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뉴스
넘버 투 김채영 '숙녀팀을 구하러 왔다'
넘버 투 김채영 '숙녀팀을 구하러 왔다'
[지지옥션배] 김수광  2022-08-08 오후 11:46   [프린트스크랩]
  • 트위터
  • 이메일
  • 카카오스토리+
  • 구글+
  • 페이스북


한국 여자랭킹 2위, 숙녀팀 김채영이 지독한 고전을 뚫고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우상에서 초반부터 육박전이 펼쳐졌는데 서무상이 김채영의 돌 10개를 잡으면서 적지 않은 실리를 차지해 일찌감치 앞섰다.

이 때문에 중반이 깊도록 김채영은 추격하느라 바빴는데, 상변에서 서무상이 여러 차례 물러나면서 집 차이가 좁혀졌다. 상변부터 중앙까지 이어진 김채영의 백집은 거대했다. 끝내기에서도 김채영이 빈틈없이 마무리하자 서무상은 하릴없이 돌을 거두었다.

8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16기 지지옥션배 신사대숙녀 연승대항전 16국에서 김채영이 234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했다. 양상국 해설위원은 “치고 받기의 연속이었다. 초·중반 어찌할 바를 모를 정도로 서무상 선수가 좋은 형세였는데 몇 차례 느슨한 수가 바둑을 그르치고 말았다.”고 패인을 지적했다.

대국을 마친 뒤 김채영은 “초반에 너무 망해서 거의 마지막에 큰 자리를 둘 때까지 좋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나쁘더라도 한수한수 둬보자는 마음이었다.”고 했다. 서무상은 “의외로 초반 형세가 쉽게 좋아져서 방심했던 것 같다. 나중에는 너무 말이 안 되게 못 뒀다.”고 했다.



▲ 얼마 전 세계여자바둑대회 오청원배 4강에 들었고 8월 랭킹에서는 기존 3위에서 2위로 발돋움하는 등 김채영은 컨디션이 좋다.

▲ 힘바둑으로 잘 알려졌던 서무상은 각종 기전 본선에 오른 바 있고, 2006년 KT배 왕위전 도전자결정전에 진출한 바 있다.

이로써 신사 대 숙녀의 스코어는 9-7이 됐다. 9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펼칠 17국에는 신사팀에서 한종진 9단이 출격하며 김채영은 2연승에 도전한다. 두 기사는 딱 한 판 공식대국을 펼친 적 있는데, 바로 이 기전에서다. 2020년 2월 치른 제13기 지지옥션배 대국에서 한종진이 김채영에게 불계승을 거뒀다.

김채영은 이 대국을 기억하고 있었다. “한 사범님께 지난번에 졌다. 이번에는 지고 싶지 않다. 하지만 일단 배운다는 마음으로 임하겠다. 뒤에 남아 있는 숙녀팀 선수들을 신뢰하고 있기는 하지만 가능한 한 적은 수의 신사팀 선수를 남긴 상태에서 바통을 남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만 40세 이상(1982년생까지 포함) 남자기사와 여자기사 각 12명이 겨루는 지지옥션배. 그동안 15번의 대결에서는 숙녀 팀이 신사 팀에 9승 6패로 앞서 있다. 신사팀은 2∼3ㆍ5ㆍ7ㆍ10ㆍ13기, 숙녀팀은 1ㆍ4ㆍ6ㆍ8∼9ㆍ11∼12ㆍ14∼15기 대회에서 우승했다.

지지옥션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하는 제16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의 우승상금은 1억 2000만 원이다. 3연승 시 200만원의 연승상금을 지급하며, 이후 1승당 100만원의 연승상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20분에 60초 초읽기 5회를 준다. 본선 모든 경기는 매주 월ㆍ화요일 오후 7시 바둑TV가 생방송하고 사이버오로가 수순중계(대국실)한다.

▣ 각 팀 선수 명단
[신사팀]
이창호ㆍ안조영ㆍ최명훈ㆍ한종진ㆍ조한승/(탈락)박병규ㆍ강지성ㆍ이현욱ㆍ서중휘ㆍ양건ㆍ유창혁ㆍ서무상

[숙녀팀]
최정ㆍ오유진ㆍ김채영/(탈락) 김은선ㆍ이슬주ㆍ김효영ㆍ송혜령ㆍ조혜연ㆍ김다영ㆍ김윤영ㆍ조승아ㆍ김은지

▲ 공식 첫대결에서 김채영(왼쪽)이 1승으로 앞서게 됐다.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대원경 |  2022-08-10 오전 7:32:00  [동감0]    
하하하~ “무예가 상세하다”고 잘난체하며 풀었길래, 지나가다 발견하고 무지를 따끔하게 지적하였더니, 황급히 “무예가 상
서롭댜”로 정정하여 탄로 난 무식을 잽 새게도 땜 질하시는구료. 그리고는 고양이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듯 줄줄줄줄 자기
식의 친일사례를 늘어놓고 있으니, 마치 학창시절 구렁이 담 넘어 가 듯 넘어가던 그 선생의 모습이 떠올라 웃음을 참을 수
가 없소이다. 윤 선생! - 나훈아 노랫말 속에 테스형의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는 깨우치셨오 ? 그 말은 “ 나
자신 이 얼마나 무식한 존재인지를 알고 살아 가라”는 뜻이라오. 바로 윤 선생 같은 사 람을 두고 부른 노래지요. 또 일본
속담에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 는 속담이 있다던데, 그 무슨 뜻인지는 아시오?! “나이를 먹을수록 고개를 숙
여 야 하지, 잘났다고 뻣뻣하게 고개를 쳐들고 살아가지 말라”는 뜻이라오. 이 역시 윤 선생같은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이
지요. 윤선생! 같이 늙어가는 마당에 신성한 바둑인으로서 한마디 충고하려 하오. - 윤 선생이 달달달 배우고 가르치고 복
기한 친일사례는 다 케케묵은 잘못된 지식이 오. 그러니 한 잔술에 다 태워 버리시오. 자고로,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 머
리를 텅텅 비우고, 말을 적게 하고 귀로 경청하며 살아가야 곱게 늙어가는 법이라오.
510907 |  2022-08-10 오전 12:41:00  [동감0]    
두 늙은이가 완전히 미쳐서 날 뛰고 있네 아니 노망들었나..
바둑정신 |  2022-08-09 오후 9:27:00  [동감0]    
윤실수와 econ은 정신상태가 이상하다.
푸른나 |  2022-08-09 오후 7:08:00  [동감0]    
정치판도 많은데 왜 바둑판에서 만날 일본타령 좌파타령인지 모르겠네
조구대구빡 |  2022-08-09 오후 6:41:00  [동감0]    
저 사람들 부부인가? 어쩜 저렇게 논조가 똑같냐? 그런데 이해가 안가는 것은 왜 일본가서 살지않고 여기서 살면서 저렇게 몸고생 마음고생을을 하시는지??? 이해 안감. 언능 일본으로 가세요. 두 분 쪽바리님들.
푸른나 동일인 아님? 글쓰는 시간 간격보면 동일인같던데  
HIHIHI |  2022-08-09 오후 4:51:00  [동감1]    
뼛속까지 친일파에 정신은 온통 욱일승천기로 물든 자여!
그대 이름은 변절자 카멜레온 김인국의 환생자이니라.!
전광용씨가 꺼삐딴리에서 너를 모델로 김인국이라는 작중 인물을 창조한 것이 오늘 명명백백하게 드러났구나. 모든 것이 완벽한 변절자 김인국에 딱들어 맞는 너! 너는 왜 그리도 미꾸라지처럼 잘도 빠져나가니?
자칭 서울대를 나오고 중등교사 출신이었다는 너, 그 말이 단 5%도 신빙성이 없는 말인 줄 알지만 만에 하나 니가 교사 출신이었다면 그간 교단에서 한 헛소리를 학생들은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두렵다.
어제 물러난 박순애처럼 전 국민의 밉상 윤실수여! 이제 그 더러운 가면을 벗고 민족의 제단 앞에 참회하라!!!
econ |  2022-08-10 오전 7:42:00  [동감1]    
좌파들이 아베의 수출금지니 뭐니 떠들고 있지만 한국의 대기업은 그 모태가 모두 일본입
니다. 해방후 일본인들이 물러가
자 조선의 기술로는 자전거 바퀴 하나 제대로 못 만들
었지요.이에 김삼만 (대동공업 창시자)은 밀항을 하여 알던 일본 기술
자를 찾아가 애
걸 복걸하여 자전거 바퀴 만드는 법을 전수받아 자전거 사업으로 큰 돈을 법니다. 60년대
김근태를 비롯한
학생들이 반일 데모를 할때 이병철 정주영,구인회(LG창업자)등 기업
인들은 일본의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사업구상을 하죠!
그후 삼성은 소니 파나소닉, 도
시바 등의 기술을 전수받아 오늘의 삼성전자가 되었고 현대는 현대차를 혼다와 함꼐 일제

로 각색하여 대 성공을 거둡니다. 포철은 신일본 제철의 기술전수로 생긴 회사이고
LG의 전신인 럭키 금성은 일본에서 치
약 제조법과 라디오 제작 기술을 전수 받아 성
장한 회사입니다. 지금도 삼성의 휴대폰중 가장 중요한 부품이 일제이고 현대
차 역시
마찬가지..일본이 수출을 중단한후 한국이 새로 개발하려 했지만 아직 미미한 수준! 일본
기술 수준이 프로라면 한
국의 소부장은 아마추어!
쿠울바람 왜 그러겠어요? 20세기초에 일본이 우리를 강제로 점령했고, 그 시기가 서양의 근대문물이 동양으로 넘어오던 시기였기 때문이죠!!! 일본의 덕택이라고 착각하지 말아요! 어떤 상황이어도 그런 문명이 우리나라로 흘러들어 왔다는 겁니다!!! 글을 보면 일본 잘나가던 시대에 쩔어서 어쩔줄 모르는 것 같군요! 객관적으로도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앞선건 사실이지만 1970년대와 비교하면 엄청 차이가 좁혀졌죠!! 그리고 수천년 과거를 살펴보면 일본이 우리나라를 문명적으로 앞선 것은 겨우 200여년 정도일 뿐이죠!!

제일 짜증나는  
econ 아시아에서 일본의 식민지였던 싱가포르 대만 한국만 선진국이 되었다는것은 무엇 으로 설명헐까요? 리콴유(이광요)수상은 그의 자서전에서 일본덕이라고 고백하였습 니다.  
미시고수 |  2022-08-09 오후 4:38:00  [동감0]    
역사에 대해 남다른 깊이를 자랑하는 분들이 많네. 그런데 그게 김채영이 서무상을 이긴 것과 무슨 상관?
윤실수 |  2022-08-10 오후 3:01:00  [동감1]    
내 이말은 않 하려고 했는데 일본침략 이전의 조선 여성들은 그저 아녀자였습니다 금기서
화는 양반들의 풍류였을뿐 여성들
은 논외였죠. 그런데 일본이 조선을 병합한후 여성
들도 일본식 소학교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후 김활란 윤심덕 나혜석 박
마리아. 노천
명,최승희 같은 여성 선각자들이 나타나는데 좌파들은 이들을 친일파로 매도하죠! 바둑 역
시 원로기사 윤희율
씨를 일본 소화 약대에서 특별입학 시켰지요. 여자 기사를 왜 최근
까지 여류기사라고 했을까요? 일본에서 그렇게 부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인기 만
점의 여자기사들도 일본의 교육 개방 덕에 전문기사가 된 셈이지요
econ |  2022-08-09 오후 4:06:00  [동감2]    
내 이 말은 가급적 않하려고 했는데...고 박완서 작가는 -미망_ 이라는 소설에서 일본인 상
인을 악마로 묘사한 반일 작가 입
니다. 그런데 성수대교 붕괴 사고가 발생하자- 사실
을 말하자면 일제 시대의 다리-한강철교, 한강 인도교 ,낙동강 철교 신
탄진 금강다리
,압록강 철교등 만이 믿을만 하다 라고 양심 고백합니다_ 그후 여사는 일본 여행을 해 보니
일본에 취업한
조선족들은 제대로 대우를 받는데 한국에 취업한 조선족들은 냉대를
받더라 ! 면서 개탄을 하더군요! 사실 전라도에 친일파
가 가장 많았읍니다 김대중이도
도요다 라는 창씨 개명에서 보듯이 친일파였고요. 바다의 침묵이란 단편으로 유명한 베르

꼴의 소설엔 유태인을 개 돼지 취급하던 나찌 유년대원이 자신의 혈통에 유태인 피가
섞여 있음을 알고 자살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몇년전 민주당 신기남이가 그랬는데
사실 많지요! 친일파를 넘어 전라도 출신 민족반역자의 후손들이 친일파를
색출하자
고 떠드는 세상이니까요. 하나 더 일본은 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할까요? 답은 그들
이 믿는 국제사법재판소
때문입니다. 한국은 헤이그 (이준 열사가 외면 당한)소송으
로 가면 질게 뻔하니까 아예 소송 자체를 거부합니다 국제사회
관점에서 보면 이건 일
본의 판정승이지요. 그렇다면 국제사법재판소(ICJ)의 재판결과는 왜 어승일( 어차피 승리
는 일본)일
까요? 국제사법재판소는 분쟁지역인 그 섬(다께시마)을 어느 나라가 관리
(govern)했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역사서의 기
록따위는 주장이기에 무용지물). 일
본의 시마네 현은 강치 잡이 어선에 세금을 부과란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결정적 한방입니다 조선엔 없는 증거이지요 .따라서 국제사회에서는 오래전부터 TAKES
HIMA. SEA OF JAPAN 이라고 못
박고 있어요. 한국에서만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죽은
호랑이 잡고 있지요. 그래서인지 독도 주변은 일본 해상 자위대의 놀이
터이고 한국군
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고,,,1600년대 사람인 네델란드의 하멜이 -일본은 서구보다 더
오히려 뛰어나고 조
선은 미개하다-라고 말한 시각이 현재에도..
윤실수 |  2022-08-09 오후 3:22:00  [동감2]    
나다니엘 호오도온의 주홍글씨(The scarlet letter)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호오도온은 중등 교과서에 게재된 -큰 바위 얼굴_
이라는 단편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 주인공 헤스터는 간통을 한 사실 때문에 A(간통을 뜻하는 ADULT의 약어)를 평생
가슴에 달고 살아야...김채영이 박지은에게 한 행동은 과연 ???서봉수 명인은 나와 동갑인 나이 70인데 아직도 현역..그런
데 나이 40도 채 안된 박지은이 은퇴라..김채영 사건에 실망한 여파가 결국 은퇴 수순까지...? 비슷한 예로 노벨상 수상자인
가와바다 야쓰나리의 소설 명인을 보면 슈샤이 명인이 도전자 기다니에게 실망하여 내 뱉는 말이 있습니다. 젊은 친구가 참
끈질기네! -그런데 그 대국에서 승리한 기다니는 조명을 못 받고 결국 보급기사로 전락하였는데 패한 슈샤이는 소설로 부
활되어 무려 16개국에서 번역 출판! 마찬가지로 승리한 김채영 보다는 패한 박지은이 바둑계에 실망하여 은퇴를 했음에도
훨씬 더 많은 팬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인생사 모든게 새옹지마요, 사필귀정이니까요!
econ 간통 adultery  
HIHIHI |  2022-08-09 오후 3:20:00  [동감1]    
엊그제 선거운동하다 자국 청년의 총탄에 맞아 죽은 아베신조는 대표적인 반한파 인물이었다.
2년전 그는 한국이 맘에 안드니까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자국만이 생산할 수 있는 불화수소를 한국에 팔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반도체 생산과정에서 고순도 불화수소가 필수요소이기 때문에 반도체 강국인 한국의 경제에 결정적 타격을 줄 거라는 못된 심뽀에서 그 일을 획책하고는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었지만 한국은 불화수소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고 온 국민이 국산품애용 운동을 열화와 같이 전개했다.
그런데 국산품 애용 운동에 찬 물을 끼얹는 괴물이 나타났다.
-국산품은 질이 형편없으니까 일본제품을 애용하자. 친일만이 살 길이다.일제의복 유니클로를 입고 천황폐하 만세를 부릅르자.-
하며 귀를 의심할 정도로 반민족적인 주장을 한 자가 바로 윤실수란 괴물이다. 낯가죽이 두꺼운 이 자는 오늘도 오로 광장에서 되지도 않은 소리를 지껄이고 있으며,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망언도 서슴지 않을 친일중독자로 변신 중에 있다.
econ |  2022-08-09 오후 2:54:00  [동감1]    
바둑 얘기를 하자면 서무상 9단의 중반 이후 행마는 실망 그 자체입니다.- 팻감이 많을떄는 패를 버텨라!-라는건 아마추어 윤
실수도 아는 상식인데 서9단은 유약하게 후퇴? 가르치는 아이들이 웃습니다. 그리고 개념이 전혀 없어요. 공격을 해야 할 장면
에선 물러서고 물러설 자리에선 강수를? 김은지 선수와 둘때랑 너무 다른 행마에 실망해 이 하수가 한마디 하였어라우!
高句麗 |  2022-08-09 오후 2:40:00  [동감0]    
안조형 최명훈 한종진은 김채영 오유진에게 안될거 같고 이창호는 오유진 김채영과 비슷하고
올해도 여자팀의 승리고 결정나지 않았나 싶읍니다
여자 남자팀이 왔다 갔다 해야 하는데 남자팀이 매일 지기만 하니 재미가 없네요
저는 조한승 최정이 대국한다면 기세상 최정이 이기리라 봅니다
같은 랭킹이라면 아무래도 젊은 최정이 유리하다 봐야 합니다 저는 7대3으로 여자팀이 이길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이제는 남자팀 나이를 5살은 낮춰야 합니다 그래도 승부는 여자쪽이 유리하다 봅니다
여기서 지면 또 5살 낮춰야 그나마 비등하지 않을까 합니다
econ |  2022-08-09 오후 2:38:00  [동감2]    
60대 이상인 분들은 동학란이란 표현이 당연할 것이다 (교과서에서 그렇게 배웠기에) 그런데 박통이 516을 감행한후 갑자
기 혁명으로 바뀌었다. 자신의 쿠데타도 숭고한 혁명이 되길 바라며..그런데 동학란은 프랑스 혁명과 달리 글방 선생 전봉
준이가 이끈 민란 수준이었다. 자고로 혁명이란 로버스피에르, 나폴레옹 같은 엘리뜨들이나 주도할수 있는 것이다 전봉준
이 같이 천자문이나 가르치던 선비가 국제정세에 대해 뭘 아는가? 탐관오리 조병갑(민주당 조기숙이 고조부)이나 벌 하자
는 민란수준! 그후 대원군의 후원(광주폭동의 김대중 처럼)으로 살아 나는듯 했지만...결과적으로 동학란은 청군과 일본군
의 개입으로 청일 전쟁의 실마리가 되었고 이 전쟁에서 승리한 일분국이 조선까지 섭렵했으니 결국 최악의 난인 것이다. 혁
명은 실패해도 나폴레옹처럼 큰 족적을 남긴다 (예 독일의 시민 혁명, 러시아의 데카브리스트, 스페인의 내전 등) 하지만
동학란은 나라를 망하게 한 수준낮은 민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윤실수 |  2022-08-09 오후 2:18:00  [동감2]    
광주사태는 폭동이다 -라고 주장하고 태극기 집회에도 참석한 김진태 후보가 강주(전라도식 발음)는 민주화 운동이다- 라
고 김어준이 처럼 떼쓰던 이광재 후보 에게 강원지사 선거에서 압승하였다. 대한민국 국민의 과반수는 광주사태를 폭동으
로 보고 있으며 특히 바둑팬의 주류인 소팔코사놀 복용자는 80% 이상이 폭동으로 규정한다오! 순수한 대학생이 주도한 천
안문 사태가 폭동인데 예비군 무기고 털어 무장한 폭도들이 날뛴 광주사태가 폭동이 아니라 고라? 폭동의 정의가 나라마다
다른건 선거권 때문인데 중국은 대선이 직접선거가 아니기에 전라도민의 표를 구걸한 한국과 사정이 다른것 뿐! 즉 한국도
간접선거였던 1987년 이젼엔 광주사태가 폭동이라는데 이견이 전혀 없었다.
HIHIHI |  2022-08-09 오전 11:17:00  [동감1]    
윤실수란 자는 우리 것이라면 무조건 홀대하고 비난하고 깎아내린다. 일례로 세종대왕이 만드신 세계적인 독창적인 글 한글이 한자에 비하면 한낱 걸레조각에 불과하다는 식으로 헐뜯는다. 더 나아가 세종대왕 또한 존경할 만한 위인이 아니라고 헛소리를 한다. 천만 관중을 훌쩍 넘은 명량이라는 영화 또한 국뽕영화며 이순신 장군 또한 별 볼 일 없는 인물이라고 미친 소리를 한다. 그 다음에 이 자의 본심이 드러난다. 이완용, 이토히로부미,히로히토 일본 천황이야말로 우리가 평생 떠받들고 존경해야 할 인물이라고 추앙을 한다.
경회루8 저런놈 상대하려 힘빼지 마시요. 그냥 자기아디 몇개로 도배하는 정신돌은 놈이요.  
HIHIHI |  2022-08-09 오전 8:09:00  [동감5]    
광복72주년이 다가오고 있는데 윤실수 같은 매국적들의 황당한 주장에 지하에 계신 백범 김구선생을 비롯한 애국선열들이통곡하고 계신다.
입만 벌렸다 하면 친일자랑 이완용 영웅 만들기에 혈안이 된 자여1
-호남이 반역향이 맞는 게, 장보고, 정여립의 난, 동학란, 광주 폭동 등이 모두 그 곳 아닌가?-
라고 지껄이며 호남을 반역향(反逆鄕)이라고 자기 입맛대로 재단하고 있는데 이 자의 말이 정당하다는 근거를 대야한다.
우리는 대한조국을 윤실수와 같은 신종 친일파 떨거지들을 깨끗하게 정리한 완전한 독립국가로서의 모습을 갖추어서 후손들에게 물려 주어야 한다. 이 나라가 신종 친일파들로 득실거리기 전에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일벌백계의 차원에서 윤실수란 자를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
윤실수 |  2022-08-09 오후 1:52:00  [동감2]    
한국어의 표기에 한자는 얼마나 중요할까? 한자는 훈민정음 이전 3천 여년간 한국의 국어
였음을 잊지 말아야..졌잘싸 서무상
9단은 徐武祥 -무예가 상서롭댜-는 뜻인데 한글
로만 표기 한다면 다수의 뜻이....1. 인생무상. 2.일년중 서리가 내리지 않는 날
수 3보
상이 없는(예, 무상휴가, 무상원조)등등-이래서 한자의 혼용이 필요
HIHIHI 이 자가 또 한자 자랑, 한글 시궁창에 쳐박기 지랄을 하고 있구나 이놈아! 세종대왕이 지하에서 보고 계신다.이 자는 우리 것은 무조건 형편 없고 중국 일본 것은 우수하다고 신종 모화사상과 천왕 받들기에 정신이 없는 놈이다.  
대원경 또 주제 파악 못하고..... 그것이 상서로울 상(祥)자 이지, 자세할 상(詳)자 인가? 그 런 자가 지금 훈민정음을 논하고, 3000년전 한자를 논할 수 있는가 ? 쯔쯧~ 내 벗이 였다면, 당신이 쓰고 다니는 친일 색안경을 벗겨 시멘트 바닥에 깨 부수었을 것이다.  
garin 윤실수(econ) 요런 거지발싸개 같은새끼들만 골라서 죽이는 신이 있다면 나는 두말않고 믿으리,,, 오로 운영진이시여! 제발 이 시궁창냄새 풍기는것을 추방해주옵소서. 그리고 이것을 낳은 부모들은 어서빨리 도로 그 자리로 데려가시구려, 완전한 실패작이라오........  
7830fafo 대원경 님의 지적으로.. 윤가의 지식이란 것이 거의 남들이 주입해 준 걸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저 꾸역꾸역 주워담기만 해놓은.. 주입식 세뇌교육의 결과물에 불과한 것임이 한가지는 들통남.  
대원경 하하하~ “무예가 상세하다”고 잘난체하며 풀었길래, 지나가다 발견하고 무지를 따끔하게 지적하였더니, 황급히 “무예가 상서롭댜”로 정정하여 탄로 난 무식을 잽 새게도 땜 질하시는구료. 그리고는 고양이 무슨 일이 있었느냐는 듯 줄줄줄줄 자기식의 친일사례를 늘어놓고 있으니, 마치 학창시절 구렁이 담 넘어 가 듯 넘어가던 그 선생의 모습이 떠올라 웃음을 참을 수가 없소이다. 윤 선생! - 나훈아 노랫말 속에 테스형의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는 깨우치셨오 ? 그 말은 “ 나 자신 이 얼마나 무식한 존재인지를 알고 살아 가라”는 뜻이라오. 바로 윤 선생 같은 사 람을 두고 부른 노래지요. 또 일본 속담에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 는 속담이 있다던데, 그 무슨 뜻인지는 아시오?! “나이를 먹을수록 고개를 숙여 야 하지, 잘났다고 뻣뻣하게 고개를 쳐들고 살아가지 말라”는 뜻이라오. 이 역시 윤 선생같은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이지요. 윤선생! 같이 늙어가는 마당에 신성한 바둑인으로서 한마디 충고하려 하오. - 윤 선생이 달달달 배우고 가르치고 복기한 친일사례는 다 케케묵은 잘못된 지식이 오. 그러니 한 잔술에 다 태워 버리시오. 자고로,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 머리를 텅텅 비우고, 말을 적게 하고 귀로 경청하며 살아가야 곱게 늙어가는 법이라오.  
econ |  2022-08-09 오전 7:35:00  [동감2]    
둔도(무딘 칼)라는 별명은 들어봤지만(중국의 전우평9단, 한국의 하찬석 국수)프로기사가 둔재였다는 말은 처음 들었는데 김
채영이 입단하기 전 부친 김성래 사범에게 들은 핀잔입니다. 딸이 입단하자 김 사범은 -둔재도 입단을 할수있다-라고 하였는
데 이젠 -둔재도 넘버 2가 될수 있다-로 고쳐야 할듯...전국의 둔재 바둑 지망생 여러분 희망을 갖기를...
HIHIHI 유려아이디 econ!! 민족의 영웅 세종대왕 이순신 물먹이기에 환장한 존재여!!  
econ 참고로 전우평 9단은 후지쯔배 결승에 올랐으나 감기로 기권해 준 우승한 강자입니 다.  
윤실수 |  2022-08-09 오전 7:38:00  [동감3]    
2014년 4월 여류 국수전(당시 명칭)결승 3국(최종전)-공배만 남은 상황에서 해설자는 박지
은 선수의 우승( 한집 반집승)을
예견합니다.공배를 하나 씩 메워가던 두기사는 어느
순간 경천동지! 박지은 선수는 복기대신 유규무언, 김채영 선수는 화장실에 숨어 웁니다.
박지은 9단은 83년생으로 바둑이 예도일떄 배웠지만 김채영 선수는 96년생이니 바둑이 스
포츠일때 입
단! 바둑이 예도인 일본에선 공배를 메우다 따내는 짓거리는 절대하지 않
습니다. 박정상 9단은 일본선수가 세계대회에서
류싱(왕천싱의 남편)이 단수를 못 봤
는데도 따내지 않고 이으라고 지적해 줬다며 탄복을 하더군요! 김채영 처럼 했다면 승

리였는데...60대 이상의 바둑팬들은 바둑이 예도일때 배웟기에 기원에서 내기 바둑을 두어
도 공배를 메우다 따 내는건 금기
로 여기고 있지요. 일본의 오다께는 우승상금이 고급
아파트 2채 값의 명인전 결승에서 조치훈이 패를 쓰지 않고 따내는 반
칙을 저질렀으
나 반칙패 대신 무승부 처리를 받아들이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였지요. 바둑이 예도이던
낭만의 시절은 이제
다시 올수 없는 옛 이야기!
HIHIHI 후안무치한 자가 또 등장했구나.야스쿠니 신사에 큰절을 하고 나왔니? 천왕께 충성서약은 이미 했겠지? 신종 친일바이러스야!!  
자벨린 일단 그런 중요한 대국에서 단수도 못본 박지은 선수의 책임이 가장 크다.허나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김채영선수가 결승국에서 공배메우는 도중 따낸장면은 대국 당사자는 물론 그걸 지켜본 기우들 모두에게 아픈기억이다.반대 입장에서 당연히 박지은도 그런 상황에서 따냈을수 있다. 그 어떤 기사도, 매너좋은 이창호도 목진석도 "나는 안따낼거다"라고 장담할수 없을것이다."예도" 같은 단어를 안쓰더라도, 스포츠맨쉽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그 장면이 자꾸 생각나 씁쓸하다.  
윤실수 그런데 일본기원 기사 중 공배를 메우다 따낸 단 한명의 기사가 있었으니 왕리청 이었다 그것도 최고상금 기전인 기성전 결승에서. 왕리청은 아다시피 대만출신! 식민지 출신과 종주국의 차이라고 할까? 러시아 월드컵이 끝났을때 CNN은 일본 관중이 떠난 경기장의 휴지 조각 하나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시아의 선진국 이 라고 극찬하였다. 반면 조선인(북한, 조선족 포함)들이 떠난 자리는 쓰레기통! 확 연히 차이나는 클래스!  
경회루8 |  2022-08-09 오전 7:24:00  [동감0]    
김채영 얼굴도 많이 이뻐졌네.
최정 오유진 김채영은 얼굴도 이뻐 바둑도 잘둬... 최고 신부감들.
물금 |  2022-08-09 오전 6:55:00  [동감1]    
김채영프로의 하얀 브라우스를 입고 사각사각 두는 바둑모습이 아름답네요.. 최근 여성기사중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입니다 .
진흙 |  2022-08-09 오전 3:53:00  [동감0]    
프하하하하하하하하하......
김종혁 |  2022-08-09 오전 1:01:00  [동감1]    
오늘 승리를 거둔 김채영 프로는 이번달 여자랭킹 2위에 올랐어도, 여전히 차세대 최강여자3인자입니다.
바둑정신 |  2022-08-09 오전 12:52:00  [동감1]    
아, 서 무상
삼소조직 |  2022-08-09 오전 12:40:00  [동감2]    
오늘 김채영,김다영 두 프로가 강자들을 다 이겼으니,
김성래 사범님 즐거움을 음미하면서 축하주 한잔 하셨겠군요^^
김채영프로 내일대국 임전 각오가 멋집니다.
요새 많이 이겨, 여자프로랭킹 2위까지 오르고, 미모도 한층 돋보입니다^^
축하합니다. 계속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김종혁 아쉽게도 그의 동생인 김다영이 이번대회에서 이미 승리를 제대로 못거둔상태인데 요??  
내사랑써니 같은날 하림배16강에서 김다영프로가 오유진프로한테 승리했거든요 그래서 같이 말씀하신듯합니다  
FirstPage PrevBlock   1 . 2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