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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최종 우승
'식스센스' 최종 우승
Oro WBC 본선 시드 얻어
[Oro WBC] 오로IN  2018-12-20 오전 11:1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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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우승자는 식스센스다.


우승자는 식스센스 7단★이다. 2018-19 oro WBC 아마추어 초청 토너먼트가 18일 막을 내렸다.

사이버오로에서 초청한 아마추어 선수 여덟 명이 2주 동안 오로1서버에서 8강 더블일리미네이션, 4강 토너먼트, 결승 3번기를 벌였다. 선수는 국내바둑도장(양천대일, 충암 , 장수영, 권갑용, 한종진 도장)에서 추천받은 선수 다섯 명, 올해 국무총리배 한국대표였던 정찬호 선수와 명지대학교 바둑학과에서 자체선발전을 거친 김대휘와 백운기였다.

선수들이 대회에 쓰는 대화명은 인간구찌 · 양녕대군 · Gracias · 멍멍야옹이 · 아메리카노 · Lolipop · 이른하교 · 식스센스였다. 10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진 8강 더블일리미네이션에선 인간구찌(2승), 아메리카노(2승), 멍멍야옹이(2승1패), 식스센스(2승1패) 4명이 생존했다.

지난 13일과 14일 열린 준결승 3번기는 인간구찌-식스센스, 아메리카노-멍멍야옹이가 대결했는데 식스센스와 아메리카노가 모두 2-0으로 결승진출했다. 이번주 17일부터 벌어진 결승에서도 식스센스가 아메리카노를 2-0으로 꺾었다.

최종 우승자 식스센스는 2018-19 oro WBC 본선 32강 시드를 받았다. 식스센스는 바둑도장 추천선수 5명 중 한 명이다.

▼결승 3번기 1국: 246수 백3.5집 승 ●아메리카노 7단★ ○식스센스 7단★

▼결승 3번기 2국: 219수 흑 9.5집 승 ●식스센스 7단★ ○아메리카노 7단★

▲ 사이버오로 사무실로 나와 결승전을 치르고 있는 식스센스. 대회 생각시간은 20분에 30초 3회가 주어진다. 참가 선수 모두에게 소정의 대국료가 주어졌다. 대국은 모두 온라인으로 열렸고 결승 3번기만 사이버오로 사무실로 열렸다.

▲ 아메리카노도 사이버오로 사무실 컴퓨터로 결승 대국 중이다. 아메리카노는 최근 각종 아마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강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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