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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기(棋)행, 내셔널리그가 간다
무안기(棋)행, 내셔널리그가 간다
13일과 14일 전남 무안에서 지역투어 열어
[내셔널리그] 박주성  2019-07-10 오전 11:1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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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라운드, 10라운드, 11라운드가 이번 주말 열린다. 8전 전승 중인 대구바둑협회팀이 무안에서도 연승을 이어갈까?


멀리 떠난다. 서울에서 거리는 324km. 차량으로 이동하면 약 4시간이 걸린다. 7월에 열리는 내셔널리그 경기장은 전남 무안 종합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이다. 경기도 곤지암-제주도-경기도 안성에 이은 네 번째 지역투어다.

SG골프&홈필드 2019내셔널바둑리그 지역투어(무안경기)가 7월 13일 전남 무안에서 개막한다. 대회는 7월 13일 9라운드와 10라운드가 열리고, 14일 오전 11라운드가 펼쳐진다. 13일은 전라남도 동호인 바둑대회도 함께 열린다.

지난 라운드에서 가장 돋보인 팀은 대구바둑협회팀이다. 대구바둑협회는 지난 안성 투어에서도 서울 압구정, 순천만국가정원, 대전광역시를 차례로 꺾고 8전 전승, 매직리그 독보적 선두자리를 지켰다. 매직리그 2위와 3위는 각각 6승 2패를 기록 중인 함양 산삼과 서울 푸른돌이다.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드림리그에서는 6승 2패의 제주와 울산이 승차 없이 1, 2위 자리를 지켰다. 5라운드까지 선두 자리를 유지했던 전남은 3연패를 당하면서 순식간에 5위까지 내려앉는 부진을 보였다. 3위권(5승 3패)과 8위권(3승 5패)의 차이가 크지 않아 순위는 언제든지 변동될 여지가 많다.



대회 생각시간은 각자 30분에 3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내셔널바둑리그는 18개 시도 팀이 나오는 5인 단체대항전이다. 드림리그(9팀)과 매직리그(9팀)의 양대리그로 펼쳐진다. 정규시즌은 매달 2~3라운드씩 17라운드를 펼쳐 총 153경기, 765국을 소화한다. 포스트시즌에선 각 리그 상위 4팀씩, 총 8개 팀이 토너먼트로 대결한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단판승부로 진행되며 챔피언결정전은 3번기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SG골프&홈필드 2019 내셔널바둑리그는 (사)대한바둑협회가 주최 ·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며 (주)에스지엠이 타이틀스폰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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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  2019-07-10 오후 1:54:00  [동감0]    
타이틀 사진에 여자아마바둑의 연꽃 김수영 아마가 보이네요
대구바둑협회 소속으로 팀이 8전 전승하고 있네요
이번 무안경기에 참가하시는 선수분들 잠깐 시간을 내서
일로읍에 있는 무안회산백련지를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지금 연꽃이 피었는지는 모르지만 저수지가 분위기가 있어요
연꽃 같은 김수영 선수를 보니 더욱 회산백련지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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