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암도장으로 처음 나갔던 어린이 국수전에서 열심히 노력해준 우리 학생들 수고 많았습니다.연수 기간동안 너무 열심히 놀아서 성적이 안좋으면 어쩌나 했는데 기대 이상의 성과가 있었네요.
최강부 2위 최영찬, 8위 설현준, 9위 박상진, 16위 윤성식, 22위 류경현유단자부우승 류헤이, 준우승 강우혁저학년부준우승 이의현내년에는 최강부 우승한번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