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장관배 최대 규모로 성료…학생최강부 정원찬 우승
문체부장관배 최대 규모로 성료…학생최강부 정원찬 우승
[문체부장관배] 오로IN  2025-10-27 오후 06:41   [프린트]


청소년 바둑 최고 권위의 등용문, '2025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학생바둑대회'가 10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전국 각지에서 모인 4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군 한화리조트평창 그랜드홀에서 열렸다.

청소년 바둑대회 중 가장 큰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문체부장관배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바둑 꿈나무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성장하는 축제의 장으로서 그 의미가 깊다.

대회 첫날인 25일 오후 1시 30분 열린 개막식에는 대한바둑협회 하근율 회장을 비롯해 평창군 바둑협회 신현구 회장, 평창군 관광경제국 권혁수 국장, 평창군바둑협회 조보연 전무, 임병만 심판위원장 등이 참석해 바둑 꿈나무들을 응원했다.

하근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평창에서 개최되는 문체부장관배가 단순한 승부를 넘어, 우리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지혜를 겨루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 하근율 대한바둑협회 회장이 대회사했다.

▲ 정원찬 선수가 학생최강부에서 우승했다.

이틀 간 열전을 벌인 결과 관심을 모은 학생최강부에서는 정원찬(산본바둑도장) 선수와 변정민(충암바둑도장) 선수가 결승에 올라 정원찬이 승리를 거두고 2025년 학생바둑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밖에 대학생부에서는 안상범(명지대) 선수가 정상에 올랐으며, 고등부 김기원(한국바둑고), 중등부 임준(한국바둑중), 초등최강부 유하준(미사초), 초등유단자 고학년부 이수현(버들초), 초등유단자 저학년부 조재민(대선초), 초등 일반부 유시완(고덕초) 군이 각각 부문별 우승을 차지했다.


학생최강부 우승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트로피가 수여됐으며, 각 부문 입상자들에게는 협회장상과 트로피, 메달 등이 차등 수여됐다.

(사)대한바둑협회와 평창군 체육회, 평창군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며 대회의 위상을 더했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922alpha |  2025-10-28 오전 6:19:00  [동감0]    
기사내용이 무성의 하고, 독자에 대한 자상한 배려가 없어.. 기고자가 누군가 보니 역시나 오로인..
오로인은 낙하산?일까.. 오로경영진 간부와 친인척?이라서 그런걸까?
다른 기고자 분들에 비해 두어 단계 이상 뒤떨어지는 정신자세? 아니라면 근본자질 문제일까?

학생최강부 우승자 사진 중앙에 왠 노인 한분이 나오는데, 별다른 설명도 엄따? 독자가 이해를 위해 한참 머릴 굴려야 하는 게 맞나?
오로인 기자의 기사는 거의 매번 이런 식인데..?
지적질이 너무 심했다면 반성을.. 권해 봅시다.
FirstPage PrevBlock   1   NextBlock LastPage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27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406억
바벨탑 2급* 2조6373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268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606억
노란단풍 1단 1조6791억
목검향 10급* 1조5510억
xyz123 7급* 1조5001억
우리영준 6단* 1조4567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입영전야愛 4단 1조3572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