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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현 "다시 도전할 것", 커제 "위험했고 그만큼 기쁜 우승"
안국현 "다시 도전할 것", 커제 "위험했고 그만큼 기쁜 우승"
[삼성화재배] 김수광  2018-12-05 오후 09:43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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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중국 커제 9단(왼쪽)과 준우승자 안국현 8단이 시상식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회를 마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커제 9단이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우승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 결승3번기 최종3국에서 324수 만에 안국현 8단에게 백으로 5집반승했다. 자신의 3번째 삼성화재배 우승이고 6번째 메이저세계대회 타이틀 획득기록을 세웠다. 2위로 내려갔던 중국랭킹도 12월 들어 1위로 복귀한 커제에게는 좋은 일이 겹치고 있다.

결승1국은 안국현의 완승, 2국은 커제의 완승, 3국은 막판까지도 승부가 엎치락뒤치락하는 초미세 접전이었다. 패와 바꿔치기가 난무한 끝에 커제가 신승했다. 4강 때부터 '나홀로한국'이었던 안국현은 처절하게 싸웠고 한국바둑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안국현은 "최선을 다해 실력을 발휘했으니 후회 없다."고 했다. 선수들이 복기를 나눈 뒤 바로 시상식이 이어졌고 시상식이 끝난 뒤엔 기자회견이 열려 우승자와 준우승자의 소감을 들었다.

▲ 준우승자 안국현.

- 소감은.
“4강 때부터 한국기사 중에 혼자 남아서 대회를 치러서 평소보다 훨씬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 힘으로 결승도 가고 결승전도 잘 치렀다. 결과는 아쉽지만 많은 응원도 받았고 최선을 다해 실력을 발휘했으니 후회 없다.”

- 이번이 본인에겐 세계대회 첫 결승이었다. 이번 결과가 성적에 어떤 영향이 줄 수 있을까.
“결승을 앞두고 많은 생각을 했다. 우승하고 싶었지만, 우승을 못한다 해도 어차피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번에는 우승하지 못했지만 노력하고 실력을 쌓는다면 다시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커제 9단과 3번기 치른 느낌은 어떤가 또, 패배한 두 번의 대국에서 아쉬웠던 순간이 있다면.
“커제 9단은 기보로만 봐왔는데 둬보니까 역시 강한 기사라는 걸 느꼈다. 둘째판은 초반에 크게 나빠져서 거의 힘을 쓰지 못하고 져서 아쉽다. 오늘 바둑은 초반이 괜찮아서 나쁘지 않았는데 졌다. 결정타를 날리지 못한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더 아쉬웠던 판은 거의 힘을 쓰지 못했던 2국이다.”

- 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2년 뒤엔 어떤 모습일까.
“군대 갈 계획이 계속 있었고 이번 달에 신청할 것 같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기사가 되겠다. 돌아오면 실력이 좀 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노력한다면 다시 (이 무대에) 도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커제 9단이 심판에게 주의를 받았다. 신경 쓰이지 않았나.
“대국 중에 습관이 있는 기사들이 많은데, 그걸 신경 쓰면 오히려 상대에게 말리는 거라 생각해서 개의치 않았다. 상대를 자극하려고 일부러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신경 쓰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 삼성화재배 우승트로피.

▲ 우승자 커제

- 삼성화재배 3번째 우승이다. 소감은.
“6번째 세계대회 우승이기도 하다. 아주 기쁘다. 이 자리를 빌어 삼성화재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 중국 내 대회 일정이 빠듯해서 감기 기운이 있었고 기침도 하는 등 몸이 좋지 않았다.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는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우승한 것은 운이 좋았다.”

- 오늘 후반은 접전이었고 누가 이길지 모르는 미세한 형세였다. 언제 이겼다는 확신이 들었나.
“후반은 정말 힘들었다. (스마트폰을 꺼내어 바둑앱을 보며) 이겼다는 확신이 들었을 때는 (안국현 8단이) 281수를 두었을 때다. 만약 안국현 8단이 (패를 해소하지 않고) 계속 추격했으면 내가 힘들어졌을 것이다.”

▲ 커제가 인터뷰 도중 스마트폰을 꺼내 자신의 승착을 찾아보고 있다.

- 대국시작 시각인 오전 11시 정각에 들어왔다. 지각할 뻔했다.
“어떤 선수도 결승전에 지각하지는 않는다. 나는 근처에 미리 와 있었고 대회장에 정시에 입장한 것이다.”

- 대국 도중 대국 테이블을 주먹으로 내리쳐서 심판으로부터 주의를 받았는데.
“내가 그런 행동을 했는지 스스로 모르고 있었다. 언어적 소통이 어려워서 심판이 주의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다. 지금 기자분께서 말씀하셔서 어떻게 된 일인지 알게 됐다. 내가 대국 중에 주의를 받기는 처음인데 이런 행동이 문제가 된다면 앞으로 주의하겠다.”

- 안국현 8단과의 3번기 어땠나.
“안국현 8단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강한 선수다. 이번엔 내가 이겼지만 후반에 위험했기에 안국현 8단보다 실력이 좋다고 하기 어렵다. 중국의 어떤 선수도 안국현 8단을 쉽게 여기지 못할 것이다.”

- 커제 9단은 빡빡한 대회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감기까지 걸렸다. 컨디션은 어떤가.
“국내대회를 끝내자마자 삼성화재배 결승에 온 것이라서 처음에는 굉장히 힘들었다. 삼성화재배에서 꼭 우승하고 싶었기에 중국난가배를 포기할까도 싶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바둑계 발전에 좋지 않다고 보아서 무리하지만 모든 대국을 강행했다. 앞으로는 (중국기원 측에) 대국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게 해달라고 요청해 볼 생각이다. 또 세계대회 타이틀에 대한 압박이 컸다. 부모님께서 ‘이번에 우승을 하면, 세계대회 타이틀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는 이야기를 하실 정도였다. 물론 이 압박감은 승부의 동력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이번의 내 경기력은 우승하기에는 비교적 위험했다고 생각한다.”

- 올해 성적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나, 또 결승에 앞서서 중국 국내기전 2번의 준우승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했는데 자신감이 회복됐나.
“올해 성적은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세계대회 6번째 우승을 해내 자신감도 상승했다. 국내에선 인터넷상에서 AI와 저를 포함한 중국기사들을 비교하면 지적하는 여론이 있는데 이는 나를 좋아해서 주는 피드백이라고 생각한다. 지지해주는 친구,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다.”

▲ 커제가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 트로피에 입맞추는 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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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별 |  2018-12-06 오후 7:41:00  [동감1]    
커제야 그래서 니가 짱개인거라.
바둑 이기면 뭐하니? 너는 매너에서 이미 졌어.
아무리 돈이 걸린 큰 승부라지만 그 이전에 너는 하지말아야 할 짓을 여러번 했구나.
쓰레기같은 새키. 나랑 두다가 그따위로 바둑판을 쳤다면 일단 니 빠말따구는 상당히 빨개졌을것이다. 내 손이 더 빨리 쌍으로 돌려쳤을테니까 말이다. 난 그런건 절대 안봐준다.
서민생활 |  2018-12-06 오후 7:29:00  [동감0]    
별로인 아마 하수가 이런말 하는 것은 상당히 외람되지만,
이번 삼성화재배 결승까지 오르면서 바둑Tv를 통해서 본바로는
안국현의 실력이 최종 결승전에서는 부쩍 상승된 것으로 보였다.
앞으로는 세계 정상급 기사로 세계 챔프전에서
안국현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870828 |  2018-12-06 오후 6:21:00  [동감0]    
우승만큼 값진 준우승이라고 생각한다. 박정환, 신진서가 16강 8강에서 조기 탈락하고 암울한 가운데 32강부터 바둑tv나 k바둑에서도 4강 올라갈때까지 단 한번도 중계해주지 않던 안국현 8단이 결승까지가서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커제를 괴롭혔다. 중국의 강적 렌샤오, 탕웨이싱같은 선수들에게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고, 우리나라에도 박정환, 신진서 뿐 아니라 김지석 이동훈 신민준 등과 함께 아직도 중국 일류 선수들에게 견줄 수 있는 선수가 여럿 있다는걸 보여준것 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polykim |  2018-12-06 오후 4:48:00  [동감2]    
안국현 본인이 말했듯이 결정타를 못날린 것도 실력이다. 아니, 못날린 것이 실력이다. 중
후반 대국 내용을 보면 수준차가 명백했다. 중앙 석점 언저리 집착한 것이나 여기저기 잔
매에 실리 뺐긴 것이나 끝까지 집요하게 물어늘어질 결정적인 장면에서 허무한 후퇴나...
결승전에서의 패배는 더 쓰리다. 과연 다시 도전하겠는가? 그럴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보는가?...
econ |  2018-12-06 오후 4:34:00  [동감2]    
바둑은 선전이 무의미하다. 반집지나 만방지나 똑같은 1패이기에..따라서 프로는 반집이 부족해도 그것을 만회하려 버티다가 뒤집거나 만방을 지게 되는것이다. 졌잘싸나 선전했다는 표현은 오히려 치욕적인 것이다. 그런데 커제는 달랐다 무난히 반집을 이기는 코스를 외면하고 패를 걸어가 상대를 혼란케 하였다 이는 호전적 승부사의 승부 방식이라 이창호 류 와는 판이하다 하겠다.
김동은 넌 닥치고 중국 사이트 가서 놀아. 씨발넘아.  
윤실수 |  2018-12-06 오후 4:21:00  [동감2]    
공교롭게도 패한 다음날인 6일 아침 안국현 8단이 바둑리그에서 허영호 9단과의 필패의 국면을 뒤집는 모습이 재방되더군요! 그는 준결에서도 두번 연속 뒤집기로 이겼지요! 그것은 초반이 약하다는 반증인데 초반의 심층 연구가 필요해 보입니다. 바둑은 마라톤인데 마라톤도 요즘엔 우승자는 초반부터 치고 나갑니다.
김동은 넌 닥치고 중국 사이트 가서 놀아. 씨발넘아.  
원술랑 |  2018-12-06 오후 2:59:00  [동감0]    
이번엔 설레발 안 치고 가슴을 졸이며 묵묵히 지켜봤는데 핸섬 보이 안국현 선수! 잘 싸웠습니다! 비록 2:1로 석패했지만 그만하면 크게 선전한 겁니다. 당대 최고의 기사 커제와 熾烈한 接戰을 펼쳤지만 아쉽게 준우승한 안국현 8단! 그래도 괜찮아요! 삼성화재배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안국현 8단! 그래도 멋졌어요! 내년엔 꼭 우승하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유하 |  2018-12-06 오후 1:49:00  [동감0]    
우승같은 준우승입니다
hl9had |  2018-12-06 오전 9:47:00  [동감0]    
비~X신!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다.
대자리 |  2018-12-06 오전 6:13:00  [동감3]    
커제의 인터뷰 중,
``언어적 소통이 어려워서 심판이 주의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다.``
룰을 어긴 당사자가 무얼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주의가 무슨 의미가 있나.
축구에서 `말 없이` 보여주는 노란 딱지는 그냥 똥폼이 아녀.
대국 후 이에 대한 문제(전달도 안 되는 문제) 지적조차 없는 한국기원,바둑 언론도 문제고,
바둑 종사자들 먹고살기 힘들다고 밥그릇 놓고 이전투구하는 게 외부적인 요인만이 아니지.
스키타는넘 진짜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우리는 왜 이렇게 병신같은지.... 내가 입회인이었다면 그런 무례하고 안하무인 행동을 하면 중지를 시켜놓고 경고를 줬을 겁니다. 그게 당연하지 않나요? 아마도 누가 하나 쪼르르 다가가서는 책상치지 말라고 몸짓으로 한것 같은데... 진짜 병신짓 아닙니까? 그래서 커제는 알아듣지도 못하고 주의준 사람은 몸짓만 하고 나오고... 이게 한국에서 일어나고있는 일 맞습니까? 커제는 대국태도도 정말 형편없었어요. 그러다가 책상까지 주먹으로 치고, 그것을 보고있는 안국현은 완전 평정상태였을까요? 심적으로 당연히 동요가 있었겠지요. 그런 비매너를 경고도 못하고, 그저 쪼르르 가서는 몸짓으로 주먹으로 치지마! 이러고는 다시 나왔나보지요. 병신이 따로 없습니다.  
트로잔 이런 중요한 국제 경기 심판은 의사 소통 할수 있는 분이 심판을 맡아야 대국 중 분쟁을 줄일 수 있을듯 합니다....  
econ 그런 논리라면 조훈현 국수는 반칙패 수없이 당했지요! 그는 노래를 부릅니다 고것도 일본어로...게다가 다리 떨기는 탭 댄스 수준이고요! 바둑돌은 또 왜 그리 떨그럭 거리던지..조남철 국수는 :망했네! 망했어!"하며 상대방을 놀렸지요! 바둑의 관행상 탕웨이싱이나 커제에게만 엄격하게 한다는건 편파판정 입니다.  
서민생활 기전에서기사가 하는 여러 습관중에서 상대기사에게 거슬리는 행위들은 시합중에 는 서로 삼가하는것이 오레 예전부터 바둑에서 기본 예의였습니다. 시합에 몰두한 나머지 여러 괴상항 행위를 하는 유명 푸로기사들이 여럿 있었다고 기억합니다. 앞으로는 세계기전을 주관하는 한국 중국 일본 기원 관계자들은 협의해서 국제적 으로 합의된 바둑둘때 기사들이 지켜야 하는 최소한 기준은 만들어야만 한다고 생 각합니다.  
스키타는넘 econ 찐따같은 자슥아, 너는 어느나라 놈이냐. 너같이 한심한자슥때문에 한국인들이 우리만 나무라고 밖에서는 병신짓하는 것이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네놈한테 한소리한다. 너같이 따지면 일본 식민주의도, 외국인들의 한국인살인도, 우리는 한마디도 할수없다. 네놈은 남들이 나쁜짓하면 우리속에서 그런짓찾아 남들이 나쁘지 않다는 식이다. 멍청한자식아, 너같은 스스로비하족들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안으로만 속삭인다. 내가 외국놈들 번역해보는 이런 사이트에서 이런말하기도 쪽팔린다. econ자식아, 네놈스스로 잘 생각해봐라. 같은 한국인인것이 부끄러운 자슥.  
김동은 econ은 중국넘인데요. 정확히 말하면 화교. ㅎ  
스키타는넘 econ이라는 놈이 중국놈인가요? 저자슥진짜 못된 자슥이네. 한국놈인척 한국사이트에서 가끔 댓글도 달고 그러던데, 저런놈들이 한국에 너무나 많습니다. 한국에서 이리저리 편들면서 사람들 분열시키고 분노하게 하고 한국사람들 비하하고... 나쁜자슥.  
eflight |  2018-12-06 오전 3:23:00  [동감0]    
우승에 대한 의지가 조금만 더 컸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런건 물론 타고난 성격이지만서두 군대갔다오면 다소 의지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군대에서 실력을 유지해야하는게 관건입니다.
어린 기사들도 지금 하위권에서 멤돌고 있다면 아예 군대를 먼저 갔다오기를 권장합니다.
lkt5395 |  2018-12-06 오전 2:21:00  [동감0]    
한국기사들 바둑매너가 조금만 이상하면 그리 물어뜯는 인간들이 커제에 대해서는 한마디 못하는것 보면 신기하기까지 하다.
1국에서 패배가 거의 확정되니 바둑돌을 휙휙 던지듯이 두지않나 무례한 몸짓으로 상대를 자극하지 않나, 마지막대국에서는 책상치는것 외에 기본자세가 상대를 전혀 배려하지 않고 안하무인이다.
이에 대해서는 입을 꾹 다무냐. 그런 인간들은 다시는 우리 기사들도 물어뜯지 말아라.
백보궁 |  2018-12-06 오전 12:32:00  [동감2]    
안국현선수, 강적 커제를 상대로 당당하게 제 실력 발휘하며 대등하게 잘 싸웠기에
이 번에 바둑팬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크게 부각시켰을듯..
준우승만해도 아주 좋은 성적이죠.
낭낭^^ |  2018-12-05 오후 11:45:00  [동감0]    
둘다잘해따 담엔 우승하잣!
킬러의수담 |  2018-12-05 오후 10:16:00  [동감0]    
안국현과 같이 준우승만 해도 9단 승단할수 있는 경우 승단시점은?
ⓐ4강전에서 승리하여 결승진출이 확정된 때
ⓑ결승전을 두고나서 우승 또는 준우승이 결정된 때
ⓒ결승전이 끝나고 한국기원의 공식 승단발표가 있은 때
킬러의수담 개인적으로는 ⓒ가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만 단위에 따라 수당이 다르다거나 그사이에 입신최강전 대진표가 결정된다거나 한다면 승단시점이 문제될 수 있겠지요.  
도우미A 2019년 1월4일까지 안국현 프로는 8단입니다.  
돌잠 |  2018-12-05 오후 10:00:00  [동감1]    
안(곧)9단 정말 잘 싸웠고, 바둑내용도 좋았습니다. 자기만의 바둑으로 승리를 향해 전진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자신을 믿고 정진한다면, 어느새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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