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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커제와 빗소리 들으며 수담
신진서 커제와 빗소리 들으며 수담
삼성화재배 프로암행사 열려
[삼성화재배] 김수광  2019-08-29 오후 04:4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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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암행사. 신진서 9단(오른쪽)과 한준희 축구해설위원이 대국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29일부터 9월6일까지 대전 삼성화재유성캠퍼스에서 벌어진다.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행사는 프로암다면기 행사다. 29일 오후 3시30분 열린 이 행사에선 초청된 명사들이 기력에 맞게 흑돌을 몇 점씩 깔고 각국 본선 선수들과 수담을 나누었다.

5시30분부터는 개막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 삼성화재배가 열리는 유성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 최정과 김태훈 영화평론가.

▲ 여자조를 통과해 본선에 오른 최정(오른쪽).

▲ 한국기사들이 경계하는 천야오예(오른쪽)와 이동헌 세운엔지니어링 대표이사.

▲ 김지석(오른쪽)과 송재희 중소무역협회장.

▲ 박정환(오른쪽)과 BGF지주회사 사장.

▲ 서봉수(왼쪽)와 이범 삼성화재기획실장.

▲ 커제(왼쪽)와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 허영호(오른쪽)와 박철세 옵티팜 대표이사.

▲ 와일드카드를 받은 위리쥔의 대국 모습.

▲ 이영구(총무파트)와 임경철 동우회前회장.

▲ 신민준과 김근호 한국기원상근고문.

▲ 험난한 통합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강동윤이 지도기를 하고 있다.

▲ 지도기를 펼치는 신진서.

▲ 프로암행사장 한켠에는 음료가 마련됐다.

▲ 숙소로 쓰일 삼성화재유성캠퍼스 내부 모습이다.

관련기사 ○● 이영구vs커제, 박정환vs당이페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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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hcysyjbr |  2019-08-30 오전 12:59:00  [동감1]    
최정하고 한판 두고잡다.
실력이 엄청나게 늘것 같은데.
ieech |  2019-08-30 오전 12:24:00  [동감1]    
삼성화재배 본선 올라가기 돼게 어렵네.
이번에 어렵게 올라간 강동윤, 이영구 9단 4강 가라.
이제까지 강동윤 9단에게 너무 응원 안했던것 같다. 강동윤 힘내서 4강 go~
혼의루프 |  2019-08-29 오후 9:47:00  [동감1]    
웬만하면 외모에 관한 이야기는 조심하긴 하는데, 위리쥔 사범 점점 아름다워지네요~ 또 심성도 착해보이구요
서민생활 위리진은 아주 귀엽고 예쁘쟎아요. 이런 칭찬 말들은 하는것도 괜챦지 않습니까?  
maha0721 |  2019-08-29 오후 7:06:00  [동감0]    
프로 아마 시합이라 기대했는데 프로대 순수 아마츄어 대결이었군..ㅋㅋㅋ. 9점도 있네? 저걸 어케 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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