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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 WBC 아마추어 초청 토너먼트 개막!
ORO WBC 아마추어 초청 토너먼트 개막!
5월 7일 오후 8시 개막! 세살연상, 오구오구, 이른하교, Brooklyn 출전
[Oro WBC] 박주성  2019-05-02 오후 04:28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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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에 용인 바른바둑학원 열린 Oro WBC 명지대 자체선발전


2019 ORO WBC 아마추어 초청 토너먼트가 5월 7일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사이버오로에서 초청한 아마추어 선수 여덟 명이 출전해 8강 더블일리미네이션을 거쳐 준결승 3번기와 결승 3번기를 펼친다. 대회 기간은 5월7일부터 5월 16일까지며 대국은 매일 오후 8시, 10시에 오로 1서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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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강 더블일리미네이션. 7일 개막대국 대진

출전선수 이름은 최진원, 김정선, 이재성, 강재우, 윤성식, 김동한, 백운기, 최원진까지 여덟 명이다. 이들 대화명은 세살연상, Lolipop, 오구오구, 인생이A+, 이른하교, 한번쯤은, 나들이가자, Brooklyn으로 알려졌다.

최진원, 최원진, 이재성, 강재우, 윤성식은 국내바둑도장 양천대일, 충암 , 장수영, 권갑용, 한종진 도장 추천받은 선수다.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자체 선발전을 통과한 두 명은 김동한, 백운기 선수다. 사이버오로 추천 시드는 김정선 선수가 받았다.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는 현 아마랭킹 1위 이재성 선수다. 2년 연속 명지대학교 선발전을 통과한 백운기 선수는 "다른 선수들이 강하지만, 이번 대회 내 목표는 우승이다."라고 다짐했다. 시드를 받은 김정선 선수와 예전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윤성식 선수도 주목해야할 다크호스다.

총 대국수는 16~19판이며 생각시간은 20분에 3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4강전까지 온라인에서 대국이 펼쳐지며 결승만 사이버오로 사무실에서 열린다.

▲ 명지대 에이스 백운기 선수. 이번 대회에선 우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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