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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영, 충암이 선두! 챔피언결정전 티켓은?
장수영, 충암이 선두! 챔피언결정전 티켓은?
정규리그 마지막 3라운드가 11일부터 월,화,수요일 저녁 6시와 8시에 열려
[4대도장전] 박주성  2019-11-09 오전 09:43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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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라운드는 11일 저녁부터 열린다.


2019 ORO cup 4대 도장리그가 마지막 3라운드를 남겨놓았다.

이번 리그에선 장수영도장과 충암도장 기세가 무섭다. 작년 3위 장수영도장이 1등이다. 장수영도장은 1라운드에서 1승2패로 잠깐 주춤했지만, 2라운드에서 3연승을 거두고 현재 4승2패로 1위를 유지중이다. 각 라운드 승 · 패를 분석하며 신중하게 오더를 작성한 이춘규 감독의 노련미가 가져온 결과다. 같은 4승 2패지만, 팀승점 9점으로 1위에 3점 뒤졌지만, 개인승수가 같은 충암도 언제든 1위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추격자다.

마지막 남은 3라운드는 모든 대국이 챔피언결정전으로 가는데 중요한 승부처다. 첫 대국이 11월 11일 시작해 13일까지 월 · 화 · 수요일 저녁 6시와 8시에 펼쳐진다.

각 팀은 감독 한 명, 프로기사 두 명, 소속도장 원생(아마추어) 다섯 명으로 구성한다. 정규리그는 4개팀 풀리그로 총 3라운드가 치러진다. 1일 2경기를 진행하고 매주 월ㆍ화ㆍ수 저녁 6시에 1국과 2국, 오후 8시에 3국(주장전)과 4국이 펼쳐진다. 모든 선수는 정규리그에서 최소한 한 판 이상을 두어야 하지만, 1경기에 프로기사는 두 명 동시에 출전을 제한했다. 선수들은 사이버오로 왕별(★) ID로 참가한다. 다만 출전 선수 전체 실명은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 2019 ORO cup 4대도장리그 홈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


▲ 2라운드까지 1위를 달리고 있는 장수영 바둑도장 출전 선수들. 감독: 이춘규, 프로: 김동희 김영도, 아마: 조종신 임상규 양민석 강재우 노승준.

정규리그 대국규정은 중국 갑조리그와 같다. 네 판을 두어 4:0. 3:1로 이긴팀이 3점을 받고, 2:2 스코어의 경우 주장전 승리팀이 2점, 패배팀은 1점을 나눠 가진다. 최종 순위는 팀승점, 개인승수, 팀간승리 순으로 매겨진다. 챔피언결정전은 정규리그 성적 상위 2팀에서 7명 모두 출전해 승수를 따져 우승컵 주인을 결정한다. 우승팀 MVP 선수는 올해 가을 열리는 oro WBC 와일드카드로 선정할 예정이다.

4대 도장리그는 명문 충암, 장수영, 양천대일, 한종진 도장이 함께한다. 이 대회는 각 도장 원생과 프로들이 실력향상과 더불어 우의를 다지고 바둑팬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사이버오로가 무대를 마련한 대회다. 생각시간은 각자 20분에 30초 3회가 주어진다. 15분 이상 지각하면 기권패 처리하며, 승패는 오로바둑 대국시스템 결과에 따른다. 대회 소식과 대진, 결과 등은 4대도장리그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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