한국기원과 김성룡 언제까지 버팅길건가?
bong07 한국기원은 사법부 판결이 난후에 그것을 근거로 제명 등을 할 수 있을겁니다. 무식을 자랑하지 마시고 사법부와 사단법인 단체 정도는 구분하셔야죠.  
아름v |  2018-04-23 오후 10:06:00  [동감0]    
운영자 삭제
무료접속 생각을 이렇게도 할수가 있는거네...참 그머리 세상 사는데 편안해서 좋을거 같다  
만나면 나이 드시고 생각 참 저렴하십니다. 딸을 키워 보셨다면 그렇게 한심한 생각은 안 하실것 같은데. 설사 여자가 조심성이 없었다 쳐도 강간은 범죄입니다. 당신은 아무증거없이 강간을 화간이라고 2차피해를 가하고 계십니다. 제발 피해자를 당신 가족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어느 여자가 9년전 화간을 이제와서 강간이라고 미투하겠어요. 본인 피해를 감수하면서...  
아름v 만나면 님글 제 폐부를 찌릅니다... 인지상정입니다..그치만...그치만,,,세상의 반은 여자요 그 반은 남자랍니다...불평등업애자.. 역시 편견도 없애자 입니다... 여성도 인격체고 남성역시 인격체입니다..자기 의사표시(주장)는 누구나 합니다..그 판단 역시 누구나 합니다.. 그치만..그치만,,, 공개로 얻는것보다 잃는 기회비용이 엄청크기땜에 괴롭고 머리털 다 뽑는거죠.. 차라리 정리*재판 등)하고난 후에 공개하면.. 아니한게 젤 좋지만,,, 가슴 쓰라립니다... 여자 남자나...더더구나 구만리 창창한 인재들이...하루 두갑도 부족하네....  
초저녁별빛 글쓴이 삭제
삼나무길 잡배..  
만나면 김성룡9단 한국기원에 기여야한 바 많다는거 압니다. 그렇지만 결혼하고 딸도 있는 자가 할짓은 아니었던거 같네요. 9년동안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원만하게 해결할 기회가 많았을텐데 본인의 지위를 너무 믿었나 봅니다. 생각이 있는 인간이었다면 미투운동 번져갈때 세상돌아가는거 파악하고 피해자 만나서 사과하고 해결을 했어야 할텐데 미련한건지 자만한건지 참 안타깝네요. 서지현검사는 8년 동안 불면증에 시달리면서 유산을 2번이나 할정도로 힘들고 괴로웠다고 하는데 피해자 고통도 마찬가지 였을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예전에 알고 지내던 외국인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을때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 친구 다리 깁스하고 여름나면서 얼마나 억울했을까요? 피해자는 바둑계 피해 줄이려고 사과만 받고 강간범 얼굴 안보게 해주면 좋겠다고 하는데 더 미안할 따름입니다.  
아름v 만나면님글 동감하고 인정합니다ㆍ만ㆍ편견도 없애자는 의견입니다ㆍ 남자기사는 공적으로는 이미 사망했는데 여성의 주장만으로 남성을 부관창시 하는게 안타갑습니다ㆍ 공척 명예는 죽더라도 평생 파렴치범죄자라는 멍애만큼은 일방적인 여론편견이 아닌 법적판결 후에 하자는 의견입니다ㆍ  
아름v 내가 여성분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인격살인의 경우 참으로 조심해야합니다ㆍ 일례로 주병진씨경우도 감옥살이 까지 하면서도 동로들의 노력으로 무혐의 받았으며ㆍ김흥국씨 경우도 오히려 피해자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거든요ㆍ그라고 미투가 돈으로 변질됬다는 정황들 나왔듯이 ㆍㆍ  
아름v 만나면님이라도 강간이라는 증거를 밝혀주시기바랍니다ㆍ 한 당사자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명확한 증거ㆍ  
아름v 강간이라는게 엄청 파렴치범죄로 인식도는만큼 그만큼 신중해야합니다ㆍ 따라서 무조건적 동조가 아닌 강간이라는 명확한 증거를 밝혀야 하며ㆍ무혐의로 판결나면 무고죄와 명예훼손조입니다ㆍ글구 주장 여성경유 자칫 꽃뱀으로 몰릴우려있습니다ㆍㆍ  
노예의꿈 아름v//김성룡이가 일단 합의에 의한 간음 이라고 인정을 했으니 성관계가 있었다는것은 사실이고, 피해자는 합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강간 이라고 주장하는 만큼 강간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 해야 함. 피해자인 디아나의 현재 보호자는 당시의 상황을 디아나가 강간당했슴을 고백하고 몹시 괴로워 했다는 증언이 있고, 다른 관계자들의 증언도 디아나가 김성룡을 몹시 두려워 하며 의도적으로 피할려고 했었다는 증언이 다수 있는 것으로 미루어 봐서 당시 강간이 있었다는 합리적 의심을 하기에 충분한 만큼 김성룡이는 숨어서 오리발만 흔들게 아니라 떳떳하게 나와서 화간이였음을 증명 해야함.  
아름v 운영자 삭제
아름v 운영자 삭제
tlsadd 흠, 약하다 약해, 겨우 요정도로 해서야 여론 바뀌고 성룡이한테 알바비 받긋냐? 모 더 읎냐?  
만나면 여성의 묵시적 합의 없이 성관계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강하신 모양입니다. 그런식이면 세상의 대부분 성폭행은 화간으로 분류해야 한텐데, 판단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관계이후 여성의 성적 수치심, 정신적 충격이겠죠. 남자인 제가 수십년전 학창시절에 힘센 놈한테 반항한번 못하고 두둘겨 맞았던 기억에 지금도 억울함과 갚아주고 싶은 생각이 머리에 남아 있는데, 여성의 성적 수치심은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큰거 아닐까 하는데요. 과거의 아픈 기억을 견디고 견디다 용기내어 미투를 제기하는 여성에게 강간의 확증을 내놓으라고 하는건 지나친거 아닌가요? 가해자가 화간이라고 잡아떼더라도, 피해자의 진술이 신빙성이 있고 주변인의 증언이 충분하다면 일단 피해자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위로해주는게 순리인듯 합니다. 설사 법적으로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이나 기각이 되더라도 가해자에 대한 사회적 비난은 무죄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 나지 않으려면 가해자에 대한 사회적 단죄는 확실하게 이뤄져야 할겁니다. 물론 이따금 꽃뱀에 의한 억울한 피해자도 생기는거 압니다. 그렇지만 세상살다보면 어느정도 사리분별 할 수 있는 판단능력은 있는거 아닙니까? 저는 이 사건 강간으로 판단합니다. 김성룡이가 정치인도 아니고, 피해자가 경제적 이득을 목적으로 했다고 보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바둑배우러 한국에 홀홀단신 온 사람이면 순수하고 미련한 사람이면 이었지 영악하고 사악한 인간은 아닐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름v 만나면 님의 고견 존중합니다. 아픈 과거 역시 같이 쓰라림으로 울립니다. 그치만 법이라는 건 명확한 증거재판주의입니다. 강절도 등의 일방적인 사건과 달리 이 건과 같이 상대방의 명예와 인격이 걸려있는 경우는 객관적인 증거와 병행하녀 전후의 상황등 종합적으로 검토 판단해야합니다. 저 역시 직장생활 과 퇴직 후 지금까지 경찰,검차조사는 두자리수자이며, 심지어 법원의 판결까지 받아본 경험이 있습니다.통상인은 감성적인 접근 을 하지만 법은 감성을 철저히 배제합니다.저의 의견이 참고될런지 조심스럽습니다.감사합니다.  
만나면 법원의 판결은 냉정하고 엄중하다는 것 잘 압니다. 이런 사건은 법원의 판결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단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해자들을 부끄럽게, 두렵게 만들어줘야 같은 범죄가 줄어들 겁니다. 김성룡이는 지금까지 확인된 팩트만으로도 나쁜인간이고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그 자를 옹호할수는 있지만 피해자를 욕보이는 언사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딸키우는 입장에서 미투, 위드유 운동이 좀 더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句唐甫涉公 증거재판주의 좋아하시네요. 김이 합의..운운 하는 모양이지만, 정황이 빤하고 분명하다. 이미 김은 유부남이며 아버지이고 일반바둑인의 스승이라는 자리를 제발로 차낸 것까지 만으로도 프로기사 자격을 상실했다. 프로기사회와 한국기원은 김을 신속히 징계하여 프로기사 자신들의 명예를 다듬고 공고히 해야한다. 이사건이 법원으로 가든말든 상관없이 기사회가 김을 소환해서 진술을 들어보고 확인해보거나 진술을 거부한다면 디 초단의 호소를 그대로 인정하여 징계해야 한다. 무슨.. 진실을 가려보려 한다거나 무마/축소해보려는 모양새를 보여서는 안된다. 신속처리해야 한다. 그것이 바둑계를 살리는 길이다. 아름이란 분이 어이해서 경찰/검찰/판사 들이 조사/기소/판결 과정에서 고의든 아니든 저지르는 소리를 써놓는 건진 모르겠지만 매우 부적절하다고 본다.  
句唐甫涉公 글쓴이 삭제
句唐甫涉公 프로기사회가 디 초단이 곤란한 상황을 이겨내고 활동을 지속할 수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어야 한다. 무슨.. 조선시대 인존지 뭔지와 기득권 양반이란 자들이 청국에 끌려갔다 돌아온 환향녀들에게 취한 짓거리를 재연하지말고, 우리들 주변 전체가 항상 디 초단을 배려하고 감싸줘서 이 일을 의연히 극복하도록 도와야 한다. 디 사범, 힘내시요.  
arashino |  2018-04-23 오후 8:03:00  [동감2]    
한국기원은 아직 공식 입장 발표도 없나?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이 잠수를 탔으면 최소한 한국기원이라도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겠다 라는 입장이라도 밝힐 수 없나?
그리되는걸 |  2018-04-23 오후 6:08:00  [동감3]    
피해 당사자가..그저 사과하고 안보여 줬으면 그냥 넘어가겠다..라고 너그럽게 도망갈 자리를 만들어 주는데에도.. 저리 뻔뻔하게 구는 것을 보면. 김성룡이 절마..보나마나 뻔하다. 어물쩡 하다가 시효 넘기면 배쨀 놈이다. 신속히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면 될 일을..무슨..저런.. 어린애 강간한 것이 무슨 자랑거니나 되는줄 아냐 ? 모지리 하고는
그리되는걸 |  2018-04-23 오후 6:04:00  [동감2]    
김성룡이 절마..자긴의 입으로 말하기를 합의한 관계였다고 하는데..결국 했다는 것은 인정한 것이자나. 그런데 나이어린 여자애가 술 취햇다고 벗고 뎀비냐 ? 무슨 삼년굶은 과부취급하냐 ? 하여간 김성룡이 절마 하고는..저런애는 그냥 법대로 처리해야 마땅하다.
대자리 `삼년 굶은 과부취급`에 진리가 있네여.참말로,지 파렴치한 짓거리 쪼끔 가리자고 멀쩡한 처녀를 또 가해하는 인간말종이네여.어차피 다 가리지도 못할 거.  
gosodj |  2018-04-23 오후 6:03:00  [동감3]    
민주당은 유권자가 무서워서 그 다음날 바로 안희정 제명했고,
한국기원은 바둑팬들을 안 무서워해서, 내년쯤 김성룡 벌금 30만원쯤 때린단다
모두다 타이젬 탈퇴하고 사이버오로에서 바둑두자
그리되는걸 여기는 타이젬 아니고 오로인뎁쇼 ??  
그리되는걸 유권자를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라 표가 무서운 것.. 사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표가 중요한 것임..  
그리되는걸 |  2018-04-23 오후 6:00:00  [동감1]    
이런 사안은 협회에서 왈가왈부 할 수 있는 내용 아니다. 피해자가 빨리 성폭행 피해 고소 하는 것이 정답이다. 피해 즉시 고소하지 못한 이유는 정황상 충분히 공감된다. 고소하고 형사처벌을 받도록 해야만 해결될 문제이지, 사과만 하면 된다고 너그럽게 나가다가는 ..그러다가 시효 지나면 배째라고 나설 놈이다..김성룡이 절마 하고는 원.. 뭐라고
즐벳 |  2018-04-23 오후 5:54:00  [동감3]    
진실이라면 혼자외국에서 말도못하고 지낸세월이..여성사범님들이 함께해주세요
윤실수 |  2018-04-23 오후 4:15:00  [동감2]    
나는 왜 디아나(다이애나)와 일면식도 없는데 그녀를 애석해 하는 것일까? 나이든 세대에게 다이애나란 죽은 영국의 왕세자비가 생각나고 다이애나 로스라는 유명 팝가수, 폴 앙카,마이클 잭슨등의 노래에 등장하는 다이애나 등 친숙한 이름이다. 김성룡도 그런 사실을 알았다면 감히 어쩌지 못했을 것이다 즉 무지가 나은 망동이었던 것이다.
lcsglsm |  2018-04-23 오후 2:29:00  [동감0]    
세종의 소리에서 퍼온내용 :김성룡 9단은 18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금 변호사를 선임하러 가는 중이라며 변호사를 선임하고 사실을 밝히는 방법 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 세종시에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았고 저로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제가 함부로 말할 수 없다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대자리 그게 말이야,막걸리야.사실이 아니면 아니라고 말해야지,사실이 아니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니.세상은 소문난 나쁜 놈보다 위선자들이 더 위험하지.소문난 나쁜 넘 같았으면 이런 일도 없었지.믿고 집에 찾아간 후배 기사를...게다가 미투 이후 처신을 보면 완전 인격파탄자야.그래 변호사 만나보니 합의라고 하라고,그것도 남의 입 빌려서만 말하라고 코치해 줬나 보지?지 입으로 말하면 명예훼손에 걸려 성폭행까지 수사받을까 바.오죽 할 말이 없으면 변호사란 넘도 방송에 나와 9년 전이란 말만 되풀이하나.이런 비열한 넘은 지금 당장이라도 고소부터 해야 하는 건데,참.  
lcsglsm 그 당시의 진퇴양난의 심정이 느껴집니다. 현재는 어짜피 망한 거, 버티는 방법밖에 없겠죠. 한국기원의 무능함 또는 방관자적 태도를 등에 업고....근데 한국기원은 뭐하고 있죠? 윤리위원회 어쩌고 저쩌고 참...  
대자리 이 파렴치한 넘이 무식하기까지 해서,무슨 변호사가 사실을 밝혀?사실은 당사자가 먼저 밝히면 변호사는 그 사실에 대해 법적 옹호를 해주는 거지.살다살다 지가 밤에 한 일 알아보러 변호사 찾아간단 넘은 또 첨보네.  
윤실수 대처방식이 잘못되었다. 법대로 하라니? 그러기엔 저질러 놓은 일이 너무 부도덕하고 유구무언이다.  
tlsadd |  2018-04-23 오후 2:13:00  [동감3]    
가지가지 헌다. 알바가 딱 성룡이 수준이네. 쯧쯧..
아름v |  2018-04-23 오후 1:57:00  [동감0]    
운영자 삭제
대자리 딱 한번...딸 방에서 자고 있는 애를.무슨 합의가 그런 합의가 있냐?담에 술쳐먹고 찾아갔더니 문도 안 열어준 합의도 있냐?그것도 지 입으로도 말 못하고 남의 입 빌려 흘리는 합의,바보야,그렇게 판단력이 없나?  
아름v 대자리님 글꼬리 잡는다고 욕하지 마세요...제 글은 가정(if)이든 사례든 저 까지만 갖고 같이 상상해보자는 겁니다. 시험문제 보고 그 문제 내용갖고 답하는 거아닙 니까?  
아름v 그러면 둘 간의 사건? 전과 후의 사실을 아시는 분덜 아는대도 올려보세요... 심지어 밤 잠자기내용 까지도...  
만나면 미투는 권력관계 하에서 이루어지는 성폭력을 의미합니다.피해자가 김성룡이 저녁먹으로 오라고 하는데 거절할수 없었고,술권하는데 거절하기 힘들었고, 시간이 늦어 자고 가라는데 믿었기때문에 그렇게 했던것이죠.물론 좀 더 조심했으면 좋았겠지요.그렇다고 피해자의 부주의함을 비난해야 합니까? 강간범을 비난해야 합니까?만약 둘다 잘못이라고 하신다면 성노예로 끌려가셨던 할머니들도 일본 제국주의와 마찬가지로 쌍방과실이 되는 겁니다.  
후절수43 |  2018-04-23 오후 1:15:00  [동감0]    
어느사안에 대한 시시비비는 양 편 말을 들어 봐야 알것인데 들어보지도않고 마치 사안을 들여다바서 알고 있는것처럼 일방적으로 어느한편은 나뿐놈이고 어느한편은 피해자다라고 몰아부치는것은 너무 성급한 판단니아닌가한다
대자리 다,들어봤자나.피해자 말도 듣고,가해자는 그에 대해 할 말이 없다는 것도 알고.꼭 직접 말을 해야 말이 아녀.침묵도 의사표시야.  
잡초도사 |  2018-04-23 오후 1:01:00  [동감6]    
김성룡씨, 당신도 딸이 있다던데,
그 사랑하는 딸이 멀리 외국에 혼자 공부하러 갔다가
이같은 일을 당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아마 상상만으로도 온몸에 소름이 끼칠 것이오.

소인배처럼 굴지말고 부디 어른답게 처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되는걸 김성룡이 저런애를 두고 잡종이라 하는 거요..근본이 소인인데..뭔 소인배처럼이라 하오 ? 나이 먹었다고 다 군자되는 것 아니요. 소인의 근본은 엥간해서는 벗기 어려운 것이요  
가내평안 |  2018-04-23 오후 12:20:00  [동감4]    
여성기사님들 궐기에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지금 오로 광장에 강간범 감싸는자 반대자 전투 중입니다. 여자 기사님들 나서주세요. 저들에게 밀리면 험한 꼴 봅니다
나도 치명상을 입어 쓰러졌습니다.
tlsadd |  2018-04-23 오전 10:23:00  [동감5]    
그리고 제발 한국기원 홍보이사가 바둑에 똥칠을 했으니 죄송하다고, 대국민 사과, 아니면 최
소한 바둑팬.바둑동호인 대상으로 사죄해야 하는거 아니냐? 자폐아같은 셀프조사위원회 구성
은 모하는 짓거리냐?
쥬버나일쨩 이제 고마 합시다,,,,,이런걸로 자중지란이 일어나면 모처럼 일어난 바둑열풍 가라안습니다,,,국회통과도 되었는데....그공로도 잇으니 재판을 지켜 봅시다,,,  
tlsadd 이냥반아, 댁은 고름도 똥오줌도 몽땅 내사랑이여? 안짜고 안싸고 꼭꼭 쟁여놓 나? 법은 조훈현이 했지 김성룡이 했나? 바둑열풍은 무신. 간신히 목구녕으로 인공호흡중인데 김성룡이가 똥물을 쳐부어 준게지.  
tlsadd |  2018-04-23 오전 10:20:00  [동감7]    
그리고 기사회장 손근기건, 사무총장 유창혁이건, 총재 홍석현이건 누구라도 피해자 찾아가
서 먼저 위로하고 사과해야 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피해자의 경위도 들어보고.
설마 윤리위원회에 피해자를 불러서 조사하자는 뻘짓거리를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가내평안 좋은 말씀 입니다. 왜 못 알아 듣는 사람들이 있나요?  
tlsadd |  2018-04-23 오전 10:17:00  [동감6]    
한국기원의 첫번째 수순은 윤리위원회에 가해자부터 출석요구를 했어야 한다.
김성룡 홍보이사님께서 인정을 하는지 변명을 하는지 들어봐야 했던것 아니냐?
정말 연락이 안되는거냐, 아니면 뒷구녕으로 쏙닥거리고 있는거냐?
iwtbf |  2018-04-23 오전 9:45:00  [동감1]    
여자기사들의 성명을 환영하며, Me Too 지지합니다. With Me~
서민생활 with you  
bigd |  2018-04-23 오전 7:59:00  [동감0]    
다른 좋은 글이 오로 (Home > 컬럼 > 낭만바둑) 에 있어서 감히 읽어보시기를 청합니다


우리는 프로기사를 왜 사범이라고 불러야 할까? http://www.cyberoro.com/column/column_view.oro?group=42&div=139&column_no=13168&pageNo=1&m_div=A4


2012-08-22 조회 10025 프린트|스크랩
chonsh21 |  2018-04-23 오전 12:04:00  [동감3]    
MeToo 적극지지합니다. 김성룡은 한국바둑계를 떠
나기바랍니다.
푸룬솔 |  2018-04-22 오후 9:43:00  [동감3]    
이번사건은 정황상 김성룡9단의 과실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모두가 앞뒤 사정안보고 피
해자의 진술만을 신뢰하니 이부분을 이용하는 기사가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평
소에 시기하는 기사가 있다면 미투를 이용해볼만하거든요
서민생활 용서 받을 수 있는 과실도 있지만, 도저히 용서 받지 못할 과실도 있습니다. 김성 룡이 한 짓거리는 어떤 말로든 어떤 환경이든 도저히 용서 받을 수 없는 행위였습 니다. 어린 아해 갓 입단한 햇병아리, 그가 조경하는 나이많은 선배기사가 그 어린 기사의 존경심에서 우러나오는 믿음을 송두리쩨 배신한 더러운 행위였습니다.  
노예의꿈 이사건이 과실은 아니죠. 과실의 의미는 '부주의로 인한 실수'인데 이건은 성범죄 입니다. 디아나양 동료기사들의 증언을 보면 성폭행이 확실한것 같습니다.  
잡초도사 설사 시기하는 기사가 있어서 미투를 이용한다 하더라도 김성룡의 죄과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soamza |  2018-04-22 오후 9:18:00  [동감1]    
훌륭한.. 결단에.. 지지 보냅니다... 근데.. 내가 좋아하는 박지은이 없는게.. ㅠ.ㅠ
무당칠협 |  2018-04-22 오후 8:48:00  [동감2]    
지지합니다. 우리 기우들도 눈 크게뜨고 한국기원의 일 매듭을 지켜보겠습니다.
쥬버나일쨩 좀만 기다료 봅시다 김9단께서 변호사 선임시에는 뭔가 증거가 있으니 선임한거일거에요 재판보고 판단해도 늦지않아요 정신적 배상도 당연 하구요,,, 다들 자중합시다,,,,바둑계에 김9단이 없다면 누가 그일을 하긋어요,,,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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