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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의 1위’ 신진서, 11개월 연속 랭킹 1위 올라
‘부동의 1위’ 신진서, 11개월 연속 랭킹 1위 올라
[한국랭킹] 오로IN  2020-11-05 오후 00:02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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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서 9단


신진서 9단이 11월 랭킹에서도 1위를 지키며 11개월 연속 정상에 자리했다.

10월 한 달 동안 8전 전승을 거둔 신진서 9단은 랭킹점수 44점을 끌어올리며 10260점으로 다시 한번 랭킹 최고점을 경신했다. 이 기간 동안 신진서 9단은 2020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 39기 KBS 바둑왕전 결승에 진출했으며,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 바둑 슈퍼매치에서 박정환 9단에게 3연승을 거뒀다.

한편 2위 박정환 9단은 2020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 탈락,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 바둑 슈퍼매치 3연패 등 4전 전패로 랭킹점수 37점 잃은 9968점을 기록했다.

10월은 2020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2020-2021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선발전, 한국프로기사협회 리그 등 744국으로 많은 대국이 펼쳐졌지만 상대적으로 대국수가 적었던 10위권 선수들의 순위에는 변동이 없었다.

신민준ㆍ변상일ㆍ이동훈ㆍ강동윤ㆍ이영구ㆍ김지석 9단이 랭킹점수가 소폭 하락했지만 3∼8위를 지켰고,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9위에 랭크된 안성준 8단이 랭킹점수 11점을 끌어올리며 8위 김지석 9단과의 격차를 10점으로 좁혔다. 현역군인 이지현 9단은 10위에 자리했다.

100위권 내에서는 99위를 차지한 허진 4단이 스물네 계단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고, 2020-2021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선발전을 통과한 49위 최광호 3단은 랭킹점수 119점을 얻어 가장 많은 점수를 가져갔다.

여자랭킹 1위 최정 9단은 전체랭킹에서 두 계단 내려앉은 33위에 자리했고, 오유진 7단이 세 계단 오른 87위를 차지했다. 10월 한 달 동안 7승 1패를 기록, 144점을 얻어 8952점을 기록한 오정아 4단은 여자랭킹 4위에 오르며 3위 김채영 6단을 3점차로 추격하고 있다.

2009년 1월부터 레이팅 제도를 이용해 100위까지 공지했던 한국 기사랭킹은 올해 2월부터 개정된 랭킹제도를 도입해 발표했다. 12단계의 가중치를 4단계로 축소하고 신예기사의 공식 랭킹 진입 기준 대국수를 50대국에서 30대국으로 변경했다. 1년 이상 대국 기록이 없는 기사는 랭킹 순위에서 제외하며 이후 복귀 시 마지막 대국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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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hana |  2020-11-06 오전 9:07:00  [동감2]    
신진서 9단 항상 응원합니다.❤😍🥰💕😻
당항포 실망입니다,,,최정님,박정환사부님 응원 하렵니다,,  
maha0721 |  2020-11-05 오후 5:47:00  [동감2]    
신진서 선수는 마치 짜고치는 고스톱판처럼 별 희안한 일이 벌어진 대회를 치르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첫판은 한기와 심판의 잘못으로 둘째판은 5번의 팝업창의 방해로 커제의 시간이 4분이상 늘어 나면서 결국 지고 말았는데 이것은 소중한 경험이 될것입니다. 지난일에 매달려 봐야 구차스러워질 뿐입니다. 곧 중요한 대회가 다가 오고 있으니 준비 단디 하기 바랍니다.
maha0721 참고로 응씨배와 춘란배는 오로 서버를 사용안하므로 안심해도 됩니다. 이번 LG배에서는 오로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여 우리 선수들에게 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당항포 결국.. 사대사상이 바둑도 망치는군요??  
tjddyd09 |  2020-11-05 오후 5:01:00  [동감0]    
박정환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군에서 열린 신박 대전은 공식 대회 성적에 넣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그냥 이벤트용, 남해군 홍보용 이라 보면 될듯, 그 대회 연패 후유증으로 박정환이 더 성적 못낸듯, 유창혁이 도전 5강과 치수 고치기 에서 내상 입고 멘탈 붕괴 된것도 같은 이벤트 대국 이었다 할수 있다,
tjddyd09 |  2020-11-05 오후 4:54:00  [동감0]    
일인독재가 오래 가면 우리 입장에서 별로 좋은게 아닙니다, 새로운 얼굴들이 자꾸 나와 줘야 프로 바둑계가 발전 할수 있어요, 그리고 한국 랭킨 1위, 중국 랭킹 1위, 이렇게 따로 매겨야지, 그걸 뭉텅 그려서 세계 1위가 신진서다, 이렇게 말하면 곤란 하죠, 신진서가 중국에서 활동 한다면 지금 처럼 승률 90% 넘게 이길수 있나요, 중국은 선수층이 아주 두텁고 강자가 많아요, 중국 랭킹 20위궝 안에 드는 선수는 모두 강자라 누가 우승 해도 별로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센죠, 반면에 한국은 신진서, 박정환을 빼면 이렇다할 성적을 내는 기사가 없다는게 문제 입니다,
tjddyd09 난 신진서를 응원 하지만 굳이 세계 랭킹을 매기라고 한다면 ,,,,, 커제가 부동의 1위, 양딩신이 2위, 신진서, 박정환이 3위 라 보고 있습니다,  
maha0721 옳은 얘기도 많이 하지만 양딩신이 진서보다 위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 둘다 세계대회 우승 하나씩. 준우승 신진서 2개 양딩신 1개. 농심배 양딩신 연승. 응씨배 신진서 4강으로 볼때 진서가 위지  
tjddyd09 고레이팅 으로 세계 등위를 매기는 현재 방식엔 많은 문제점이 있는데 꼭 그렇게 매겨야 한다면 예를 들어 이번 삼성화재배 처럼 큰 대회에서 8강에 신진서 한명만 올라 갔는데 나머지 8강 멤버들의 점수 가중치를 지금 보다 더 올려서 계산 해야 합니다, 맨날 약한ㅇ 상대랑만 두면 당연히 1위죠, 최정도 마찬가지, 약한 여자기사 상대로 56연승을 했으니 ,,,, 문제가 많음,  
최강한의사 |  2020-11-05 오후 3:30:00  [동감2]    
도대체 뭔 불만이 그리 많은지 모르겠음. 진서는 올 해 세계대회 우승이 있는데. 창호나 세돌이가 큰 대회 자꾸 이기니 이젠 그게 당연한 거 같나? 그건 창호와 세돌이라서 가능했던거야.
초딩성호 |  2020-11-05 오후 2:42:00  [동감0]    
안조영이 89위라니........나이가 있다지만 이렇게까지 추락할줄이야.......선배인 최명훈 이창호, 절친 목진석보다 훨씬 내려갔네 ㅠㅠ 암튼 화이팅!!!!!
tjddyd09 안조영, 올해 41살 인데, 젊었을적엔 레전드 였죠, 근데 이번에 지지옥션배 에서 두는거 가만히 보니; ,,,, 약한 여자 기사 상대로 5연승 하긴 했지만 바둑 내용을 보면,,,,,, 한물 단단히 갔더이다,  
하수당 |  2020-11-05 오후 2:36:00  [동감0]    
이제 나이 20 되었나? 지금 실력 그대로 24살만 되었어도 좀 더 노련하게 전략전술 생각하면
서 뒀겠지만 지금은 그냥 수읽기 잘하는 선수일 뿐. 24살이 되면 수읽기 능력이 떨어지겠지?
한국 선수들도 조로증이 생긴 것 같아 안타까울 뿐
tjddyd09 이번에 삼성배 우승한 커제가 97년생. 진서가 2000 년생, 둘의 나이 차이는 딱 3 살 차이죠, 남자 기사의 경우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이 가장 머리가 잘 돌아갈 나이 입니다, 커제도 이제 슬슬 조로 기미가 보이더군요, 조만간 정상에서 내려 올듯요, 자기 보다 몇살 어린 후배 기사가 정상에 오르겠구요,  
윤실수 |  2020-11-05 오후 2:19:00  [동감1]    
바둑은 국내 1위는 별 의미가 없다. 조훈현이 89년 응씨배 우승을 못했다면 그의 이력인 전관왕은 조롱꺼리. 탕웨이싱 보라구! 중국 20위권이지만 다른 나라에선 두려운 존재! 즉 국내용 신진서, 이야마 보다는 신민준 구쯔하오 잡은 이치리키 료, 최정 잡은 우에노 아사미가 진국이지..
tjddyd09 윤가는 틈만 나면 조훈현 옹 이야기를 자꾸 하는데, 조훈현이 바둑 천재 인건 맞지만 세계 일인자는 절대 아니다, 일인자 였던적이 한번도 없으니 말이다, 잉창치배 에서 우승 한거 가지고 세계 최강 이라곤 할수 없지, 조훈현 당시엔 일본의 조치훈 (대삼관 달성 무려 2차례)이 당대 최고 였구 다께미야, 고바야시 고이치, 후지사와 슈코 같은 기사들이 셰계 최고 였다 할수 있다, 조훈현이 한국에선 전관왕에 오르며 국내 일인자 였지만 세계1위는 아니다, 그만큼 한국 기사층이 두텁지 못하고 일본에 실력이 크게 뒤지던 시절 이었기 때문 이지,  
tjddyd09 윤가는 이름대로 니엄마가 실수로 널 낳은 거야 ?? ㅡㅡ;; ㄷㄷㄷ 차마 널 지우지 못하고 실수로 태어나게 된거야 ?? 그래서 윤실수 ??  
가난한하수 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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