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천원전 한국대표는 '나현'
제19기 박카스배 천원전 시상식 열려
|
||||||||
제19기 박카스배 천원전 시상식이 3월17일 오전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시상식에서 스포츠조선 방준식 대표이사는 나현 6단과 신민준 2단에게 각각 우승ㆍ준우승 트로피를 전달했고, 동아제약 신동욱 사장은 우승(2,500만원) 및 준우승(1,200만원) 상금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 주최사인 스포츠조선 방준식 대표이사와 후원사 동아제약의 신동욱 사장, 최호진 상무, 주관방송사 K바둑의 윤여창 대표이사, 한국기원 박치문 부총재 및 양재호 사무총장, 김효정 기사회장 등이 참석해 입상자들을 축하했다. 나현은 지난 2월13일 신민준과 벌인 결승3번기에서 종합전적 2-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작년 우승한 한국물가정보배에 이어 천원전에서도 정상에 서 나현은 국내 타이틀 2관왕에 올랐다. ▲ 나현은 천원전에서 우승하며 국내 2관왕에 올랐다. 제19기 박카스배 천원전은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동아제약이 후원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다. 이번 대회 우승자 나현 6단은 올 하반기 중국에서 열릴 예정인 한ㆍ중 천원전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중국대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중국천원은 천야오예가 6연패 중이며 올해 도전자는 미위팅이다. 중국천원전은 도전3번기로 올해 6월에 열린다. 2009년에 천원타이틀을 얻은 천야오예는 작년에 6연승으로 구리와 연속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구리는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대회 6연속 우승). 천야오예는 6년 동안 구리(2번), 저우허시(2번), 구링이, 커제의 도전을 차례로 물리쳐 왔다. ▲ 시상식에는 주최사인 스포츠조선 방준식 대표이사와 후원사 동아제약의 신동욱 사장, 최호진 상무, 주관방송사 K바둑의 윤여창 대표이사, 한국기원 박치문 부총재 및 양재호 사무총장, 김효정 기사회장 등이 참석해 입상자들을 축하했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