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바둑협회, LG배 불참선언…규칙·판정 논란 후폭풍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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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바둑협회, LG배 불참선언…규칙·판정 논란 후폭풍 어디까지
| 김수광 2025-04-23 오후 07:31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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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바둑협회가 오는 5월 개막 예정인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에 선수단을 파견하지 않겠다고 23일 공식 선언했다.
신화사·시나바둑·예후 등 중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는 지난 1월 열린 제29회 대회 결승 최종국에서 발생한 커제 9단의 규칙·반칙패 판정 논란과 관련, 한국기원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중국바둑협회는 이번 불참 결정이 LG배에 국한되며, 한국에서 열리는 다른 국제기전 참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어 파문 확산에는 일단 제동을 걸었다.
이번 불참 결정의 직접적인 원인은 지난 1월 열린 제29회 LG배 결승3번기에서 발생했다. 2국 때 중국 커제 9단이 한국 변상일 9단과의 대국 중 사석을 바둑통 뚜껑에 놓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고와 함께 벌점을 받은 뒤 이내 또 같은 이유로 경고를 받아 경고누적으로 반칙패했다. 다음 날 3국에서도 커제는 동일한 행위를 반복해 심판의 경고를 받았다.
커제 9단은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킨 시점의 부적절성과 판정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결국 커제는 판정을 수용하지 않고 대국을 포기했다. 이에 변상일 9단의 우승이 확정됐다.
중국바둑협회는 경기 직후 성명을 내고 “심판의 부적절한 경기 중단과 과도한 개입으로 선수가 정상적인 경기를 이어갈 수 없었다”며 재대국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결승3국의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기원은 당시, 대국 규정에 따라 판정 및 우승자 결정을 진행했다. 이후 농심신라면배 쏘팔코사놀배 등 다른 국제기전에서는 논란이 되었던 사석 규정 등 일부 규정을 수정했고 이러한 변화에 대해 중국 측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 갈등은 봉합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제30회 LG배 개막을 앞두고 중국바둑협회가 돌연 불참을 통보하면서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23일 중국바둑협회 관계자는 "LG배 판정 논란 이후, 협회는 지속적으로 LG배 주최 측과 소통을 이어왔으나, 주최 측은 협회의 핵심 요구에 대해 공개적이고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신중한 고려 끝에 올해 LG배에 팀을 구성해 참가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러나 이 결정은 향후 한국이 주최하는 다른 세계 대회 참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LG배 판정 논란의 영향이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지만, 한중 바둑 교류 및 세계 대회의 전반적인 운영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해 2월 한국기원은 ‘2회 경고시 실격’ 규정을 명확히 폐지했으며, 농심배 세계바둑단체전, 세계최강기사결정전 등 다수의 대회에서 논란이 된 반칙 규정을 폐지하였다. 이에 대해 중국바둑협회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정상적으로 선수들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내에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제 바둑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시나바둑’은 논평에서 “LG배 결승은 바둑팬들의 축제가 아닌 비극’이 됐다며 녜웨이핑 9단이 말했듯 바둑은 신사의 스포츠여야 하는데 한국기원의 자의적인 규칙 적용과 심판 개입은 바둑 정신에 대한 모독이었다”고 비판했다. 또 “세계 바둑계에 부족한 것은 기이한 규칙이 아니라 더 많은 국가의 참여와 진정한 바둑 문화의 확산”이라고 했다.
중국바둑협회 역시 이번 논란이 △ 국제대회 규칙 통일성 부재 △ 미비하고 불명확한 분쟁 해결 절차 등 국제 바둑계의 문제점을 드러냈다고 진단했다. 중국바둑협회 관계자는 “국제바둑연맹(IGF)의 권위와 조정 능력 강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IGF, 한국기원, 일본기원 등과 함께 국제 거버넌스 개선을 위한 건설적 논의를 지속하여 유사 논란의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의 LG배 불참 결정은 국제 바둑계가 안고 있는 규칙 통일성 및 소통 채널 강화라는 과제를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한중 관계는 물론 세계 바둑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와 시스템 개선이 시급해 보인다.
중국의 LG배 불참과 관련해 한국기원은 내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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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5-04-25 오후 3:0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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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끝난 여자배구는 흥행몰이를 하여 최고의 시청률을 올렸지요. 결승 5차전까지 명승부를 펼쳤기 때문입니다. 그에 비해
LG배는 두번씩이나 반칙승으로 끝났으니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그러니 정의감에 불타는 요즘 젊은이들이 누가 바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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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황지존 |
| 2025-04-24 오후 8:5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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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피해자는 대회 후원사인 엘지 중국도 웃기는게 다른대회 다 잘치르고 하물며 병상일도 지네 대회 초청해서 세계대회 잘치뤄놓고 엘지배 개막전까지 아무말도 없다가 개막이 다되서 엘지배 불참하겠다? 엘지배만 불참하겠다는게 도데체 무슨명분이 있다는건가? 엘지배가 중국없이 진행이되던 잠정중지되던 어디까지나 후원사인 엘지의 권한이고 선처를 바랄뿐 엘지에게 제일 미안해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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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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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는 정확히 해야...변상일은 중국이 북해신역배에 초청한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국가 시드
로 지정하여 출전시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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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5-04-24 오후 7:53: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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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세계대회에서 최근 연이어 참패를 하였지만 인기가 점점 더 솟아오르는 야구열기가 부럽습니다. 따라서 야구는 아시아 쿼터 어뢰배트 같은것도 머지않아 대승적으로 수용하려고 하더군요. 그런데 바둑은 어이없게도 불필요한 규칙 분쟁을 야기하는가? For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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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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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는 에콩이와 윤가넘 실수의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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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5-04-24 오후 7:46: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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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사건 이후 변상일 선수의 성적이 극도로 부진함을 감안할때 반칙패가 아니었다면 우승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LG배 바둑대회는 올림픽이나 월드컵과 달라 자사 홍보의 목적이 있지요. 따라서 바둑최강국인 블루오션 중국이 불참한다면 대회를 개최할 의의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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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글빠글 |
| 2025-04-24 오후 7:0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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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동안 한기의 영색한 蛇舌(뱜 혓바닥)에 의한
떡방아간 주먹구구식 업무 시스템에 의해 한기는 침몰해가는구나. ㅉㅉ
한국기원 간판을 떡방아기원으로 개명해야 할 듯...ㅍㅎㅎ
또한 최근 한기는 오로의 지분 30% 중 20%를 매각하자는 말이
스멀스멀 오르내렸다고 전해진다. 왜 그런 말이 나돌았을까?
지금까지 한기의 행마로 보아 여러분은 어떠한 현답이 나올지? 궁금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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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磊 |
| 2025-04-24 오후 5:3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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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존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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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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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중을 받으려면, 상대부터 존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한국/일본과는 달리, 중국
은 계가시 (반상에 살아 있는돌 + 집)으로 계가를 하기 때문에, 죽은돌(사석)은 쓸모가 없
으므로 통상적으로 상대 돌통에 넣거나, 아무데나 놔둡니다. 이러한 습관이 중국선수들에
게는 몸에 베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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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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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죽은돌(사석)관리를 제대로 하라는 규정은 중국룰에 반한 타툼의 소지가 있
는 규정으로, 한국/일본선수들은 잘하고, 중국선수들만 잘하지 못하며, 피해를 볼 수 있는
방식을 한국에서 만든 것입니다. 이런 중국선수를 타겟으로 만든 규정(24년 11월 23일 시
행)을 홍보기간이나 경과기간(1~2년)도 없이 빠르게 LG배 결승에서 적용한 것이라든가,
더욱이, 바둑외적인 요인으로 몰수패를 적용하는 과도한 벌칙은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미
친짓>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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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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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주관 대회라면 da..의 말이 맞겠네요. 하지만 한국 주최 대회에선 거꾸로 중공 선수들이 상대를 존중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말이 앞뒤가 맞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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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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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주최한다 해도, 여러국가가 참석하는 세계대회라면, 특정국가에게 불이익을 주는
규칙을 만드는 것은 해당국가를 존중하지 않는 행위이며, 더욱이 특정국가 선수들만 피해
를 당할 수 있는 몰수패 벌칙은 반발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죽은돌 버리는 것이 습관화된
중국선수들한테만 불리한 규정을, 계속 고집한다면, 누구라도 당연히 참석을 거부할 것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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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磊 |
| 2025-04-24 오후 5:31: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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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도 모르고 경기에 나오면서 할 소린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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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떡국 |
| 2025-04-24 오후 5:2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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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아, 엘지측과 협의해서 저번 대회는 우승 자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라 ! 변상일과 커제에게 사과하고, 상금은 공동 분배하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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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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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이 등신 짓을 한 건 맞지만, LG와 바둑팬들에게 사과하면 족합니다. 중국기원(사석규정을 통지받고 이
의를 제기하지 않으면서도 아무런 대비를 안함)을 비롯한 변상일(괜한 심판 호출), 커제(깽판) 모두 사건에 일부
과실이 있고, 특히 커제는 세계대회 결승전에서 작은 꼬투리를 가지고 깽판을 친 자이므로, 오히려 사과를 받아
야 합니다. 그러나 양재호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아무런 대응 없이, 엉뚱한 행사에 사진이나 찍고 다니고 있습
니다. 이제 그만 물러나고, 목진석 프로나 적당한 다른 사람이 맡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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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다성 |
| 2025-04-24 오후 4:0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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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 거 뒤끝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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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코끼리 |
| 2025-04-24 오후 1:5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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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홈페이지 왜 안열리는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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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 |
| 2025-04-24 오전 10:34:00 [동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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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행부 인맥(창하오 주석, 구리 부주석, 네웨이핑 고문 등)이 얼마나 친근감 있고, 대화하기 좋은 인맥인가?
창하오는 이창호가, 구리는 이세돌이, 네웨이핑은 조훈현이 파트너가 되어 같이 수습책을 논의 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었을 것이다.
한국기원은 이런 최소한의 노력도 안해 왔단 말인가?
에잇!!!!밥벌어지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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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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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동감합니다. 그동안 도대체 뭘 하고 있은 것인지. 좀 잠잠해지니까 그냥 뭉개고 입 싹 씻고 가만 있았다는 말밖엔 안 되네요. 제대로 일을 안 하는 것밖엔 안 되네요 ㅠㅠ 참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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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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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머시기? da..가 여기저기 달아놓은 댓글을 보아하니 한국기원 관련 상당히 가까운 존재 또는 내부인?으로서 뭔가 매우 불만이 많은 자인 것같다. 솔까말.. da..의 국적이 한국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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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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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당신 머리속에는 쓰레기만 있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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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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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이 XX 아직도 이러고 돌아다니네. 그러니까 니가 동네 Bob이지. 아닥하고 걍 처자빠져 자
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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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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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대장, 네놈이나 Bob, 이XX라는 둥, 쌍욕이나 하고 돌아 다니지 말고, 아닥하고 걍 쳐
자빠져 자거라!!! 미친 놈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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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 |
| 2025-04-24 오전 10:25: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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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은 잘못을 했으면, 정중히 사과하고, 원상회복을 해 놓아야 했다.
여지껏 잘못된 사항을 합리화 시키며, 뭉개고 있으니 이런 사태를 초래한 것이다.
우려하던 한국기원의 무능이 결국 이런 파국을 불러 온 것이다.
국제적으로 힘도 없고, 돈도 없고, 빽도 없으면, 비비는 협상력이라도 있던가...
그 동안 중국기원과의 물밑 협상도 안해 왔단 말인가?
참으로 한심한 인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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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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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하고도 뭉개는 것을, 우리는 후안무치(厚顔無恥), 인면수심(人面獸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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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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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외교부 장관 중에 뛰어난 여자 장관이 한 분 계셨다. 이 분이 외교부를 맡은 시기에 반짝 우리의 국격이 제 위상을 찾는 듯 했으나, 그 후임이란 자는 전전임의 무능함 보다 더 무능한 꼬라쥐를 보이면서 외교부-->왜교부.. 로 만들곤 했지. 우리나라 외교부는 우리나라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부처가 아니라 다른 목적을 더 우선으로 하는 부처이므로, 외국 여행 중에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우리 외교부 공관을 전적으로 믿고 있다간 크게 손해를 볼 수있다.. 곤란에 처한 자의 신분이 귀족급이 아닌 이상 외교부 공관만 믿고있지 말고 별도로 자구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뜬 소문이 지금도 여전하다. 도대체 규칙을 위반한 놈이 누군데, 엉뚱하게 한국기원이 잘 못했다고 단정을 짓고 시작하는가? 누가 누구에게 한심하다 말하는가? 자기 자신이 우낀다는 생각은 전혀 없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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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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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규칙을 만들어 원인을 제공한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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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rkdqo |
| 2025-04-24 오전 9:3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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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왜 저렇게 우물안 개구리 같은가?
오늘날 대부분의 남한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지만, 북한은 한민족의 조선시대, 일본식민지시기의 모습을 지금까지 고수하고 있는 것이다.
남한은 1960년대부터 4.19민주혁명, 6,70년대 박정희정권에 의한 산업화, 그리고 87년 민주화, 그리고 미국과 미국개신교, 미국문화의 영향으로 급격히 크게 바뀌어 오늘날의 남한이 된것이다.
그러나, 잘살게되니 배가 부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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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rkd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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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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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rkd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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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조선시대, 일본식민지시기같은 우물안개구리로 되돌아가는것 아닌지 걱정된다. 중국은 한국, 일본보다 더
심하고. 중국의 성공과 번영은 오래 못갈것 같다. 한국, 일본도 마찬가지지만. 미국과 유럽도 그렇고. 세계와 한
국이 2차대전종전이후의 미국주도의 평화와 번영의 시대가 끝나가고 다시 극단적인 빈곤과 전쟁과 학살, 약육
강식의 정글같은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는것 아닌지 걱정된다. 그나마 거의 유일하게 정상적인 분야가 바둑이었
는데, 바둑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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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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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서 북한이 나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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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
| 2025-04-24 오전 9:28: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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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국놈과 왜국놈..이란 말은 왜 생겨났을까? 둘 다 속이 좁은 종족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말이다.
누천년을 주변을 침략하고 또 주변의 침략을 받아, 섞이고 섞인 짬뽕국물 같은 종족을 한족이라 부르는가? 중원..이라 부르는 지역에 거주하는 인민들만 한족이고 변방 지역의 인민은 자치구의 이민족 일까? 한족이 산다는 중원은 어딘가? 상해지역은 중원에 속하는가? 광동지역은 중원인가? 지들 편리에 따라 한족? 중원? 따위 오묘한 그 애매모호한 잣대를 만들어내는 자들이 그들이다. 하도 오묘한 사상에 쩔어있어선지 지금 현재도 무슨 일대일로? 어쩌고 저쩌고 주절대며 주변국에 끊임없이 위협을 가하고 있는 자들이 그들이다.
떼국이든 왜국이든 하는 짓과 사상이 비슷하다. 그들의 역사와 전통이란 것이 침략질과 약탈질 그리고 해적질이며 이게 잘 안되면 몽니를 부린다. 두 국가의 대다수 일반인은 착한 심성이겠지만 국가를 지배하는 소수가 가진 심성은 사악하기 이를데 없는 종자들임을 오랜 역사가 증명한다. 우리는 이를 목격하며 일희일비를 하는 정도를 넘어서면 안된다. 절대 줏대를 잃고 갈대처럼 흔들리면 매국노가 되는 거다. 완용이..같은 놈들이 또 나와서야 되겠는가? 침착하게 생각하고 진중하게 대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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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
| 2025-04-24 오전 2:58: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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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에 중국 패싱하고,
한일전으로 갑시다.
대만도 참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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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 |
| 2025-04-24 오전 1:21: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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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 대회하나만 불참해서 바보만들어버리네. 소국으로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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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
| 2025-04-23 오후 10:1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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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이것 참 큰일이로세! 우리나라 기사들이 속으론 환영? ㅋ 우승은 못해도 8강, 잘하면 4강까지도 갈 좋은 기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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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38 |
| 2025-04-23 오후 8:32: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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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lg배 불참한다면 더 이상 세계대회로 유지할 필요성이 없을 듯 합니다. 그냥 현실적으
로 중국없는 세계대회는 의미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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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竹英雄 |
| 2025-04-23 오후 8:29: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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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부터 주장한 내용이지만 국내리그으로 돌려서 많은 국내프로들이 해택을 받을수있게.
프로가되도 프로수는 많고 국내기전이 없어서 고기집에서 숫불피우는 알바한다는 뉴스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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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마리 |
| 2025-04-23 오후 8:04: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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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후원을 그만둘 명분을 찾게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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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
| 2025-04-23 오후 7:41: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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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시지탄이지만,
국제 바둑의 통일된 규정과
분쟁시 해결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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