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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바둑, 2년 연속 최우수기사상 받은 신진서를 만나다
월간바둑, 2년 연속 최우수기사상 받은 신진서를 만나다
[신간안내] 오로IN  2022-01-27 오후 04:0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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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바둑』이 2월호의 표지는 2021 바둑대상에서 최우수기가사상을 비롯해 인기기사상, 남자다승상, 남자승률상 등 4관왕을 차지한 신진서 9단이 장식했다.

2021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며 78.4%의 압도적인 지지로 2년 연속 최우수기사상의 영예를 안은 신진서 9단의 이야기부터 각 부문 수상자와 소감을 [커버스토리]에서 다뤘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수많은 승부가 펼쳐졌다. 그 많은 승부 속에는 박수가 나오는 묘수도 등장했지만 눈을 의심케 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2021년을 뜨겁게 달궜던 최고의 묘수와 아쉬웠던 한 수는 무엇이었을까? [특집 / 2021년 묘수대상 베스트&워스트10]에서 소개한다.

한때 세계 바둑의 중심에 섰던 ‘송아지 삼총사’ 최철한․원성진․박영훈 9단.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듯 주춤했던 그들이 30대 후반이 되면서 다시 한 번 도약을 꿈꾸고 있다. 바둑판 위 차가운 모습에 가려진 부드럽고 유쾌한 그들의 모습을 [기사주담]에서 만나본다.

상대전적 1승 11패로 신진서 9단을 만나기만 하면 졌던 이동훈 9단이 제1기 우슬봉조 한국기원 선수권전 본선 마지막 대국에서 제대로 한방 날렸다. 전관왕을 눈앞에 두고 있는 신진서 9단의 발목을 잡고 결승에 진출한 것. 흥미진진했던 대국을 [상세관전기 1]에서 분석했다.

이밖에 조선일보 바둑전문기자 이홍렬의 [기사 비망록 : 양상국 九단] 등 다양한 칼럼과 [김찬우의 바둑가이드] 등 유익한 강좌물도 함께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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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  2022-01-27 오후 9:21:00  [동감0]    
한때 소년들 송아지 삼총사라 불리우던 그들도, 이제 30대 중반이라니....
세월이 빠르기는 빠릅니다.
이들은 지금도 송아지로 부리울 수는 없고, 뭐라고 불러야 좋을 까요?
흘러간 과거는 과거로 남겨두면 그것도 또 좋은 것이니.....
황소는 좀 멋이 없어 보이죠?
야구소녀 그냥 소띠 삼총사 입니다, 송아지 아니구요, 85년생 소띠면 벌써 3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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