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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확률은 5%쯤? 하하 파이팅합시다"
"우승확률은 5%쯤? 하하 파이팅합시다"
LG배 본선 개막식, 주요 선수의 소감과 각오
[LG배] 김수광  2019-05-27 오전 08:27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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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이 개막했다.

26일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대진추첨을 마친 뒤 선수들의 소감과 각오를 듣는 시간. 와일드카드를 받은 박영훈, 한국랭킹 1위 박정환. 전기 우승자 중국 양딩신, 중국랭킹 1위 커제, 일본 기사 중 유일하게 LG배 우승 경험이 있는 장쉬의 이야기를 차례차례 들었다.

<박영훈>



<박정환>



<양딩신>



<커제>



<장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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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woo32 |  2019-05-27 오전 10:59:00  [동감2]    
인터뷰 내용 텍스트로도 적어주시면 좋았을텐데요. 뭔가 일하기가 굉장히 귀찮으신가봐요.
샤이닝포스 영상 없이 텍스트로 보는것보단 훨씬 나은데요?  
hjwoo32 네이버에서 아무 공중파 뉴스 기사만 봐도 동영상과 텍스트 기사 내용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바둑계는 바깥 세상 평균적인 수준에 미달해도 동영상 올린 것만 해도 어디냐며 만족해야 하는 그런 곳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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