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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민준 승리, 박정환 강동윤 패배
속보/ 신민준 승리, 박정환 강동윤 패배
LG배 8강전 오전 9시 시작 - 송태곤 9단 오로대국실 해설
[LG배] 김수광(강릉)  2018-11-12 오전 09:3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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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배 8강전. 사이버오로는 박정환(왼쪽)-中판팅위 대국을 송태곤 9단의 대결로 해설 중계한다. 현장에서 이 대국을 김한근 강릉시장이 지켜보고 있다.


속보/ 신민준 승리, 박정환 강동윤 패배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8강전이 12일 강원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펼쳐졌다.
신민준이 펑리야오를 꺾고 4강에 올랐다. 박정환과 강동윤은 각각 판팅위와 양딩신에게 져 탈락했다.

종국 직후 열린 대진추첨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하 지난 소식)



박정환 강동윤 신민준, LG배 8강 시작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8강전이 12일 오전 9시 강원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시작됐다.

박정환 vs 中판팅위, 강동윤 vs 中양딩신, 신민준 vs 中펑리야오, 中스웨 vs 中장웨이제의 대결. 강동윤은 흑번, 박정환과 신민준은 백번이다. 상대전적은 박정환이 5승5패, 강동윤은 4승2패로 앞서고, 신민준은 1승으로 앞서고 있다.

사이버오로는 8강 모든 대국들을 오로대국실에서 중계한다. 이 중 박정환-中판팅위 대국을 송태곤 9단의 명쾌한 해설로 함께한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이 중 박정환-판팅위의 대국을 송태곤 9단의 명쾌한 해설로 함께한다. 이동 중이라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피시에서 <오로바둑>앱으로 자유롭게 관전할 수 있다. 아래 [대국실바로가기]를 누르면 바로 관전할 수 있다.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총규모 13억원의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40초 5회의 초읽기를 준다.

지난 대회 결승에서는 중국의 셰얼하오 9단이 일본의 이먀마 유타 9단에게 2-1로 승리하며 세계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LG배 검토실을 찾은 새신랑 이영구와 새색시 오정아.

▲ 검토실 풍경.


7보/ 박정환 패배, 강동윤 패공방 중
박정환은 189수 만에 결국 돌을 거두었다. 판팅위의 흑불계승. 한편 강동윤은 양딩신과 치열하게 패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해득실 따지기가 너무 난해해서 검토실도 쉽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강동윤 쪽이 조금 불리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6보/ 신민준 4강 진출
신민준이 중국 펑리야오에게 250수 만에 백불계승하며 4강에 진출했다.

5보/ 스웨 4강 진출, 박정환 패색 짙어
중-중이 가장 먼저 끝났다. 승자는 스웨였다. 스웨가 장웨이제를 204수 만에 백불계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박정환은 점점 비세로 빠지고 있다.

4보/ 신민준 강동윤 유리 박정환은 힘들 듯
신민준과 강동윤은 각각 펑리야오와 양딩신을 상대하고 있는데 중반을 맞아 유리하다. 후반으로 접어든 박정환은 큰 차이는 아님에도 점점 역전하기 어려운 형세가 유지되고 있다. 강동윤은 115수 현재 인공지능(릴라제로) 승부예측에서 89%를 보이고 있다. 신민준은 150수 현재 88%를 보인다. 박정환은 167수 현재 5%를 보이고 있다.

3보/ 박정환, 역전 쉽지 않을 듯
138수 현재(오후 1시 20분). 송태곤 해설자는 "원래 이 정도라면 박정환 9단이 역전해 볼 만하지만, 판팅위 9단의 컨디션이 워낙 좋고, 큰 변화가 나올 것 같지 않아서 역전이 쉽지 않아 보인다."라고 했다.

●판팅위 ○박정환 (138수 진행)

2보/ 박정환, 타개 허용하며 초반 비세
오로대국실에서 해설하고 있는 송태곤 9단이 한탄하고 있다. 박정환 9단이 좌변 접전을 치르는 도중 끊는 방향이 이상했다는 것이다. 실전은 75까지 진행됐을 때 인공지능이 판팅위가 이길 확률을 80%로 보고 있다.

●판팅위 ○박정환 (실전)
끊는 방향이 좋지 않아 박정환의 형세가 나빠졌다.

●판팅위 ○박정환 (참고도)
반대편 끊음이었다면 백이 약간 좋았다. 그러나 흑8 이후는 난해할 듯하다.

1보/ 스웨 장웨이제 나란히 지각
대국시작 시각은 오전 9시인데 대국장에 스웨 9단과 펑리야오 9단이 정시가 되어서도 보이지 않았다. 스웨는 8분을, 펑리야오는 4분을 지각했다. 지각 시간의 2배를 생각시간에서 빼는 규정을 적용해 스웨는 16분을, 펑리야오는 8분을 깎인 채 대국하게 됐다. 30분 이상 늦으면 기권패 처리된다.

▲ 대국장에 도착해 마실 물을 담고 있는 판팅위.

▲ 김한근 강릉시장이 명예심판으로 대국개시 선언을 하고 있다.

▲ 대국장 전경.

▲ 박정환-中판팅위.

▲ 中양딩신-강동윤.

▲ 신민준의 착수.

▲ 신민준.

▲ 中판팅위.

▲ 박정환.

▲ 한국기원 직원이 초시계를 다시 세팅하고 있다.

▲ 스웨-장웨이제 대국.

▲ 中양딩신.


▲ 中스웨.

▲ 中장웨이제.

▲ 강동윤.

▲ 박정환.

▲ 박정환의 초반 대국. 백을 든 박정환은 기분 좋게 출발하고 있다.

▲ 양딩신-강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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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신천서선 |  2018-11-12 오후 11:17:00  [동감1]    
박정환사범이 계속되는 대국에 지쳐있는 것같다 이럴땐 쉬는게 보약 물은 웅덩이에 가득 찰때만 다음으로 흐른다 박사범 회이팅 !
푸른나 |  2018-11-12 오후 7:07:00  [동감0]    
판팅위도 워낙 강자긴 한데 요즘 박정환 멘탈 좀 흔들림. 멘탈강화 훈련~
다름의미학 |  2018-11-12 오후 5:16:00  [동감0]    
박정환이 너무 빨리 내려오네. 신진서가 1위로 치고 올라가는 것도 물론 반갑지만 박정환이 너무 일찍 노쇄화 하는게 아닌가 싶어 더 걱정이네. 국제 대회에서 아직 더 많이 버텨줘야 할텐대...
maha0721 아직은 아니겠죠. 숨고르기 정도? 초반이 너무 좋아서 다른 기사도 먹고 살라고 양보하는 것일수도 있고....  
Godlove |  2018-11-12 오후 5:10:00  [동감0]    
박정환 타계는 박정환 타개로 읽어야 할듯..... 박사범이 68로 70으로 두었으면 반면을 편하게 이끌고 나갈수 있었는데 안타갑습니다, 박사범님 심기일전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dragon.k |  2018-11-12 오후 4:32:00  [동감0]    
박정환 프로 다시 국내용으로 회귀하나? 올해 중국기사들 한테는 추풍낙엽이네요. 완전히 동
네 북 신세인데 너무 일찍 피어 추위를 타나? 이제 내리막길 느낌이 들어 씁쓸하네요.
newnom |  2018-11-12 오후 4:31:00  [동감0]    
박사범님 세계대회7-8차례 우승했으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하고 감사한일이죠?
명검출소 ???세계대회 2회 우승인데 8회라고 부풀리면 뭐라도 되나요? 대단한 정신승리시네 요  
윤실수 |  2018-11-12 오후 4:15:00  [동감1]    
양딩신이야말로 바둑 영재입니다. 그는 세게 최연소 입단(9세) 최연소 타이틀(120세 기록을 가지고 있지요! 조훈현 국수는 호적이 1년 늦었기에 10세 입단이 맞습니다.
소수겁 |  2018-11-12 오후 4:06:00  [동감0]    
박정환은 벌써 내려놓네. 그 나이에...
大竹英雄 |  2018-11-12 오후 4:04:00  [동감0]    
몇칠전 신민준9단을 한국기원 앞에서 봤는데. 관상을 보니 참피온의 기운이 느껴젔습니다.
스나이퍼II |  2018-11-12 오후 4:02:00  [동감0]    
박정환은 빤팅위 땅웨이싱한테는 거의 밥이네
박정환 바둑이 결점이 없는 바둑이라고 하는데
뒤집어 말하면 특징이 없는 바둑이라고 볼수도 있다
세계 정상권 맛만 보고는 올해들어서 급격한 하향곡선 긋는 것 같아 안타깝다
wjwq2 |  2018-11-12 오후 3:56:00  [동감0]    
박정환 주요 국제대회에서 중국기사에게 떨어져나가는 것은 이제 일상사,,, 응씨배 2번이나 결승에서 새가슴이 되어버렸네,,, 국내에서는 힘 좀쓰지만, 세계대회에서는 종이호랑이 ㅎㅎㅎ
maha0721 |  2018-11-12 오후 2:03:00  [동감0]    
결승만 가자. 박정환 선수 힘내고 신민준 선수 유리. 강동윤 유리.마무리 잘하자. 근데 해설자가 바둑은 자세를 꼿꼿이 하고 두는게 좋은 자세라네요? 키큰 선수는 자연 집중하다 보면 허리를 숙이게 되고 키작은 선수는 허리를 세우게 되는게 원리. 쓸데없는 멘트로 키큰선수의 대국자세를 까내리지 마시오. 예로 키가 155밖에 안되는 선수가 모범자세라고 하다니... 허리를 세우지 않으면 바둑판이 안보이니 당연히 허리를 세울수 밖ㅇㅔ...안그려유~~~. 그리고 큰 실수를 해서 낭패를 봤을때 조금 흥분한다면 해설자가 너~무 안타깝네요.저럴수 있습니다. 대국에 몰입해 있는 상태라 자신의 어이없는 실수를 책망하는 것이죠. 인간이니 어쩔수 없는 승부사의 비애입니다. 이래야지. 쓸데없는 멘트로 대국자를 욕먹이는 비일비재한 일은 없어야 할것이다. 사실 해설자가 해설한 내용이 완전 엉터리도 많은데 대국자의 큰상처를 가볍게 치부하는일은 더더욱 없도록 신경쓰야 할 것이다.
탱자나무 |  2018-11-12 오전 11:27:00  [동감1]    
박정환 타계 한줄..참..제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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