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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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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사랑 쌍립세우고... [18]
후회와 혼란과 불투명속에서도 내 갈길은 ......[2007.09.27 조회수9338 추천13]
떠난사랑 바둑가터... [28]
어떻게 보내든 슬픔은 남은 사람의몫......[2007.09.20 조회수9674 추천15]
삶과 바둑 그리고... [19]
오늘에 최선을 다하고...돌아보지도 앞서가지도 않음이......[2007.09.19 조회수10812 추천11]
나의19로 [32]
인생도 바둑도 의욕만이 능사가 아님을...내가 가진 것에 나 아닌 것에 순응해야함을......[2007.09.17 조회수8695 추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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