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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호ㆍ박상진 등 8명, 한 단씩 승단
박건호ㆍ박상진 등 8명, 한 단씩 승단
[승단] 오로IN  2022-01-28 오후 07:4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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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진(왼쪽), 박건호.


통유(通幽·6단의 별칭)에 오른 박건호ㆍ박상진 5단 등 8명이 한 단씩 승단했다.
박건호 5단은 지난 23일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신민준 9단을 꺾고 승단점수 4점을 획득해 누적점수 162점으로 6단으로 승단했다.

2015년 입단한 박건호 6단은 2018년 제3회 미래의 별 신예최강전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LG배, GS칼텍스배, 용성전 본선에 오르는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박상진 5단은 지난 14일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이창석 8단에게 승리해 6단 승단에 성공했다.
2001년생인 박상진 6단은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 바둑메카 의정부 4지명으로 활동 중이다.
이외에도 이지현(여)ㆍ강우혁 4단이 용지(用智ㆍ5단의 별칭), 김경은 2단이 투력(鬪力ㆍ3단의 별칭), 허영락ㆍ조남균ㆍ김선빈 초단이 약우(若愚ㆍ2단의 별칭)로 각각 한 단씩 승단했다.

한국기원 승단규정은 종합기전(KB리그‧중국리그 포함)에서 승리 시 4점, 한국프로기사협회 리그에서 승리시 1.5점, 제한기전(신예ㆍ여자ㆍ시니어기전)에서 승리 시 1점을 부여한다.

6단 : 박건호ㆍ박상진
5단 : 이지현(여)ㆍ강우혁
3단 : 김경은
2단 : 허영락ㆍ조남균ㆍ김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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