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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호·박하민·강승민 등 선발전 2차예선 결승 올라
박건호·박하민·강승민 등 선발전 2차예선 결승 올라
[농심신라면배] 김수광  2022-07-12 오전 00:3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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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 2차예선 2라운드가 11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대회장에서 진행됐다.

한국랭킹 9위 박건호를 비롯해 박하민(12위), 강승민(18위), 홍성지(21위), 박진솔(24위), 김승재(27위), 이원영(31위), 김진휘(31위), 박종훈(34위), 송규상(35위), 류민형(41위), 권효진(72위)까지 12명이 2차예선의 결승에 올랐다.

12일 오후 2시부턴 같은 장소에서 2차예선 결승으로 이어진다.

국내선발전은 ‘1차예선→ 2차예선 → 최종예선’의 과정을 거친다. 1차예선에선 243명 중 24명을 가려냈다. 2차예선에선 48명(1차예선통과자와 기준랭킹 8~31위)이 경쟁하여 6명이 최종예선에 오른다.

최종예선에선 2차예선통과자 6명과 기준랭킹 6명(2~7위)가 경쟁하고 최후까지 남은 3명이 한국대표가 된다.

한국대표 중 나머지 두명은 와일드카드 1명과 6월국내랭킹 1명으로 구성된다. 랭킹 1위는 신진서 9단이며, 와일드카드는 예선이 종료된 뒤 발표한다.

생각시간은 예선·본선 모두 각자 시간에 초읽기 60초 1회다. 본선대국료는 대국당 300만원. 3연승 시 1000만원을 지급하며 1승 추가할 때마다 1000만원을 준다. 단, 10연승을 했을 땐 1억을 지급한다. 우승상금은 5억원.

○● 제24회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2차예선 2라운드 결과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 박영훈-홍성지(승).

▲ 김승재(승)-심재익.

▲ 김진휘(승)-박상진.

▲ 박승화-강승민(승).

▲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이 벌어지고 있는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의 2층 대회장.

▲ 김채영-송규상(승).

▲ 이번 선발전에서 여자기사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김채영. 그러나 2차예선 결승을 앞에 두고 탈락했다.

▲ 원성진(사진)은 이원영에게 져 2차예선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 박진솔(승)-박진영.

▲ 한상훈-박건호(승).

▲ 박하민(승)-문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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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2022-07-12 오전 8:25:00  [동감1]    
여자 기사들은 전멸이군! 농심배 선발전을 통과한 유일한 여자선수인 박지은 9단이 떠오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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