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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바둑축제 마지막 날!
안동, 바둑축제 마지막 날!
제3회 참저축은행배 세계바둑페스티벌 프로 · 아마 오픈부 16강, 8강전
[참저축은행배] 박주성(안동)  2019-09-10 오전 11:3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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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 아마 오픈부 16강 전경. 16강은 오전 10시, 8강은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제3회 참저축은행배 세계바둑페스티벌 프로 · 아마 오픈부 16강전이 9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시작했다. 8강전도 오후 2시부터 이어진다.

프로 · 아마 오픈부 16강에선 여자기사 최정과 오유진이 8강 홍일점 자리를 놓고 대결한다. 포인트입단 후 첫 대국을 벌이는 윤성식은 이지현과 만났다. 프로 · 아마 오픈부 옆에선 전국 시니어&여성부 16강과 세계아마추어부도 스위스리그 4라운드가 시작했다.

12:00- 8강 대진 확정
최정이 오유진을 이겼다. 최정-강동윤이 8강에서 대결한다. 김지석-이지현, 신민준-안정기, 변상일-홍성지 대국도 오후 2시부터 수순중계한다. 시니어&여성부는 4강에서 김희중-안재성, 김정우-유주현이 대결할 예정이다.

15:30- 시니어&여성부 유주현 우승!
시니어&여성부는 여자선수 유주현이 준결승에서 김정우, 결승에서 김희중을 연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 · 아마 오픈부 8강에선 이지현이 김지석을 꺾고 가장 먼저 4강에 올랐다. 홍성지와 신민준도 각각 변상일과 안정기를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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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64강은 시드 14명(한국랭킹 상위 12명+후원사 추전 2명)과 예선전을 거친 프로기사 40명에 아마추어 예선통과자 10명이 출전했다. 안동시 참저축은행배 국내 프로ㆍ아마오픈전은 우승상금이 3000만 원이다. 생각시간은 각자 30분에 30초 초읽기 3회를 준다.

사이버오로는 8강 대국 전판을 중계한다. 인공지능(릴라제로)의 승부예측과 참고도도 볼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 클릭!


프로 · 아마 오픈 바둑대회 준결승과 결승은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쳐진다. 일정은 준결승전 9월 18일, 결승전도 9월 20일이다.

제3회 안동시 참저축은행배 세계바둑페스티벌은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기원과 경상북도바둑협회, 안동시체육회가 공동주관하며 안동시와 참저축은행이 공동후원한다.

▲ 16강 최정(승)-오유진.

▲ 최정.

▲ 오유진.

▲ 16강 김지석(승)-송지훈.

▲ 김지석.

▲ 송지훈.

▲ 16강 이지현(승)-윤성식.

▲ 이지현.

▲ 윤성식.

▲ 16강 이영구-강동윤(승).

▲ 이영구.

▲ 강동윤.

▲ 16강 대국 중 네 판을 대국실 중계한다.

▲ 16강 박진솔-변상일(승).

▲ 16강 안조영-안정기(승).

▲ 16강 신민준(승)-최광호.

▲ 16강 홍성지(승)-윤찬희.

▲ 세계아마추어부 대국모습. 스위스리그 5라운드를 진행한다.

▲ 전국 시니어&여성부 16강도 오전 10시부터 시작했다.

▲ 안동 날씨는 여전히 맑다. 대국이 열리는 안동 그랜드호텔 전경.

▲ 8강 대국 장면.

▲ 8강 홍성지(승)-변상일.

▲ 시니어&여성부 결승. 김희중-유주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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