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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최강자는 바로 나! 김성진 전승질주
3040 최강자는 바로 나! 김성진 전승질주
추석 연휴는 쉬고 10월 7일 다시 이어져
[ORO3040] 박주성  2020-10-01 오전 01:10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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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라운드까지 전승을 기록한 김성진 5단이 현재 1위에 올라있다.


oro 3040바둑챔피언십 본선리그가 중반을 넘어섰다. 본선은 8인 풀리그다. 9월 2일부터 시작해 약 한 달 동안 총 4라운드를 소화했다. 추석 연휴엔 리그도 잠시 휴식이다.

현재 1위는 김성진 5단이다. 4라운드까지 전승을 거뒀다. 홍일점 조혜연 9단은 3승 1패로 2위에 올라있다. 3위가 한상훈 8단, 공동 4위는 윤준상 9단과 백홍석 9단이다. 6위는 이번 농심 선발전 결승까지 진출했던 박승화 8단, 7위는 윤찬희 8단, 8위는 4전 4패를 기록한 온소진 8단이다.

▲ oro 3040바둑챔피언십 본선리그 대국 장면. 코로나 시대 거리두기는 필수. 기사회에서 준비한 노트북으로 오로1서버에서 실명으로 대국한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에 열린다

본선리그는 10월 7일부터 다시 이어진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에 오로 1서버에서 열린다. 선수들은 기사회가 마련한 노트북으로 한국기원 4층 특별대국실에서 모여 온라인으로 대결한다.

리그 최종 상위 4명은 플레이오프에 참가한다. '1위 대 4위', '2위 대 3위' 대결해 결승진출자를 가린다. 결승전은 5번기로 치를 예정이다. 10월 7일은 김성진-한상훈, 윤찬희-온소진 대국이 열리고, 10월 8일은 백홍석-조혜연, 윤준상-박승화 대국이 이어진다.

‘오로(ORO) 3040바둑챔피언십’ 총상금은 1억300만 원(예선 대국료 포함)이다. 우승상금은 1500만 원, 준우승상금은 1000만 원이다. 본선리그 생각시간은 각자 1시간에 40초 3회다. 대회는 한국기원과 프로기사회가 협력하고, 오로바둑이 주최 · 주관 · 후원한다.

▲ 4라운드까지 대국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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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정신 |  2020-10-01 오후 8:42:00  [동감0]    
굿
어이구!!! |  2020-10-01 오전 11:39:00  [동감1]    
이런 중소기전들이라도 많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전통의 도전기들이 죄다 사라진 요즘에 상위 랭커 아니면 이름도 모르는 프로기사들도 많잖아요. 그런 분들에게도 폭넓은 대국의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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