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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커제와 빗소리 들으며 수담
삼성화재배 프로암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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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29일부터 9월6일까지 대전 삼성화재유성캠퍼스에서 벌어진다.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행사는 프로암다면기 행사다. 29일 오후 3시30분 열린 이 행사에선 초청된 명사들이 기력에 맞게 흑돌을 몇 점씩 깔고 각국 본선 선수들과 수담을 나누었다. 5시30분부터는 개막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 ▲ 삼성화재배가 열리는 유성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 ▲ 최정과 김태훈 영화평론가.
![]() ▲ 여자조를 통과해 본선에 오른 최정(오른쪽).
![]() ▲ 한국기사들이 경계하는 천야오예(오른쪽)와 이동헌 세운엔지니어링 대표이사.
![]() ▲ 김지석(오른쪽)과 송재희 중소무역협회장.
![]() ▲ 박정환(오른쪽)과 BGF지주회사 사장.
![]() ▲ 서봉수(왼쪽)와 이범 삼성화재기획실장.
![]() ▲ 커제(왼쪽)와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 ▲ 허영호(오른쪽)와 박철세 옵티팜 대표이사.
![]() ▲ 와일드카드를 받은 위리쥔의 대국 모습.
![]() ▲ 이영구(총무파트)와 임경철 동우회前회장.
![]() ▲ 신민준과 김근호 한국기원상근고문.
![]() ▲ 험난한 통합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강동윤이 지도기를 하고 있다.
![]() ▲ 지도기를 펼치는 신진서.
![]() ▲ 프로암행사장 한켠에는 음료가 마련됐다.
![]() ▲ 숙소로 쓰일 삼성화재유성캠퍼스 내부 모습이다.
관련기사 ○● 이영구vs커제, 박정환vs당이페이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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